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jochoco님의 블로그
http://blog.yes24.com/choco072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choco072
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0월 스타지수 : 별584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스크랩
리뷰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20 / 09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최근 댓글
방문해 주셔서 ....^^ 댓글도 .. 
자격증 공부하시나봐요, 좋은 결과 있.. 
잘 보고 갑니다 
wkf qhrh rkqlsjke 
새로운 글
오늘 80 | 전체 14115
2018-01-27 개설

2020-09 의 전체보기
독서 습관 캠페인 참여합니다!! | 기본 카테고리 2020-09-03 16:13
http://blog.yes24.com/document/12965200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독서 습관 캠페인 참여

1)상품검색


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 10

오모리 후지노 저/김완 역/야스다 스즈히토 그림
소미미디어 | 2016년 09월


2)구매일과 참여일횟수
구매일 : 2020년 8월 15일
참여일 : 2020년 9월 3일 아홉번째참여


3)도서 감상

327페이지~371페이지

몬스터를 감싼 소년에게 비난의 눈빛이 쏠린 것과 함께 무시무시한 혐오와 적의가 당장이라도 고개를 쳐들려 했다. 그것은 이미 배척 일보 직전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궁지에 몰린 상황에 취한 벨의 행동은 탐욕스러운 모험자의 연기. 그때 몇차례나 몸을 흔들건 부이브르가 마침내 창을 뽑고 구속에서 탈출했다. 민중에게 등을 돌린 벨은 곁눈질조차 하지 않고 쫓아갔다. 긴급 상와임에도 이기적인 발언을 한 소년에 대해 베이트만이 아니라 다른 단원이나 주민들에게서도 순식간에 불평과 반감이 부풀어 올랐다.

제노스들의 비명과 높아져가는 민중의 성원을 듣던 벨프는 대도를 부르쥐었다. 헤스티아 파밀리아는 이 거리에서 움직이지 모했다. 무엇보다 로키 파밀리아의 무시무시한 공세에 앞도당하고 말았다.

아득히 멀리 떨어진 곳임에도 신의 은색 눈동자가 쏘아 본 것은 지금이라도 색이 흔들리려 하는 투명한 빛. 진로를 파괴하면서 미궁거리를 벗어나고자 하는 부이부르와 이를 따라가는 소년의 모습이었다.


4)하고 싶은 말

위기에 빠진 벨과 그를 둘러싼 이야기가 반직감 넘치고 흥미진진합니다. 언제나 남다른 모습을 보여주는 벨이 이번 위기를 어떻게 극복하는지 너무 궁금합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ebook 독서 습관 캠페인 참여합니다!! | 기본 카테고리 2020-09-02 10:57
http://blog.yes24.com/document/12958037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매일 ♥ eBook 참여

1)상품검색



2)구매일과 참여일횟수

구매일 : 2020년 7월 13일

참여일 : 2020년 9월 2일 네번째참여 


3)도서감상

17페이지~20페이지

주인공은 문득 생각합니다. 흥식의 부인이며 그 어린것이 헐벗은 모양 또는 뼈만 남은 웅호의 얼굴이 무시무시하리만큼 떠올랐습니다. 그리고는 자신은 아직까지 몸이 성하고 헐벗지 않았음을 깨닫습니다. 무엇을 더 바라는 것이 허영이고 이때가지 어떤 위태한 꿈을 꾸고 있었다는 것을 확실히 알게 됩니다. 자신과 같은 처지에서 금시계 금반지 털외투가 무슨 소용이며 그것을 사는 돈으로 동지의 한 생명을 주원할 수 있다면 구원한 것이 얼마나 떳떳한 일이냐며 말합니다. 주인공은 뛰어들어가 남편을 붙들고는 자신의 잘못을 말합니다. 목이 메어 울음이 쓸어 나왔고 이 울음은 아까 그 울음과는 아주 차이가 있는 울음이었던 것만은 알아달라고 말합니다. 남편은 한숨을 푹 쉬면서 주인공의 머리를 매만지며 주인공의 마음을 전연히 모르는 것이 아니지만 자신들보다 어려운 환경의 동지를 돕자고 말합니다.


4)하고 싶은 말

주인공과 남편의 갈등이 어느 정도 수습이 되는 이야기 였습니다. 남편 또한 주인공의 마음을 알고있지만 자신들보다 못먹고 못입는 동지들을 돕는 것이 더 현명하다고 생각했으며 주인공도 그래주길 바랬던 것 같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독서 습관 캠페인 참여합니다!! | 기본 카테고리 2020-09-02 10:45
http://blog.yes24.com/document/12957968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독서 습관 캠페인 참여

1)상품검색


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 10

오모리 후지노 저/김완 역/야스다 스즈히토 그림
소미미디어 | 2016년 09월


2)구매일과 참여일횟수
구매일 : 2020년 8월 15일
참여일 : 2020년 9월 2일 여덟번째참여


3)도서 감상

269페이지~326페이지

벨의 몸은 너덜너덜 상처를 입었다. 저주의 창으로 펼치는 찌르기만은 막았지만 전투에서 우위에 선 사내에게 호되게 당하고 있었다. 전투가 시작되고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난 지금은 만신창이라 해도 과언이 아닌 상태였다.

멍하니 멈춰 선 벨이 보는 가운데 소녀의 몸에서 터벼나온 절규. 절그럭거리는 사슬의 비명과 함께 시작된 것은 육체의 변화였다. 이미 등에 돋아났던 한쪽 날개의 뒤를 따르듯 청백색 피부가 솟구치더니 반대쪽 날개가 태어났다.

벨은 대치하고 있었다. 괴로움에 허덕이는 괴물을 등지고 이를 토벌하고자 하는 인간들과. 

마치 몬스터를 감싸며 모험자들로부터 지키려 하듯.

얼굴에서는 쉴 새 없이 비지땀을 흘렸으며 호흡은 떨리고 얼굴은 창백했지만.

역수로 쥔 필흑의 나이프를 든 채 아이즈 일행 앞을 가로막고 있었다.

소년은 오직 홀로 파멸 속으로 몸을 던졌다.


4)하고 싶은 말

예상을 뛰어넘는 전개와 상상할 수 없는 이야기가 언제나 재밌는 작품입니다. 이번에도 기대를 져버리지 않고 모험의 이야기가 숨박히게 흐르고 있어 잠시도 눈을 뗄 수가 없었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ebook 독서 습관 캠페인 참여합니다!! | 기본 카테고리 2020-09-01 16:31
http://blog.yes24.com/document/12953330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매일 ♥ eBook 참여

1)상품검새



2)구매일과 참여일횟수

구매일 : 2020년 7월 13일

참여일 : 2020년 9월 1일 세번째참여 


3)도서감상

12페이지~17페이지

주인공은 남편의 말을 들어보기 위해 이 돈으로 뭘할지 물었습니다. 남편은 묵묵히 앉았다가 혼자 하는 말처럼 우리 형편에는 돈이 없는 것이 오히려 맘 편하다며 이왕 생긴 것이니 제일 급한 응호 동무를 입원시키는데 쓰길 권합니다. 주인공은 뜻밖의 말에 앞이 아뜩해지며 아무 말도 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남편은 다음으로 홍식의 부인을 돌봐주는데 써야하지 않겠냐고 합니다. 주인공은 이 이상 남편의 말을 듣고 싶지 않았다고 합니다. 남편이 그들과 같이 자신을 불쌍히 생각하지 않는다는 것과 막상 이백여원이라는 돈을 쥐고 나니 그들을 도와주고 싶다는 생각도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고 말합니다. 남편은 대답이 없는 주인공을 한참 바라보다 약간 거세인 음성으로 돈을 어떻게 썼으면 좋겠냐고 물었습니다.


4)하고 싶은 말

주인공이 원고료로 받은 이백원을 어떻게 써야 하는지에 대해 갈등을 빚는 이야기가 전개되었습니다. 남편이 주위의 어려운 동료들은 걱정하면서 자신에게 무심한 것이 서운한 주인공의 감정이 이해되고 공감되었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독서 습관 캠페인 참여합니다!! | 기본 카테고리 2020-09-01 16:20
http://blog.yes24.com/document/12953264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독서 습관 캠페인 참여

1)상품검색


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 10

오모리 후지노 저/김완 역/야스다 스즈히토 그림
소미미디어 | 2016년 09월


2)구매일과 참여일횟수
구매일 : 2020년 8월 15일
참여일 : 2020년 9월 1일 일곱번째참여


3)도서 감상

232페이지~269페이지

보기에다 무참한 모험자들의 주검을 앞에 두고 얼어붙었던 모다카는 문득 현재의 위치에서 조망할 수 있는 정벽의 풍경으로 시선을 돌렸다. 그가 본 것은 대초원의 중심 제19계층으로 이어지는 중앙수에서 나타난 몬스터였다. 당혹감을 느낀 모다카는 중앙 거목의 뿌리께에서 나타난 새로운 그림자를 보고 시간이 멈춘 것 같은 착각을 느꼈다.

벨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동시에 간담이 서늘해졌다. 딕스의 말을 증명해주듯 닦아도 닦아도 상처에서는 피가 멈추질 않았다. 뺨을 타고 피부와 갑옷을 붉게 물들인다.

가네샤 파밀리아의 정예가 오라리오가 자랑하는 제1급 모험자들이 단 한마리의 괴물에게. 

괴물이 완전히 모습을 감춘 후 류는 힘없이 중얼거렸다. 수정의 빛을 받는 숲의 전장에는 수많은 모험자가 쓰러진 채 그녀 이외에는 움직이려 하지 않았다.


4)하고 싶은 말

점점 궁지에 몰리는 벨일행과 희망이 보이지 않는 전투의 연속에서 과연 벨은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됩니다. 박짐감 넘치는 전개와 다음이 상상되지 않아 더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너무 재밌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11 12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