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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좇다 | 도서 한줄평 2018-12-04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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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짧은 단편인데 인물들의 심리적인 면과 스토리를 더 보강해서 좀 더 길게 나왔어도 좋았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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좇다 | 도서 리뷰 2018-12-04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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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좇다

도재인 저
가하 디엘 |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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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단편인데 인물들의 심리적인 면과 스토리를 좀 더 보강해서 좀 더 길게 나왔어도 좋았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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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주의 * 


오! 쎄다... 이 글을 읽고 난 후의 느낌이다. 여러모로... 상황도 씬도 모두 엄청난 강도를 보여준다. 

이 작품은 봄이보다는 도영이가 더 눈에 들어온다. 보통 여주보다는 남주에 더 눈이 가긴 하지만 이 작품에선 특히 도영이에게 눈길이 간다. 상황도 상황이려니와 눈을 끄는 매력도도 더 낫다고 할까...

도영이 얜 도대체 어떻게 견디고 살았을까? 내가 도영이라면 과연 어땠을까 싶을 정도로 상황이 녹록치 않았다. 뭔 집안이 그 지경인지...쳇!! 그래서인지 마지막 부분이 좀 후련하기도 했다. 물론 개막장이라고 욕하는 사람도 많겠지만...

봄이... 결국 그녀가 빠진 건 도영이 맞았다. 하마터면 큰일 날 뻔 했다. 어리어리하다가 미친 사기꾼 도둑넘한테 큰일 날 뻔 했잖아?! 아니...지금 쓰다보니 어쩌면 이것도 도영이 읽은 걸수도... 그래서 그렇게 판을 짠 것일수도 있겠단 생각도 얼핏 드는 것이...ㅎㄷㄷ 그렇다면 도영이 얜 정말 무서운 걸로!!(순전히 개인적인 생각임!)

짧은 단편인데 인물들의 심리적인 면과 스토리를 좀 더 보강해서 좀 더 길게 나왔어도 좋았을 것 같다. 탄탄하게만 나와준다면 꽤 괜찮은 작품이 될 수도...^^

암튼 짧은데 엄청 쎈 글은 분명한 걸로!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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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대여] 닥터 최는 도둑놈 | 도서 한줄평 2018-12-04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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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취유진, 재앙인가 운명을 개척하는 과격한 방법인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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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최는 도둑놈 | 도서 리뷰 2018-12-04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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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닥터 최는 도둑놈

성연호(성희주guree) 저
도서출판 선 | 2017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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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취유진, 재앙인가 운명을 개척하는 과격한 방법인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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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주의 * 


사랑은 늘 예측불가능하다. 이런 첫만남도 사랑으로 연결될 수 있다니 놀라울 따름이다. 

유진의 담대한(?) 주사가 대단하다고 해야 하나, 아님 이런 상황에서도 돌발적인 스킨십에 끌린 신혁이 독특하다고 해야 하나...ㅋㅋ 심한 연상에게만 접근한다고 오해한 신혁이 본의 아니게 용한 도사 흉내까지 내고 의사는 절대 가까이 하지 말라고 한 말이 제 발등을 찍을지는 처음엔 몰랐을거다. 

신혁을 떨궈내기 위해 샤토 마고, 로마네콩티 등등을 줄줄 읊어댔으나 결국 응급처치를 하는 탄탄한 팔뚝에 넘어가고 말았다. 운전하는 남자의 멋지게 후진하는 모습에 반하는 게 다소 진부할 수 있으나 어쩌랴, 그게 사실인 걸.ㅋㅋ 

오빠만 셋인 집안의 막내동생 얻기가 이렇게 힘들 줄이야... 20대 후반의 성인여성을 마치 다섯살 어린이 취급을 하는 시스터 컴플렉스로 무장한 유진의 오빠들을 보는 게 조금은 불편했다. 성인 남녀의 연애행각을 마치 하늘이 무너지는 듯한 재난(?)으로 받아들이는 양가 분위기까지...;;;;;;; 규방 규수를 철통같이 지키는 조선시대 같다고 할까... 신혁을 유진을 가로채가는 도둑놈처럼 묘사해뒀지만, 사실은 신혁이 두드린 문을 유진이 활짝 열어준 거니까 도둑놈은 아닌 걸로! 

만취유진, 재앙인가 운명을 개척하는 과격한 방법인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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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대여] [합본] 악의 꽃 (전2권/완결) | 도서 한줄평 2018-12-04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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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이던 보석을 기어코 돌멩이로 만들어 버린 황제, 너 참 대단하구나! 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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