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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믹 호러스쿨~아이들이 재밌어 할만하네요~ | 아동 2010-09-18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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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코믹 호러 스쿨 1

편집부
가비스코 | 201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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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믹 호러스쿨 제 1권 마왕의 마법서를 찾아서

우리녀석에게 딱인 재미있는 책입니다.
사실 퀴즈풀고 마법서를 모으자. 같이 퀴즈 풀며 모험을 떠나지 않을래라는 문구가 확
우리녀석의 호기심을 부여잡습니다.

사신학교입학생인 만두의 외모부터 재밋다고 깔깔..이유인즉 대일밴드 머리통에 찍 붙이고 나름
종횡무진 통공부엔 관심이 없지만 마왕의 마법서 이야기라면 벌떡 마계로 모험을 떠나는
주인공 만두가 그래도 나름 포스를 발휘하며 펼치는 이야기가 쏙쏙 재미있었나 봐요.
자칭 미이라 왕자라는 뭉치나 한창 올여름 여우누이뎐에 올인했던 우리 꼬마들은 구미호 캐릭터인
나름 꽃꽂고 이쁜척 하는 미호에게도 호감 백배입니다.

 


1권은 총 5장의 이야기로 꾸며져있는데요.
엄마인 제가 살짝 봤는데..음.. 재밌슴당..ㅋㅋ
피라미드편에 나오는 스핑크스 퀴즈편이 특히 아~하하고 한번 생각하게 하드라구요.
저에게 퀴즈낼때 무슨 말인가 했더니..그말이 그말이 이드라구요.
약간의 수학이라고 하면 명제규칙에 부합되는 답을 고르는 문제인데.
나름 심오하던걸요.^^

각장의 문제들 진실을 말하는 스핑크스 상자찾기. 도깨비나이를 맞추기. 가장 무거운 상자 고르기,
연못건너는 법. 뼈다귀 옮기기에 관한 퀴즈들.
고거이 만만치 않습디당..
ㅋㅋ


마법서를 찾아 함께 떠나자는 말은 요렇게 퀴즈를 풀어가면서
이야기를 풀어갈때의 매력을 이야기했던것 같습니다.

범수는 무엇보다.. 퀴즈를 풀면서 책을 보니까 흥미롭고 재미있다라고 합니다.
음..벌써 2권의 압박 ㅜㅜ
요런 책의 매력은요.. 음..아무래도 너무 빨리 읽다보니 책값의 압박이 든다는거.
그래도 뭐 녀석들이 신나하는 책이니 추석대첩때 용돈 받으면 2권으로 고고씽 해야 할것 같아요.
벌써부터 부활해 버린 마왕이 어떤 사고를 칠지 걱정된다고 깨방정한껏인데요.
좌당. 대일밴드 이마빡에 딱 붙인 만두대원과 그 조직원들의 활동에 기대충만입니다.

참.. 요책의 보너스가 또 강권이드라구요.
마법카드와 룰렛게임기로 이루어진 보너스 호러스쿨게임도 있어 더 신나합니다.
ㅋㅋ
2권책에도 벌써 무언가 붙어있는것 같다고 오늘 서점간 범수의 눈에 포착~^^
잡아 땡겨오니라 힘들었어요^^

다음편에도 찐한 활약상이 펼쳐진 코믹 호러스쿨 기대됩니당. ~아주 많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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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짐을 바라기보다 넓은 어깨를 장전하라 | 주안에 행복 2010-09-15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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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크리스천이라면 꼭 알아야 할 이야기 교회사

김기홍 저
두란노 | 201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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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짐을 바라기보다 넓은 어깨를 장전하라
 
 

<크리스천이라면 꼭 알아야 할 이야기 교회사>를 읽었어요.
많은 교회사책들이 나와 있지만
이야기 교회사는 신본주의적 또는 복음주의적 관점에서 저술하는 관점에서 꾸준히 연구해 출판되어
초판은 상하 2권으로 만들어졌다고 해요.
그러다 책이 꾸준히 사람들에게 읽혀지면서 이제 단권으로 나오게 된 책이라고 합니다.
그렇게 꾸준히 읽혀진 책이라는 것도 뒤늦게 책서문의 소개글을 알고 알게된 내용입니다만..

사실 전 그런 이야기 교회사의 출판 스토리는 둘째치고라도 솔직히 겉표지에 쓰인 이 문구가 저를 확하고 부여잡았다고나 할까요..

크리스천이라면 꼭 알아야 할~~이라고 꼬집는 문구가 그리 편하지 많은 않았기 때문입니다.
교회를 출석하고 직분을 받고 나는 하나님 섬김을 잘하는 성도.
나는 그렇다면 표면적인 크리스천일까. 한번도 교회사라는 부분에 대해 궁금해 하지 않은 자신이 문득 부끄러워졌습니다.

그냥 표면적 껍데기로 살고 있지는 않은가에 대한 반성도 하게되었던 계기를 만났다고나 할까요.

사실 역사를 알아야 현재의 서있는 모습을 알고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한다는걸
알기에 더욱 그랬습니다.하지만
역사라는 것이 그리 만만치 않은 부분이기에 학교다닐때의 기억이 휘리릭 지나갔습니다.
연표를 외우고 머릿속에는 차곡차곡 많은 사건과 연대를 줄긋기로 연결하면서 이런 연유로 이런
일이 일어났고 그 시대의 쟁점이 되었던 일들은 또 이런것이 있었구나.. 그래서
오히려 그 역사가 담고있는 미래적 방향에 제시보다는 그 재미를 깨닫기 전에 지루함과
어려움에 버벅대던 추억^^ 한번쯤 있으시지 않으셨나요?

전 그랬답니다.
그렇다면 이야기 교회사는 교회의 역사.. 괜히 짐짓 책내용을 보기두 전에 꼬리를
내리는 그런 두려움이 있었음을 고백합니다.
하지만 이 책은 그런 역사의 버벅모드때문에 괴로움과 지루함을 선물하는 책이 아니라는 점에서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우리가 하나님의 역사를 보려면 세상살이 속에서 움직이는 하나님의 손길을 신앙의 눈으로 볼때
가능해짐을 알려줍니다.
하나님은 인간을 만드셨고 변화시켜서 영원한 나라의 백성으로도 살게 해주셨던처럼 은혜를
베푸셨지요.
역사가 인간들의 삶의 기록이라면 교회사는 순례의 삶을 살다간 사람들의 삶의 기록이라고 알려
줍니다.
어렵다고만 막연히 생각한 교회의 역사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써주신 책이라 이야기 교회사를
접하면서 많이 배우고 알게 된 소중한 책읽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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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된 신앙이 주는 자유, 진정한 회복과 치유를 해주심을 믿어요. | 주안에 행복 2010-09-10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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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성경 인물과 함께 떠나는 치유 여행

전성수 저
두란노 | 201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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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과 상처는 다른 것이다.  믿음이 있어도 상처는 치유 받지 못 할수 있다. 그러기에 내적 치유는 꼭

필요하다. 한 사람의 삶 자체를 좌우하기 때문이다.

 

 

참된 신앙이 주는 자유, 진정한 회복과 치유를 해주심을 믿어요.

참된 신앙은 진정한 회복과 치유를 만들어 주십니다. 치유는 내가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하시는 거라는 것도 말입니다.

성경 속에 등장하는 인물들을 통해 그들의 상처가 어떤 결과를 낳았으며 어떻게 상처를 딛고  건강한 삶을 살수 있었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내고 있는 책이라 더욱 책을 읽으면서 공감과 마음 깊숙이 채워져 있던 내면의 제 닫힌 마음도 내려 놓을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결국 <치유 여행>의 핵심은 진정한 치유라 함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만 이루어짐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상처없이 사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아니 그런 사람은 없을 겁니다. 하지만 내게 있는 상처와 고통들이 그냥 상처로서

내 마음에 흠집을 내고 더 깊은 고름을 자아내게 내버려 두는 것이 아니라 그 상처들이 내 삶에 약이 되어 내 삶의

견고한 발판이 되도록 해주라고  말합니다.

 

상처가 있어서 너무 아프니 날 그냥 내버려 두라고 그렇다면 계속 웅크리고 숨고 살아가야 할텐데 그럴 거냐고

책은 반문하고 있습니다. 예수님 안에서 치유 받으며 소명을 이루는 삶을 살길 소망해 봅니다. 그 말씀안에서

더 견고해지는 저이길 말입니다.

 

<치유여행>은 하나님의 은혜로 씌어졌다고 합니다. 

 지은이가 하나님의 은혜로, 하나님의 뜻안에서 써내려갔다는 글.

묵상으로 읽어 낸 성경 인물들의 심리를 써 내려가고 있기에 성경속 인물에 대한 총체적인 배경과 인물, 성경 기록자등을

종합적으로 해석해 줍니다.

 

평소 성경읽기를 통해서나. 구역예배 모임을 통해 성경 공과를 공부할때 그냥 하나님의 사람으로 행한 그들이 표면적인 그들이 이룬 행적만을 알게 되었다면 책속엔 그 성경인물도 역시 나와 같은 치유가 필요햇던 미약하고 작은 인간이었음을

알게 합니다.

그 묘한 공감대라고 해야 할까요.

 

성경이란 곳에 등장하는 인물들은 다 비범하고 남다른 능력을 지닌 사람들일테니 완벽한 사람들이야..나랑은 틀린 그런 인물됨의 맹신이 있었다고나 할까요.

 

내적 치유가 필요했던 압살롬이 부모와의 애착관계의 실패로 결국 아버지 다윗왕에게 반역을 하게 된 것도,

하나님과 씨름을 하고 복을 받은 야곱역시 평생동안 자신의 상처를 치유하지 못해 야곱의 인생역시 하나님의

은혜에 맡겨야 했던 것도, 하나님의 기름부음으로 왕이 된 사울역시 인간적 욕망, 부정적 자아상을 가진 상처로 인해

무너지게 된것도 역시 모두 상처를 극복하지 못한 그들의 이야기를 담아 내고 있습니다.

 

이들도 이런 인간적인 상처로 힘든점이 있었다는 것.. 하지만 그들은 하나님의 어루만짐으로 회복되고 치유되었기에  하나님에게 쓰임받는 사람으로 거듭납니다.

 

내적치유에 대한 중요성을 말하는 책..이 책을 가슴으로 읽으면서 가슴 뭉클한 뜨거움이 제게도 밀려 왔습니다.

제 속에 상처도 보게된 거지요.

상처를 치유받는 은혜를 경험합니다.

 

하나님이 저를 만져주시고 아껴주심을 믿기에 더 힘이 납니다.

상처를 성숙의 도구로 , 이제 고난과 상처를 이기고 마음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채우는 일을 게을리하지 말아야겠습니다.

 하나님과 바른 관계를 맺고

하나님과 동행하는 일, 나를 담금질 하는 일, 묵상하고 살아가는 일을 사모합니다.

 

주님.. 주신 오늘도 참으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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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의 미래가치, 꿈을 이루는 공부의 중요성을 알게 해주는 책 | 아동 2010-09-10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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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너희는 하루공부의 가격이 얼마라고 생각하니?

조안호 저
행복한나무 | 201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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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길고도 의미 심장한 버전으로 제목부터  버벅댄다, 보고 읽어대는 대도 힘든 책이름.
범상치 않다. 공부 가격이 얼마냐구요?? 갑자기 진품명품에 나온 물건값 알아 맞히기도 아니고 이건 무얼까라는 호기심이 발동대는 책이었다.
 
그러니까 니들 공부 값을 매겨보라고 한없이 요즘 아이들 말로는 들이대주시는... 그런 심오한
의미가득한  공부 가치를 읊어대는 책이다.
 
이르다면 초등학생 고학년도 좋겠고.. 딱 그러니까 중학생의 자기계발서로 추천해 주고 싶은 책이다.
엄마인 내가 읽고서 공감백배를 찍어서야  댈 일인가..
공부할 백성은 아그들 아닌가..갸들이 읽고 깨닫는 일이 더 중요할 일이지만
물론 학부모인 엄마가 읽어서 나름 재구성과 살을 붙여서 초등 고학년이라면
하나의 대화중심 소재로 삼아 이야기를 나누어도 좋은 주제를 가진 책이다.
 
너희는 하루 공부의 가격이 얼마라고 생각하니..허헉..책 제목만 읊다가도 이제 대충 감 잡으셨을지도..
그러니까 ..
책은 이렇게 찝어낸다.
 
자. 거들떠 보자.. 소는 태어나서 자기가 먹는 풀..그러니까 꼴이라고 하는 꼴값.. 나름대로의 밥값을 하느라 쟁기질이며 노동에 쓰여진다.
그리고 사람은 사람으로 태어나 각자의 본분에 맞게 소임을 다해야 하는바..그러니까 밥값을 하며 살아가야 하는데..
그렇다면 아빠는 회사서 월급을 받아 그 자기 역할을 하고.. 엄마는 가사 노동으로 너희에게 안정을 준다.
..여기까지 이해 되었다면 그렇다면
너희들이 할일은~~
 
학생이 학생으로서 자기 할일에 최선을 다하는것. 그렇다면 학생의 자기 할일은  무얼까~
공부!!
빙고.. 그렇다.. 공부란다..
 
그런데.. 책은 좀더 현실상황을 대입시켜 경제성을 내세워 ..(솔직히 개인적으로 이점이 마음에 든다.
요즘 아이들은 자신이 필요한 돈에 대한 셈이 빠르고  일찍부터 돈이 주는 편안함을 알게 됬다.
하지만 그럼에도 물질의 풍요속에서  자신들이 벌지는 못하지만 귀한 줄 모르고..  펑펑 써대기만 하는것도
문제점이다. ) 그렇다면 이 공부를 돈으로 환산해 보란다..
 
책 첫장에는 이런 앙케이트를 조사한 60명의 중학생의 답이 달려 있다..
공부가치가 0원이라는 아이부터 값으로 매길수 없이 진귀하다는 아이까지..
게중에는 아직 내 공부에 대한 가치를 못느낀다는 주관식 답을 매긴 아이의 답안도 보인다..
 
책은 아이들에게 지금 공부하는 것은 너희들의 미래를 위한 투자라고 말한다.
그냥 공부가 싫으니 학교 그만 다니고 그냥 알바하면서 일찍 사회경험을 쌓아 돈벌겟다는
실상황의 상담케이스도 열림으로 놓아두었고. 그 아이들에게 어떤식의 조언상담이 되었는지도 볼수 있었다.
 
책은 그냥 막연히 다른 내 또래 친구들도 가방메고 학교 가니 나도 가고.. 그 친구들 학원가니 나도 가는
그럼 묻지마 공부가 결과적으로  얼마나 나에게 마이너스 인지를 말하면서.
 
청소년들에게 니꿈을 이루는 공부, 내가 왜 공부를 하는지에 대한 목표점을 반드시 설정하라고 말이다.
또 물론 계획과 목표점만 세우고 실행력과 실천이 없음 말짱 도루묵이라는 점도 정확히 그 이유와 나아갈 방향을 알려준다.
 
그러니 먼저
1.너의 꿈에 대한 가치기준을 세우라.
2 .그 다음에는 그 꿈을 이루기 위한 공부는 그 수단도구로서 최적의 상태를 유지하도록 살펴야 한다는 것을
잊지 마라~~공부의 미래가치를 높이느냐 그렇지 못한 것은 내가 기회를 어찌 활용하는 가도 포함되어 있다는것을  꼭 상기하자.
 
3. 공부의 최대적은 게으름이다. 계획하지않은 일이나 공부보다 더 중요하지 않은 무언가에 의해 시간을 뺏기지 마라. 지금 공부의 양은 바로 소화해라. 공부의 두려움에서 벗어나라.
 
4.마음 청소가 되었다면 이젠 자존감을 살리는 진짜 공부를 시작하라. 행동력을  높여 주는 자기  체크표를
만들어라. 하루 공부가격이 나의 미래를 바꾸는 에너지임을 잊지 말자.
 
자기를 격려하는 비결은 자신에게 이렇게 말하는 것이다.
"나하고 지능이 비슷한 보통 사람들도 어려운 문제를 척척 해결하는 데 내가 하지 못할 일이 뭐가 있겠어?"
-윌리어 페저ㅡ
 
당당한 자존감을 가지고 미래의 모습을 상상해 본다면 나의 하루 공부가격은 미래 가치에 비례해서 엄청난 가격대로 치솟을 것이다.
 
결국 아이들이 매긴 하루 공부의 가격은, 너희들이라면 네 꿈을 이루기 위해 얼만큼의 공부투자를 하고 있다고 생각하니라고 물어본 것과 동일하다.
 
책장을 덮으며 아이들이 꿈을 세우는 일.. 그리고 내가 학생으로서 가장 잘할수 있는 일, 공부에 최선을 다하는 것에 결심의 끈을 놓치 않길 엄마로서 소망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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