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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페터 슐레밀의 놀라운 이야기 -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낭만동화집 10 | 도서 한줄평 2017-08-16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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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색 노인의 정체는 대체 뭐였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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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터 슐레밀의 놀라운 이야기 -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낭만동화집 10 | 도서 리뷰 2017-08-16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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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페터 슐레밀의 놀라운 이야기 -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낭만동화집 10

아델베르트 폰 샤미소 저
이룸 | 201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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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색 노인의 정체는 대체 뭐였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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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옷! 낭만동화 시리즈 중에 가장 쉽게 읽히는 듯 하다. 소재도 흥미롭고...^^

그림자가 이토록 엄청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것일까. 항상 자연스럽게 따라다니는 존재라서 미처 그 소중함을 몰랐기 때문에 거래의 수단으로 쓰였지만, 그 대가는 너무나 컸다. 모든 사람에게 배척을 당했고, 사랑하는 사람과 맺어지지도 못했다. 엄청난 금화가 끊임없이 나오는 행운의 주머니가 있은들 무엇하겠는가. 숨어서 살거나 계속 거주지를 옮겨야 하는 고단한 삶에서는 산더미같은 금화도 위안이 되지는 못할 것이다.

제목처럼 소설에는 놀라운 소재가 가득하다. 금화가 화수분처럼 나오는 주머니, 해리포터에서 헤르미온느가 가졌던 모든 것을 넣을 수 있는 손가방을 떠올리게 하는 회색 노인의 안주머니, 마법의 새장, 한걸음에 10마일 이상을 달릴 수 있는 장화 등등... 실제로도 이런 물건들이 어딘가에 존재할 것 같은 상상이 들게 한다.^^

그나저나 회색 노인의 정체는 대체 뭐였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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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유토피아 | 도서 한줄평 2017-08-16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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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이상향의 장점을 적절히 섞어서 진정한 유토피아가 나올 순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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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토피아 | 도서 리뷰 2017-08-16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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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유토피아

토머스 모어 저/류경희 역
펭귄클래식코리아 | 2014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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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이상향의 장점을 적절히 섞어서 진정한 유토피아가 나올 순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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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토피아 = 이상향이라는 의미는 알고 있었으나 정확한 내용은 몰랐는데 이 책을 읽으니 그리 단순하게 이상향이 곧 좋은 곳이라고 할 수는 없을 것 같다. 내가 참으로 단순하게 생각했구나... 참 무지했구나 싶었다.
굶지 않아도 되고 평등한 곳이라는 건 좋은데 결국은 계급이 존재하는, 사회적 질서(제약)를 세워 놓고 그 안에서만 안정하라는 강제가 존재하는 곳이라니...ㅠㅠ
서문에서부터 그리 녹록치 않더니 참으로 혈압을 올리는 부분이 많기도 하다. 특히 계급과 남녀를 엄격히 구분한다는 것부터가...끙!
유토피아는 공산주의 사회주의와 같은 의미였나... 생각할 거리가 많은 작품이다.
유토피아의 전쟁관은 참으로 맘에 든다. 먼저 나서진 않고, 가능한한 직접 싸우지 않는 방향으로 하되, 전투에 임하면 지지 않는 걸로! 그리고 민간인은 절대 건들지 않는다는 점은 특히나 더 맘에 들었다.
그들의 청렴함과 분배, 공정성은 칭찬할 만 한데, 또한 계급과 사회적 제약이 심하다는 건 싫고...ㅠㅠ
자본주의가 대다수인 이 세상에 부조리 또한 만만치 않은 게 현실인데, 자본주의와 공산주의-사회주의를 적절히 섞어 새로운 개념이 탄생할 순 없는 건가 하는 생각을 한다. 어느 정도 먹고 살 정도의 기본 생활비는 보장해 주면서 사유재산도 어느 선까지 인정해 준다면 성장과 분배라는 두 마리의 토끼를 다 잡을 수 있지 않을까? 아니면 인간의 욕심으로는 불가능한 이상이란 걸까...?
얼마 전에 티비 프로에서 기본 급여란 개념을 들었다. 최소한의 생활은 할 수 있는 생활비. 자동화, 기계화가 보편화되면서 생산성은 비약적으로 발달했는데 노동의 자리는 그만큼 줄어 생산한 물품을 소비할 능력이 사라져 결국 자본주의의 멸망을 초래하게 될 거라는 이야기였다. 이를 막기 위한 하나의 대안이라는 기본 급여를 유럽의 어디선가 실험하고 있다는 소리를 들었는데 이 실험의 결과가 심히 궁금하다. 그 실험이 성공적이라는 결과가 나오길, 그래서 그 제도가 세계적으로 보편화 되기를 기대해 본다. 진정한 의미의 유토피아가 탄생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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