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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와우 蝸牛 | 도서 한줄평 2017-09-03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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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낮은 자존감, 자괴감... 사회의 그릇된 통념보다 나를 더 빨리, 처참하게 무너뜨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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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蝸牛 | 도서 리뷰 2017-09-03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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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와우 蝸牛

탐하다 저
스위트 크레마 | 201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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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은 자존감, 자괴감... 사회의 그릇된 통념보다 나를 더 빨리, 처참하게 무너뜨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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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으로 보기에는 괜찮아 보이지만 내면에 아픔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만나 아픔을 극복해 나가고, 더불어 사랑도 이루는 훈훈한 모습이 참 좋았다.♡

하니의 직장 이야기에서는 내 얘기인 것도 같고... 나이 든 여자를 사회에서 어떤 취급을 하는지에 대해 무한 씁쓸함을 들었다.ㅠㅠ 소모품 취급과 썩어빠진 사회통념을 보란듯이 걷어차고 다시 일어나는 하니에게 박수를~!! ㅋㅋ

이바이스는 도대체 어떻게 생겼길래 보는 사람마다 주위에 안개가 깔리고 빨간 양귀비꽃이 배경으로 보이는 환각을 느끼는걸까...ㅋ 온몸으로 페로몬을 뿜어낸다고 표현되었는데 읽으면서 이바이스의 외모를 상상해 보느라 꽤 오랜 시간을 들인 것 같다. ^^;;;;;; 단순하고 투정부리는 척 하지만 그의 심려깊은 태도는 여러번 감탄사를 자아냈다. 외모와 태도 모두 훌륭한 완. 벽. 남!! ♡

조금씩 어긋나는 그들. 낮은 자존감, 자괴감... 사회의 그릇된 통념보다 나를 더 빨리, 처참하게 무너뜨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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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기둥 뒤 공간 있어요 | 도서 한줄평 2017-09-03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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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커플의 평범하지 않은 연애였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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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둥 뒤 공간 있어요 | 도서 리뷰 2017-09-03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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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기둥 뒤 공간 있어요

정찬연 저
봄미디어 | 201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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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커플의 평범하지 않은 연애였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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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코드가 가득한, 간만에 유쾌한 작품을 만났다. 비록 BL이라는 익숙하지 않은 방대한 소재로 가득했음에도 불구하고 처음부터 끝까지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처음 만나게 된 계기, 첫 만남의 순간, 비밀(?)이 공개되던 순간까지 남들의 보통 연애와는 아주 많이 달랐지만, 서로에게 마음을 열고 꽁냥꽁냥하는 장면은 아주 많이 사랑스럽다. ^^

러브 액츄얼리 이후로 오랫만에 접하게 된 스케치북 씬... 로맨틱함보다는 읽는 입장에서 웃음이 터져 나왔지만 이 커플답다는 생각이 든다. 만국기의 색다른 용도와 올림픽 정신의 또 다른 정의를 발견한 느낌...? ㅋ

잠시의 이별을 앞두고 불가능해 보이는 미션을 제기한 정란이나 무려 올림픽이라는 큰 무대에서 그걸 이뤄내 보이는 연호 모두 대단하다! 몸으로 하는 건 뭐든 자신있다는 연호... 과연 그렇다. ㅋㅋㅋㅋ

정란과는 다른 분야지만 나름의 블링블링 컬렉션을 소유하고 있는 입장에서 보통(?)의 사람들에게 하고 싶은 얘기가 있다면... 취향은 존중해 줍시다요! ㅋㅋ

유쾌한 커플의 평범하지 않은 연애였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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