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라니의 생각 끼적거리기...
http://blog.yes24.com/fairmeet
리스트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라니
라니의 생각 끼적거리기...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3월 스타지수 : 별2,105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도서 리뷰
도서 한줄평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18 / 10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자주자주
최근 댓글
좋은 내용 소개해 주.. 
엄청난 심리전이라니 .. 
더 좋은 책을 만나기 .. 
잘 보고 갑니다 
잘 보고 갑니다 
새로운 글
오늘 3 | 전체 31492
2010-02-08 개설

2018-10 의 전체보기
이화우, 배꽃이 비처럼 흩날리다 13권 | 도서 리뷰 2018-10-08 22:23
http://blog.yes24.com/document/10745324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이화우, 배꽃이 비처럼 흩날리다 13권

매혹화 저
러브홀릭 | 2016년 12월

        구매하기

8~90년대 유행했던 홍콩의 진한 느와르물 한 편을 감상한 느낌이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 스포주의 * 


류아는... 고마워 해야 하는 건지 등짝 스매싱을 날려줘야 하는 건지 판단이 되지 않는다. 지켜보는 나도 이러한데 이화우네 가족들은 더 혼란스럽겠지.ㅋㅋ 일족이 멸족당한 상태에서 유일하게 살아남은 터라 도와줄 힘도, 기반도 없으니 여기저기 줄타기해서 살아남아야 하는 처지는 잘 알겠는데 남의 희생을 발판삼아 살아남는다는 게 영 마음에 들지 않는다. 

신은 왜 류아를 죽이라고 했는지, 퇴마사에게 잡혀 간 류아는 어떻게 될지 지켜봐야 할 것 같다. 

이화우는 죽을 고비를 한 번 더 겪었지만 빚에 이자까지 쳐서 갚은 류아 덕분에 더이상 혼세이 가와 은월단에 쫓기며 살지 않아도 된다. 이 두 집단들 때문에 대대로 금의 일족은 서른을 넘겨 사는 사람이 없다고 했는데, 이제는 천수를 누릴 수 있게 되었다. 그 수명이 어디까지일까 궁금해진다. 반려인 인간도 그 수명만큼 같이 더 오래 살 수 있는걸까?ㅎ 

이화우의 막내 동생 기현도 대리모에게서 태어났다 뿐이지 유전적으로는 석훈과 해인의 아들인데 구미호로서의 능력은 전혀 없어보인다. 자연적으로는 태어날 수 없었던 생명이라 그런걸까? 

8~90년대 유행했던 홍콩의 진한 느와르물 한 편을 감상한 느낌이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한줄평]이화우, 배꽃이 비처럼 흩날리다 12권 | 도서 한줄평 2018-10-08 21:46
http://blog.yes24.com/document/10745178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평점

아무도 믿지 마라. 친절하게 다가오는 사람이면 더더욱...!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이화우, 배꽃이 비처럼 흩날리다 12권 | 도서 리뷰 2018-10-08 21:45
http://blog.yes24.com/document/10745176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이화우, 배꽃이 비처럼 흩날리다 12권

매혹화 저
러브홀릭 | 2016년 12월

        구매하기

아무도 믿지 마라. 친절하게 다가오는 사람이면 더더욱...!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 스포주의 * 


못다한 10년치의 사랑을 몰아서 하려는걸까... 

구미인님의 예언처럼 닭털을 심하게 날렸던 석훈과 해인보다 더 심한 애정행각을 성현과 이화우가 보여준다. 한 권이 통째로 각인과 애정행각에 대한 내용이라 별다른 내용이 없다. ;;;;;;;; 

각인을 한 반려는 구미호와 운명을 함께 한다더니 이화우가 은월단에 납치되던 그 날 아침부터 성현의 불길한 예감이 시작되더니, 사건이 벌어진 후 성현의 신체에도 이상이 생긴다. 

같은 구미호라고 다 믿으면 안되는데... 청의 종족이라고 해서 류아에 대한 믿음이 너무 과도했다. 어쩌면 지금 가장 위험한 존재는 류아일지 모르는데 그가 파놓은 함정인지도 알지 못하면서 또다시 그에게 도움을 요청하다니... 이화우가 혼세이 가에 납치되었을 때보다 구출이 어려워질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이미 반려와의 각인이 끝난 이화우를 왜 데려간거지? 후손을 미리 확보하기 위한 포석일까? 

아무도 믿지 마라. 친절하게 다가오는 사람이면 더더욱...!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한줄평]오고 있나요 1권 | 도서 한줄평 2018-10-07 23:44
http://blog.yes24.com/document/10742483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평점

따뜻한 분위기의 이야기가 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오고 있나요 1권 | 도서 리뷰 2018-10-07 23:43
http://blog.yes24.com/document/10742481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오고 있나요 1권

봉다미 저
로아 | 2017년 06월

        구매하기

따뜻한 분위기의 이야기가 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 스포주의 * 


첫만남이 인상적이다. 뭔가 로코의 냄새도 나는 것 같고, 또 아이가 끼어 있어 따뜻한 분위기의 이야기가 되겠구나 하는 생각도 들기도 하고... 기분 좋은 출발이다.^^

전체적으로 집 배경도 그렇고 직장도 그렇고 설정, 분위기 모두 훈훈한데 사연이 정말 그악스럽다. 어떻게 이런 일이... 난 정말 내가 잘못 본 줄 알았다. 뭔가 뒤바뀐 걸 잘못 본 줄, 내가 착각한 줄 알았는데 그게 사실이라니... 완전 충격!! 어떻게 이런 미친 X 가 다 있는지...ㅡㅡ 윤건이 그리 된 게 백퍼 공감됐다. 그저 해솔이만 안쓰러운 걸로...ㅠㅠ

사랑스런 해솔~ 비록 아픈 사연으로 태어나게 되었지만 어찌 그리 사랑스럽게 나온다니?ㅎㅎ 게다가 왜 이리 능력도 좋아 응? 얘도 한 천재 한 능력 하는 걸로 나오는 게 아닐까?ㅎ 능력도 좋은 애가 눈도 밝아요! 어떻게 효원일 덥썩 사로잡을 수 있는지...ㅋㅋㅋ

효원인 대학 때부터 윤건에게 맘이 있었던 걸까? 아님 해솔에게 흠뻑 빠지면서 더불어 윤건이도 세트로 딸려 오게 된 걸까? 어느 포인트에서 빠진 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저 난 이 결합 찬성일세~~~ㅋㅋㅋㅋ

그렇지만 역시나 조건이 쉽진 않겠지? 앞으로의 난관이 있을텐데... 

얼른 다음 권으로 넘어가야겠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