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라니의 생각 끼적거리기...
http://blog.yes24.com/fairmeet
리스트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라니
라니의 생각 끼적거리기...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4월 스타지수 : 별3,841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도서 리뷰
도서 한줄평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18 / 11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월별보기
나의 친구
자주자주
최근 댓글
좋은 내용 소개해 주.. 
엄청난 심리전이라니 .. 
더 좋은 책을 만나기 .. 
잘 보고 갑니다 
잘 보고 갑니다 
새로운 글
오늘 32 | 전체 32667
2010-02-08 개설

2018-11-21 의 전체보기
붉은 물빛의 레이디 5 (완결) | 도서 리뷰 2018-11-21 18:45
http://blog.yes24.com/document/10849779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붉은 물빛의 레이디 5 (완결)

서이나 저
MUSE | 2016년 09월

        구매하기

냉정남이 직진남으로 변신했을 때 바로 이렇게 되는구나.ㅋㅋ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 스포주의 * 


나 같으면 껍데기만 붙들고 있는 것 보다, 아니 그 껍데기 조차도 허락하지 않는 비참한 사랑보다는 다 내려놓고 편안해지는 삶을 택했을 것 같은데 이 어리석은 코델리어 황녀는 그러질 못했다. 고작 자신의 사랑 하나 찾겠다고 전쟁도 방관하며 이용하는 진짜 어리석은 사람이다. 그래봤자 결국 초라한 자신의 위치만 다시 확인하게 될 뿐이었는데... 

이 어리석은 여자가 저질러 놓은 일 때문에 시로벨, 아니 한소휘는 선택을 해야 했다. 내가 소휘였어도 같은 선택을 했을 것 같다. 선택에 딸린 옵션 역시 마찬가지로 부탁했을 것이다. 

서로의 목숨을 걸어 서로를 안전하고 행복하게 해주길 빌었던 시로벨과 에드워드, 남은 사람의 안위가 걱정되어 기억을 지워달라는 소휘와 그 강력한 주술도 이겨내고 기억을 다시 불러낸 카헤시온 모두 정말 대단하다! 

의도하지는 않았지만 인간에게 호감을 품고 맺은 계약으로 이 모든 상황을 주관하게 된 예언의 드래곤 카산드라가 인상적이었다. 비록 사태의 책임(?)을 지고 가진 권능을 모두 내려놓게 되었지만 한결 가벼운 마음으로 긴 잠을 청할 수 있으리라.

다시 돌아가 헤어지게 될 염려는 이제 없지만 소휘와 카헤시온은 매일매일 새롭게, 뜨겁게 사랑 중이다. 마치 내일이 없는 사람들처럼...^^

냉정남이 직진남으로 변신했을 때 바로 이렇게 되는구나.ㅋㅋ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한줄평]붉은 물빛의 레이디 4 | 도서 한줄평 2018-11-21 18:29
http://blog.yes24.com/document/10849753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평점

언젠가는 나를 봐 주겠지 하며 점차 미쳐가는 이런 캐릭터들이 제일 골치 아프다.ㅡㅡ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붉은 물빛의 레이디 4 | 도서 리뷰 2018-11-21 18:28
http://blog.yes24.com/document/10849751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붉은 물빛의 레이디 4

서이나 저
MUSE | 2016년 09월

        구매하기

언젠가는 나를 봐 주겠지 하며 점차 미쳐가는 이런 캐릭터들이 제일 골치 아프다.ㅡㅡ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 스포주의 * 


폭풍이 휘몰아친다. 

오랫동안 외로웠고 힘들었던 사람들이니 달콤하고 시원한 바람이 불어줬으면 했는데, 그런 바람은 아주 잠시 맛만 보여주고 모든 것을 다 휩쓸어갈 태풍이 불기 시작했다. 일방통행식 직진만 하는 비뚤린 사랑과 권력을 탐하는 탐욕자가 가져온 무서운 결과다. 

그런데 하필이면 그 희생양이 시로벨이다. 더구나 시로벨 본인도 아니고 몸만 시로벨이고 영혼은 소휘인 어정쩡한 상태인데, 그 뒷감당은 모두 시로벨이 해야 한다. 시로벨을 고이 전과 같은 상태로 돌려주기 위해서 그간 소휘가 카헤시온에 대한 마음도 억누르며 죽을 힘을 다 했는데...ㅠㅠ 누가 진짜 시로벨은 이미 명을 다했다고 소휘에게 알려줬으면 좋겠다. 그래야 소휘도 소극적인 자세는 버리고 적극적으로 문제를 헤쳐 나갈 수 있을텐데... 

혼자 외로이 가는 길보다 함께 가는 길이 더 수월한 법! 목숨이 걸린 아주 길고 위험한 싸움이 되겠지만 시로벨과 카헤시온은 당당하게 걸어나갈 것이다. 이미 서로의 마음 속에 누구보다 굳건하게 믿고 있는 상대가 있으니까! 

언젠가는 나를 봐 주겠지 하며 점차 미쳐가는 이런 캐릭터들이 제일 골치 아프다.ㅡㅡ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2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