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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사귀다 | 도서 한줄평 2018-12-16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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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귀다 | 도서 리뷰 2018-12-16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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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사귀다

미요나 저
다향 | 2017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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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주의 * 


호감으로 시작했던 연애였으나 그 이상은 감정적으로 나아가지 못했던 메마른 사막 같았던 진혁이 상대에게 이별을 고할 때 여자가 했던 말이 있다. '니가 더 많이 좋아하는 사람을 꼭 만나서 그 사람한테 거절당할 때의 아픔을 느껴보라고...' 

여자가 한을 품으면 오뉴월에도 서리가 내린다더니 과연 그 말이 현실이 되었다. 늘 거절하는 입장이었던 진혁이 호감을 품은 재희에게 자기 취향이 아니라는 말을 듣게 되다니...ㅋㅋ 

그렇게 아름다웠던 20대의 캠퍼스를 뒤로하고 7년 후 다시 만난 진혁과 재희는 조금씩 다시 마음을 연다. 

차갑지만 다정한 진혁과 착하지만 새침한 재희가 다툴 일은 없어보였는데, 그 옛날 진혁을 돌아서게 했던 재희의 옛 남친의 존재가 자꾸만 거슬린다. 아주 어렸을 때부터 알고 지낸 친구였고 잠깐 사귀기는 했으나 설레임보다는 편안함이 전부였던 사이인데... 오죽하면 헤어지고도 다시 예전처럼 친한 친구로 남았을까. 그런데도 자꾸 신경이 쓰인다. 

진혁을 사랑하는 재희의 마음이 결코 진혁보다 작지 않았음에도 자꾸 중현의 그림자가 아른거리는 것 같아 불안한 진혁의 마음도 이해가 간다. 이미 그 옛날 강진혁 인생 최초의 패배를 당한 적이 있으니... 

재희도 나름 자신의 마음을 열심히 표현한다고 했지만 불안을 완전히 잠재우지는 못했다. 말하려다 말고, 신경쓰게 할까봐 혼자서 해결하려는 건 별로 좋은 선택이 아닌 것 같다. 다소 신경이 쓰일지라도 같이 해결해 나가는 편이 뒤늦게 사실을 알고 화를 내며 싸우는 편보다는 여러모로 나을테니... 

프로포즈 선물이 참으로 신선한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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