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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여] 사랑하는 습관 | 도서 리뷰 2018-12-23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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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100%페이백][대여] 사랑하는 습관

도리스 레싱 저/ 김승욱 역 저
문예출판사 | 2018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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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도 힘들고 취향과도 거리가 멀어 조금 힘들었던 작품이었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 스포주의 * 


작가님의 [19호실로 가다]에 이어 사랑하는 습관도 읽게 되었다. 어차피 단편수록집이라 같은 선상이라 예상을 하긴 했는데 이번 작품은 더 난해한 것 같다. 지난 작품은 그래도 어느 편은 공감이 가는 부분도 있긴 했는데, 이번 수록집은 글쎄... 아무튼 공감도 힘들고 취향과도 거리가 멀어 조금 힘들었던 작품이었다. 

작가님은 제2차 세계대전이라는 비극적 사건을 경험한 유럽 대륙의 모습을 조망하며, 그 시대에 벌어지는 개인적이고도 정치적인 사건을 섬세하지만 대담하게 포착하고 있다고 하는데, 그 시대에는 이 정도가 대담한 정도였나 보다. 하긴... 지금도 일반적으로 통용되는 정서가 아니긴 하다. 아무튼 그 시대를 반영한 건 분명하다. 

일부 공감이 가는 부분도 있긴 했다. 전쟁으로 인해 폐허가 되어버린 마음과 일상을 그려낸 부분과 타성에 젖어 하루를 살고, 습관처럼 사랑한다는 글귀는 공감이 간다. 그러나 그 정도일 뿐... 작가님은 시대를 보여주는 것에는 성공했으나 무엇을 말하고자 하는지에 대해는 난 잘 모르겠다. 작가님은 해법을 제시했다고는 하지만 나에겐 그저 먼 존재일 뿐...ㅠㅠ 

아무튼 나에겐 쉽지 않았던 작품이었던 걸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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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야수의 인장 1권 (개정판) | 도서 한줄평 2018-12-23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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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처음부터 시선을 뗄 수 없는 충격적이고 흥미진진한 프롤로그가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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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수의 인장 1권 (개정판) | 도서 리뷰 2018-12-23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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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야수의 인장 1권 (개정판)

이준희 저
우신출판문화 |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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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시선을 뗄 수 없는 충격적이고 흥미진진한 프롤로그가 눈길을 끈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 스포주의 * 


작가님의 [사막의 나란토야]를 아주 재미있게 읽었던 터라 막연히 기대를 하고 있었는데 기대가 헛되지 않았다.^^

이렇게 요정, 마물(은 좀 싫지만..ㅋㅋ), 이종족 등 다양한 생명체가 등장하는 스케일 큰 판타지는 언제나 옳다.♡ 

처음부터 시선을 뗄 수 없는 충격적이고 흥미진진한 프롤로그가 눈길을 끈다. 

왕의 후계자로 태어났으나 순탄치 못했던 부모의 인연으로 항상 혈통을 의심받아왔던 불운했던 자라가 나약하고 의존적이었던 면모를 버리고 진정한 여왕답게 성장해 나간다. 비록 미숙하고 진전속도가 매우 느리기는 하지만...ㅎㅎ

거기에 날개를 달아주는 후원자이자 남편이 마리스다. 원래부터 늑대인간을 좋아하는 편인데다 외모, 신체적 능력 뭐든 하나 빠지는 게 없으니 눈에서 하트가 무한발사되는 느낌이다.ㅋㅋ 게다가 마음까지 건네주니 이 얼마나 훈훈한가!^^ 표현하는 방법이 서툴러서 그렇지 참 좋은 사람인데, 자라 여왕님 이제 좀 알아주시면 안될까요?ㅋㅋ 

하긴 정략적인 목적으로 성사된 국혼이라 끝없이 의심하게 되는 게 당연할지도 모른다.ㅠㅠ 

풋풋했던 분위기를 남발하다가 갑자기 출생의 비밀에 얽혀든 아스타는 좀 방황을 하게 되겠지만 자라가 믿을 수 있는 누구보다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 줄 것 같다. 

아스타는 외모에서 이미 출생의 비밀이 증명되었는데, 자라의 출생의 비밀도 2권에서 풀리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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