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라니의 생각 끼적거리기...
http://blog.yes24.com/fairmeet
리스트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라니
라니의 생각 끼적거리기...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6월 스타지수 : 별7,075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도서 리뷰
도서 한줄평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18 / 12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자주자주
최근 댓글
좋은 내용 소개해 주셔서 감사해요 :.. 
엄청난 심리전이라니 한 번 읽어보고 .. 
더 좋은 책을 만나기 위한 여정이지 .. 
잘 보고 갑니다 
잘 보고 갑니다 
새로운 글
오늘 52 | 전체 35619
2010-02-08 개설

2018-12-30 의 전체보기
염애 (炎愛) | 도서 리뷰 2018-12-30 21:35
http://blog.yes24.com/document/10950566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염애 (炎愛)

이지우 저
로맨스토리 | 2017년 11월

        구매하기

스토리도 좀 더 살 붙이고 해서 길게 장편으로 썼어도 나쁘지 않았을 것 같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 스포주의 * 


짧은 글이다. 시대물임에도 짧은 글이라 그만큼 축약되고 집약되어 이야기가 진행되기에 후르륵~ 순식간에 읽힌다.

사실 시대물에 소재도 그렇고, 단편이라 뻔할 거라는 건 예상하고 있었기에 크게 기대하지 않고 읽어서인지 나름 나쁘지 않게 읽었다. 뭐 임팩트를 기대하기엔 넘나 순식간이라...ㅎㅎ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름 재밌게 읽었다.

캐릭터들 좀 더 보강하고 스토리도 좀 더 살 붙이고 해서 길게 장편으로 썼어도 나쁘지 않았을 것 같다. 지금으로선 제운이의 매력도 그렇고 소화의 매력도 그렇고 너무 후르륵~ 순식간이라...ㅎ 좀 더 매력을 보고 싶다옹! 특히 제운이!!ㅋ 이 분 지금도 냄새가 솔솔 나는데 본격적으로 들여다보면 뭔가 나올 것 같은 느낌이라...ㅋㅋ 소화도 좀 더 보여줬으면... 지금은 제운이 비해 너무 묻히는 것 같아서...;;;;;;

단편이지만 가볍지 않은 글, 순정남, 씬 위주가 아닌 글을 보고플 땐 나쁘지 않은 선택이라고 생각한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한줄평]책향기 | 도서 한줄평 2018-12-30 18:31
http://blog.yes24.com/document/10950131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평점

초성 세 글자에 이렇게 벅차고 설렐 수가 있다니!!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책향기 | 도서 리뷰 2018-12-30 18:30
http://blog.yes24.com/document/10950128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책향기

희망이룸 저
다향 | 2015년 03월

        구매하기

초성 세 글자에 이렇게 벅차고 설렐 수가 있다니!!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 스포주의 * 


처음엔 초딩 어린이들의 잔망스럽고 귀여운 풋사랑이었는데 이렇게 절절해지기 있기 없기?!ㅠㅠ 

차이나는 집안으로 인한 부모의 반대, 대단히 진부한 소재지만 전혀 거부감이 안 들었다. 

이별에 덤덤한 듯 대처하는 두 사람이 너무나 멀쩡해보이는 게 더 슬펐다.ㅠㅠ 그래, 그까짓 이별 누구나 살면서 다 한 번 이상은 하지... 그까짓이라서 밥도 잘 먹고 일도 하고 그러는데 시간이 가는지 계절이 가는지도 모르는구나...ㅠㅠ 

이렇게까지 지독하게 한 사람에 올인하는게 로맨틱하다고 생각되기도 하지만 자칫 결과가 좋지 않을 때는 멀쩡한 영혼 두 개가 끝장나는(?) 일이라 조심스럽기도 하다. 평생을 그 사람과 함께했는데 그 사람을 내 인생에서 빼버리면 남은 건 과연 온전한 나라고 할 수 있을까...? 

서희와의 미래를 준비하기 위해 모으던 통장에 입금할 때마다 절박한 마음으로 적어놓은 '아버지' 라는 이름과, 자신과 헤어져 있는 동안 서희가 결혼만 하지 못하게 막아달라 부탁했으면서 차마 열어보지 못한 메일이 너무 찡했다. 지혁을 피하는 서희를 위해 밤새우며 책장에 꽂힌 책 전부에 기다려달라는 쪽지를 넣어둔 그 밤도 그랬다.ㅠㅠ 

너무 행복한 느낌만 남발하는 느낌이라 외전은 별로 좋아하는 편이 아닌데, 이 작품의 외전은 너무나 담담해서 마음에 든다. 한서희는 강지혁에게 할머니가 되어도, 세상 마지막 순간에도 나쁜 계집애, 예쁜 계집애였다. 

초성 세 글자에 이렇게 벅차고 설렐 수가 있다니!!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2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