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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하게 안아줘 1 | 도서 리뷰 2018-06-04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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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따뜻하게 안아줘 1

김선민 저
도서출판 청어람 | 201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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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찜은 그러라고 만드는 음식이 아니지 말입니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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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장 따위는 없는 따뜻한 사랑이야기다. 물론 주인공 커플을 제외하고 골 때리는 막장 할머니가 등장하기는 하지만, 그런 건 주인공들에게 1도 해악을 끼치지 못하므로 가볍게 무시하고 넘어가주는 센스~!ㅋㅋ

이름도 요상스러운 c-8 구역의 찌질변태남을 걷어차고 결혼상대가 된 기승언씨. 엄마의 시한부 선고로 급하게 하게 된 결혼이지만 이보다 더 좋은 상대를 어디가서 만날 수 있을까.

결혼이 먼저 결정되고 하게 된 연애지만 이보다 더 따뜻하고 두근댈 수가 없다. 결혼생활도 연애의 연장선상이 될 것 같은 느낌.^^

성향이 많이 다르면 결혼준비하면서 무지 싸운다고들 하는데 이 커플은 그 조차도 연애하는 기분으로 준비한다. 사려깊고 현명하게, 다시 오지 않을 순간이니 아름답게. 아니, 이 커플은 도대체 왜 일찍부터 연애하지 않은거지? 서로 오래 전부터 알고 있었는데 말이다.

계란찜은 그러라고 만드는 음식이 아니지 말입니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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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세트] 이연(전2권) | 도서 한줄평 2018-06-04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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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윤재 동생 서강재의 이야기를 다룬 외전 원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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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트] 이연(전2권) | 도서 리뷰 2018-06-04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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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세트] 이연(전2권)

이지환 저
동아 | 2014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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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 동생 서강재의 이야기를 다룬 외전 원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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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으면서 전투력 끌어올리는 게 오랫만이다. 뻔뻔하기가 역대급인 캐릭터는 심심치 않게 봐 왔는데, 문제는 은근슬쩍 쿵짝을 맞춰주는 미련한 남자다. 죽도록 사랑했고, 헤어지고 나서도 한참을 폐인처럼 살게 한 옛 연인이 그의 주위를 맴도는데 참아줄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사정이 딱해서, 안타까워서 도와준다는 말도 솔직히 고깝게 들린다. 아무 감정이 남아있지 않다면서 왜 신경쓰고 도와주는데? 흥!ㅡㅡ 서윤재씨는 홍익인간 인류애가 너무 투철한 나머지 안쓰러운 사정 가진 사람들 다 도와주나? 노벨평화상 후보가 여기 있는 걸 미처 몰랐다.ㅡㅡ^

선은 칼 같이 지킨다고 하면서 제 3자가 보기에 누구라도 의심할만한 상황을 자꾸 만든다. 그 경계선은 고무줄로 만들어졌나? 흥!ㅡㅡ 

이 모든 상황을 말도 못하고 감내해 왔을 인영이 너무나 안쓰럽다. 더 사랑하는 사람이 지는 거라고... 비온 뒤에 땅이 더 굳어지기는 했지만. 그 폭우를 맞으면서 웬만한 멘탈의 소유자가 아니고서야 버텨낼 수 있었을까...

이혼 후 화해 과정이 너무 급작스럽게 이루어진 것 같아 당황스럽다. 적어도 그 싸이코 구 여친 콩밥 먹는 스토리 정도는 언급해줬으면 하는 마음이 든다. 

윤재 동생 서강재의 이야기를 다룬 외전 원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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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그대로의 당신 | 도서 한줄평 2018-06-04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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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상처를 잊는 것, 용서를 하는 것 모두 다 힘든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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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로의 당신 | 도서 리뷰 2018-06-04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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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그대로의 당신

이화 저
신영미디어 | 201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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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를 잊는 것, 용서를 하는 것 모두 다 힘든 일이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이기적인 캐릭터가 참 많이 등장한다. 난 잠깐 흔들렸을 뿐이고 그로 인해 너의 소중함을 더 알게 되었다는 연조의 남자친구 윤준, 가정폭력에 상처받은 아이에게 그저 용서를 바라는 못난 아버지 등등...ㅡㅡ

그 이기심에 이리저리 상처받아 가시투성이가 된 불쌍한 연조. 담백하고 치열하게 하루하루를 보내던 연조 앞에 나타난 강준은 그녀의 가시를 고깝게 보지 않고 조용히 감싸 안아준다. 감정표현에 서툰 그녀를 들었다 놨다 하는 조련의 달인 같구나.ㅋㅋ

사랑과 시간이 항상 비례하지는 않는다. 윤준과의 1년을 보냈지만 그를 사랑하지는 않았던 연조가, 강준과는 짧은 시간에 사랑에 빠졌다. 뜨겁지는 않아도 오래 지속되는 따뜻한 온기와 활활 타오르는 불같은 뜨거움 중 어떤 것이 더 사랑의 감정이라고 말할 수는 없겠지만... 

연조의 선택은 강준이었다. 윤준이 그 따뜻한 온기에 찬물을 쫙 뿌리지 않았더라도 윤준과는 끝까지 갈 수 없었을 것 같다.

상처를 잊는 것, 용서를 하는 것 모두 다 힘든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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