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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를 걸다 | 도서 리뷰 2019-01-06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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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연애를 걸다

서정윤 저
가하 | 2017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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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목의 꽃은 죄가 없다오 이환씨~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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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주의 * 


연애를 걸다... 이런 관계에서 연애를 걸 생각을 했으면 마음에 이미 들어왔다는 의미가 아닐까? 

그런데 이환씨는 여러모로 참 서툴다. 그런 관계에서 연을 끊었다가 다시 찾을 정도면, 연애를 걸 정도면 이미 마음에 품었다는 의미인데 그저 함께 하는 즐거움, 달달함만 원한다. 다른 건 하나도 생각지 않고 그저 현재 함께라는 그 하나만...

그러나 재희는 다르다. 사랑했고, 지금도 여전히 사랑하고 있지만 잘못 끼워진 첫단추를 바로잡고 싶다. 과거와 같은 일방적인 사랑은 하고 싶지 않다. 

독신주의였던 이환이와 결혼은 안 하고 지금처럼 일하며 살아도 좋지 않을까 생각하던 재희의 재회 후 연애담. 그런 그들이 변하기 시작했다. 점점 헤어지기 싫어하는 진정한 연인으로... 

마지막 사고에선 정말 철렁한 것이...ㅠㅠ 힘들게 살아온 재희에게 이런 일까지는 너무 가혹하지 않나 싶었다. 하지만 이환이의 진면목은 이때부터 본격적인 걸로~^^ 조용히 뒤를 지켜주는 이환씨라니!!♡ 

술술 잘 읽히기는 하는데 섬세하고 촘촘한 맛은 좀 아쉽다. 소재도 익숙하고 스토리 전개도 너무 익숙하고... 작가님의 차별성이 안 보이는 것 같아 조금 아쉽다. 

행운목의 꽃은 죄가 없다오 이환씨~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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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소실점 | 도서 한줄평 2019-01-06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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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짧지만 있을 것 있고, 화끈함도 있고^^ 섬세하진 않았지만 킬링타임용으론 나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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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실점 | 도서 리뷰 2019-01-06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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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소실점

윤설탕 저
가하 디엘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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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지만 있을 것 있고, 화끈함도 있고^^ 밋밋하지 않고, 섬세하진 않았지만 킬링타임용으론 나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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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주의 * 


태헌과 유민의 첫만남... 현실이라면 무조건 뒤도 돌아보지 말고 냅다 도망가야 하지만 이것은 픽션이므로...ㅎㅎ

아... 유민의 상황이 참 안타까웠다. 하...갑갑하다. 현실이 저러면 정말 답이 없을텐데...ㅠㅠ 보면서도 가슴이 어찌나 답답하던지...ㅠㅠ 아니 어떻게 오빠가 저렇게 대책이 없을수가...ㅠㅠ 

작 중에서 유민의 말이 참 인상적이면서 공감이 갔다. 나쁘지 않아서, 악의가 없어서, 진심으로 걱정하는 그라서 그래서 미워할 수도 없어서 힘들었다는 그 말... 그러게 차라리 미워할 수나 있게 하지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게... 차라리 미워하고 쏟아내서 속이라도 풀 수 있게나 해 주지...

그런 유민에게 태헌이 있어서 다행이었다. 비록 험지이긴 하나 이미 이들은 통하였기에...^^ 

그녀가 행복하다면 그저 바라만 봐도 좋다고 생각한 그. 그런데 행복하지 않고 어차피 힘들고 추울 거라면 삼켜도 되지 않느냐는 그. 그 이중적이면서도 순정적이고 박력있는 모습이란...캬~ㅎㅎ 물론 계략적인 면모도 출중히 보여 주시고...ㅋ

짧지만 있을 것 있고, 화끈함도 있고^^ 밋밋하지 않고, 섬세하진 않았지만 킬링타임용으론 나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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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고민할 정도면 이미 운명 | 도서 한줄평 2019-01-06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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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연애 안 한다는 사람들이 제일 먼저 그 늪에 빠진다는 전설같은 이야기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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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할 정도면 이미 운명 | 도서 리뷰 2019-01-06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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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고민할 정도면 이미 운명

령후 저
그래출판 |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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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연애 안 한다는 사람들이 제일 먼저 그 늪에 빠진다는 전설같은 이야기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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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주의 * 


이걸 재회물이라고 해야 할까 잠시 고민을 했다. 과거에 뭔가 있었어야 재회물이라고 할텐데, 서로를 좋아했으나 썸 조차도 없었던 담백한 사이였으니...ㅎ 

과도한 술과 못된 여우같은 인물 하나의 농간에 경원은 그동안 하지 않아도 될 이불킥을 7년이나 해왔고, 정혁은 시작도 못 해 본 가련한 첫사랑을 가슴에 묻어야 했다. 분명 둘 사이엔 아무 일도 없었음에도 서로가 차였다는 슬픈 기억만 각인되어 있는 이상한 상황이다. 

이어질 사람들은 어떻게든 이어지게 되는 걸까... 7년만에 사회에서 다시 만난 두 사람이 예전의 감정을 되찾는데는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당시에는 속앓이를 좀 했겠지만 이들의 말대로 나이가 들어서 다시 만난 것도 나쁘지 않은 것 같다. 20대 초반의 치기와 쓸데없는 자존심 싸움에서 해방된 그야말고 어른의 연애같은 느낌!

정혁과 경원이 데이트 하러 다니던 장소도 괜시리 멋져보인다. 그 중 안목해변, 강문해변 등등은 심심하면 콧바람 쐬러 나가는 마실(?) 장소 임에도 그렇다.ㅋㅋ 

과도한 애정표현을 일삼는 커플들을 보면 보기 좀 그랬는데, 이들을 보며 조금 생각이 달라지려고 한다. 아~~~~주 쬐금...ㅋㅋ 

사랑할 수 있을 때 마음껏 누릴지어다, 청춘들아! ㅎ

사내연애 안 한다는 사람들이 제일 먼저 그 늪에 빠진다는 전설같은 이야기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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