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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여] 위즈덤 | 도서 리뷰 2019-10-03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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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100%페이백][대여] 위즈덤

오프라 윈프리 저
다산책방 | 2019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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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적인 색채가 무지 강했다. 본인의 믿음에 대한 성찰이 많이 반영되었던 것 같다. 책소개와 정보를 좀 더 찾아보고 구매를 했어야 했는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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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주의 * 


시원한 입담을 자랑하는 오프라 윈프리 작품이라길래 기대하고 구매한 작품이다. 그러나 나의 예상과 전혀 달랐던 분위기에 좌절을...ㅠㅠ 

시원시원한 입담을 자랑할 거라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라 자기 성찰이라고 해야 할까... 물론 본인의 이야기를 한 것은 맞긴 한데 내가 생각하는 방향과는 거리가 완전 안드로메다였던...ㅠㅠ 

종교적인 색채가 무지 강했다. 본인의 믿음에 대한 성찰이 많이 반영되었던 것 같다. 책소개와 정보를 좀 더 찾아보고 구매를 했어야 했는데...ㅠㅠ

내 취향과 너무 거리가 멀어 집중이 잘 되지 않았다. 그래서 잡았다가 쉬었다가 몇 번을 반복했던지...ㅠㅠ 그래서인지 머리에 잘 들어오지도 않았다. 

다만 하나 가장 강렬하게 남은 문구가 기억에 남는다. 사방이 막히고 심리적으로 코너에 몰려 있을 때 기도하며 매달릴 때 꽂힌 한 마디. 침대로 가라! 맞는 말 같다. 할 수 있는 것도 없고, 계속 힘들어하며 스스로를 몰아가는 것보다 훨씬 생산적인 일이지 않은가! 

앞으로는 유명하다고 덥썩 도전하지는 말아야겠다는, 작품 정보는 꼭 찾아보고 사자는 배움을 얻는 걸로 만족해야 할 듯...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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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100%페이백][대여] 애니가 돌아왔다 | 도서 한줄평 2019-10-03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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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나에게 이 작품은 공포물이라기보다는 피폐심리스릴러에 더 가까웠다. 내 취향은 아니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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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여] 애니가 돌아왔다 | 도서 리뷰 2019-10-03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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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100%페이백][대여] 애니가 돌아왔다

C. J. 튜더 저/이은선 역
다산책방 | 2019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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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이 작품은 공포물이라기보다는 피폐심리스릴러에 더 가까웠다. 혼란스럽고 찝찝하고... 내 취향은 아니었던 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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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주의 * 


으스스한 분위기의 작품이 될 거라고는 예상을 했었다. 그런데 이렇게 혼란스러울 줄은 예상하지 못했다. 

무언가 있을 것 같은 분위기를 살살 풍기는 듯 하다가도 다른 방향으로 이야기가 뻗어나가고, 또 그렇게 진행될 거야 혹은 이게 맞을거야 싶을 때는 예상과 다르게 이야기가 틀어지고... 도대체 과연 진실은 무얼까...? 아니면 나 혼자 이렇게 혼란스럽고 이해가 가지 않는 걸까... 끙!;;;;;;;;

이야기 진행이 과거와 현재를 넘나들며 진행되는 것도 혼란에 한 몫을 한 것 같다. 맥락을 전혀 짚지 못하고 혼란스러워 하고 있는데 시간까지 넘나드니...;;;;;;; 

과연 애니는 돌아온 게 맞을까? 아니면 조가 만든 망상일까? 잊혀진 시간동안 애니에게 무슨 일이 벌어진걸까? 

조는 진짜 복수를 위해 안힐로 돌아온걸까 아니면 그저 돈을 목적으로 돌아온걸까? 

과연 폐광을 배경으로 안힐에 사는 사람들은 어디까지 나가고 망가졌을까? 

의문 투성이다. 그러나 하나 단언할 수 있는 것은 조는 분명 정상이 아니라는 것! 어떻게 하면 그 와중에 안힐로 올 생각을 했을까... 것도 거짓말 투성이에 그런 생각으로...ㅡㅡ 

나에게 이 작품은 공포물이라기보다는 피폐심리스릴러에 더 가까웠다. 혼란스럽고 찝찝하고... 내 취향은 아니었던 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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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연두향 나무 아래 | 도서 한줄평 2019-10-03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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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여자로 보여가 아니라 처음부터 여자였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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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두향 나무 아래 | 도서 리뷰 2019-10-03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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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연두향 나무 아래

정경하 저
신영미디어 | 2014년 07월

        구매하기

이제 여자로 보여가 아니라 처음부터 여자였다.ㅎ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 스포주의 * 


등장인물의 이름이며 배경을 어디서 본 듯 하다 싶더니 뒤늦게 연작임을 깨달았다. 이럴 땐 책소개 페이지에서 '무슨무슨 작품의 연작입니다' 라고 친절히 소개를 해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전작인 [수박밭에서 만나다] 보다는 한결 읽기 편안했던 것 같다. 아무래도 등장인물의 호불호 차이가 아닌가 싶다. 물론 여기서도 철없이 날뛰며 툴툴대는 수안은 그저 그랬지만...;;;;;; 

남녀사이에 친구가 어딨냐는 인간이 창조된 이래로 끝없는 논쟁거리를 소재로 하고 있다. 나는 '될놈될' 이라는 입장이다. 연인이 될 애들은 되고 그렇지 않은 사람들은 평생 그냥 친구로 남고...ㅋㅋ 

재욱과 수현은 코찔찔이 아이 때부터 친구가 아니라 연인같았다고 보는 게 맞는 것 같다. 설레는 마음을 친구라는 이름의 압제로 꾹꾹 누르다가 더이상 참을 수 없을 지경의 어느 날 펑~ 하고 터뜨린거다. 

주변 사람들은 다 아는데 당사자들만 모르는, 아니 모른 척 하는 마음 각성에는 질투나 사고만한 게 없다. 잃어봐야 소중한 줄 안다고, 고생은 좀 했지만 결국 제 길로 똑바로 들어섰으니 달콤한 마음고생이라 해야 할 듯 하다.^^ 

이제 여자로 보여가 아니라 처음부터 여자였다.ㅎ

극의 전개를 위해서는 필요한 소재였을지 모르나 아동학대같은 소재는 너무나 읽기가 아프고 불편하다. 현실은 허구보다 더 냉혹하기 그지없으니... 이 작품처럼 따뜻하게 사이다같이 마무리 될 수는 없는걸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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