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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영원의 미로 2 | 도서 한줄평 2019-11-06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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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감은 진호에게 가는데 왜 포커스는 준혁에게 맞추고 싶어지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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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의 미로 2 * | 도서 리뷰 2019-11-06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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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영원의 미로 2

신해영,이리리 저
가하 | 2016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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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감은 진호에게 가는데 왜 포커스는 준혁에게 맞추고 싶어지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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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주의 * 


이쯤 되니 망각이라는 건 불편하고 답답한 측면도 있긴 하지만 한편으로는 신이 내려준 축복이라는 생각이 든다. 전생을 잊지 못한 남녀가 인연으로 매이지 않았을 때 보여줄 수 있는 처참함이 적나라하게 나타나 있다. 

본성이라는 건 얼마나 끈질기길래 몇백년, 몇천년이 지나도 그토록 변치 않고 보존되어 이 사단을 만드는건지...;;;;;;;;; 

은혜가 교생실습을 그 학교로 나가지 않았더라면, 하필 그 때 아즈텍에 대한 책을 읽고 있지 않았더라면 이야기는 다르게 전개되었을까? 준혁의 집착으로 봐선 언제 어떠한 경로로라도 은혜를 찾아내 똑같은 과정을 되풀이했을 것 같다. 

수천년을 이어져 내려온 그 수많은 전생 중 하나밖에 기억하지 못하지만 그 하나의 기억이 너무나 강렬해 끝없는 환생에도 같은 선택, 같은 결말을 맞고 말았다. 그건 최초의 은혜의 생에서 건 저주의 영향이라기보다 집착에 빠져 전후좌우 살피지 않고 돌진하는 준혁의 책임이 더 큰 느낌이다. 

은혜는 이제 미로에서 빠져나온 느낌인데 준혁은 쉽지 않을 것 같다. 강한 집착에 빵빵한 배경까지 가진 준혁이 폭풍처럼 들이닥칠 때 든든하게 은혜를 지켜준 진호의 존재에 감사가 나올 지경이다. 

수천년을 이어온 은혜의 신념을 30년을 살아낸 진호가 바꿔놓았으니 사람이 사람에게 쏟는 정성과 애정이란... 결코 가볍게 볼 수가 없다. 

호감은 진호에게 가는데 왜 포커스는 준혁에게 맞추고 싶어지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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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햇살 아래 카페에서 | 도서 한줄평 2019-11-06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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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하니 힐링되는 마음 따뜻한 글이었다. 이런 따뜻한 글을 좋아해서 이 작품도 맘에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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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 아래 카페에서 * | 도서 리뷰 2019-11-06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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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햇살 아래 카페에서

해화 저
㈜조은세상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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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하니 힐링되는 마음 따뜻한 글이었다. 이런 따뜻한 글을 좋아해서 이 작품도 맘에 들었다.♡ 개인적으로 외전도 봤으면 하는 바램이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 스포주의 * 


제목에서 벌써 따뜻함이 폴폴~ 묻어나는 느낌이다.^^ 그래서 고민없이 냉큼 모셔옴!ㅋㅋ 

역시나 기대에 반하지 않은, 따뜻함 가득한 기분 좋은 작품이었다. 이런 카페가 실제로 존재한다면 꼭 가보고 싶은 맘 한가득이다~♡ 물론 바뀐 후의 카페로...ㅎㅎ 

주인공 둘이 다 너무 짠해가지고서리...너무 안쓰러웠다.ㅠㅠ 죽지 못해 제주의 한적한 산어름 한 곳에 죽은 듯 살고 있는 남자와 살면서 정 붙일 곳이 하나 없어 부유하듯 떠돌아다니던 여자가 정이 그리워 방문한 곳에서 둘의 인연이 시작된다. 둘 다 상처로 가득, 많이 지친 상태에서 만난 그들. 

얼마나 지치고 정 둘 곳이 없었으면 죽은 듯 사는 남자가 개에게 비친 따뜻함 한 자락에 낯선 남자임에도 불구하고 그리 목을 맸을까 싶어 어찌나 안쓰러운지...ㅠㅠ 

내내 해주의 들이댐이 너무 일방적이고 노골적이지 않나 싶기도 했지만 그만큼 절실하기도 했으니... 그래서 결국 승리(?)도 해주가 이끌어냈으니 결국 승자는 해주인 걸까.ㅎㅎ 뭐, 둘 다 승자라고 해야겠다. 결국 둘 다 그 어둠 속에서 빠져나와 따뜻한 햇살아래 행복함을 나눌 수 있게 되었으니...^^ 

정말 짜증나는 조연이 나오긴 했지만, 끝까지 정말 자격없이, 이름도 아까울 정도로 자격없는 무가치한 조연이 나오긴 했지만 그냥 제끼는 걸로 하자. 그만큼 무가치하니까. 그리고 나름 은태가 한방 먹이기도 했으니까! 

전체적으로 잔잔하니 힐링되는 마음 따뜻한 글이었다. 이런 따뜻한 글을 좋아해서 이 작품도 맘에 들었다.♡ 개인적으로 외전도 봤으면 하는 바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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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세트] 다정한 전남편 (총2권/완결) | 도서 한줄평 2019-11-04 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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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하고 살짝 허술하긴 했지만 그래도 몰입하며 재밌게 즐길 수 있었다. 가볍게는 나쁘지 않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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