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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프로파일러Ⅱ 에페타 2권 (외전증보판) (완결) | 도서 한줄평 2019-11-22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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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1부 후반도 재밌긴 했지만 그보다 발전된 2부라 더 맘에 들었다. 3부가 기대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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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파일러Ⅱ 에페타 2권 (외전증보판) (완결) * | 도서 리뷰 2019-11-22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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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프로파일러Ⅱ 에페타 2권 (외전증보판) (완결)

김도경 저
에피루스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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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후반도 재밌긴 했지만 그보다 발전된 2부라 더 맘에 들었던 것 같다. 다음 3부가 기대된다고 할까...ㅎㅎ 3부 한층 업그레이드 된 프로파일러로 다시 만나길 기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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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주의 * 


아... 몰아친다! 사건의 전모와 그 임팩트가 모두 몰아친다. 역시 후반부에 모든 것이 터지는 건 시리즈의 공통적인 특징인가보다를 다시 한번 강하게 느낀다. 

그래도 확실히 1부보다는 좀 더 발전된 모습을 보이는 것 같아 뿌듯하다. 에페타가 끝인 줄 알았는데 3부를 예고하는 외전을 보니 다음 3부가 더 기대된다는.^^ 

쫓는 자와 범인, 따라가는 자와 모든 걸 질러놓고 구경하는 자의 구도가 참 극적으로 구성되어 있다. 아... 나 보면서 너무 오싹하면서도 감탄했다는 거! 천재 프로파일러와 희대의 연쇄살인범의 과정들을 따라가는 게 너무 긴장되면서도 흥미진진했다. 특히 마지막 절정부분은... 아! 감탄 또 감탄!

이런 결과가 나올 줄이야... 정말 상상도 못한 전개라 더 충격적이었던 것 같다. 그런 희대의 또라이 싸이코패스가 이리 가까이 있었을 줄이야... 게다가 그의 미친 행각은 또 어떤가! 어우 오싹오싹!! 완전 충격 충격! 더 말하면 완전 스포가 될테니...끙! 

호정-호석-민수-지수 이들이 이리 연결되어 있을 줄도 상상도 못했다. 이 두 가족들 모두 안쓰러워서 어쩔...ㅠㅠ 이들 모두 피해자, 특히 어린 시절에 큰 상처를 받은 피해자일 뿐인 것을...ㅠㅠ 

호정의 깊이 봉인되어 있던 상처를 건들리게 된 건 좀 안타까운 일이지만 그래도 그 상처를 깨뜨려 어느 정도 보듬을 수 있게 된 건 다행인 것 같다. 불안정했던 상태가 완전은 아니지만 어느 정도는 해결된 것이니... 

1부 후반도 재밌긴 했지만 그보다 발전된 2부라 더 맘에 들었던 것 같다. 다음 3부가 기대된다고 할까...ㅎㅎ 3부 한층 업그레이드 된 프로파일러로 다시 만나길 기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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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아임 소리, 레드 | 도서 한줄평 2019-11-22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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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이계가 주는 매혹에 사랑하는 연인이 추가되면 그곳이 바로 천국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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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임 소리, 레드 | 도서 리뷰 2019-11-22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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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아임 소리, 레드

탐하다 저
로망띠끄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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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가 주는 매혹에 사랑하는 연인이 추가되면 그곳이 바로 천국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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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주의 * 


신계, 인간계가 등장하지만 다른 작품들과는 상당히 다른 세계관이다. 하긴... 누가 신은 이렇게 생겼다, 인간은 이러한 특성을 지녔다고 정해준 정답은 없으니까 이런 세계관도 얼마든지 있을 수 있는 게 아닐까... 

인어의 눈에 비친 신은 신체적 능력은 그저 그럴지라도 과학이라는 눈부신 후광을 얻어 그들의 눈에는 정말로 신처럼 보였다. 호의를 가지고 다가오는 좋은 신도 있고, 나다를 납치해 간 제 욕망을 채우기 바쁜 몹쓸 신도 있다. 

과도하게 아름다운 외모 덕에 그들은 인간세계, 아니 그들이 말하는 신의 세계에서 어딜가도 주목의 대상이다. 

인어라는 종족의 비밀도 숨겨야지, 과도한 관심으로 인한 위험도 피해야지 이래저래 험난한 삶이 될 것 같은데도 인어들은 지상에 남는 선택을 한다. 모든 걸 버리고, 목숨도 걸어야 하는데도 사랑 하나만 보고 그 대단한 선택을 한다. 함께한 시간은 아주 짧았지만 목숨을 걸고 나다를 구출하는 과정에서 무한신뢰와 애정이 듬뿍 깃들었나보다. 

조부모와 부모 대의 찰나의 인연이 잊히지 않고 그 손녀와 자식들에게 이어져 인연이 만들어졌다는 점이 좀 더 로맨틱한 요소를 더해주었다. 

이계가 주는 매혹에 사랑하는 연인이 추가되면 그곳이 바로 천국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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