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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봄 | 도서 리뷰 2019-03-07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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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사랑을, 봄

박영 저
다향 | 201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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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한순간에 그렇게 될 수 있냐고 묻지 마시라! 그게 사랑이란 것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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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주의 * 


친구가 되자는 말은 쉽게 하면 안된다. 특히 서로에게 호감을 품은 남녀라면 더더욱. 

처음엔 그게 호감인지도 알지 못했다가 뒤늦게 마음을 깨닫고는 짝사랑이 시작된다. 서로가 서로에게 마음을 품고서도 짝사랑한다고 슬퍼했다가 설렜다가 하는 모양이라니...ㅋㅋ 세상 모든 연인들이 첫사랑과 이루어지면 세상의 갈등은 반으로 줄지 않을까...?^^;; 

봄의 첫사랑은 너무나 처참했다. 봄의 과거의 연인은 봄을 사랑했다기 보다 봄이 가진 돈과 힘을 사랑한 것처럼 보인다. 떠날 때도 쿨하게 가 놓고서는 이제와 봄이 필요하다 한다. 아직도 그녀만을 보고 있는 양 착각을 하며 신파같은 대사를 늘어놓는데 눈쌀이 찌푸려졌다.ㅡㅡ 내가 아니면 안된다는 그 근거없는 자신감은 도대체 어디서 나오는 건지...ㅡㅡ 봄의 마지막 사랑은 그 아픔을 메우고도 남을 행복한 사랑이라 참 다행이다. 

'홍' 이라는 애칭을 가진, 이름마저 사랑스러운 사랑과의 연애를 다룬 그의 책 이름이 이 작품의 제목이 되었다. [사랑을, 봄], 여러가지 뜻을 가진 참 따뜻한 제목이다.^^ 

과거가 얼마나 대단했든, 절절했던 간에 그게 현재에 영향을 끼치지 못한다면 묻어두는 게 옳다. 과거의 8년이라는 세월이 홍과 함께하는 하루에도 미치지 못하는데, 이미 게임은 끝났잖아?! 

어떻게 한순간에 그렇게 될 수 있냐고 묻지 마시라! 그게 사랑이란 것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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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세트] 월궁항아 프로젝트 (총2권/완결) | 도서 한줄평 2019-03-05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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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살짝 아쉬운 면이 있기도 하지만 그 아쉬움을 상쇄할만한 재미가 소소하게 깨알같이 있으므로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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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트] 월궁항아 프로젝트 (총2권/완결) * | 도서 리뷰 2019-03-05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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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세트] 월궁항아 프로젝트 (총2권/완결)

정연주 저
러브홀릭 | 2019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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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는 있는데 살짝씩 아쉬운 면이 있기도 하다. 하지만 그래도 재밌다.ㅋ 그 아쉬움을 상쇄할만한 재미가 읽는 내내 소소하게 깨알같이 있으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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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주의 * 


근래에 정연주 작가님 책을 읽고 맘에 들어 신간이 나오자 마자 구매했다. 호! 작가님으로 분류됐으므로 실패가 나오지 않은 한 계속 인연이 닿지 않을까 싶다.ㅋ

처음엔 시대물인가 했다. 그런데 현대물이다. 게다가 설정이 입헌군주제라니... 현대에 입헌군주제 설정이라 더 호기심이 일었다. 게다가 한복 주단에서 일어나는 이야기라 더 매력적으로 다가왔다.^^ 

마냥 행복하고 달달한 이야기일 줄 알았는데 그 안에 아픔도 있긴 했다. 그런데 그 아픔을 모두 건강하게 잘 극복하게 되어서 보는 나도 기쁘다.^^ 하긴 위기가 너무 없으면 밋밋하고 지루하기가 더 쉽지...ㅎㅎ 다행히 여기 등장하는 주인공들이 비록 상처는 있지만, 그리고 약간은 모자라 보이는 면도 없진 않지만 건강한 마인드 소유자들이라 해피 바이러스가 쭈욱 이어져서 너무 다행이다.^^

그래도 태정이랑 아영이... 박력이 너무 없었어~ㅋ 둘이 좀 알콩달콩한 모습 좀 박력있게 보여주면 안 되었니? 아니 아영인 그렇다 치고... 태정이 너라도 좀 보여주지...ㅋㅋ 그 카리스마를 다 거기다 두고 오면, 아니 다 감추면 어쩌는 거니... 박력이 어떻게 동생들보다 못하냐고요~~ㅋㅋ 뭐. 지금처럼 수줍은 모습도 좋긴 했지만.ㅎㅎ 

두 권이긴 하지만 짧기도 하고 재밌기도 해서 호로록 읽을 수 있다. 그래서 더 아쉽기도 하다. 좀 길게 알콩달콩한 모습도 더 보여주고, 주변 인물들 이야기도 좀 더 보여주고 하면 좋았을텐데...^^;; 유정이랑 승지도 더 보고 싶고, 아영이 친구 화끈한 초롱이 이야기도 더 보고 싶고... 외전이 나오려나...ㅎㅎ

작가님 작품이 재미는 있는데 살짝씩 아쉬운 면이 있기도 하다. 하지만 그래도 재밌다.ㅋ 그 아쉬움을 상쇄할만한 재미가 읽는 내내 소소하게 깨알같이 있으므로...^^ 다음 작품에는 그나마도 보완되어 망설임 없이 호! 좋다를 외칠 수 있게 되길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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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옆집에 광년이가 산다 | 도서 한줄평 2019-03-05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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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 춘천 사셨나요? 명소나 건물위치 묘사가 넘나 정확ㅋㅋ 오랫만에 반가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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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에 광년이가 산다 | 도서 리뷰 2019-03-05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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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옆집에 광년이가 산다

하루가 저
동행 | 2018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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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 춘천 사셨나요? 명소나 건물 위치 묘사가 넘나 정확...ㅋㅋ 오랫만에 듣는 이름들 반가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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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주의 *


일단 지후의 결단에 박수를 보내고 싶다. 남들 다 못들어가서 안달하는 대기업을 박차고 나와 연고 하나 없는 시골에 여자 혼자의 몸으로 이사오기가 얼마나 힘든 일인 줄 알기에... 그리고 한편으로는 부럽다. 그것도 아주 많이!^^ 

교통체증도 없고 자동차 매연도 없고 조용한 새소리, 바람소리에 익숙해진다면 천국이 따로 없다.^^ 게다가 이웃에는 멋진 남자도 살지... 이건 귀촌을 꿈꾸는 미혼 여성의 판타지 종합판이 아닌가!ㅋㅋ 

물론 시골 생활의 장애물도 많다. 이웃집에 숟가락이 몇 개인지까지 알아야 하는 동네 사람들의 과도한 관심과 온갖 벌레와 개구리, 뱀 등등의 생물들과도 익숙해져야 한다.ㅠㅠ 그리고 공을 들여야 하는 화분의 식물과는 달리 물만 닿아도 키가 쑥쑥 자라는, 100년이 지나도 여전히 살아있을 것 같은 잡초는 서비스!ㅋㅋㅠㅠ 

그렇지만 이 모든 난관들도 담벼락을 타넘어 다니는 로맨스가 있다면 참아줄만 하다. 생각을 해보라. 주변 100m 내외에는 집 하나 없는데 옆집에 사는 사람들끼리 사랑에 빠졌다면, 섬 하나에 연인만 남겨진 상황과 다를 바가 없지 않은가!ㅋ 짜릿함이 몇 만 배는 뻥튀기 될 듯...^^ 

시작은 광년이였으나 꽃무늬 냉장고 원피스와 2 대 8 가르마에 문구사에서 파는 핀을 꽂고 있어도 예쁘다고 느끼는 사람과 함께 있으니 광년이면 어떻고 그보다 더하면 어떤가...♡ 

작가님, 춘천 사셨나요? 명소나 건물 위치 묘사가 넘나 정확...ㅋㅋ 오랫만에 듣는 이름들 반가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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