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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100%페이백][대여] 담백하게 산다는 것 | 도서 한줄평 2019-03-07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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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만 다 가슴에 담아도 충분히 한 권 가슴에 담은 느낌이다.ㅋ 한마디로 목차가 엑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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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여] 담백하게 산다는 것 | 도서 리뷰 2019-03-07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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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100%페이백][대여] 담백하게 산다는 것

양창순 저
다산북스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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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만 다 가슴에 담아도 충분히 한 권 가슴에 담은 느낌이다.ㅋ 한마디로 이 작품의 엑기스가 모두 목차에 담겨 있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 스포주의 * 


제목이 너무 맘에 들어 일단 사고 본 작품이다. 뭔가 마음에 위로와 쉼터가 될 것 같아서...^^

처음엔 마음에 들었다. 특히나 본문 첫 페이지는 더더욱... 

내려놓아야 할 것은 내려놓고 버려야 할 것은 미련 없이 버리고 싶다. 내 삶에 정말 필요한 것과 쓸모없는 것을 구분하면서 단순하고 담백하게 삶을 살아가고 싶다. 이 문구가 읽는 내내 가장 마음에 남았다. 

그런데 읽으면서 뭔가 점점 집중이 흐려졌다. 그러니 흥미도 점점 떨어지고... 눈으로는 계속 읽어 나가는데 왜 머리에 잠시 들렀다 다시 나가는 것 같은 느낌인지...ㅠㅠ 내용이 비는 건 아닌데 느낌상 그런 느낌이 들었다... 그래서 읽다 쉬고 다시 읽다 쉬고 해서 좀 늦게 손에서 뗄 수 있었다.ㅠㅠ 

이 작품 목차에 모든 것이 들어있다. 목차만 다 가슴에 담아도 충분히 한 권 가슴에 담은 느낌이다.ㅋ 한마디로 이 작품의 엑기스가 모두 목차에 담겨 있다.^^ 

좋은 말들이 많은데 좀 더 독자 친화적(?)으로, 그리고 좀 따뜻하게 다가왔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싶다. 담백한 건 좋은데 그건 삶의 이야기이고, 전달하고 받아들이는 입장에서는 아무래도 따뜻한 게 좋으니까...^^ 

대여 책이라 시간이 지나면 볼 수 없기에 리마인드를 위해 목차는 가져와야겠다! 두고 두고 남겨두고 싶으니까...^^


목차

프롤로그 │ 내 삶의 마지막 버킷 리스트

1장 
담백하게 산다는 것의 의미


먹방과 스트레스, 담백함의 연결고리
담백함에 어울리는 맛과 계절, 그리고 사람들
인간관계에는 꼭 맞는 레시피가 없다
모자라지도 넘치지도 않게 딱 그만큼만
너도 나도 이번 생은 처음이다
담백한 관계란 적절한 배려가 전제된 사이
변화는 오직 한 걸음이면 충분하다

2장
담백한 삶이 가져다주는 최고의 선물


기대치를 낮추니 이윽고 보이는 것들
불안과 애매모호함을 견디는 힘
실수에 대해 담백하게 웃을 수 있는 용기
더 이상 뒷담화에 흔들리지 않는 의연함
자존심은 내가 사는 집이다

3장
담백한 삶을 방해하는 몇 가지 요소들


욕심으로 마음을 괴롭히는 것도 자해다
나는 흔들리면서 상대는 한결같기를 바라는 마음
절박하다고 해서 칼날을 잡아서는 안 된다
분노하기 전에 작은 상처부터 다독이기를
열등감이라는 어두운 그림자

4장
담백한 삶을 위한 마음 솔루션


손실 혐오에서만 벗어나도 절반은 성공이다
내 인복은 내가 만들어가는 편이 낫다
불필요한 것들로부터 현명하게 거리 두기
시간에도 거리 두기가 필요하다
일단 멈추고, 둘러보고, 다시 시작하기
감정은 잘게 나누고, 무엇에 민감한지 체크하기

5장
담백하게, 지금 이 순간을 살아가는 법


마음 에너지에도 저축이 필요하다
감사하는 마음은 뇌세포도 건강하게 만든다
우리에게 있는 건 ‘지금, 그리고 여기’뿐
‘그럼에도 불구하고’ 서로 사랑하는 마음 간직하기
누가 뭐래도 나는 내 편이어야 한다

에필로그 │ 아등바등하던 날들이여, 이젠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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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사랑을, 봄 | 도서 한줄평 2019-03-07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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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한순간에 그렇게 될 수 있냐고 묻지 마시라! 그게 사랑이란 것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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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봄 | 도서 리뷰 2019-03-07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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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사랑을, 봄

박영 저
다향 | 201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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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한순간에 그렇게 될 수 있냐고 묻지 마시라! 그게 사랑이란 것이니...^^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 스포주의 * 


친구가 되자는 말은 쉽게 하면 안된다. 특히 서로에게 호감을 품은 남녀라면 더더욱. 

처음엔 그게 호감인지도 알지 못했다가 뒤늦게 마음을 깨닫고는 짝사랑이 시작된다. 서로가 서로에게 마음을 품고서도 짝사랑한다고 슬퍼했다가 설렜다가 하는 모양이라니...ㅋㅋ 세상 모든 연인들이 첫사랑과 이루어지면 세상의 갈등은 반으로 줄지 않을까...?^^;; 

봄의 첫사랑은 너무나 처참했다. 봄의 과거의 연인은 봄을 사랑했다기 보다 봄이 가진 돈과 힘을 사랑한 것처럼 보인다. 떠날 때도 쿨하게 가 놓고서는 이제와 봄이 필요하다 한다. 아직도 그녀만을 보고 있는 양 착각을 하며 신파같은 대사를 늘어놓는데 눈쌀이 찌푸려졌다.ㅡㅡ 내가 아니면 안된다는 그 근거없는 자신감은 도대체 어디서 나오는 건지...ㅡㅡ 봄의 마지막 사랑은 그 아픔을 메우고도 남을 행복한 사랑이라 참 다행이다. 

'홍' 이라는 애칭을 가진, 이름마저 사랑스러운 사랑과의 연애를 다룬 그의 책 이름이 이 작품의 제목이 되었다. [사랑을, 봄], 여러가지 뜻을 가진 참 따뜻한 제목이다.^^ 

과거가 얼마나 대단했든, 절절했던 간에 그게 현재에 영향을 끼치지 못한다면 묻어두는 게 옳다. 과거의 8년이라는 세월이 홍과 함께하는 하루에도 미치지 못하는데, 이미 게임은 끝났잖아?! 

어떻게 한순간에 그렇게 될 수 있냐고 묻지 마시라! 그게 사랑이란 것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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