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라니의 생각 끼적거리기...
http://blog.yes24.com/fairmeet
리스트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라니
라니의 생각 끼적거리기...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6월 스타지수 : 별7,389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도서 리뷰
도서 한줄평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19 / 04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월별보기
나의 친구
자주자주
최근 댓글
좋은 내용 소개해 주셔서 감사해요 :.. 
엄청난 심리전이라니 한 번 읽어보고 .. 
더 좋은 책을 만나기 위한 여정이지 .. 
잘 보고 갑니다 
잘 보고 갑니다 
새로운 글
오늘 2 | 전체 35723
2010-02-08 개설

2019-04 의 전체보기
[대여] 보기왕이 온다 | 도서 리뷰 2019-04-07 20:49
http://blog.yes24.com/document/11216259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100%페이백][대여] 보기왕이 온다

사와무라 이치 저/이선희 역 저
arte | 2018년 12월

        구매하기

보기왕... 이 이야긴 아직 완전히 밝혀지지도, 완전히 맺음되지도 않았기에 더 오싹하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 스포주의 * 


기담이라길래 뭔가 잔뜩 기대하고 시작했다가 처음엔 뭔가 싶었다. 그런데 점점 읽을수록 긴장감이 높아지고 흥미진진해지는 것이... 어후! 점점 오싹함의 정도가 높아지는 경험을 한다.

단순히 전해지는 무서운 이야기가 아닌 현재 진행형인 무서운 이야기라니... 처음엔 믿어지지 않았다. 게다가 단방향이 아닌 쌍방향 커뮤티케이션에 의해 이루어지는 이야기, 점점 학습에 의해 수준이 높아지는 진화하는 기물이라니... 실제로 내가 그런 경험을 한다면 제 정신일 수 있을까 싶었다. 대답을 하는 순간 타겟이 된다니...으~ 무셔 무셔! 

시점자에 의해 관점이 달라지는 점도 흥미로웠다. 역시 사람의 말은 모두 들어봐야 하는 게 맞는 것 같다. 그래야 전체적인 관점에서 판단할 수 있기에...^^ 히데키와 가나... 그들의 심정을 각각 엿볼 수 있어 좋았다. 

평범한 현실 속 튀틀린 인간의 심리를 건드린 작품이라더니 정말 그런 것 같다. 서로간의 간극이 보기왕을 불러온다라... 보기왕에 대한 접근도, 그 끔찍한 존재도 결국은 인간이 만들어 낸 것일 수도... 

보기왕... 이 이야긴 아직 완전히 밝혀지지도, 완전히 맺음되지도 않았기에 더 오싹하다. 미지의 극한의 공포의 존재, 언제든 다시 일어날 수도 있는 일이라 더 오싹할지도... 이미 한 번 겪어 그 무서움을 알기에... 

우리나라엔 이런 무서운 전래기담이 없어서 다행인 듯 하다. 아니 내가 모를 수도 있겠지만... 아무튼 다행이다. 이런 끝도 없는 공포는 옳지 않아!!ㅋ 

그나저나 역시 공포는 일본인 것인가...ㅋ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한줄평][대여] [세트] 차아제국 열애사(전3권) | 도서 한줄평 2019-04-07 20:00
http://blog.yes24.com/document/11216053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평점

이들의 연애는 차아제국의 전설로 남을 것 같다. 사랑의 도피의 최종판!ㅋ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세트] 차아제국 열애사(전3권) * | 도서 리뷰 2019-04-07 19:59
http://blog.yes24.com/document/11216049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대여] [세트] 차아제국 열애사(전3권)

정연주, 양효진 저
가하에픽 | 2014년 06월

        구매하기

이들의 연애는 차아제국의 전설로 남을 것 같다. 사랑의 도피의 최종판!ㅋ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 스포주의 * 


작가님 말씀대로 이건 열애사를 빙자한 먹방사가 맞는 것 같다.ㅋ 주로 밤시간에 책을 읽는 나는 책의 줄거리를 따라감과 동시에 밀려오는 야식의 유혹도 이겨내야 했다.ㅠㅠ 

주려는 진정 돈귀신임과 동시에 먹신같았다. 어쩜 그렇게 음식에 대한 비유가 훌륭한지...ㅎ 사실 야곤과의 연애도 '밥'을 매개로 이어진 게 아닌가!ㅋㅋ 

이쯤해서 먹방에 대한 얘기는 그만하고 연애에 대한 얘기로 넘어가자면, 이렇게 애정씬 하나 없이도 설레는 스타일 너무 좋다.♡ 벚꽃축제에서, 과수원에서, 심지어는 밭일을 하러 가서도 설렘이 그치지 않는다.^^ 주려는 금 몇 냥으로 야곤의 노동력을 이용했지만, 야곤의 지위가 어디 감히 그럴 수 있는 위치인가! 그러나 주려에게 반한 야곤에게 그런 건 문제가 되지 않는다. 그저 주려와 함께 있다면 그곳이 어디든 행복할 뿐.ㅋㅋ

본의 아니게 황실과의 문제에 휘말려 차아제국을 떠나게 되는 과정에서 야곤이 보여주는 카리스마가 멋지다. 소극적이고 맹숭맹숭한 남자가 아니란 말이다!!ㅋㅋ 

시기적으로 이 작품이 나중에 나왔지만 이 작품을 먼저 읽고 그들의 손주들 이야기인 헤스키츠제국 아카데미를 읽으면 더 재미있을 것 같다.^^ 그들의 손녀인 아란은 민주려를 정말 너무 많이 닮았다.ㅋㅋ

이들의 연애는 차아제국의 전설로 남을 것 같다. 사랑의 도피의 최종판!ㅋ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한줄평][대여] [합본] 다시 사랑한다면 (전3권/완결) | 도서 한줄평 2019-04-05 04:45
http://blog.yes24.com/document/11209895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평점

막장인 듯 막장 아닌 막장 같은 너~♪♬ㅋ 분량이 엄청나지만 술술 잘 읽힌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합본] 다시 사랑한다면 (전3권/완결) * | 도서 리뷰 2019-04-05 04:44
http://blog.yes24.com/document/11209894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대여] [합본] 다시 사랑한다면 (전3권/완결)

블리온로즈 저
사막여우 | 2018년 03월

        구매하기

막장인 듯 막장 아닌 막장 같은 너~♪♬ㅋ 분량이 엄청나지만 술술 잘 읽힌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 스포주의 * 


손을 들고 외치고 싶다. " 검사님, 여기요 여기! "

세상에... 한 인간, 아니지 한 가족이 종합선물세트도 아니고 이렇게 많은 범죄를 저지를 수 있을까. 살인, 유괴, 납치, 배임, 횡령 등등...ㅡㅡ 내가 즐겨보는 사건반장에서 한 달은 족히 다룰 분량을 저지른 짐승만도 못한 가족이 있다. 말이야 가족이지, 서로 제 살 길 찾기에 바쁜 모래알 같은 집단이다.ㅡㅡ 

이 쓰레기들로 인해 삶이 송두리째 파괴되어 버린 불쌍한 사람이 진이다. 돈이 많으면 행복할 거라고 생각했는데 감당할 수 없을 정도의 재력은 오히려 독이 되어 그녀의 몸과 마음 모두를 병들게 했다. 

그런 진을 지켜준 진오는 후견인이라기 보다는 수호신같았다. 이런 상황에 익숙한 진오에 비해 철없는 공주님 같았던 진이 무너질까 걱정이 되었는데 웬걸, 자상하면서도 강인했던 진의 부친의 피는 그대로 진의 몸 속에도 흐르고 있었다. 고구마 백만개가 쌓여있는 상황에서 시원하게 사이다를 손에 쥐어주는 것 같았다.ㅋㅋ 특히 설아의 치밀한 듯 하나 알고 보면 허술하기 그지 없는 해코지도 가뿐하게 피해 나간다. 이게 다 그녀가 몸을 사리고 있을 때 읽었던 로맨스소설 덕분이다.ㅋ 로설을 읽으면 여우짓도 다 간파하고 훌륭하게 대처할 수 있다는 캠페인이라도 벌여야 하나...ㅋㅋㅋㅋ 

축복받지 못한 출생과 성장들이 참 많이도 등장한다. 그런 불운한 과거를 가지고 있다고 해서 행복해지지 말란 법은 없다. 주어진 작은 행복에 만족하지 못하고 더 커보이는 남의 행복을 가로채서 마치 처음부터 내 것이었던 양 쥐고 있어봤자 스스로 더 비참해질 뿐이다! 

막장인 듯 막장 아닌 막장 같은 너~♪♬ㅋ 분량이 엄청나지만 술술 잘 읽힌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1 12 13 14 15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