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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야수 | 도서 한줄평 2019-05-16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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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야수의 면모를 좀 더 보여줬어도 좋았을 듯. 살짝 비틀린 야수의 모습도 볼 만 했을텐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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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수 | 도서 리뷰 2019-05-16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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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야수

자이구루 저
러브홀릭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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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수의 면모를 조금은 더 보여줬어도 좋았을 것 같다. 그럼 훨씬 거칠면서도 매력적이게 다가왔을 것 같은 느낌이다. 살짝 비틀린 야수의 모습도 볼 만 했을텐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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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주의 * 


음... 야수라고 하기엔 태서는 좀 착했던 것 아닐까.ㅋㅋ 그저 조금 비틀리기는 했어도 아주 막가는 인간은 아닌 태서였다. 그저 조금은 장난 반 비틀림 반이 아니었을까... 그리고 조금의 호감과 진심도 있었던 것 같다. 뛰어난 작품과 작가를 알아보는 능력으로 은아를 먼저 알아본 게 아닐까...

은아... 좀 안타까운 상황이다. 뛰어난 능력이 너무 일찍, 그리고 너무 무방비하게 드러나버렸다. 그 어린 아이가 무얼 알았을까! 그저 할배 옆에서 즐겁게 놀았던 것이 그런 결과를 불러올 줄이야...

그리고 할배! 너무 했어... 아무리 그리 살아도 아이는 지켰어야지!!ㅡㅡ

그런데 은아도 역시 너무도 겁이 없었다. 아니 겁은 났으나 절박하긴 했다. 그래도 은아 역시 범상한 인물은 아니었던 걸로!^^ 그런 어마어마한 일을 벌이다니... 왠만한 능력과 배포 아니고서야 가능한 일인가!

태서와 은아의 쫓고 쫓기는 신경전이 나름 긴장감이 있었다. 감추려는 자와 파헤치려는 자, 잡으려는 자와 도망치려는 자... 그 사이에서 피어난 은근한 마음까지...^^ 그리고 고가 미술품의 음습한 음모 또한 긴장감에 한 몫 하며 재미를 더했다.^^

은아가 쉬운 사람, 그리고 쉬운 여자였으면 태서가 그리 쉽게 움직였을까 싶다. 태서 또한 쉽지 않은 사람이었으니까...ㅎㅎ 

야수의 면모를 조금은 더 보여줬어도 좋았을 것 같다. 그럼 훨씬 거칠면서도 매력적이게 다가왔을 것 같은 느낌이다. 살짝 비틀린 야수의 모습도 볼 만 했을텐데...ㅎㅎ 적당한 선만 지킨다면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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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언더(Under) | 도서 한줄평 2019-05-16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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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이 작품을 보고선 조금은 마음이 아팠다. 어느 하나 말끔히 행복한 사람이 없었으니...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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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Under) | 도서 리뷰 2019-05-16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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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언더(Under)

오하라 저
동아 | 2018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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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란 제목으로 어느 정도는 특색이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이 작품을 보고선 조금은 마음이 아팠다. 어느 하나 말끔히 행복한 사람이 없었으니...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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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란 제목으로 어느 정도는 특색이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이 작품을 보고선 조금은 마음이 아팠다. 어느 하나 말끔히 행복한 사람이 없었으니...ㅠㅠ

아무것도 모른 채 부모가 모두 죽임을 당했고, 본인 또한 장례식을 미처 완전히 끝마치지도 못한 채 정신을 잃으며 납치당한 사해. 부모가 죽임을 당하는지도,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도 모른 채 그 무시무시한 모든 일을 겪어야 했으니...ㅠㅠ

그런데 난 사해 그녀보다 신혁이 더 마음이 아팠다. 그저 평범한 경찰로 살아가면 그만인 것을... 과거의 힘든 일 그냥 흘려 버리고, 현재에 충실하며 평범하게 살아갔으면 좋았을 것을...ㅠㅠ 아무리 은인이었어도, 아무리 친한 베스트 프렌드라고 해도 자신의 모든 걸 걸지는 않았으면 좋았을텐데... 아니 백퍼 믿지는 말았어야 했는데...ㅠㅠ

정말 위험한 임무로 잠입을 했는데 그 자리에서 그만 사랑이 피어나고 말았다. 임무도 잊지 말아야 하고 사랑도 지켜야 하고... 신혁이 무슨 슈퍼맨도 아니고... 너무 한 거 아니냐고요~~! 게다가 하필이면 그렇게 일이 진행이 되냐고요! 정말 너무했어요..ㅠㅠ

그렇게 굴렸으면 그래도 끝은 좀 행복하게나 해주지...ㅠㅠ 

제발 못 다한 이야기로 신혁이 깨어나기를, 그리고 신혁이 행복해지기를 바래 본다. 더불어 위험하게 임무를 한 다른 사람들 또한 행복해지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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