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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바라연 2 - 제로노블 006 | 도서 한줄평 2019-05-04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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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반트는 레반트의 것을 목슴걸고 지킨다" 할 때 소름돋았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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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연 2 - 제로노블 006 | 도서 리뷰 2019-05-04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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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바라연 2 - 제로노블 006

신여리 저
제로노블 | 2015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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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반트는 레반트의 것을 목슴걸고 지킨다" 할 때 소름돋았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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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주의 * 


고대종의 모후인 테시아라가 깃든 몸이라 주목을 받는 비윤이지만 정작 이 나라를 바꿔가는 건 테시아라의 영향력보다는 비윤 본인의 의지다. 

본의 아니게 얽혀든 종주살해사건을 해결해나가는 과정에서 보여준 비윤의 행동은 이곳에 있어서는 안 될 존재인 그녀가 왜 이곳으로 선택되어 왔는지를 짐작케 한다. 훗날 조르반 호테의 역사는 비윤의 출현 전과 그 이후로 구분지을 수 있을 만큼 이 사건이 가져온 여파는 어마어마하다. 

1권을 읽을 때는 수많은 등장인물과 초월적 존재들로 집중하기 힘들었는데, 탄탄한 세계관은 2권부터 빛을 발한다. 지지부진한 로맨스임에도 전혀 아쉽지 않다고 할까! 

누누이 느끼지만 싸우다가 드는 정이 참 무서운 것 같다.ㅋㅋ 라필로는 왜 비윤이 다른 이에게 웃어주거나 다정하게 이야기할 때 화가 나는건지, 밤의 마법에 빠지기라도 한건지 문득문득 비윤이 아름답다고 느끼는 것에 대해 전혀 알아채지 못하고 있다. 

라필로에게 붙은 그 악명높은 저주는 초월적인 존재가 내린 것이 아니라 본인 스스로 만든 것임을 얼른 캐치해야 할텐데... 

오랜시간 이어져왔던 그 저주에 미세한 실금들이 다수 생긴 것만은 분명하다. 달라져가는 라필로를 보며 비윤도 같은 방향을 보게 되겠지.^^

"레반트는 레반트의 것을 목슴걸고 지킨다" 할 때 소름돋았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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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바라연 1 - 제로노블 006 | 도서 한줄평 2019-05-04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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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타임슬립물이 아니다. 폭넓은 세계관이 펼쳐지므로 진지하게 읽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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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연 1 - 제로노블 006 | 도서 리뷰 2019-05-04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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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바라연 1 - 제로노블 006

신여리 저
제로노블 | 2015년 01월

        구매하기

단순한 타임슬립물이 아니다. 폭넓은 세계관이 펼쳐지므로 진지하게 읽어야 한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 스포주의 * 


어딜가나 비슷한 설화나 신화는 있는 모양이다. 우리에게 인연이 될 사람의 새끼손가락에 붉은 실을 매어준다는 월화노인이 있다면, 비윤이 이끌려간 그 세계에는 이름도 비슷한 '달아래' 라는 존재가 있다. 

그런데 귀엽고 친절하게 붉은 실을 새끼손가락이 아니라 목덜미에 매어주었다. 그것도 줄줄이 짝을 잃은, 이른바 저주가 내렸다는 불친절한 사내의 목에도 동시에... 

운명은 한층 더 가혹해서 이 커플에게 가혹한 신탁마저 내려졌다. 서로 사랑하면 헤어져 원래의 세계로 돌아갈 것이고, 사이가 좋지 않으면 계속해서 함께할 것이라고... 아니 이 무슨 로맨스에 드라이아이스를 끼얹는 느낌인가!ㅠㅠ 

흔한 타임슬립물인가 했는데 비윤의 몸에 대단한 무언가가 깃들어 있다. 이것만 봐도 비윤이 단순히 우연이 아닌 필연에 의해 이 세계로 소환되었음을 짐작케 한다. 

환영받지 못하는 이방인이 이 존재로 인해 핵인싸가 될 것 같은 느낌이다. 인연의 붉은 실로 엮여 있다고는 하나 타인보다 못한 존재요, 어떻게든 실을 끊어낼 생각으로 가득 차 있는 라필로와의 관계도 달라질 것으로 보인다. 갑을관계가 뒤바뀔 것만 같은...?ㅋㅋ

단순한 타임슬립물이 아니다. 폭넓은 세계관이 펼쳐지므로 진지하게 읽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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