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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를 각인하는 밤 02권 (완결) | 도서 리뷰 2019-05-05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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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늑대를 각인하는 밤 02권 (완결)

묘연 저
플로레뜨 | 2018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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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밤도 때린데 또 때리는 건 반칙이라구요! 하물며 사랑이 그래서야 되겠어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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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주의 * 


한번은 실수라고 쳐도 두번이나 똑같은 상황을 반복하는 건 악의다. 

처음은 루의 의지였지만 두번째는 강압에 의한 가혹한 이별들. 떠난 루나 남은 칸 모두 상처만 남았는데 누굴 위한 이별인지 모르겠다. 차이고 또 차여도 결국 루여야만 하는 칸, 보기 드문 순정남이다. 

루는 칸을 좀 더 믿었어야 했다. 부족의 후계자면서도 다 버리고 떠날 수도 있다고 까지 했는데... 그런 각오까지 하고 사는 남자가 부족의 후계를 받아들였을 때는 만반의 대비를 해놓지 않았을까... 

루가 떠난 그 한달동안 다시 돌아올 그녀를 위해 세력을 쌓아가는 칸을 보면서 느낀 점은 '도대체 루는 왜 떠난거니?' 였다. 애절한 신파가 허무함으로 바뀌는 순간이랄까.ㅋㅋ 

상황을 자세히 담아내기에는 주어진 분량이 너무 짧았던 것 같다. 

마지막에 실린 칸과 루의 각인 장면은 동화의 한 장면을 보는 것 같다. 덩치 큰 늑대가 상처입은 작은 조롱이에게 각인되다니...ㅋㅋ 동화의 끝은 역시 해피엔딩이 제맛이다!^^ 

딱밤도 때린데 또 때리는 건 반칙이라구요! 하물며 사랑이 그래서야 되겠어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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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늑대를 각인하는 밤 01권 | 도서 한줄평 2019-05-05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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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혼혈이 뭐가 어때서!! 더 뛰어난 유전자 조합이 일어날 수도 있는 거 아닌가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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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를 각인하는 밤 01권 | 도서 리뷰 2019-05-05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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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늑대를 각인하는 밤 01권

묘연 저
플로레뜨 | 2018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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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혈이 뭐가 어때서!! 더 뛰어난 유전자 조합이 일어날 수도 있는 거 아닌가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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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을 포함해서 수많은 매체에서 늑대의 각인에 대해 다룬지라 각인은 늑대의 고유 특징이자 로맨틱한 상징처럼 느껴진다.^^

늑대의 각인은 동족에서만 이뤄지는 게 보통인데 이랑족인 칸과 비란족인 루가 서로 각인했다는 데서 가시밭길의 시작이다. 

사람들의 세계도 지구촌이다 뭐다 해서 둥글둥글해지는데 늑대들의 세계도 트렌드에 발맞춰주면 안될까나...ㅋㅋ 

보름달이 뜬 밤에만 역사(?)가 이루어지고 번식이 가능하다는 점도 흥미롭다. 만월의 마법은 인간이나 동물이나 가리질 않는구나.ㅋㅋ 

흥미로운 소재임에도 불구하고 짧은 분량이라 아쉽다. 므흣(?)한 장면의 분량을 줄이고 탄탄한 내용을 덧붙여 중장편으로 나와도 좋을 듯 하다. 

혼혈이 뭐가 어때서!! 더 뛰어난 유전자 조합이 일어날 수도 있는 거 아닌가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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