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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니의 생각 끼적거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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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인과 존슨 저택의 비밀 | 도서 리뷰 2019-06-10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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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제인과 존슨 저택의 비밀

산독기 저
매그놀리아 | 2019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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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 작품은 처음인데 장편의 다른 작품은 어떤지 궁금하게 만들었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 스포주의 * 


오! 시작할 때부터 범상치 않기에 19금 씬으로만 범벅된 작품이 되려나 했는데 의외로 나름 스토리와 긴장감이 있었던 작품이었다.^^

읽으면서 느껴지는 그 긴장감이란...^^ 게다가 이것저것 상상하게 만드는 힘도 나름 좋았다. 실마리가 하나 하나 튀어나오는데 이게 어떻게 이어질지 상상하는 그 재미란...ㅎㅎ 

게다가 그 반전이라니... 큰 틀은 이럴거라 상상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이야기가 꼬이기도 하고 복잡해지는데...^^ 물론 큰 틀에서 벗어나는 것은 아니었지만 수월하게 넘어가지 않는 맛도 있는 것이 흥미를 더해준다. 

짧은 분량인데 들어간 내용의 충실함에 일단 놀란다. 짧은 글에 그 모든 걸 다 넣었는데 전혀 이상함을 못 느끼게 만드는 그 능력도 인상적이다. 작가님 작품은 처음인데 장편의 다른 작품은 어떤지 궁금하게 만들었다. 

레이먼드... 여러모로 대단한 남자였다. 복수를 위한 그 집념과 그렇게 만들기까지의 그 집요함! 짧은 글이라 그 과정이 세세히 그려지진 않았지만 뭔가 있어 보인다. 짜임새 있게 구성하고 심리적인 부분도 곁들여서 좀 길게 나왔어도 좋았을 것 같다.^^ 

생각지 못하게 나름 흥미있는 작품을 만나 반가웠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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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우리 동네에 미친놈이 산다 | 도서 한줄평 2019-06-06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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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나에겐 이래저래 좀 많이 아쉬운 작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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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에 미친놈이 산다 | 도서 리뷰 2019-06-06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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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우리 동네에 미친놈이 산다

벌노랑이 저
도서출판 윤송 | 2019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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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겐 이래저래 좀 많이 아쉬운 작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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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글과 목차를 보고 가볍고 발랄한 로맨틱코미디물일거라고 생각하고 구매한 작품이다. 제목도 그렇고 목차도 그렇고... 바바리맨도 등장하고 하니 뭔가 좌충우돌 할 것 같은 느낌이지 않은가! 그런데 나의 착오였다... 낚여 버렸다...ㅠㅠ 뭐 무게있는 글도 아니었지만 그렇다고 깜찍발랄 로코도 아니지 않은가...ㅠㅠ

읽으면서 내내 든 생각은 작가님이 이 작품을 뭔가 대본용으로 쓰신 걸까 였다. 전체적인 스토리가 있긴 하지만 뭔가 쭉 연결되어 이야기를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씬 별로 내용을 축약하고 묘사하는 느낌이랄까... 그러니 감정을 느끼고 이입할 여지도 별로 느끼질 못했다. 

게다가 캐릭터들도 뭔가 일관성(?)이 있다는 느낌을 받지 못했다. 사람 성격 이런 모습 저런 모습 다 있다고 하지만 그래도 전체적으로 이렇다 라고 할 수 있는 정도는 되지 않나... 그런데 인물들이 이렇다 라고 평가가 되질 않으니...;;;;

이 작품 중 유일하게 하나 기억에 남는 것은 그 동창인지 뭔지 하는 잡것! 강렬하게 나쁜 기억으로 남는다.ㅡㅡ 

나에겐 이래저래 좀 많이 아쉬운 작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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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합본] 뻔뻔 (전2권/완결) | 도서 한줄평 2019-06-06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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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순기능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더 나은 사람이 되어 옆에 서고 싶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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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본] 뻔뻔 (전2권/완결) | 도서 리뷰 2019-06-06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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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합본] 뻔뻔 (전2권/완결)

요조 저
오후 | 2018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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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순기능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더 나은 사람이 되어 옆에 서고 싶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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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주의 * 


제목만 보면 주인공들이 참 뻔뻔한 사람들 같아 보이지만 정작 뻔뻔한 사람들은 그들 주변에 있었다. 

멀쩡한 집을 두고 마당에 텐트를 치고 사는 하라는 트라우마로 자존심 다 버리고 살지만 예의와 사람이라면 마땅히 갖춰야 할 덕목을 버리며 살지는 않았다. 

하라에게 생명을 주어 태어나게 해 준 부친과, 건우를 버렸지만 여전히 그에 대한 미련도 손에 쥔 부도 둘 다 놓지 않으려는 세연, 그들이 작품 제목과 완벽하게 부합하는 사람들이다. 뻔뻔이 아니라 쓰레기라고 표현하면 더 찰떡같겠다.ㅡㅡ

보통 어느 한쪽이 심하게 기우는 커플이 눈물겨운 노력으로 반대하는 집안사람들을 설득해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았다는 신데렐라스러운 공식이 아니라서 마음에 든다. 아름다운 동화는 그렇게 끝을 맺겠지만 언제나 현실은 그보다 훨씬 냉혹하니까!^^; 

무릎을 꿇고 눈물바람으로 애원하는 씬 역시 없다는 것도 좋다. 그렇게 돌아설 마음이면 애초에 반대 또한 없었을테니... 

씩씩하게 현실과 맞서는 건우와 하라의 모습이 공감을 이끌어낸다. 

[라푼젤] 에서 만났던 우리의 등장도 반갑다.^^ 이 동네는 평범한 사람들이 보면 살짝 이상하다고 느낄 여인네들이 많이 서식하나보다.ㅋㅋ

사랑의 순기능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더 나은 사람이 되어 옆에 서고 싶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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