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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니의 생각 끼적거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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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의 취미 | 도서 리뷰 2019-07-09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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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도의 취미

라임별 저
에피루스 | 2018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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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도한 집착은 파국을 부른다. 아무리 좋아도 적당히 하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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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주의 * 


아무리 순수하게 좋아한다고 하지만 방법이 틀렸다면 순수했던 처음의 마음까지 오해받을 수 밖에 없다. 

우진이 보여주는 이경에 대한 집착은 상상을 초월한다. 거의 고전이 되어가는 영화 [트루먼 쇼]의 로맨스 버전을 보는 것 같은 느낌이랄까... 

너무 좋아하니까 사소한 것까지 알고 싶은 마음은 이해한다만 그건 대화나 함께하는 시간을 통해 알아낼 일이지, 몰카로 관찰하며 그녀를 알아가는 우진은 진짜 최악이다!ㅡㅡ 

물질적으로는 모든 걸 가졌지만 정신적으로 황폐했던 우진을 치료해 줄 이는 아무도 없었다. 그렇게 오래 다닌 정신건강의학과도 별 도움이 되지 못했었는데, 그의 세계에 이경이 발을 딛는 순간 거짓말처럼 모든 게 좋아졌다. 그러고 보면 사람을 가장 아프게 하는 것도, 그 아픔을 치유해 주는 것도 모두 사람이 아닌가 싶다. 

이경을 둘러싼 의심스러운 계약의 전말이 밝혀졌을 때 우진의 태도도 그렇다. 다 해결되었고 이미 지나갔으니 된 거라고...?ㅡㅡ 그저 이경이 떠날까봐 전전긍긍할 뿐, 상처받은 이경을 배려하는 모습을 찾아보기는 힘들었다. 이런 못된 남주는 좀 굴려줘야 하는데... 이경이 너무도 쉽게 용서해 준 모양새다. 어쩌겠는가, 속이 시커먼 늑대를 사랑해버린 한 마리 순진한 양이 이경인 것을... 

과도한 집착은 파국을 부른다. 아무리 좋아도 적당히 하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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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100%페이백][대여] 디즈니의 악당들 5 : 가짜엄마 | 도서 한줄평 2019-07-07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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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를 통틀어 제일 사악한 존재는 세 마녀들이지 않나 싶다. 모든 걸 파괴하고야 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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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여] 디즈니의 악당들 5 : 가짜엄마 | 도서 리뷰 2019-07-07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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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100%페이백][대여] 디즈니의 악당들 5 : 가짜엄마

세레나 발렌티노 저
라곰 | 2019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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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리즈를 통틀어 제일 사악한 존재는 이 세 마녀들이지 않나 싶다. 착한 척 다가오지만 결국은 모든 걸 파괴하고야 마는 이 세 마녀야말로 진정한 악당이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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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주의 * 


지난 권의 말레피센트가 재밌었고, 끝이 왠지 다음 권이 이어질 듯하게 끝났기에 이번만큼은 망설이지 않고 냉큼 구매했다. 그러나 망...ㅠㅠ 이어지지 않았다. 다른 이야기이다.ㅠㅠ

재미라도 있었으면 그나마 나았을텐데... 난 별로 재미가 없었다. 완전 슬픔...ㅠㅠ

이번 이야기는 라푼젤과 가짜 엄마 고델의 이야기였다. 고델이 왜 악당이 되었는지, 왜 끔찍한 행동을 할 수 밖에 없었는지에 대해 이해해 보고자 글을 쓰셨다고 했는데 내가 보기엔 그냥 좀 흐지부지한 느낌이었다. 물론 하나의 포인트는 있었다. 언니들을 살려보고자 한 것! 

그런데 그 하나에 세 마녀의 개입이 있고 나서부터는 뭔가 갈팡질팡 하는 느낌이었다. 고델이 길을 잃은 것 같았다. 언니들을 살려야 한다는 것 하나는 있는데 나머지가 뒤죽박죽 된 느낌이랄까... 뭐 하나 확실하게 맺음 하는 게 없이 방황하는 모습이었다. 

고델은 악당같지 않았다. 악당이라기보다는 그저 언니들과 함께 사는 게 절실했을 뿐... 

오히려 세 마녀가 진짜 악당이었다. 이 시리즈를 통틀어 제일 사악한 존재는 이 세 마녀들이지 않나 싶다. 착한 척 다가오지만 결국은 모든 걸 파괴하고야 마는 이 세 마녀야말로 진정한 악당이지 않을까.

시리즈 중 세 작품을 읽었는데 주인공 셋 모두 악당이라기 보다는 그저 비틀린 인간을 보는 것 같았다. 

호기심에 읽었지만 다음 시리즈 작품은 글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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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100%페이백][대여] 파묻힌 거짓말 | 도서 한줄평 2019-07-07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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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을 읽고 난 나의 감상은 오싹과 공포였다. 그것도 끝나지 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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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여] 파묻힌 거짓말 * | 도서 리뷰 2019-07-07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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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100%페이백][대여] 파묻힌 거짓말

크리스티나 올손 저
북레시피 | 2019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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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을 읽고 난 나의 감상은 오싹과 공포였다. 그것도 끝나지 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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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을 읽고 난 나의 감상은 오싹과 공포였다. 그것도 끝나지 않은...

이렇게 끝나고 나면 독자는 어떻게 해야 하는 걸까... 이렇게 미완으로 끝나면... 다음 권이 나오겠지? 설마 이게 끝은 아니겠지? 이렇게 잔뜩 일을 벌여놓고 궁금함을 잔뜩 키워놓고 이리 끝나면... 끙! 제발 다음 권이 나올 거라고 약속이라도 해 주시지....ㅠㅠ

처음엔 그냥 시큰둥하게 출발했다. 주인공이 너무 잘난 척을 하는 것 같은 느낌이라... 그런데 점점 더 사건이 미궁 속으로 빠져들고 마틴이 점점 더 진창으로 발을 들이게 되면서 오는 그 쫄깃함이란... 마틴을 점점 코너로 몰고 오는 존재에 대한 무지에서 오는 그 공포까지... 정말 심장이 어찌나 벌렁벌렁거리던지...

그냥 단순한 살인사건인 줄 알았던 사건들이 또 스케일은 어찌나 큰지... 뭐 이리 범국가적이야~ 사건을 파면 팔수록 오히려 위험은 점점 더 커지고 올무도 단단해지니... 한순간의 호기심과 선택으로 너무나 가혹한 댓가를 치르는 것 같았다. 어후! 이 상황을 어떻게 제정신으로 버틸 수 있을까...  잘못은 지들이 저질러 놓고 왜 엄한 사람이 그 뒷감당을 하고 있는 건지 정말... 게다가 일면식도 없는 정말 모르는 사람이 말이다. 생각할수록 점점 더 오싹했다!

단순히 본인만 감당하게 됐으면 또 모를까, 주위의 가족들까지 엮이고 위험해지니 이를 어쩌면 좋단 말인가... 너무나 가혹하고 공포스럽다. 

제일 문제는 아직도 여전히 사건은 오리무중에 제자리라는 것! 아니 사건이 점점 늘어 더 판이 커지고 있다는 것! 마틴을 옥죄는 올무는 점점 더 조여오고 있고, 마틴도 이미 사건에 엮이게 되었으며, 마틴은 그 대상에 접근도 못 하고 있다는 점! 이를 어쩜 좋단 말인가...

다음 권이 절실하다! 본격적인 건 아직 시작도 안 했으니... 언제쯤 나오려나...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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