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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극한 알바 | 도서 한줄평 2019-08-11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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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하게 튀는 매력을 갖고 있진 않았지만 그냥 가볍게 읽기엔 나쁘지 않았던 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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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 알바 | 도서 리뷰 2019-08-11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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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극한 알바

렐레 저
늘솔북스 | 2018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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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하다거나 특이하다거나 뭐 특별하게 튀는 매력을 갖고 있진 않았지만 그냥 가볍게 읽기엔 나쁘지 않았던 걸로.^^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 스포주의 * 


작가님의 전작들의 유쾌함을 보고 선택한 작품이다. 이 작품 역시 단편으로 가볍게 읽기엔 좋다.ㅎㅎ

왜 고소득 보장 극한 알바일까 했는데 이런 사연이...ㅋㅋ

처음 읽기 시작하면서 설정이 너무 뻔하지 않나 싶었다. 전체적인 윤곽이 예상되었다고나 할까. 

그리고 고개를 든 음모론! 역시 엄마가 수상해... 뭔가 있어... 이런 생각을 갖고 있었다. 게다가 재연을 선택한 것 역시도 지인찬스를 쓰려는 줄 알았다. 알바비도 두둑하게 챙겨주었으니 더 의심이 가는 것이... 

그런데 완전 나의 오판이었다.(엄마님 죄송해요...^^;;) 수헌이 그린 그림이었다니... 물론 목적이 있어 만든 계략이긴 했지만 이런 능력있는 남자! 일거양득을 노리다니...ㅋㅋ 게다가 그 천연덕스러운 연기라니... 그런 순수한 상태(?)로 서슴없는 발언과 행동! 이런 무서븐(?) 남자 같으니라고...ㅋ 

재연이도 의도치는 않았지만 결과적으로 님도 보고 뽕도 따고 했네.ㅋㅋ 

신선하다거나 특이하다거나 뭐 특별하게 튀는 매력을 갖고 있진 않았지만 그냥 가볍게 읽기엔 나쁘지 않았던 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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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세트] 내 안드로이드 (총2권/완결) | 도서 한줄평 2019-08-11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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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술 재밌게 읽기는 했지만 남은 여운은 긴, 생각할 거리를 숙제로 남겨준 작품이 아닌가 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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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드로이드 (총2권/완결) | 도서 리뷰 2019-08-11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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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세트] 내 안드로이드 (총2권/완결)

클로엘(CLOEL) 저
포르테 | 2019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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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술 재밌게 읽기는 했지만 남은 여운은 긴, 생각할 거리를 숙제로 남겨준 작품이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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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주의 * 


이 작품 읽으면서 내내 머리 속이 조금은 복잡했다. 소재가 인공지능을 탑재한 인간형 안드로이드봇이다 보니 더 현실적으로 다가오기도 했고, 또 내용도 조금은 심란하기도 했기에...

미래의 한국의 현실이라는 가상의 상황으로 작품이 시작된다. 오염된 공기라니... 게다가 인간에게도 그 상황을 끌어와 오염된 지역과 자신들의 영역을 철저히 구분하고 그 안에 사는 사람들에게까지 철저하게 구분지어 나누어 놓는다. 말이 좋아 나누는 것이지 배척하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다. 그 아이들을 받아들이는 과정을 보면서 더더욱... 

죠수아. 인공지능을 탑재한 인간형 안드로이드. 그런데 그가 만난 인간들과의 사연은 참 안쓰럽다. 아무리 인간이 아닌, 만들어진 로봇이라도 그렇게까지 할 권리가 인간에게 있을까... 차라리 인간의 형상을 그대로 차용하지 말았으면 더 나았을까... 같은 인간같은 느낌인데 너무 학대하는 것 같은 느낌이라...ㅠㅠ

그리고 인공지능을 탑재한 안드로이드가 어느 순간 통제를 벗어나 스스로 사고하는 설정도 심란했다. 많이 보던 설정이긴 하지만 볼 때마다 심란하다. 위험한 것을 알지만 그 위험을 자초한 것 역시도 인간이기에... 죠수아와 로샤를 보면서 상상이란 걸 알지만, 또 미래는 어떻게 될 지는 모르지만 인간이 어디까지 갈 것인가, 어디까지 허용될 것인가 하는 문제는 내내 머리 속에 맴을 돈다. 

환자보조용 안드 사용자들 모임은 정말 으악이었다. 아무리 데이터 수집이 목적이라지만 개인의 프라이버시는 도대체 어디로 보낸건지... 그걸 주최한 양반들은 도대체 머리를 장식으로 달고 사는 건지...ㅡㅡ 게다가 참석자들 반응은 또 어떻게... 에휴!

하율과 수혁. 하율과 죠수아. 참 어렵다. 수혁의 반응으로 봐서는 죠수아를 응원하고 싶기도 하고... 남은 아이를 보면 또 짠하기도 하고... 

작가님은 그들의 뒷 이야기를 어떻게 상상하고 어떻게 결말을 쓰고 싶으셨을까... 하율과 죠수아는 어떻게 살고 있을까... 또 수혁과 아이는...? 이런 열린 결말은 정말 속상하다...ㅠㅠ 

술술 재밌게 읽기는 했지만 남은 여운은 긴, 생각할 거리를 숙제로 남겨준 작품이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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