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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세트] 연애의 조건 (총2권/완결) | 도서 한줄평 2019-08-22 0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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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지션이 조금은 애매하지 않나 싶다. 메디컬소설이라고 하기엔 부족하고 로맨스도 애매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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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트] 연애의 조건 (총2권/완결) | 도서 리뷰 2019-08-22 0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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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세트] 연애의 조건 (총2권/완결)

하나린 저
원스 | 2019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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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포지션이 조금은 애매하지 않나 싶다. 메디컬소설이라고 하기엔 부족하고, 로맨스 측면에서도 애매하고... 나에게도 평을 하기 애매한 어중간한 상태의 글이었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 스포주의 * 


다 읽고 난 지금도 난 왜 제목이 연애의 조건일까 하는 궁금증이 인다는...;;;;;;;; 

작가님 작품은 처음이다. 이벤트로 시작하긴 하지만 좋은 기억으로 남길 기대했는데 아직은 판단 보류. 그렇게 인상깊은 작품은 아니었다. 

작품의 무대가 병원이긴 하지만, 주인공 둘 다 의사이긴 하지만 메디컬 소설이라고 하긴 소스가 너무 부족했지 않았나 싶다. 

교수와 레지던트. 내가 알기론 엄청난 심리적 거리가 있다고 알고 있는데 아무리 취중이고 간땡이 땡땡 부은 상태라 해도 어떻게 교수 방에 난입하고, 덥치기까지 할 수 있을까... 정신이 아주 나간 상태도 아닐진대... 

암튼 그렇게 사건이 터지고 난 후 둘의 관계가 새로이 시작됐다. 갑과 을인 동시에 연애하는 사이로... 

평소에 둘에게 서로에 대한 감정이 조금은 있었을까? 그래서 핑계김에 로맨스가 시작된걸까? 

모든 포지션이 조금은 애매하지 않나 싶다. 메디컬소설이라고 하기엔 부족하고, 로맨스 측면에서도 애매하고... 나에게도 평을 하기 애매한 어중간한 상태의 글이었다. 

다음 작품은 좋은 인연이 되기를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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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세트] 쉐도우 키스 (총3권/완결) | 도서 한줄평 2019-08-22 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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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자체는 술술 흥미진진하게 잘 읽힌다. 다만 딱 감정의 세밀함이 아쉬울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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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트] 쉐도우 키스 (총3권/완결) * | 도서 리뷰 2019-08-22 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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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세트] 쉐도우 키스 (총3권/완결)

박달비 저
다옴북스 | 2019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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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자체는 술술 흥미진진하게 잘 읽힌다. 다만 딱 감정의 세밀함이 아쉬울 뿐...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 스포주의 * 


좋아하는 소재들이 한아름이라 기대만빵하며 냉큼 집어온 작품이다. 작가님의 다른 작품이 워낙 재밌다고 소문이 장하여 것두 들여왔으나 아직 읽지를...;;;;;;; 어쩌다 보니 이 작품을 먼저 읽게 되었다. 

첩보물에 잡입수사, 그리고 남장. 그리고 홍콩... 딱 봐도 그림이 그려지지 않는가!ㅋ 이 작품 역시 큰 틀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 그 안에서 얼마나 알차게 독자를 매료시키는가 하는 것이 포인트! 

영화같은 스토리에 사건, 주인공들의 활약... 다 좋다. 그런데 문제는 깊이에 있지 않나 싶다. 일이 끊임없이 벌어지고 해결되고 추적하고... 다 좋은데 너무 사건 위주로 후르륵 진행되는 것 같다. 그 안에 심리적인 부분이 좀 더 세밀하게 표현되었다면 훨씬 매력있고 흥미진진했을 것 같다. 감정의 세밀함! 그것이 조금 아쉽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작품 자체는 술술 흥미진진하게 잘 읽힌다. 다만 딱 감정의 세밀함이 아쉬울 뿐... 

이 작품에서 가장 감정이 잘 보였던 건 역시 유영의 감정이 아닌가 싶다. 위험한 상황에서 얼른 고국으로 돌아가고픈 마음, 지나갔지만 아직 잔흔이 남은 마음... 유영의 요청에 상황이 종료되지 않았다며 방치하는 본부가 어찌나 얄밉고 밉던지... 

옌밍으로서의 유영, 그리고 유영으로서의 유영. 두 모습 모두에서 좀 더 깊이있는 심리묘사가 있었다면 사건 자체도 훨씬 매력있게, 흥미진진하게 다가왔을 듯 하다. 더불어 사랑도...ㅎ

사건 위주의 글이 아닌 감정 위주의 글이었다면 완전 내 취향저격이었을텐데... 아쉽다 아쉬워...

흥미진진하게 영화보듯 재밌게 읽긴 했지만 한 끗이 아쉬웠던 작품이었다. 그럼에도 다시 읽고 싶긴 할 듯...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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