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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열정 3권 (완결) | 도서 리뷰 2019-09-02 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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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지옥열정 3권 (완결)

이지환 저
우신북스 | 2018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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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권인데 참 많은 이야기들이 촘촘히 들어있다. 숨가쁘게 연예계를 거의 다 들여다 본 기분.ㅋ 많은 이야기들이 있긴 했는데 깊이는 조금 부족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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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주의 * 


와... 어떻게 하면 미성년 딸래미에게 그라비아 화보를 찍게 할 수 있을까... 알고는 있었지만 다시 한번 깊은 빡침이 온다. 또 그걸 찍은 잡것들은 또 뭔지, 그걸 지 이득 챙기려고 끊임없이 이용해 먹으려는 쓰레기까지... 하! ㅡㅡ 좀 더 화끈한 속풀이가 나왔어야 했는데... 

결국 일이 터져버렸다. 것도 상상도 못한 방식으로... 몰카라니! 것도 불법도촬!! 아무리 그런 일을 벌인 둘에게 잘못이 있더라도 이건 너무 큰 댓가가 아닌가...끙! 역시 아는 사람이 더 무서운 게 맞나보다. 어떻게 그런 짓을 할 수가... 그것도 그렇게 친분있게 지냈으면서...ㅡㅡ 그래도 우용이가 있어 그나마 다행이었다. 

우와! 여기서 은후와 태흔씨를 만날 줄은 몰랐다. 엄청 반갑...ㅋㅋㅋㅋ 본의 아니게 폭염의 외전을 본 기분이다.^^ 역시 태흔씨의 카리스마는 죽지 않았구나! 게다가 엄청 인간미가 넘치는 남자가 되어 있어.ㅋ 은후를 위해서라면 힘을 휘두를 줄 아는 남자! 수완이와 원제가 위기에 빠졌을 때 보여준 그의 행보가 참 멋져 보였다.^^ 역시 태흔씨 짱!^^

원제네 집 어른들은 정말 재수 왕 재수였다! 지들이 잘 나면 얼마나 잘 났다고...ㅡㅡ 할매, 할배 그리고 무기려한 아버지와 미친 계모까지... 층층시하처럼 아주 층층이 난리다. 그 사이에 착한 성제만 너무 안쓰럽다. 

난 사실 진기륭이랑 좀 더 그럴듯한 경쟁구도가 나왔어도 좋았을 것 같다. 그럼 원제에게서 반응도 좀 더 격하게 나왔을 것 같은데...ㅎㅎ 진기륭의 활용이 너무 아까운 걸로...^^;;;;;

세 권인데 참 많은 이야기들이 촘촘히 들어있다. 숨가쁘게 연예계를 거의 다 들여다 본 기분.ㅋ 많은 이야기들이 있긴 했는데 깊이는 조금 부족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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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지옥열정 2권 | 도서 한줄평 2019-09-01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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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수완이의 복잡한 심리가 이해가 갔다. 끝이 있는 연애. 마음은 한없이 가는데 끝은 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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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열정 2권 | 도서 리뷰 2019-09-01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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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지옥열정 2권

이지환 저
우신북스 | 2018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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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완이의 복잡한 심리가 이해가 갔다. 끝이 보이는 연애. 마음은 한 없이 가는데 끝은 이미 정해져 있는 연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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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열정이라더니 정말 열정적이다. 어찌나 활활 불태우시는지...ㅋ 강렬한 두 사람이 연애(?)도 화끈하게 불태운다. 강과 강의 만남인 것인가! 초반의 걱정이 무색하게도 이 둘은 추춤하는 것도 별로 없고 강렬하다. 

연기 천재라더니 그게 맞나보다. 비록 상처가 있어 극복해 나가기까지 조금은 힘들었지만 말이다. 그녀의 연기 열정 부분을 좀 더 비중있게 다뤄줬으면 어땠을까 싶다. 화끈하게 불싸르는 연애도 나쁘진 않지만 그래도 양념보단 본래의 맛이 더 중요한 법이니... 그랬다면 수완이의 매력이 더 돋보이지 않았을까 싶다. 

수완이의 복잡한 심리가 이해가 갔다. 끝이 보이는 연애. 마음은 한 없이 가는데 끝은 이미 정해져 있는 연애. 그 끝에서 무너지지 않게, 비루해보이지 않게, 당당하게 그렇게 남고 싶지만 마음은 이미 가 있는 걸 어쩌면 좋은가! 끝이 끝이 아닐테니... 그럼에도 척이라도 하고 싶은 마음.

게다가 또 다른 존재의 등장. 모든 면에서 자기보다 좋은 조건의 능력있는 여자. 난 이미 끝이 정해져 있고, 그 여자는 그 끝에서 승자의 자리에 오를텐데, 자꾸 눈 앞에 보이고 엮이게 되니... 안 볼 순 없고, 속은 시끄럽고... 

원제의 태도는 정말 별로였다. 양 손에 떡을 쥐는 것도 아니고... 아무리 끝을 정해 놓았더라도 일단 끝을 내지 않았으면 하나에 충실해야 하는데... 하긴 원제의 입장에서는 그런 생각할 필요도 없었겠지만... 그런데 어느새 마음 속에 씨앗이 이미 싹을 터 버렸다. 

설영라씨가 참 마음에 들었다. 아들임에도 불구하고 아들편만 들지 않고 할 말 하는 그 시원함! 맞는 말이다. '완벽하게 사랑해서 진짜 네 여자로 만들든지, 아니면 철저하게 흔적 지우고 깨끗하게 놔주든지' 

점점 사방에서 위기가 조여오고 있다. 앞으로 이들은 어찌될지... 다음 권으로 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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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지옥열정 1권 | 도서 한줄평 2019-09-01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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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초반부터 너무 쎈 거 아닌가! 제목도 지옥이 들어가더니만 시작부터 장난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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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열정 1권 | 도서 리뷰 2019-09-01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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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지옥열정 1권

이지환 저
우신북스 | 2018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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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부터 너무 쎈 거 아닌가! 제목도 지옥이 들어가더니만 시작부터 장난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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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주의 * 


뜨아... 초반부터 너무 쎈 거 아닌가! 제목도 지옥이 들어가더니만 시작부터 장난 아님! 

아니 대체 뭐 이런 개 시러배 같은 XX가 다 있는지... 도박에 미쳐도 정도가 있지 어떻게 도둑질로도 모자라 딸내미까지 그렇게 낼름 넘길 수가... 더 빡치는 건 이게 처음이 아니란다. 헐... 완전 막장 막장 이런 개막장이 따로 없다. 

수완의 반응이 격하게 이해가 갔다. 저런 인간은 아비도 아니지 않은가! 나 같아도 이래 죽나 저래 죽나 마찬가지일테니 치가 떨리는 인간 눈 앞에서 치워버리고 싶은 게 당연할 것 같다. 

그렇게 최악으로 시작된 원제와 수완의 인연. 슬프다. 정말 최악이다. 하나뿐인 운명이라도 출발이 너무 그악스러우니...ㅠㅠ 아무리 운명이라고 해도 상처가 남을테고, 아물더라도 잔흔이 남지 않을까... 평생 그 기억이 뇌리 어느 한 귀퉁이에라도 남지 않을까... 

연기의 천재라는 수완. 위기에서 자신을 풀배팅해 투자를 외치는 그녀가 안타까우면서도 그 기개는 당당하니 그래서 원제라는 운명에 닿을 수 있었나보다. 그저 그런 인간이었다면 그저 흐르는 인연이었을테니... 

원제라는 남자도 쉽지 않은 남자다. 워낙 화려한 환경에다가 그 자체도 남다른 인간이니... 능력이든 환경이든 뭐 하나 빠지는 게 없는 인간에다 성격도 만만치 않은 남자이니... 

이렇게 요란한(?) 둘이 인연도 참 다이나믹하게 이어간다. 일은 일대로 연애는 연애대로... 

그리고 등장하는 또 다른 남자! 

과연 어떻게 흘러갈 것인지... 다음 권으로 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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