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라니의 생각 끼적거리기...
http://blog.yes24.com/fairmeet
리스트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라니
라니의 생각 끼적거리기...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2월 스타지수 : 별9,172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도서 리뷰
도서 한줄평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20 / 12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자주자주
최근 댓글
좋은 내용 소개해 주.. 
엄청난 심리전이라니 .. 
더 좋은 책을 만나기 .. 
잘 보고 갑니다 
잘 보고 갑니다 
새로운 글
오늘 12 | 전체 31197
2010-02-08 개설

2020-12 의 전체보기
김제이 - 그래도 우리는 사랑을 한다 | 도서 리뷰 2020-12-25 03:54
http://blog.yes24.com/document/13531045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그래도 우리는 사랑을 한다

김제이 저
신영미디어 | 2019년 05월

        구매하기

잔잔하니 담백하게 평범하게 하는 멘트들이 마음에 닿는 문구들이 많다. 소소한 매력이 있었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 스포주의 * 


우와 오싹하다. 어떻게 이런 상또라이가 다 있지... 어우! 

영신이라는 캐릭터 좀 매력있다. 쿨한 것 같으면서도 속으로는 은근 따뜻하고, 까칠한 것 같으면서도 배려도 갖고 있고, 당당하게 거칠 것 없으면서도 겁은 많은, 다양한 모습을 갖고 있달까.^^ 

하긴, 나 같아도 영신이처럼 이런 저런 일들을 많이 겪으면 그럴 수 있을 것 같긴 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강단은 있는 영신이다. 

수혁이는 좀 안쓰러웠다. 가뜩이나 갭이 큰 힘든 사랑인데, 쉽게 대시도 못하게 일들은 자꾸만 생기고, 진실은 말할 수도 없고 마음은 자꾸만 나날이 커져가니... 나이차 나는 짝사랑의 서러움과 고통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그럼에도 포기할 수 없는 사랑이기에 끊임없이 도끼질 하고 지켜주고 하다보니 어느 새 영신의 마음을 열은 걸로! 경축!!ㅋㅋ 

잔잔하니 담백하게 평범하게 하는 멘트들이 마음에 닿는 문구들이 많다. 소소한 매력이 있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한줄평]나의 아름다운 선 | 도서 한줄평 2020-12-25 03:27
http://blog.yes24.com/document/13531013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평점

제목을 너무 잘 지은 것 같다. 제목에서 준일의 마음이 마구마구 느껴진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조강은 - 나의 아름다운 선 | 도서 리뷰 2020-12-25 03:26
http://blog.yes24.com/document/13531012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나의 아름다운 선

조강은 저
파란 (파란미디어) | 2018년 12월

        구매하기

제목을 너무 잘 지은 것 같다. 제목에서 준일의 마음이 마구마구 느껴진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 스포주의 * 


제목을 너무 잘 지은 것 같다. 제목에서 준일의 마음이 마구마구 느껴진다.^^ 

준일의 아름다운 선이 되기까지 선의 고생이 너무나 안타깝다. 

선에게 왜 이런 고통을 주는지... 선은 그저 잃는 것이 너무나 싫고 무서웠을 뿐인데...ㅠㅠ 

누하집 사람들 너무나 이기적이다. 어떻게 이렇게 이기적인 수 있는지... 그럴거면 차라리 데려가지나 말 것이지, 왜 데려가놓고 이렇게 아픔을 주는지들...ㅡㅡ 

정말 얼척없었던 건 기호와 인주였다. 이 둘은 얍씰한 것도 모자라 비겁하기까지 했다. 가장 최악이었던 건 인주. 도대체 연은 인주의 어딜보고 그랬을까? 이런 인간인 걸 알면서도 그랬단 말인가? 둘이 나불나불대던 장면에서는 어우 정말!! 꼭지 도는 줄... 

내가 보기엔 연 또한 비겁한 건 매한가지였다. 그렇게 가버리면 선은 어쩌라고... 그리고 그렇게 절실한 마음이었으면 먼저 확 싸워보기나 하지 그렇게 도망가는 건 뭐람... 

점점 멀어지려고 하고 작아지려는 선을 묵묵히 끌어주고 기다려주고 안아주는 든든한 준일이 있어 너무나 다행이었다. 때로는 한들한들 가벼운 듯, 때로는 묵직하게 선을 감싸주는 준일씨는 멋진 남자였다!!^^ 

감성적인 분위기와 힐링이 좋았던 작품.^^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한줄평]시앙(chien) | 도서 한줄평 2020-12-25 03:00
http://blog.yes24.com/document/13530984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평점

한 권으로 짧고 굵게, 늘어짐 없이 촘촘하게 타이트하게 영화 한 편 본 느낌?ㅎㅎ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권도하 - 시앙(chien) | 도서 리뷰 2020-12-25 02:59
http://blog.yes24.com/document/13530982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시앙(chien)

권도하 저
신영미디어 | 2019년 12월

        구매하기

한 권으로 짧고 굵게, 늘어짐 없이 촘촘하게 타이트하게 영화 한 편 본 느낌?ㅎㅎ 어영부영 그냥 분량만 늘리는 것보다는 훤씬 나았던 것 같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 스포주의 * 


결과까지 가는 동안 정말 영화 같다는 생각을 했다. 한 권으로 짧고 굵게, 늘어짐 없이 촘촘하게 타이트하게 영화 한 편 본 느낌?ㅎㅎ 어영부영 그냥 분량만 늘리는 것보다는 훤씬 나았던 것 같다. 

게다가 주인공들이 어찌나 뛰어난지들...^^ 연기면 연기, 감이면 감, 작전이면 작전... 어디 하나 빠지는 게 없어요.ㅎㅎ 

아슬아슬한 전선에서 이들을 보는 것도 흥미로웠고, 위기 속에서 갈등하는 둘을 보는 것도, 그 긴박한 안에서 핵심을 집어내는 것도 정말 흥미진진했다. 역시나 뛰어난 고급인재들었다. 

다만, 와.. 이런 망할 잡놈이 다 있나!! 

처음부터 약간 쎄~ 한 면이 있긴 했지만 그 정도로 나쁜 놈이었을 줄이야... 

그 망할 잡놈 하나 때문에 희생된 사람이 대체 몇 인거니...ㅠㅠ 

국정원이라면서 신원 검증 어디로 팔아먹은 거니? 제 식구를 대체 얼마나 해 먹은 거냐고요...ㅠㅠ

너무나 화가 났다. 철저하게 농락당한 이들을, 희생된 이들을 어쩌면 좋단 말인가...ㅠㅠ 

악조가 너무나 나쁜, 막가파여서 화가 났던... 

그동안 둘 다 너무 고생을 심하게 많이 했으니 이젠 둘이서 편안하게 둘만을 위해 살기를...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