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라니의 생각 끼적거리기...
http://blog.yes24.com/fairmeet
리스트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라니
라니의 생각 끼적거리기...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2월 스타지수 : 별9,172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도서 리뷰
도서 한줄평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20 / 08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자주자주
최근 댓글
좋은 내용 소개해 주.. 
엄청난 심리전이라니 .. 
더 좋은 책을 만나기 .. 
잘 보고 갑니다 
잘 보고 갑니다 
새로운 글
오늘 32 | 전체 31217
2010-02-08 개설

2020-08 의 전체보기
[한줄평][100%페이백/할인쿠폰적용불가][세트] 오뉴월 로맨스 (외전증보) (총2권/완결) | 도서 한줄평 2020-08-03 23:34
http://blog.yes24.com/document/12819385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평점

우연히 자꾸 마주친다고 다 운명은 아니지. 그냥 그 사람이 좋아서 운명이라고 믿고 싶은 거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송지성 - [세트] 오뉴월 로맨스 (외전증보) (총2권/완결) | 도서 리뷰 2020-08-03 23:33
http://blog.yes24.com/document/12819376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100%페이백/할인쿠폰적용불가][세트] 오뉴월 로맨스 (외전증보) (총2권/완결)

송지성 저
동슬미디어 | 2019년 08월

        구매하기

우연하게 자꾸 마주친다고 다 운명은 아니지. 그냥 그 사람이 좋아서 운명이라고 믿고 싶은 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 스포주의 * 


사람은 원래 자기 자신이 제일 소중하다. 그렇기 때문에 이기적일 수 밖에 없는데, 여기 나오는 사람들도 예의라곤 없어서 조금 혹은 많이 이기적이다. 

몸이 극도로 약한 큰 딸 때문에 작은 딸을 돌볼 겨를도, 내어줄 마음 한 구석도 없었던 엄마. 언니의 옛남자임을 알았음에도 상대에게는 알리지 않고 연애 진도를 추진했던 하경. 상대의 마음보다 내가 지금 너를 이만큼 사랑하니까 그런 것쯤은 아무 문제가 없다고 생각한 게 실수였다. 

늘 아픈 터라 엄마의 신경이 자신에게 쏟아지는 걸 알고 있음에도 동생의 마음까지 얻고 싶어하는 건 욕심 아닌가...? 현진과 헤어짐을 택한 것도 스스로의 의지였잖아? 그래놓고 동생의 남자가 된 현진을 볼 자신이 없다라... 마음은 이해한다만 그건 하은이 이해하고 말고 할 문제가 아니지! 

스물 다섯, 너무 어리지도 그렇다고 아주 어른도 아닌 어중간한 나이. 아직 운명적 인연을 꿈꾸는 것도 이해하지만 대놓고 운명적 상대라 입에 올려대니 읽는 내 손발이 오그라들 뻔 했다.ㅋ 

말투는 무슨 군대의 한가운데에 있는 것 같은데 간지러운 말을 하는 아이러니가 오히려 신선하달까. 

서로에게 쌓인 앙금이 따지자면 백년은 족히 갈 것 같은데 마지막에 너무 순순히 모든 게 봉합되는 느낌이다. 류하경, 쿨한거니 천사인거니...? 

우연하게 자꾸 마주친다고 다 운명은 아니지. 그냥 그 사람이 좋아서 운명이라고 믿고 싶은 거.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한줄평][세트] 세 들어 사는 공녀 (총4권/완결) | 도서 한줄평 2020-08-02 02:59
http://blog.yes24.com/document/12810963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평점

이처럼 숭고하고 완벽한 유대감이 또 있을까! 눈빛만 봐도 애틋해 죽겠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라반야 - [세트] 세 들어 사는 공녀 (총4권/완결) * | 도서 리뷰 2020-08-02 02:57
http://blog.yes24.com/document/12810957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세트] 세 들어 사는 공녀 (총4권/완결)

라반야 저
블라썸 | 2019년 08월

        구매하기

이처럼 숭고하고 완벽한 유대감이 또 있을까! 눈빛만 봐도 애틋해 죽겠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 스포주의 * 


시작부터 환영받지 못한 존재로 '이물질' 취급을 받은 수리였지만 일부의 사람에게만 그랬을 뿐, 수리는 와이어트가에서 너무나 따뜻한 사랑을 받았다. 

신수와 인간의 혼혈로 알 속에서 모든 의욕을 잃고 스스로 소멸을 택하려던 노아에게 어느 날 갑자기 등장한 알 속의 동거인 수리는 처음부터 그의 모든 것이었다. 

그에게 애정이라고는 없는 모친이 붙여준 론이라는 이름을 거부하고 수리가 처음 내뱉은 단어를 이름으로 택했듯이 그는 수리의 모든 것이었고, 수리 또한 그렇게 되기를 희망했다. 

서로 소멸될 뻔한 걸 한번씩 구해준 셈이니 어쩌면 당연한 일일지도 모르겠다. 

황실과 귀족가문을 둘러싼 권력다툼, 사교계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알력싸움, 마법세계를 들었다 놨다 하는 음모까지, 다양한 방면으로 볼거리가 참 많았다. 카시안과 카시안스의 각인과 유대감을 바탕으로 한 판티지적 요소까지 참 재미있었다.^^ 

야생동물의 최정점에 서 있는 에리온이 벨벳 소재의 원단을 애지중지해서 자신만의 보물창고에 숨기는 둥 희극적인 면도 곳곳에 포진해있다. 둘 사이를 질투한 노아와 에리온이 벌이는 시트콤같은 장면도...ㅋㅋ 

의도치 않게 쌍둥이 대접을 받았지만 수리의 말대로 그들은 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타인이다. 

더는 노아를 집주인이라고 부르지 않아도 좋다. 이들이 함께하는 한 어디든 그들의 집이 될 수 있고 더는 세입자가 아닌 동등한 입장이니까! 

이처럼 숭고하고 완벽한 유대감이 또 있을까! 눈빛만 봐도 애틋해 죽겠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한줄평]미치게 탐나는 4권 (완결) | 도서 한줄평 2020-08-02 02:38
http://blog.yes24.com/document/12810932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평점

고구마도 먹고, 짠내도 맛보고, 달달함도 맛보고ㅎ 다양한 맛으로 술술 재미있게 읽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11 12 13 14 15 16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