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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출근 | 기본 카테고리 2019-10-26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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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딱 여섯 시까지만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선재 저
팩토리나인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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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회사의 노예가 되던 시기는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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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도 나도 평생이란 단어에 더 이상 목숨을 걸지 않고, 어느 순간이 되면 빠이빠이~ 그래 서로 잘 살길을 모색해보자며 쿨하게 돌아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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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요즈음의 직장 생활이다. 서로 필요로 할 때만 일을 하면 되기에 야근이나 특근 등은 구시대의 유물처럼 느껴지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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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근한다고 성과가 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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놉! 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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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성이 기반이 되어야 하는 때 누가 그런 시대착오적인 생각을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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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기에 요즘 직장인들은 근무시간에는 미친듯이 회사일을 하고, 여섯시 퇴근시간이 되면 또 미친듯이 회사를 뛰쳐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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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는 휴식을, 또 다른 누군가는 새로운 일터로 출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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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출근하는 이들의 모습을 종종 볼 수 있다. 물론 아직까지 투잡에 대한 거리낌 때문에 비밀리에 하는 사람들도 많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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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유튜버가 되기도 하고, 작은 가게를 운영하기도 하며, 또한 인플루언서가 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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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는 빠이~ 할 직장에 대한 두려움이 있거나, 적성에 맞지 않는 일을 하고 있거나, 일에 대한 권태기가 온 사람이라면 한번쯤 도전해볼만하다. 물론 빡빡한 스케줄과 휴식의 포기는 본인이 감당할 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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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사례로 보여지는 여러 선배들의 이야기를 들어본다면 용기가 생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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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너무나도 빨리 변하고, 나는 너무나도 빨리 늙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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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을 조금이나마 탄탄하게, 또는 비상구를 만들고 싶다면 여섯시 퇴근과 함께, 제 2의 직장을 만들어 또다른 출근해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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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정말 다른 세상을 만나게 될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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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속에서...
꼭 길이 난 대로만, 눈앞에 보이는 대로만 길을 갈필요가 전혀 없는 것이다. 내 커리어가 어떻게 풀릴지는 아무도 모른다는 것을 기억하면, 나에게 보다 다양한 기회를 허락할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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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속에서...
상황이 바뀌었다. 어떤 것도 우리의 커리어나 삶을 책임져주지 않는 시대에 내가 나의 자리를 만들고 넓히기 위해 애쓰는 여러 시도들은 지금보다 더 긍정적으로 평가받을 필요가 있다. 내 삶의 에너지를 어떻게 분배하고 쓸 것인가의 문제인 것이다. 누구에게 나 자신의 삶을 받치고 있는 여러 기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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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속에서...
많은 사람들이 사이드 프로젝트나 딴짓을 하는 사람들을 보며 “퇴근 후에 또 일을 한다고?!”, “너무 힘들지 않나?”, “어떻게 저걸 다 하지.”라고 말한다. 하지만 내가 만난 대부분의 인터뷰이들은 힘들긴 하지만, 행복하고 내가 나로 살고 있는 기분이 든다고 말했다. 어쩌면 사업도 비슷한 것 같다. 단기적으로는 자기 사업을 하는 이들이 감내하는 고통과 스트레스의 크기는 매우 커 보이지만, 그들은 단기적인 즐거움 대신 장기적으로 얻게 될 가치에 좀 더 집중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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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여섯시까지만일하겠습니다 #이선재 #팩토리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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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가해자들에게 | 기본 카테고리 2019-10-26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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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나의 가해자들에게

씨리얼 저
알에이치코리아(RHK)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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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는 내내 불편한 기분을 지울 수가 없다. 가슴이 답답해져옴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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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가해자들에게>는 왕따로 인해 악몽같았던 학창시절을 보내온 자들이 성인이 되어 세상에 밝히는 슬픈 과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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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힘들었을까. 또 얼마나 숨이 막혔을까. 그들이 당한 치욕과 상처. 과연 그 이유는 알고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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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해자도 방관자도 그들에게는 모두 타인일 뿐이었다. 단지 따뜻한 말 한마디, 따뜻한 눈길 한번을 원했을 뿐일텐데. 모른척 하는 선생님도, 친구들도, 어떤이는 가족조차도 그들의 편이 되어 주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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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딴 섬에 홀로 내버려진 기분이었을 것이다. 사는게 지옥이었을 것이고, 자살을 생각했을 것이다. 행복이라는 것은 알지 못했을 것이고, 웃는 것조차 힘들어 감정표현조차 무뎌졌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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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제의 해결방법은 없는 것일까. 인간의 성악설을 인정할 수 밖에 없는 인간의 이기심과 악행을 대체 어찌 설명한단 말인가. 우월의식으로 비롯된 인간의 본성이 참으로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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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드디어 세상에 밝히는 그들의 아픔들로 인해 더 이상의 피해자는 나오지 않길 바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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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속에서...
왕따가 되면 진짜 무서운 게, 내가 나를 놓아 버리는 게 다 합리화가 되는 거예요. ‘너는 챙길 가치도 없는 애야.’ ‘그냥 이대로 있다가 먼지처럼 사라져도 아무도 모를 거야.’ ‘이유는 없어, 그냥 너니까.’ 진짜 웃지도 못했어요. 학교생활 하다 보면 반 전체가 빵 터지거나 하는 일 있잖아요. 저는 웃으면 “이빨 깐다”고 화장실에 끌려갔어요. “너 왜 이빨 까냐, 네가 왜 이빨을 까냐고!” 그랬죠. 집에서 웃을 때도 반사적으로 엎드려서 끅끅거리며 웃는 게 습관이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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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속에서...
어떤 이유가 있든지 간에 폭력을 정당화해선 안 돼요, 절대로. 그리고 내 편 없이 힘들 때 그래도 믿어요, 자신을. 이렇게 같이 싸워 주는 사람들이 있어요. 그러니 혼자 있지 마요. 내가 겪은 아픔들을 조금이나마 겪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꼭 우리가 아니어도 괜찮으니 누군가에게 말해 줘요. 숨 막힌다고. 괴롭고 힘들다고. 살려 달라고. 같이 있어 줄게요. 포기하지 마요. 그리고 미안해요.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 주지 못해서요. 더 노력할게요. 힘내요.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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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가해자들에게 #시리얼 #RHK #왕따피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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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인문학수업 | 기본 카테고리 2019-10-26 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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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퇴근길 인문학 수업 : 연결

백상경제연구원 편저
한빛비즈 | 2019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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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컨대, 난 철학을 정말로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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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 인문학수업 (연결) 을 읽고 조금이나마 알게 되었다고나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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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자, 경제학자, 정신의학과 전문의, 한문학자, 심리학자, 연극연출가, 한의사 등 12명의 전문가들이 참여해 한 권의 책으로 엮어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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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과 삶의 문제를 풀어나가고, 삶을 영위하면서 겪어야 하는 ‘관계’들에 관한 얘기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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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30분씩 하루 하나씩 읽게 만들어서 책을 잘 안읽는 사람도 부담없이 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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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게을러진 나에게 딱 맞는 책이다. 인간관계에 헤매고 있어 스스로를 돌보게 한다.

이 책으로 많은 사람들이 인문학의 본질을 알고 인간관계에 대해 조금더 성숙하게 잘 해결하기 바랄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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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후회만 가득한 과거와 불안하기만 한 미래 때문에 지금을 망치지 마세요. 오늘을 살아가세요. 눈이 부시게, 당신은 그럴 자격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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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속에서...
백성에게는 상성이 있으니, 옷을 짜서 입고 밭을 갈아먹는 것을 이르러 모두에게 통하는 동덕이라 한가. (크게 하나 되어) 서로 편 가르지 않으니, 이를 하늘이 부여한 대로 맡기는 것이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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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인문학수업 #연결 #한빛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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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망이 필요해 | 기본 카테고리 2019-10-24 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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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여자에게는 야망이 필요하다

메그 마이어스 모건 저/김나연 역
토네이도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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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에게는야망이필요하다 #메그마이어스모건 #토네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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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이기에 포기하고 살아가는 것들이 많다. 이전에 행해져왔던 많은 문화와 관습들이 여자들에게는 보수적이고 때로는 폐쇄적이기까지 했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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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기시 되었던 일들이 하나둘씩 하나둘씩 여자들에게 주어지기 시작하면서 드러나는 사회적인 편견들은 여성들을 숨게 만들고, 수동적으로, 또 때로는 포기하게 만들기까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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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여자들이여! 용기를 내라. 이것은 단지 과정일 뿐이며, 우리는 우리 스스로 쟁취해야 한다. 이제부터가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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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이렇게 말한다.

“일과 삶에서 원하는 결과를 모두 얻어내는 똑똑한 이기주의자가 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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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나를 생각하지 않으면 늘 뒷전이 되고 만다. 그러다보면 나의 인생은 없다. 좀 더 많은 것을 욕망하지만, 이내 현실에 부딪힌다.

작가는 수많은 여성 리더를 양성해온 경험이 있다. 이 경험을 토대로 성공한 여성들의 특징을 발견했는데 바로 솔직한 삶과 욕망에 대한 솔직함, 그에 대한 정당한 요구를 한다는 것이다.

표현을 하고, 당당히 요구해야 한다. 여성들의 연봉이 남성들보다 낮다는 사실은 이미 모두가 알고 있다. 하지만 그 누구도 그게 불합리 하다 큰 목소리로 얘기하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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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히 나서자. 정당하게 요구하자! 과감해져라.

* 저자가 알려주는 여성을 위한 성공법칙
- 내가 원하는 것에 당당해져라
- 나만의 선택지를 만들어라
- 나의 이야기는 나의 목소리로 어필하라
- 모두에게 칭찬받기를 포기하라
- 과감하게 성공을 쟁취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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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에 관해서도 이야기해보자. 남녀 간 임금격차는 현실이다. 이는 사회와 정책이 고쳐나가야 할 문제가 분명하지만 여성 개인이 할 수 있는 것들도 분명 존재한다. 바로 협상이다.
카네기멜론 대학교의 2008년 조사에 따르면 60퍼센트 이상의 남성이 자신의 연봉을 협상하려는 반면 여성은 고작 7퍼센트만이 연봉협상을 시도한다고 한다. 다행히도 샌프란시스코의 대출기업 어니스트Ernest에서 실시한 가장 최근 조사결과에 따르면 남성은 44퍼센트, 18세에서 24세 사이의 여성은 27퍼센트가 연봉을 협상한다고 한다. 하지만 여전히 여성들은 수없이 많은 이유들로 연봉협상을 주저하고 있다.
--- p. 61, 「여섯 번째 기술: 내가 원하는 것을 당당하게 요구하라」중에서

여성들은 다들 이 전략을 본받을 필요가 있다. 이 세상은 ‘내가 원하는 것을 과연 다 가질 수 있는가’에 대해 끊임없이 의구심을 심어준다. 그러나 저 질문에 어떤 식으로 답을 해야만 한다는 생각은 버리자. 나는 삶에서 원하는 것들을 모두 얻고자 끊임없이 노력하는 여학생들을 존경한다.
--- p.175, 「열일곱 번째 기술: 하나를 얻기 위해 하나를 포기하지 마라」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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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기 싫은 일은 하지말자 | 기본 카테고리 2019-10-23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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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나랑 안 맞네 그럼, 안 할래

무레 요코 저/권남희 역
이봄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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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치보지 않고 살기란 여간 쉽지 않다. 특히나 남들과 다른 삶을 사는 사람의 경우, 이상한 시선에 휩싸여 자신을 공고히 지켜내기가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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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보면, 대체 나는 누구의 삶을 살아주고 있은건지 헷갈리기까지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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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에게 싫은 소리 듣기 싫은 ‘착한 아이 컴플렉스’에서 벗어나면 삶은 훨씬 수월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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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눈치 볼 거 있어? 나랑 안 맞으면 ‘패스’해!”라며 쿨하게 이야기한다. ‘정중하게, 그렇지만 단호히’ 자신만의 삶을 살아가는 모습은 평온하기까지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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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의 삶을 살아줄 필요는 없다. 그래봐야 나만 답답하고 짜증날 뿐. 나를 위한 삶을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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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에는 화나면 참지 말고 그때그때 얘기해야지 ?? 남들 생각하다가 내가 홧병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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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속에서...
어째서 다들 그렇게 ‘좋아요!’를 받고 싶은가. 그것도 얼굴도 보이지 않는 상대에게. 어쩌면 얼굴이 보이는 상대에게 ‘좋아 요!’를 받지 못하니 타인에게라도 듣고 싶은 게 아닐까. 요리 사이트에 올리는 요리와 현실에서 먹는 요리가 다른 그 주부도, 가족에게 칭찬을 듣지 못해서 남들의 평가가 우선이 된 게 아닐까.
--- 「현실에서는 좋아요를 못 받는 거야?―SNS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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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속에서...
하이힐을 신는 이유는 무엇일까 생각해보니 균형을 맞추기 위해서였다. 대체로 여성은 다른 사람이 보기에는 그렇지 않은 데 자기는 얼굴이 크고 뚱뚱하다고 생각한다. 옷을 폼 나게 입기 위해서 다리 아래를 높이 하면 그만큼 하체가 길어져서 얼굴이 작아 보인다. 나도 처음에 하이힐을 신을 때는 나보다 키가 큰 사람은 항상 이런 풍경을 본다는 사실에 감격했지만, 이내 대수롭지 않아졌다.
--- 「너와 나는 어긋난 운명―하이힐」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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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랑안맞네그럼안할래 #무레요코 #권남희 #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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