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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재테크 | 기본 카테고리 2019-10-06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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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흔한 직장인, 마이너스 통장으로 시작하는 부동산 투자

투자캐스터 저
국일증권경제연구소 | 2019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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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만으로는 살기 어려운 세상이다. 월급받아 근근히 먹고는 살겠지만, 좀 더 여유로운 생활을 하려면 투자는 필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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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젊은 부자 투자캐스터가 9년의 부동산 투자 경험담을 솔직담백하게 담아두었다. 직장생활과 부동산 투자를 병행하며 유튜버로도 활동하는
그가 어떻게 투자를 시작하였는지 그의 실제 경험담을 위주로 이야기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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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잣돈 모으는 첫 단계인 통장 쪼개기 실천법부터 마이너스 통장 활용법, 급매 확인법, 중점적으로 투자한 매물, 역발상 투자 노하우, 전세에서 월세 변환으로 고정소득을 늘린 과정 등을 1년차부터 지금의 9년차가 되기까지 어떻게 부를 이뤄왔는지 상세한 설명을 해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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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투자에 대한 많은 방법들은 여기저기 소문으로 들어 익히 알고 있지만, 단계적으로 성공한 사례를, 더군다나 20대에 시작한 방법이라니 더 궁금할 수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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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의 경험에 이른 그의 방법은 어떤 것들은 지금의 시대와 다소 다를 수 있겠지만, 그의 실행력과 정보수집력, 성공을 만드는 작은 습관 같은 것들은 실로 배울만하며, 시도해보며 나만의 방법으로 체화하기에 좋은 것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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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직장인마이너스통장으로시작하는부동산투자 #투자캐스터 #국일증권경제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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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이야기 | 기본 카테고리 2019-10-06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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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우리 이만 헤어져요

최유나 저/김현원 그림
알에이치코리아(RHK) | 2019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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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의 두 번째 결혼식에 초대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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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들의 얼굴은 생각나지 않는다. 그녀의 웨딩 드레스도. 예식장의 위치도. 그저 기억나는 건 그녀가 들려준 불행했던 첫번 째 결혼이야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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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네 부모님 세대처럼 이혼이 더 이상 문제가 되는 시대도 아니고, 개개인의 행복이 우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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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충동을 느낄 만큼의 시간이었다면. 그래. 니 의견을 존중한다. 너무 미안하다. 그런 시간을 보내고 있는 줄 정말 꿈에도 몰랐다. 아무런 도움이 못되었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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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의 많은 사람들이 이혼을 꿈꾼다. 혹자는 결혼이라는 제도가 계약기간이 생겼으면 한다고 했다. 그렇다면 그 기간만큼은 서로에게 충실하게, 또 잘못을 했다면 벌을 받을 수 있게 할 수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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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이 스트레스 순위로는 사별 다음으로 높은 지수를 보인다. 그만큼 한때 살을 맞대고 사랑했던 사람과의 생이별은 힘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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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이혼 전문 변호사가 맡았던 사건들을 소소한 우리네 일상을 돌아보게 하는 웹툰 형식으로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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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하게 웃어버리기엔 너무나도 가슴 아픈 이야기들. 우리 주위에서 너무도 공공연하게 일어나는 이야기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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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사랑했던 둘이 서로를 생채기 내는 과정은 너무나도 가슴이 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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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인 그녀는 그들을 걱정하며, 사건 그 자체가 아닌 사람에 집중한다. 그녀의 모습에서 포근함이 느껴진다. 그녀에게 사건을 맡긴 사람들은 한때 사랑했던 사람과의 이별을 좀 더 잘 준비할 수 있지 않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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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에는 처음과 끝이 있고, 그 끝을 준비할 때는 최소한의 예의를 지켜야 한다. 한때나마 생을 함께 했던 상대방과 나의 삶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를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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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이만헤어져요 #최유나 #김현원그림 #RHK #이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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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을 수 없는 강간 이야기 | 기본 카테고리 2019-10-04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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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믿을 수 없는 강간 이야기

T. 크리스천 밀러,켄 암스트롱 공저/노지양 역
반비 | 2019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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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이 부들부들 떨린다. ‘여성들은 강간당했다는 거짓말을 수시로 한다.’는 생각은 대체 어디서 나오는 것인가? 아무리 성문화가 개방되고, 꽃뱀들이 활개를 치더라도 여성 혐오적 생각이 이렇게 만연하다니 여성으로서 애통할 따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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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를 바탕으로 한 이 소설은 미국 시애틀에서 홀로 살고 있는 18세 마리라는 여성이 강간을 당해 신고를 하게 되는 이야기로 시작된다. 신고를 한 그녀는 피해자 답지 않은 덤덤한 말투와 행동들로 경찰관들의 의심을 사게 되고, 곧 허위 신고였다며 신고를 철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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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3년 뒤, 그녀를 강간한 범인이 잡히게 되어 당시의 사건이 진실이었다는 것이 밝혀지게 된다. 당시 경찰들은 그녀를 의심한 나머지 강압적인 취조를 하여 겁에 질리게 하였고, 진술을 본복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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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의 배경이 되는 미국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도 성폭력에 대한 제도적 장치가 미비하다. 사건 특성상 구체적인 증거가 부족하여 피해자의 진술에만 의존하게 되는데 피해 당사자는 그 끔찍했던 기억을 수십수백번 곱씹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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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우리나라에서 벌어진 몇몇 사건만 보더라도 여러 시각들이 있다. 유명인을 대상으로 한 여성 피해자의 경우, 대부분 돈이나 명예훼손을 목적으로 한 꽃뱀으로 인식되는 경우가 많다. 한명의 여성으로서 개탄하지 않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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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적인 제도와 장치가 마련되지 않는 이상, 피해를 입는 여성은 계속 나올 것이다. 동서양을 막론하고 약자일 수 밖에 없는 여성들이 보호받을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될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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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폭행죄의 경우 경찰들은 눈에 보이는 상처나 손상을 입은 피해자를 대면한다. 하지만 성범죄에서는 상해의 정도가 확연히 드러나지 않을 때가 많다. 법의학적 검사단계에서조차 합의된 성관계를 한 여성과 총구 앞에서 강간당한 여성이외견상 똑같을 수 있다. 성폭력에 있어서만큼은 가해자의 신뢰성만큼이나 피해자의 신뢰성이 이슈가 된다. --- p.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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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 신고를 누가 하는지 아세요? 손님에게 돈을 받지 못한 매춘부들이 하는 겁니다.”경사는 대답했다. 브라운밀러는 경사의 태도가 법 집행기관에 뿌리내린 심각한 문제점을 시사한다고 보았다. “강간이라는 범죄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경찰이 도달할 수 있는 목적지는 하나뿐이다.” 그녀는 썼다. --- p.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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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적인 배심원이라면 앉아서 이렇게 생각할 겁니다. ‘이상하네. 여자들이 비명을 안 질렀잖아. 왜 소리를 지르지 않았나요? 왜 몸싸움을 해보지 않았나요? 잘하면 빠져나올 수 있었을 텐데요.’” --- p.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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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의 힘 | 기본 카테고리 2019-10-03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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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부의 원천

타라 스와트 저/백지선 역
알에이치코리아(RHK) | 2019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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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들어 뇌에 관한 관심이 부쩍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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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과학자인 정재승 교수 덕분이기도 하지만, 지금의 한계를 뛰어넘고 싶은 인간의 욕구를 잘 보여주는 대목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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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을 살면서 10% 정도밖에 이용을 못한다는 뇌의 비밀은 많은 학자들에 의해서 꾸준히 밝혀지고 있지만, 아직도 미지의 영역에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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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능력을 가지고도 성공을 하는 자와 그렇지 못한 자의 차이는 무엇일까? 이미 짜여진 운명의 굴레에 의해서일까? 아무리 노력해도 쳇바퀴 돌듯 늘 그자리를 답보하고 있는 바보같은 나는 운명의 노예인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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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과학자인 저자는 뇌에 그 해답이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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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일에 의도적으로 신경을 쏟으면 그 일이 실제로 일어나는데, 그녀는 그것을 끌어당김의 법칙이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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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어당김의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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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하고 시각화하고 에너지를 쏟아 행동으로 옮기면 원하는 인간관계와 상황, 물질이 실현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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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우리는 많은 상황에서 이러한 경험을 한다. ‘간절히 바라면 이루어진다.’란 말은 응원의 차원이 아니라 우리 뇌를 움직이라는 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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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외에도 심리학에서 많이 언급되는 피그말리온 효과라던가 자기암시 등은 인간의 뇌가 얼마나 얼마나 큰 힘을 발휘할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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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운명에 맡기지 말자. 우리는 블랙홀 영역처럼 남겨진 우리의 뇌 90%를 아직 이용할 수 있다. 그 중의 일부를 내가 바라는 것에 투자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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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충분히 내 마음대로 조정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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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을 바꾸는 4단계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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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단계 자각하기 : 무의식적으로 하던 행동을 멈춰라
* 2단계 액션보드 : 간절히 원하는 소원을 붙여라
* 3단계 주의 집중하기 : 현재에 몰입하라
* 4단계 의미있는 훈련 : 꿈꾸는 미래를 실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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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속에서...
“사실 뉴에이지 신봉자들은 정신을 개조하면 운명을 통제할 수 있다고 이미 오래 전부터 장담해 왔다. 회의적인 시각이 있긴 하나, 셀 수 없이 많은 사람들이 수세대 전부터 『시크릿』에 소개된 방식을 믿고 따랐다. 왜 그랬을까? 신비주의적 측면을 제거하고 보면 매우 효과적인 방식이었기 때문이다. 게다가 최근 신경과학 및 행동심리학계에서 밝혀진 바에 따르면 그 방식은 과학적으로도 설득력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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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속에서...
“뇌를 바꾸려면 새로운 습관을 들여야 한다. ‘물을 더 많이 마시기’ 처럼 비교적 간단하고 구체적인 변화는 짧게는 21일, 길게는 66일까지 시간제한을 두어도 괜찮다. 그러나 공감 능력이나 회복탄력성, 자신감 키우기처럼 복잡하고 포괄적인 변화는 수치에 의존하기보다는 질적 평가를 하는 것이 좋다. 삶이 정말로 달라지고 있는지, 가령 인간관계가 개선되거나 자존감이 높아지고 있는지 돌아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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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원천 #타라스와트 #백지산옮김 #RHK #자기계발 #성공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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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장의 기술 | 기본 카테고리 2019-10-02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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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1page 혁명, 실리콘밸리가 일하는 방식

마이크 필리우올로 저/고영훈 역
비즈니스북스 | 2019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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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자의 필독서라 불리던 책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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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page 1propos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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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를 설득시키기 위한 제안을 한다면 한장으로 하고 싶은 말을 끝내라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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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권을 갖고 있는 사람들은 대부분 시간이 없다. 영업하는 사람들이라면 잘 알겠지만, 회사의 오너나 임원들은 단 1분의 시간도 허투로 쓰지 않으며, 쓸 시간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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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분의 시간을 줄테니 설득해봐라!는 경우도 무수하게 보았다. 짧은 시간에 이들을 현혹시키려면 어필하고 싶은 내용의 간결하고도 함축적이고, 강력한 표현이 필요하다. 중언부언하는 동안 그들은 이미 그 공간을 떠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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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집중력이 유아기에는 5분, 초등학생이 되면 약 10분, 어른이 되어서도 20분을 넘기기가 힘들다는 걸 생각해보면 더더욱 이해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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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진짜 필요에 의해, 혹은 내용이 재미있어서, 또는 상대방이 매력적일 경우 등을 제외하고는 타인의 말에 집중하기 어렵다. 하물며 관심도 없는 일을 위한 경우라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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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page혁명, 실리콘밸리가 일하는 방식>은 위에 소개한 책과 맥락을 같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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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번엔 결정권자가 아니라 조직을 움직이는 사람들, 바로 팀원들에게 촛점이 맞춰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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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처럼 상명하달식 조직문화는 거의 사라지고, 결정권자가 아닌 조직 구성원들 각자의 힘이 필요한 시대가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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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히 앉아 한사람의 아이디어에 의존한 조직을끌어갈 것인가? 그렇지 않으면 여러 아이디어들을 결합하여 시너지를 낼 것인가는 그 조직의 리더의 몫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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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구성원 모두가 한 방향을 보고 갈 수 있도록 비전을 제시하고, 충분히 공유하고, 자유롭게 의견을 낼 수 있도록 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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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절도 장황함도 아닌 1page로 요약하여 핵심을 공유한다. 그 다음에는 구성원들이 모두 살을 붙여주고 실행을 시켜줘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리더는 그 문제에 묶여 그 다음 스텝을 밟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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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성과 자율성이 기반된 조직은 생산성은 물론이고, 효율성, 신속성이 폭발적으로 증대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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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지시하고 명령하고 위에서 끌어가는 사람이 아니다. 진정한 리더란 조직 구성원 모두가 그들의 장점을 최대한 발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사람이며, 모두의 장점 하나하나가 조화롭게 뭉쳐져 더 큰 힘을 갖게 할 수 있도록 하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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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진짜 리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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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의 철학과 행동이 일치하면 리더와 팀원 사이에 신뢰가 형성되고 리더의 기대와 기준에 대한 혼란을 줄일 수 있다. 결과적으로 팀원들은 리더의 본심을 파악하려고 시간과 에너지를 낭비하는 대신 자신이 맡은 업무에 충실할 수 있다.”
<책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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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아이디어를 가로막는 가장 큰 장벽 중 하나는 조직의 타성이다. 개인적으로 나는 ‘우리가 항상 해왔던 방식’에 대해 만족하지 않는다. 조직이 어떻게 할 것이라는 설명을 들을 때마다 나는 “왜?”라고 다섯 번 묻는다. 이것이 나의 행동 원칙이다. “왜? 왜? 왜? 왜? 왜?”
다섯 번째로 “왜?”라고 물을 때쯤이면 대개는 새로운 통찰이나 뭔가를 개선할 기회를 찾는다. 단지 다섯 번 이유를 묻는 것만으로도 현재 상황에 도전하고, 계속해서 배우고, 다르게 할 수 있는 기회를 찾게 되는 것이다.”
<책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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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page혁명실리콘밸리가 일하는 방식 #마이크필리우올로 #고영훈옮김 #비즈니스북스 #경제경영 #자기계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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