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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기의 기술 | 기본 카테고리 2019-09-05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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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나는 심플하게 말한다

이동우 저
다산북스 | 2019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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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한시간 반의
기나긴 회의를 했다.
-
마라톤 회의를 한다는 건
주제가 모호하거나,
결정을 내리지 못하거나,
말이 장황한 경우 등
여러 가지 케이스가 있다.
-
많은 사람들이 그러하겠지만
나또한, 회의는 짧고 굵게
필요한 사람들만 모여서
해야한다고 생각한다.
-
회의 시간에 가장 짜증 나는 일은
당장 결정내리지 못하는 주제를 가지고
장황하게 얘기하는 경우인데,
윗사람에게 잘 보이기 위해
화려한 미사여구를 동반하는 순간
그 짜증은 배가 된다.
-
대체 말하기의 기술은 무엇인가?
-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촌철살인을 하는 그들은
대체 어떤 말하기를 하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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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고 돌아서서 이불킥하는 나는
그들의 스킬이 알고 싶다.
-
나도 저런 재주를 타고 났어야 하는건데....
그래야 대동강 물이라도 팔지.
이거원 이 말솜씨로는
대동강 물에 빠져죽기 딱 좋다.
-
-
저자가 말하는 말하기의 핵심은 이렇다.
-
* 최대한 말하지 말 것
* 말하기 전에 손으로 적을 것
* 듣기 좋은 상황을 만들 것
* 3가지만 강조할 것
* 결론부터 말할 것
* 틀렸을 땐 틀렸다고 인정할 것
* 모르는 건 모른다고 말할 것
* 토론할 때는 먼저 말하지 말 것
* 나만의 말 이음 도구를 찾을 것
* 이해하기 쉬운 언어로 말할 것
-
-
흐음.. 배우기는 했으나,
얼마나 적용이 될지는 미지수이다.
툭툭 튀어나오는 말들만이라도
자제한다면 일부는 성공일터인데 말이다.
-
나에게 가장 어려운 일은
듣기 좋은 상황을 만드는 것인데,
눈치코치 없이 말하는 경우가 다반사라
돌아서 후회하는 일이 비일비재하다.
-
그래도 우선 하나씩 터득해보자!
내일은 최대한 말하지 않는 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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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좋았지 | 기본 카테고리 2019-08-29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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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참 좋았다, 그치

이지영 저/이이영 그림
시드앤피드 | 2019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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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끝은 너무나도 서글프다. -
특히나 만남의 끝은
어떠한 만남이었건간에
마음이 아프게 마련이다. -
-
마지막이란 단어는
그래서 늘 슬픈가보다.
-
한편의 드라마처럼
아름답지만 슬픈 그림과 글을 보며
오랜만에 소녀의 감성을 느껴본다. -
-
그때 그시절,
떨어지는 낙엽을 줍겠다며
미친듯이 뛰어다니며 깔깔 거리기도 하고,
풋사랑의 아픔으로 슬퍼하기도 했었지..
-
그래. 그땐 그랬지. -
아련한 옛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른다.
-
#참좋았다그치 #이지은 #이이영그림 #시드앤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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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한 보통인의 삶 | 기본 카테고리 2019-08-25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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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보통은 이렇게 살고 있습니다

빵이 저
팩토리나인 | 2019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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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은이렇게살고있습니다 #빵이 #팩토리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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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직장인 취향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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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뜰때부터 ‘아프다고할까?’를 고민하는 평범한 직장인의 평범한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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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할때부터 퇴근하고 싶다는 말은 몇년 전부터 유행하던 말이다. .
직장인들의 진심을 담은 이 말이 유행하던 건 아마도 워라밸이 유행하기 전, 직장의 노예가 될 수 밖에 없었던 직장인들의 애환을 담았던 한 구절이리라.
.
지금은 평생직장이라는 것이 사라지고 회사에 목메일 필요가 없어지면서 그 절절함은 사라졌지만, 먹고 사는 수단일수 밖에 없는 직장이란 존재는 여전히 삶의 큰 부분이다.
.
제목에서 보여주듯. 작가는 유쾌하고 솔직한 언어와 그림으로 독자들을 매료시킨다. 대단한 걸 바라지 않는 욕심없는 소시민으로의 삶은 내 삶과도 99%싱크로율을 보일 정도이다.
.
그래. 이런게 인생인거지. 뭐 특별하게 사는 것만 인생인가? 회사에서 죽도록 일하다가도 왜이러고 사나 하면서도, 주말동안 또 기억상실에 걸린 마냥 싸악 잊어버리고, 일년에 한두번 가는 여행으로 또 일년을 달리게 되는. 그게 바로 보통의 인생이 아닐까한다.
.
내가 겪는 것 같은 일상다반사가 씁쓸한 미소를 짓게 하지만, 그러면서도 다들 이렇게 사는구나 안도하게 되는건 채찍질만 하던 세상에서 조금이나마 벗어난 덕분이리라.
.
그녀의 솔직담백한 글과 그림 덕분에 오늘 하루 편안했고, 유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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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인장과 다육이 | 기본 카테고리 2019-08-24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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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선인장 키우는 예쁜 누나

톤웬 존스 저/한성희 역
팩토리나인 | 2019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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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편한 마음을 다독여주는
선인장과 다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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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 나온 소개를 봐도
다육이와 선인장 구분은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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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척뻘되는 이 아이들은
키우기가 쉬워 사랑받는다는데...
난 그마저도 죽인 적이 있다.
-
내가 죽여버린 칼랑코예가
다육이었다는 사실이 좀 놀라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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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얼마나 많은 사실을 모르고
그냥 지나쳐버리는 건지
새삼 놀랍기만 하다.
-
사람은 자연의 일부이다.
그래서 자연과 함께 일때
편안함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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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이슬이 내린
촉촉한 개천가에서
흙냄새와 풀잎향을 맡으면
이제까지의 상념이 사라지고,
대자연의 일부일뿐인
나란 존재가 미약해보인다.
-
무에 그리 아등바등인가.
우린 티끌일 뿐이거늘..
-
-
잠시 너로 인해 안정을 찾는다.
다시 한번 도전해보마.
다육이와 함께 하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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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인장키우는예쁜누나 #톤웬존스 #한성희옮김 #팩토리나인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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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덕의 윤무곡 | 기본 카테고리 2019-08-17 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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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악덕의 윤무곡

나카야마 시치리 저/이연승 역
블루홀6 | 2019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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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덕의윤무곡 #나카야마시치리 #블루홀식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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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같은 일이 반복되고 있다.
마치 같은 선율을 반복하는 윤무곡처럼.” .
.
악덕의 윤무곡은 일본 추리 소설계의 대가라는 나카야마 시치리의 사회파 미스터리 소설이다.

시작부터 강렬한 죽음으로 시작해서, 살인 현장을 다 보여주었는데도 미친듯한 이야기의 전개와 탄탄한 구성으로 결말이 어떨지, 어떤 반전이 있을지, 그 궁금증으로 쉼없이 책장을 넘겨댄다.

속죄의 의미를 묻는 것에서 인간의 살인 기질에까지 끊임없이 질문을 해온다.
절대 가볍지 않은 스토리이지만 가독성에 재미까지 더해져 아직 읽지 않은 먼저 나온 세권의 책이 궁금해진다. 대단한 필력을 가진 작가다. .
.

인상 깊었던 책 속 장면을 다시 들춰보련다.
.
.
?? 책에서...
“그런 괴물을 낳은 건 어쩔 수 없다 쳐도 괴물을 그대로 괴물로 키운 건 부모니까. 하지만 정작 그 괴물이 고작 열네 살이었던 탓에 재판도 제대로 받지 않은 채 어느 소년원에 들어갔고 결국 아무 죄도 묻지 못했다지 뭐요? 살해된 여자아이와 그 가족들만 딱할 따름이지. 그럼 적어도 범인 대신 부모가 책임을 지는 게 도리 아니겠소?” .
.
?? 책에서...
“이 MAO-A 유전자라는 건 X 염색체에 있어서 모계 쪽 으로만 유전됩니다. 이 가설의 특출한 점이 바로 이 부분이죠. 여성은 X 염색체를 아버지와 어머니 양쪽에게서 하나씩 물려받지만, 남성은 어머니에게서만 물려받죠. 이것이 사이코패스나 흉악한 성격을 지닌 이들이 대체로 남성이라는 방증도 되는 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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