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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인장과 다육이 | 기본 카테고리 2019-08-24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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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선인장 키우는 예쁜 누나

톤웬 존스 저/한성희 역
팩토리나인 | 2019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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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편한 마음을 다독여주는
선인장과 다육이다.
-
책에 나온 소개를 봐도
다육이와 선인장 구분은 힘들다.
-
친척뻘되는 이 아이들은
키우기가 쉬워 사랑받는다는데...
난 그마저도 죽인 적이 있다.
-
내가 죽여버린 칼랑코예가
다육이었다는 사실이 좀 놀라운데.
-
우리는 얼마나 많은 사실을 모르고
그냥 지나쳐버리는 건지
새삼 놀랍기만 하다.
-
사람은 자연의 일부이다.
그래서 자연과 함께 일때
편안함을 느낀다.
-
밤에 이슬이 내린
촉촉한 개천가에서
흙냄새와 풀잎향을 맡으면
이제까지의 상념이 사라지고,
대자연의 일부일뿐인
나란 존재가 미약해보인다.
-
무에 그리 아등바등인가.
우린 티끌일 뿐이거늘..
-
-
잠시 너로 인해 안정을 찾는다.
다시 한번 도전해보마.
다육이와 함께 하는 삶!
-
-
#선인장키우는예쁜누나 #톤웬존스 #한성희옮김 #팩토리나인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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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덕의 윤무곡 | 기본 카테고리 2019-08-17 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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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악덕의 윤무곡

나카야마 시치리 저/이연승 역
블루홀6 | 2019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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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덕의윤무곡 #나카야마시치리 #블루홀식스
.
.
“같은 일이 반복되고 있다.
마치 같은 선율을 반복하는 윤무곡처럼.” .
.
악덕의 윤무곡은 일본 추리 소설계의 대가라는 나카야마 시치리의 사회파 미스터리 소설이다.

시작부터 강렬한 죽음으로 시작해서, 살인 현장을 다 보여주었는데도 미친듯한 이야기의 전개와 탄탄한 구성으로 결말이 어떨지, 어떤 반전이 있을지, 그 궁금증으로 쉼없이 책장을 넘겨댄다.

속죄의 의미를 묻는 것에서 인간의 살인 기질에까지 끊임없이 질문을 해온다.
절대 가볍지 않은 스토리이지만 가독성에 재미까지 더해져 아직 읽지 않은 먼저 나온 세권의 책이 궁금해진다. 대단한 필력을 가진 작가다. .
.

인상 깊었던 책 속 장면을 다시 들춰보련다.
.
.
?? 책에서...
“그런 괴물을 낳은 건 어쩔 수 없다 쳐도 괴물을 그대로 괴물로 키운 건 부모니까. 하지만 정작 그 괴물이 고작 열네 살이었던 탓에 재판도 제대로 받지 않은 채 어느 소년원에 들어갔고 결국 아무 죄도 묻지 못했다지 뭐요? 살해된 여자아이와 그 가족들만 딱할 따름이지. 그럼 적어도 범인 대신 부모가 책임을 지는 게 도리 아니겠소?” .
.
?? 책에서...
“이 MAO-A 유전자라는 건 X 염색체에 있어서 모계 쪽 으로만 유전됩니다. 이 가설의 특출한 점이 바로 이 부분이죠. 여성은 X 염색체를 아버지와 어머니 양쪽에게서 하나씩 물려받지만, 남성은 어머니에게서만 물려받죠. 이것이 사이코패스나 흉악한 성격을 지닌 이들이 대체로 남성이라는 방증도 되는 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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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절당하기 연습 | 기본 카테고리 2019-08-15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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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거절당하기 연습

지아 장 저/임지연 역
한빛비즈 | 2017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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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절당하기연습 #지아장 #임지연옮김 #한빛비즈 #경제경영 #자기계발
-
모든 이들은
타인의 인정에 대한 욕구가 있다.
심리학자인 매슬로우(Maslow)의
동기 이론으로 따지자면
5단계 욕구 중 4단계에 달하는
존중에 대한 욕구 구간에
해당한다고 볼수 있다.
-
그러기에 거절을 당할 때,
타인에게 인정을 받지 못했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다반사다.
-
내성적인 성격인 경우,
그 강도가 더 심하여
누군가에게 부탁하는 것을
극도로 꺼리는 사람들도 허다하다.
-
-
‘중요한 것은
내가 시도조차 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세상이 내 아이디어를 거절하기 전에
내가 먼저 내 아이디어를 거절해버렸다.
거절의 낌새를 느끼면,
더 비난받기 전에 포기하는 편이
낫다고 생각했다. 나 자신에게만
거절당하는 편이 훨씬 쉬웠다. <책속에서>’
-
-
저자가 그랬던 것처럼
나 또한 거절이 그닥 달갑지 않다.
저녁식사를 권했다가 거절을 당할 때,
선물을 하려고 했으나 거부할 때 등
생활 속에서 이러한 일들은 빈번히 일어난다.
-
하지만, 거절하는 이유는 아주 다양하다.
거절할 순간의 의견일 수도 있고,
상황이 맞지 않았을 수도,
컨디션이 안좋았을 수 있다.
내 경우를 비춰보았을 때도
그런 경우가 많았다.
-
그럼에도 거절을 당하는 사람은
본인이 가치가 없어서라며
수치심을 느끼고 무력감마저 느끼기도 한다.
-
거절에도 내성이 필요하다.
그래야만 내가 원하는 것을 이룰 수 있다.
거절을 당하더라도
나는 나 그대로의 사람이라는 것은
절대 잊어서는 안된다.
내가 단단해 지는 일.
어떤 일에도 흔들림없는 마음은
어떠한 경우에도 필요하다.
-
-
* 욕구 단계 이론 : 인간의 욕구는 위계적으로 조직되어 있으며 하위 단계의 욕구 충족이 상위 계층 욕구의 발현을 위한 조건이 된다는 매슬로(Maslow)의 동기 이론
- 1단계 : 생리적 욕구
- 2단계 : 안전의 욕구
- 3단계 : 애정과 소속의 욕구
- 4단계 : 존중의 욕구
- 5단계 : 자아 실현의 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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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가마니였다 | 기본 카테고리 2019-08-13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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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나는 단호하게 살기로 했다

옌스 바이드너 저/장혜경 역
다산북스 | 2019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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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만히 있다가 가마니 된다'
라는 말은 진실이었다.
그럴수도 있지 이해만 하다가
나만 된통 당하는 일이 한두번이 아니었다.
-
사회속에서 정치를 하는 것은
무엇보다도 싫지만,
정치를 하지 않으면
공격 당하고 피해만 입으니
이러지도저러지도 못하는 입장이다.
-
사회생활하는 방법을
진즉에 배웠더라면
사회인으로서의 나의 삶은
좀 더 윤택했을까?
-
'권력관계의 분석은
직장 생활의 시작이다.'<책속에서>
라는데, 난 그런건 꿈에서도
생각조차 하지 않았다.
-
갑자기 생각해보니
난 바보인건가,
깨끗한척 하려는 위선자인가
하는 의문이 든다.
-
뭐 물론 모든 것이
정치적으로 흘러가면 안되지만,
가끔은 필요할테다.
-
이 말들..
맘에 든다.
길러봐야겠다. 아쟈~~!
-
'착하게 살면 더 빨리 천국간다.'
'부처님 마음 속에도 공격성은 있다.'
'긍정적인 공격성은
다른사람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가장 강력한 도구다.'<책속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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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의 피해자 | 기본 카테고리 2019-08-12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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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누가 내 말 좀 들어줘

앰버 스미스 저/이연지 역
다독임북스 | 2019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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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내말좀들어줘 #엠버스미스 #다독임북스


성폭력의 피해자가 들려주는 어긋난 삶의 이야기.


같은 여자로서 이런 이야기를 접할 때마다 울분이 토해져 나온다. 어찌 사람들은 이리도 쉽게 한 인간의 존엄성을 무시하고 짓밟을수가 있단 말인가.


평범했던 어느 소녀의 삶을, 아니, 계속 평범하게 살아갈 수 있었던 한 순수했던 소녀의 삶을 송두리째 바꿔버린 이 이야기는 소설속에만 있지 않다. 


현실 속 뉴스에서도 하루에도 한번씩은 터지는 성폭력의 그늘. 성공한 여성 변호사도, 국가인재를 양성하는 선수촌에서도, 심지어 영화속에서도 더 영화같은 일들이 벌어진다. 


사회적 약자에 속한다고 할 수 있는 여성들이 당하는 성폭력의 끝은 어디까지 인가. 


가슴이 답답해져 온다. 


인류의 역사가 남성 중심으로 흘러왔다고는 하나, 언제까지 여성들은 힘의 그늘에서 울고만 있어야 하는지 그 울분을 삭힐 수 밖에 없다. 


이 소설은 이러한 여성의 문제를 섬세하게 그려내었다.


"너는 입을 닥치게 될 거야."

어젯밤 그의 말이 명령이었다면, 오늘은 그저 진실이 되어 버렸다. ... 무대공포증처럼 뱃속이 울렁거렸다. 내 몸 전체가, 내 몸의 안과 밖이 모두 욱신대고 덜덜 떨리고 있단 걸 티 내지 않으려 노력했다. 

<책속에서>


피해자가 더 숨죽여 살아야 하는 이 뒤틀린 세상.

그녀의 외침이 많은 이들에 닿기를, 삐뚫어진 왜곡된 세상이 다시 올바르게 서기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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