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rsy112님의 블로그
http://blog.yes24.com/rsy112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rsy112
rsy112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3월 스타지수 : 별36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근대사
2021 / 03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최근 댓글
리뷰 잘 봤습니다. 
리뷰 잘 봤습니다 
자기성찰, 저한테도 .. 
100세 시대를 맞이하.. 
새로운 글
오늘 6 | 전체 24113
2013-12-25 개설

전체보기
나의 MB재산답사기 | 기본 카테고리 2018-04-20 20:29
http://blog.yes24.com/document/10315334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나의 MB재산답사기

안원구,구영식 공저
비아북 | 2018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처음에는 처음부터 끝까지 MB를 까는(?) 이야기를 하겠거니라는 생각으로 책을 넘겨보기 시작했습니다만 막상 내용은 정말 덤덤한 어조로 인터뷰하는 내용이었습니다. 하지만 촌철살인이라고 했던가요? 이 책의 내용은 짤막짤막하게 있었습니다만 예전 현대에서부터 지금까지의 역사를 한몫에 파악할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저는 이 책을 보기 전까지만 하더라도 다스와 BBK를 동일한 곳으로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만큼 제가 무지했다는 방증밖에 되지 않습니다만 이 책은 저에게 다스와 BBK에 대한 내용을 "명확하게" 알려주고 있었습니다. 이명박 전대통령이 부동산을 매입하고 매매하는 데 차명이라는 의혹을 받는지에 대한 내용과 그리고 다스라는 기업에서 이명박 전대통령이 어떤 역할을 했는지에 대해서부터 이야기를 풀어나가고 있었습니다. 이 책의 저자는 재경직으로 공직에 입문하여 대구지방국세청장을 지내면서 포스코를 조사하면서 우연히 봤던 문건이 큰 발단이 되어 결국은 공직을 나오게 되었습니다. 그 문건은 어떤 문건이었을까요.

최근들어서 다시 검찰에서 조사를 하고있는 모습을 봤었습니다. 그리고 점점 실체를 드러낸다고 했었습니다만 예쩐 정호영 특검에서 꼬리곰탕 특검이라는 별명이 붙었던 이유를 이제서야 알게 되면서 그 때 조사에 대한 아쉬움을 이 책에서는 이야기하고 있었습니다. 이 책은 단순히 까기위한 책이 아니라 자신이 가지고 있던 자료와 그간 세간에 알려진 내용을 토대로 자신의 이야기를 덧대어 현대건설에서부터 지금까지의 일에 대해서 실록처럼 펼쳐놓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실록속에서 자신의 의견을 덧대어 전혀 문외한이었던 저에게 있어서 큰 획을 그을 수 있도록 도와준 책이었습니다. 그 덕분에 이명박 전대통령이 최근에 받고 있는 의혹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파악할 수 있었으며 그 외에도 제가 전혀 몰랐던 내용에 대해서도 알 수 있었는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최근 일어나는 정치적인 이슈에 대해서는 조금은 알아둘 필요가 있다고 굳건히 믿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정치적인 사건을 편협하게 봐서는 안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스와 BBK가 어떤 건지 모르는 사람에게는 이 책은 그 내용에 대해서 상세하게 알려줄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1        
평균의 종말 | 기본 카테고리 2018-04-20 11:39
http://blog.yes24.com/document/10314260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평균의 종말

토드 로즈 저/정미나 역/이우일 감수
21세기북스 | 2018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미국 공군에서 전투기를 생산하기 위해 미 공군 조종사의 평균 치수를 측정하여 전투기를 생산하였습니다만 평균은 그 누구에게도 맞지 않아 전투기 조종사들이 비행을 할 때 갖은 애를 먹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리고 이 책에서도 그 공군 조종사에 관련된 내용을 언급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조그만 변화를 주었더니 비약적으로 발전할 수 있었습니다. 그것이 바로 조절이 가능한 시트와 안전벨트였습니다. 평균은 이렇게 모두를 포괄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실례를 보여주었습니다. 이 책의 저자는 학교에서는 문제아로 낙인을 받아 결국은 중퇴를 하였지만 자신만의 삶을 통해서 결국은 하버드 대 교수로 재직을 했던 인물입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평균은 단순 산출에서 2분의 1이 평균이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리고 실제 소득 10분위율을 계산해서 중간값을 계산하면 소득 5분위선에 멈추는 것이 아니라 상위 20%에 살짝 걸치는 것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정책입안자나 아니면 공장장이 계산하기 편하다는 이유로 단순하게 중간값만으로 모든 것을 계산했다가는 큰 난관에 빠질 수 있습니다. 바로 그 실례가 구글의 인사채용이었습니다. 구글의 인사채용에서는 우리 기업에서 가장 일하기 좋은 사람을 평균 산출을 하여 데이터대로 그 직원을 평가하였습니다. 물론 이 데이터는 처음에는 유효하게 작용을 하였습니다만 가면 갈수록 점점 구글이 필요로 하는 인재상에서 누수되는 사태가 일어나곤 했습니다. 자기 딴에는 열심히 인재를 채용한다고 200만시간에 달하는 시간을 투자하였습니다만 오히려 더 마이너스가 된 사례가 발생하다보니 구글에서는 최근 인재채용시스템을 전면폐기하고 새로운 시스템을 도입하였다는 일례를 들고 있었습니다.

평균은 계산하기 쉽습니다. 단순하게 나누기2를 하면 됩니다. 하지만 표본이 많으면 많아질수록 우리가 산출한 평균은 무쓸모에 가까워집니다. 단순하게 쉽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평균으로만 산출 한다면 정책입안은 단순히 계산기만 두드리면 되는 작업에 불과합니다. 전투기 시트에서 보여준 예와 같이 우리의 사소한 조절 하나만으로도 최적의 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개인의 특수성을 무시한 평균은 이제는 종말되어야한다는 말에 적극적으로 동감을 하였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2        
한권으로 읽는 의학콘서트 | 기본 카테고리 2018-03-08 14:24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0218094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한권으로 읽는 의학 콘서트

이문필,강선주 등저/박민철 감수
빅북 | 2018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저는 의학에 관심을 가진 계기가 "닥터 노구치"라는 만화책을 읽고나서부터 관심을 가졌던 것 같습니다. 불의의 사고로 조막손을 가진 의사가 메이지유신과 쇼와시대를 거치면서 자신이 스스로 해쳐나가는 모습에 감명을 받았던 적이 있습니다. 닥터 노구치 히데오는 가난한 환경에서도 자신을 잃지 않고 자신이 원한 연구를 하였습니다. 결국 아프리카에서 황열병으로 사망하였습니다만 그의 열정은 황열병을 퇴치하는 데 큰 공헌을 하였다는 평을 듣고 있습니다. 이렇다시피 한사람 한사람이 모여 만들어내는 의학 콘서트는 책을 읽는 독자로 하여금 의사수준의 전문적인 지식은 아닙니다만 의학에 대한 알쓸신잡의 지식을 줄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특히 우리가 지레 넘기기 쉬운 위생과 관련한 내용은 산모의 출생률과 사망률에 있어서 큰 공헌을 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산모가 출산을 할 당시에 외부의 세균에 노출되기 쉬운 상태가 됩니다. 그 때문에 산모를 보조하는 인물이 만약 세균에 감염된 손으로 조산(助産)을 한다면 태어난 영아와 산모 모두 감염에 노출되어 결국은 사망에 이를 수도 있었습니다. 실제로 출산 후 감염증으로 인해 사망하는 사람이 속출하였습니다. 하지만 어떻게 보면 사소한 손씻기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만 인간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신체부위인 손에서 발생한 세균의 감염을 막기위한 가장 최선의 조치였습니다. 그렇게 한 다음에는 출산 후 사망률이 확연히 달라졌음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일반적으로 의료행위를 할 때는 타인의 혈액에 노출되기 쉽습니다. 실제 에이즈 감염자 중 헌혈로 인해 감염되는 경우도 적잖아 있을 만큼 혈액관리는 그 어느 관리보다 철저하게 되어야합니다. 따라서 수술 혹은 여타 의료행위로 인해서 분비물 혹은 혈액에 의해 감염된 집기를 그대로 쓰는 것이 아니라 철저하게 소독을 한 후 사용하도록 주문을 하였더니 감염률이 확연히 낮아졌다는 이야기를 볼 수 있었습니다. 

의학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지는 것이 절대아닙니다. 페니실린과 같이 우연하고도 사소하지만 끝내 위대한 발견에서부터 처음부터 세간의 주목을 받았으며 찬사를 아끼지 않았던 의료행위까지 우리가 쉬이 접할 수 없는 내용을 한 권으로 담아내고 있었습니다. 의학은 그들만의 전유물이 아닙니다. 의학이라는 학문은 전문직이 아니라면 쉬이 접해볼 수 없는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최근 드라마에서도 의학에 관련한 드라마가 자주 나오는 것을 본 적이 있습니다. 의학에 대한 흥미의 첫걸음으로 한번 읽어보는 것이 어떨까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주식투자 ETF로 시작하라 | 기본 카테고리 2018-02-26 14:08
http://blog.yes24.com/document/10196149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주식투자 ETF로 시작하라

systrader79,이성규 공저
이레미디어 | 2018년 0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주식에 입문하기 전에 꼭 읽어야할 책"

  이라는 수식어를 붙여주고 싶습니다. 이때까지 주식에 관한 책을 봤지만 소위 말하는 "지자랑"에 가까운 책을 많이 봤었습니다. 나는 이렇게 주식을 해서 벌었다 그러니 니들도 이렇게 주식을 하면 벌 수 있을 것이다. 라고 말하는 자칭 전문가들의 주식꾼이 적은 주식서를 봐온 저에게 있어서는 이 책은 첫페이지부터 차분한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오히려 이 책을 보면서 실제 네이버금융, 다음금융 ETF코너와 S&P500 선을 대어보고 비교를 하면서 책을 볼 정도로 몰입감을 주기 충분한 책이었습니다.

 주식이라고 하면 단순히 돈을 벌기위한 수단 혹은 단타하기 위한 수단으로만 인식되어왔던 것이 사실이고 실제로 대부분의 개미투자자들은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저도 이 책을 보기 전까진 저점에 매수해서 고점에 해도하는 것이 정석으로만 알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 책에서 신선한 충격을 줬던 것이 바로 "손실을 최소화하는 방법"이었습니다. 대부분 투자자들은 이 말을 듣는다면 미친소리하는거 아니야? 돈을 벌려고 왔으면 돈을 벌어야지 왜 돈을 잃는 걸 두려워해? 라고 말할 수 있겠지만 사실 투자를 해보면 생각처럼 되지가 않는 걸 쉽게 느낄 수 있습니다. 내가 투자한 주식은 약속이라도 한 듯 다 내려가는데 내가 투자하지 않은 주식은 일부로 놀리는 듯한 뉘앙스를 풍기면서 고점을 모르고 올라가는 경우가 대다수 입니다. 아마 우리가 일반상식으로 투자를 하는 것이기 때문에 나오는 결과가 아닐까 생각하여봅니다. 개미투자자의 95퍼센트는 대부분 주식판에서 손실을 본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가장 좋은 방법은 개인을 따라가지 않으면 됩니다. 하지만 가장 큰 본질은 지금 이 글을 적는 저도 그리고 이 글을 보는 분들도 다 기관이나 외국인이 아닌 "개인"입니다. 아무리 투자를 잘 한들 개인은 개인입니다. 그렇다면 개인이 합리적인 판단을 근거하여 장래를 예측하고 정확하게 투자를 할 수 있을까요? 물론 가능합니다. 개인이 정말 모맨텀 분석과 YOY분석 그리고 차트 재무구조까지 정확하게 이해를 하고 있다면 충분히 가능합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주식투자자는 카더라 통신의 소위 말하는 "찌라시"나 오른다는 이야기를 듣고 따라 넣기 일쑤입니다.

최근 코스닥이 900까지 상승하였던 적이 있습니다. 그만큼 경기가 호황이었습니다만 주변 주식투자자 중에서 돈을 벌었다는 이야기를 제대로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그 이유 또한 앞서 말한 바와 크게 다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최근 "셀트리온 3형제"덕분에 글을 적은 저도 수혜를 조금 봤었습니다만 사실 이렇게 답이 딱 나와있는 투자는 잘 없다는 생각을 하고 있던 찰나에 "주식투자 ETF로 시작하라"라는 책을 보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투자를 하기위해서는 적어도 30개의 종목을 아울러야 하지만 시간과 역량상 그렇게 하지 못합니다. 그걸 할 수 있는 도구로 ETF를 이용해보자는 취지는 정말 참신했고 저도 이 책 덕분에 ETF에 대해서 알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 책을 통해서 ETF 투자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투기가 아닌 투자를 위해서 단기적인 시작이 아닌 장기적인 시각을 위해서 이 책을 읽고 다시 읽어봐야겠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나우이스트 | 기본 카테고리 2018-02-19 19:38
http://blog.yes24.com/document/10183153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나우이스트 NOWIST

맥스 맥케온 저
보랏빛소 | 2018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최근 가장 유행하고 있는 단어를 골라보라면 아마 YOLO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욜로족 또는 혼술족 혼밥족으로 대표하는 단어입니다. 최근 1인가정에 걸맞게 혼술과 혼밥이 가능한 공간이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모습을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즉, YOLO는 개인의 일탈이나 사회부적응이 아닌 자기 자신을 좀 더 사랑하는 사람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나우이스트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이 욜로라는 단어를 한번 되짚어볼 필요가 있어 언급하였습니다. 지금 현재만 사는 사람이 아니라 그런 개념에서 조금 더 발전하여 미래가치를 위해서 자신에게 투자를 한다면? 이라는 생각을 해본 적이 있었던가요? 최근들어서 대한민국의 술소비량이 급격히 줄어들고 있다는 기사를 본 적이 있습니다. 또한 최근에 "책맥"이라는 단어가 급부상하는 것을 볼 수가 있었습니다. 이 둘의 상관관계는 전혀 없어보이기도 합니다만 제가 보기엔 아마 미래를 위해서 무의미한 인간관계에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내실을 다지기 위한 변화로 인식을 하였습니다.

 저는 이 책을 보면서 저의 모습을 보는 듯한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저도 최근에는 사람보다는 내면이라는 생각으로 불필요한 만남을 극도로 자제하고 있습니다. 때로는 정말 사회성을 잃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본 적도 있습니다만 아무래도 지금 당장의 즉흥적인 만남보다는 미래의 저에게 투자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자기계발에 시간을 더 투자하는 것 같습니다. 또한 이 책에서도 나우이스트를 이렇게 이야기하고 있었습니다.

" 나우이스트는 방해가 무언가 다른 일을 할 기회라고 생각한다. 방해 자체가 이미 새로운 것이기 때문이다."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었습니다. 아마 저는 완벽한 나우이스트는 아니지만 적어도 자기계발을 위해서 부단히 노력하고 있기에 지금 저의 선택이 결코 헛되지 않았음을 재차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누구나 지금 당장 실행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또한 시작의 중요성을 누차 강조하고자 "시작이 반이다."라는 말이 있을 정도입니다. 그만큼 시작하는 것이 정말 힘들다는 방증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이 마음 먹은 바가 있으면 생각한 즉시 바로 하는 것입니다. 저는 저의 계발을 위해서 과감히 포기할 것은 포기하고 취할 것을 취하는 작업부터 하였습니다. 그리고 최대한 시간을 아껴쓰려는 노력을 하였습니다. 물론 지금은 아무것도 없다는 생각을 할지 모르겠습니다만 분명 5년 10년 후에는 좀 더 발전한 자신을 찾을 수 있다는 생각으로 저는 오늘도 부단히 노력할 것입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