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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마주하는 용기 | 기본 카테고리 2016-06-07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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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나를 마주하는 용기

에밀리-앤 리걸,진 디머스 공저/유영훈 역
나무생각 | 2016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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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하면서 느끼는 건 사람이 정말 어렵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그리고 실제로도 저는 일보다는 사람이 어려워 사무실에 나가는 길의 발걸음이 쉽사리 떨어지지도 않습니다. 그렇기에 저는 이렇게 저를 마주할 수 있는 용기를 내고자 봤었습니다. 나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방법은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 과연 우리를 쉽사리 받아들일 수 있을까요? 누군가는 이런 이야기를 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우리를 받아들이는 데 무슨 문제가 있나고 생각할 수 있겠습니다만 자신이 잘 나갈 때는 자신을 쉽게 받아들일 수 있지만 한없이 작아보일 때의 당신을 쉽게 받아들일 수 있는 가에 대한 의문으로 이 책은 시작하고 있었습니다. 우리는 욕심도 많고 하고 싶은 것도 많습니다. 하지만 소위 "노력"만으로 그 모든 것을 이룰 수는 없습니다. 개인의 능력에 대한 한계 때문이기도 하며 자신의 주변 환경에 대한 제약 때문이기도 합니다. 그렇기에 그런 실패를 할 때마다의 자신을 맞을 수 있는 방법을 이 책은 이야기하고 있었습니다.

"나의 모든 것을 껴안아"를 강조하고 있었습니다. 지금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이는 용기 그것이 바로 자신을 치유하는 것에 대한 가장 큰 용기가 아닐까요? 자신은 높은 곳에 있다고 생각하는데 현실은 시궁창이라면 매번 자신에 대한 학대를 가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된다면 결국은 파멸의 길로 접어들 수밖에 없겠지요...

부디 자신의 있는 그대로를 인정할 수 있는 사람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책을 덮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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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우리는 누구인가 | 기본 카테고리 2016-06-02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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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한국인, 우리는 누구인가

권수영,김동길,신용하,유동식,이기동,조한혜정,진중권,한명기 공저
21세기북스 | 2016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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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노유진의 할말은 합시다."라는 책을 읽어본 적이 있었습니다. 지금 대한민국이 직면하고 있는 현실은 그리 밝아보이지 않는다는 내용의 책이였습니다. 그중 한명의 저자인 진중권 씨가 적은 책이기에 저는 이 책의 성격도 그와 비슷하다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러나 이 책은 그런 성격은 거의 없었으며 우리는 "한국인"이다! 의 자부심을 갖게끔 해주는 책이였습니다.

저는 이 책을 읽으면서 어디선가 모르는 피끓음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어디선가 모르게 자랑스러움을 느꼈습니다. 우리는 1000여번이 넘는 외침을 받으면서도 살아남았으며 그리고 그 어떤 나라도 몽골이 마음먹고 점령하고자 했던 곳은 사람 한 명 남지 않고 멸망을 당했었지만 우리 민족은 7차에 걸쳐서 그들의 침입을 막아 냈었으며 쓰러질 듯 쓰러질 듯 하면서도 우리는 끝내 살아남아 아직도 한반도의 주인으로 우뚝서고 있습니다. 비록 우리가 일본의 지배를 받은 뼈아픈 기록이 있습니다만 그것마저 이제는 이겨낸 것처럼 보입니다.

한국인 그들은 누구일까요?

일본이 물러나고 발생한 한국 전쟁에서 도우러 온 나라는 에티오피아, 터키, 필리핀 등 지금은 어떤 나라는 우리나라가 지원을 해주고 있는 나라가 있을 정도의 나라입니다만 그 당시에는 그들 나라가 우리나라보다 훨씬 더 잘 살았습니다. 도움을 받던 나라에서 도움을 주는 나라로는 유일한 국가 "대한민국" 그리고 민중이 스스로 쟁취한 민주화는 1987년 제9차 개헌으로 이루어졌습니다.

민중이 스스로 혁명하여 헌법을 개헌한 이력도 가지고 있으며 민중의 피를 통해서 민주주의를 이룩한 이력도 있습니다.  나라를 위해서는 자신의 개인적인 사욕을 버릴 수 있는 민족 "대한민국" 그런 우리나라는 예전부터 외국에서 찬미를 했었습니다. 타고르의 "동방의 등불"은 바로 우리 대한민국을 두고 했던 말이며 "아시아의 4대 용"은 우리나라가 포함이 되어있으며 "한강의 기적"은 바로 우리 대한민국이 이룩한 성과입니다.

이런 대한민국을 저는 사랑합니다라는 말로 이 책을 덮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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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내 고양이의 101가지 공통점 | 기본 카테고리 2016-06-02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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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나와 내 고양이의 101가지 공통점

홍희선 저
라이스메이커 | 2016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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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저희 이웃과에서 새끼고양이를 구조하여 키우고 있는 것을 본 적이 있었습니다. 원래 고양이는 사람을 피한다고만 생각했던 저에게 있어서는 커다란 충격이였습니다. 고양이가 애교를 부리고 사람을 졸래졸래 따라온다니? 라는 생각을 하게끔 해준 신선한 충격이였는데요. 그렇기에 반려동물로는 개와 고양이가 양대산맥을 이루고 있을 만큼의 이유가 있는 게 아닐까? 라는 생각을 많이 하게 해주었습니다.

사실 고양이를 키운다고 하면 제가 고양이를 키우는 게 아니라 고양이가 저를 키운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고양이의 갑질 아닌 갑질(?)이 상당하다고 들었습니다.

"닝겐 나를 위해 수청을 들어냐옹"

이 말을 매번 듣는다는 주인의 말은 저로서는 이해를 하기 힘든 면이 적잖아 있습니다만 사실 그 고양이를 사랑한다면 뭐든 하지 못할까요? (웃음)

이 책에서는 고양이의 애교스러운 표정을 담은 사진이 한껏 담겨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사진은 저로 하여금 그 고양이를 더더욱 사랑에 빠지게하는 요소가 다분한 책이였습니다.

고양이는 우리를 필요로하지 않지만 그 고양이는 충분히 우리를 힐링하고도 남습니다. 그것은 아마 우리가 그 고양이를 필요로 할 때 바로 옆에 있어줘서가 아닐까 생각을 해봅니다.

최근 아는 동생이 본래는 안락사를 할 예정이였던 페르시안 고양이를 키운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었습니다. 그렇게 홀로서기를 배우던 두 동물이 서로 맞대어 힘든 시기를 나아가는 모습을 볼 때 저는 반려동물은 단지 주인에게 보호를 받는 존재가 아니라 그 고양이와 주인 모두 같이 힘든 여정을 함께하는 것이기에 반려 동물이라는 이름을 붙인 것이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하면서 저는 고양이 덕후인 직원에게 이 책을 자랑했었습니다.

역시 책은 자랑하는 맛에 봅니다.(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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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교 바느질 엄마의 시간 | 기본 카테고리 2016-06-02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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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태교 바느질, 엄마의 시간

장옥경 저
시대인 | 2016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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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 책은 이제 아이가 태어나기 전 어머니의 입장에서 아이에게 태교를 하면서 바느질을 하는 모습을 구현한 책입니다만 저는 남자의 입장에서 이 책을 봤으며 남자의 입장에서 어떻게 하면 아이에게 제대로 된 태교가 가득한 바느질을 할 수 있는가에 대한 것을 착안점으로 보려고 했습니다. 이 책은 바느질에 필요한 물건을 하나하나 그림으로 나타내어서 제가 어떤 물건이 필요한지를 적재적소에 배치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었습니다. 저는 아이를 위해서 무언가를 할 수 있다면 그것이 어떤 일이라고 한들 무조건 하리라는 마음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내 아이가 만약 내가 만든 옷을 입고 있다면 어떤 느낌일까요? 그야말로 세상에서 이 아이를 위해서 해줄 수 있는 것이 있다는 생각을 한다면 그 어떤 보람보다 가장 큰 보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바로 바로바로 적용을 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각각의 완성과정을 사진으로 담아 하나하나 세심하게 만들 수 있도록 배려한 점은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였습니다. 사실 서툰 솜씨입니다만 그와 마찬가지로 같은 환경에서 만들어보려는 시도를 했었습니다. 하지만 가장 큰 결점은 제 손이였습니다. 같은 모습으로 나오지는 않았습니다만 만드면서 손으로 하는 운동이 이렇게 흥미로운 것이 있다는 사실을 새삼 깨달은 것 같았습니다.

최근에는 집안일을 하는 남자가 대세인 듯합니다. 그런 대세에 맞춰서 요리를 하고 그 요리를 하면서 다른 능력을 키워간다면 가까이는 저의 반려자에게도 큰 점수를 딸 수 있지만 우리 아이에게 좀 더 나은 환경을 제공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주지 않을까? 라는 생각으로 이 책을 덮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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