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rsy112님의 블로그
http://blog.yes24.com/rsy112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rsy112
rsy112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4월 스타지수 : 별182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근대사
2017 / 03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최근 댓글
리뷰 잘 봤습니다. 
리뷰 잘 봤습니다 
자기성찰, 저한테도 .. 
100세 시대를 맞이하.. 
새로운 글
오늘 4 | 전체 24640
2013-12-25 개설

2017-03 의 전체보기
도널드 트럼프의 빅뱅 | 기본 카테고리 2017-03-09 10:41
http://blog.yes24.com/document/9344738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도널드 트럼프의 빅뱅

이성민 저
미래지식 | 2017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대한민국 선거도 사실은 예측이 어려운 선거 축에 들어갑니다만 더더욱 어려운 선거가 미국 선거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예전 2000년도에서도 민주당 대표였던 앨 고어(이 인물은 미국에서는 행정학 전공자로서는 처음으로 대통령 선거에 출마를 했으며 그 당시 한국행정학회에서도 눈여겨 봤을 정도로 행정학회에서는 상당히 주목을 받던 인물이었습니다.)가 선거득표수는 더 많았습니다만 선거인단수 확보에서 이기지 못해 선거에서 참패를 당했었습니다. 그리고 2016년 미 대선에서도 이와 똑같은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바로 도널드 트럼프가 힐러리 클린턴을 이기고 대선에서 승리한 것입니다. 당시 득표수로 따지자면 힐러리 클린턴이 훨씬 많이 받았습니다만 선거인단 확보에서 밀려 결국은 트럼프에게 대통령 자리를 내주고 맙니다.

트럼프 정부는 처음 공포한 것과 비슷하게 "행정명령"을 통하여 반이민 정책을 대놓고 고수하였습니다. 특히 아랍권의 해당 이민자는 거의 폭탄과도 같은 발언이었습니다. 이미 트럼프는 그만의 빅뱅을 불러일으킬 만한 일을 벌이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행정명령은 사법부에서 제동을 걸고 있어 그 추후방향을 알 수 없습니다만 이제는 미국이 전세계에 대한 무한포용이 아닌 지극히 미국을 위한 미국에 의한 행정을 하겠다는 포부를 숨김없이 드러내는 일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습니다.

최근 트럼프 정부는 미국연방준비위원회를 통해서 금리인상을 시시한 바가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외국으로 흘러들어간 자본이 미국으로 들어올 수 있는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었습니다. 그 때문에 중국 한국 일본 등에서는 그에 대비하기 위한 움직임이 벌써부터 보이고 있습니다. 만약 힐러리 클린턴이 대통령이 되었다면 또 어떤 방향으로 흘러갔을까요? 모든 일에 만약이라는 단어는 사용해서는 안된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힐러리와 트럼프의 색깔은 확연히 다르다는 것을 초등학생도 충분히 인지하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만약 힐러리라면? 이라는 의문을 품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아직 트럼프 정부가 들어온 지 2개월 남짓되었습니다. 아직까지 그 정부의 색깔에 대해서 평가할 수 있는 단계는 절대 아닙니다만 그 단계의 기로에 서있는 우리는 판단하지 않으면 안되는 위치에 서 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의 빅뱅"은 그런 위치에 서 있는 우리에게 무언가 빅뱅과 같은 상황을 제대로 파악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지침서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지키겠습니다. 마음 | 기본 카테고리 2017-03-08 21:31
http://blog.yes24.com/document/9343517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지키겠습니다, 마음

김종달 저
웨일북 | 2016년 1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사람은 사람에게 상처를 주기도 하고 그에게서 위로를 받는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 책은 이때까지 받은 상처를 보듬어주는 책이었습니다.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남에게서 얻는 위로보다는 상처가 더 많다는 느낌을 많이 받습니다.

남에게서 받은 상처를 쉽게 치유되지 않습니다. 그 때문에 아무래도 남에게서 받은 상처가 가장 아프다라는 생각을 사회생활을 하면서 많이 느끼는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직장생활을 하다보면 함부로 이야기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 책을 쓴 사람도 역시 저희와 같이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 사람 중 하나였습니다. 그렇기에 우리가 직장생활을 하면서 받을 상처를 그 누구보다 도 더 잘알고 있었습니다. 막말하는 상사앞에서 어쩔 줄 몰라 전전긍긍하고 있는 모습과 그리고 계속해서 가슴앓이를 하면서 속은 썩을 대로 썩은 제 모습을 보자니 평생 이렇게 살아내야하는가라는 회의감도 들고 했었습니다.

그렇지만 이 책에서 말하는 것처럼 자신과 가족을 버리면서 승진을 하고 고과점수를 잘얻고 하는 것에 있어서 큰 회의감을 갖고 있었습니다. 승진과 높은 고과는 직장인들에게 있어서 가장 큰 행복입니다. 그리고 직장을 다니는 가장 큰 이유기도 하고요 하지만 그렇게해서 회사의 노예가 되어야할까? 라는 회의감을 느끼기도 했었습니다. 주변에 일을 잘한다는 소문이 나있는 직원이 있지만 공통점은 그 일 외에는 할 줄 아는 것이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직장상사가 집에서 할 일이 없어서 사무실에 나온다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는 정말 나도 저렇게 되는 것이 아닌가? 라는 두려움이 앞섰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1        
윤동주 Diary | 기본 카테고리 2017-03-08 21:14
http://blog.yes24.com/document/9343477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윤동주 DIARY : Future Me 5 years

윤동주100년포럼 편
스타로고 | 2017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예전 윤동주의 일대를 그린 동주라는 영화를 본 기억이 있습니다. 그 영화에서는 윤동주의 일대기를 흑백이라는 테두리 안에서 그려냈었습니다. 마치 그 당시의 영화를 보는 듯한 느낌을 자아냈습니다. 사실 윤동주는 시인으로 직접적으로 등단한 사실은 없고 그저 조금씩 조금씩 써가던 그 작품들이 빛을 보게된 것이라고 들었습니다.

이 책은 그냥 이야기책처럼 그저 한장 한장 넘길 수 있는 책이 아니었습니다. 그 하나하나를 가슴에 아로새겨야 그 내용을 이해할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그렇기에 더더욱 저에게는 소중한 책이 아니었을까 생각이 됩니다.

우리가 윤동주를 처음 접한 곳은 대부분 국어책에서 시작했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 딱딱한 국어책 속에서도 한 점의 꽃과 같이 그 국어책을 화사하게할 수 있는 능력을 지닌 시가 바로 동주의 시가 아니었을까 생각해보기도 합니다.

이 책은 신기하게 윤동주의 시만 담은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와 관련하여 여러 시인의 시를 함께 담았습니다.

그리하여 윤동주의 100년을 기념하는 책이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요즘들어 동주라는 영화가 나오면서부터 윤동주에 대한 책이 많이 나온 듯했습니다. 그 예가 윤동주 필사본을 책으로 낸 적도 있었습니다.

이 책은 필사를 넘어 그 윤동주의 시를 보고 그 옆에 자신만의 다이어리를 적는 것이었습니다. 단지 시를 감상하는 것이 아닌 그 시를 중심으로 우리가 살아온 흔적을 남기는 그런 책이었습니다.

그렇기에 우리의 삶과 윤동주를 접목시킬 수 있는 기회를 얻는 것이 아닐까? 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막연히 국어책에서만 윤동주의 시를 읽었다면 이제는 자신의 삶과 결부하여 만들어가는 윤동주를 만나보시는 건 어떠실까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스크랩] 『군함도 끝나지 않은 전쟁』 서평단 모집 | 기본 카테고리 2017-03-08 15:14
http://blog.yes24.com/document/9342152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리뷰어클럽


군함도, 끝나지 않은 전쟁

민족문제연구소 저
생각정원 | 2017년 03월

 

안녕하세요, 리벼C입니다.

『군함도 끝나지 않은 전쟁』 서평단을 모집합니다.


신청 기간 : ~3월 14일(화) 24:00

모집 인원 : 5명

발표 : 3월 15일


신청 방법 :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일제 강제동원 피해의 진상규명과 보상을 위해 싸워온 피해자.유족.한일 시민의 목소리를 한 권에 응축한 책이다. 민족문제연구소가 기획하고 소속 연구원, 유족이자 활동가인 이희자 대표, 일본의 시민운동가, 한국의 변호사까지 18명의 필자가 집필에 참여했다. 


길게는 20년, 많게는 30차례에 걸쳐 시베리아에서 파푸아뉴기니까지 아시아.태평양 지역에 남아 있는 비극의 역사 현장에 찾아가 취재하고, 피해당사자와 유족, 목격자의 구술.인터뷰를 생생하고 촘촘하게 기록했다. 노동자, 군인.군속, 군 '위안부', 전범, 포로, 원폭피해자 등 다양한 정체성으로 드러난 우리가 미처 알지 못한 강제동원 피해자의 목소리를 쫓는 이 여정은 참으로 전방위하다. 역사학자 이이화의 말마따나 "하나의 민족운동사"라 해도 좋을 책이다.


책은 총 4부로 이루어져 있다. 1부에서는 '군함도'라 불리던 하시마와 인근의 다카시마를 직접 취재해 강제동원의 실상을 담았다. '군함도'와 강제징용 시설을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하려는 일본의 역사왜곡 시도와 이를 저지하기 위해 펼쳤던 필사의 노력을 담았다. 2부에서는 홋카이도에서 오키나와까지 일본 전역에 걸쳐 전쟁의 군수품 조달에 동원됐던 조선인 노무자들의 목소리를 담았다.


3부에서는 시베리아에서 파푸아뉴기니까지, 아시아.태평양 각지에서 군인.군속, 군 '위안부'뿐 아니라 전범, 포로 등 미처 알지 못한 다양한 모습으로 일본의 침략전쟁에 동원됐던 조선인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4부에서는 일본정부와 전범기업에 맞선 피해자와 유족들의 법정투쟁 과정을 상세히 소개했다. 진상규명, 일본정부의 공식적 책임 인정과 배상 등 여러 가지 남겨진 과업을 제시한다.


---


* 리뷰 작성 최소 분량은 800자입니다. 800자 이하로 리뷰를 작성해 주시면 다음 선정에 불이익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림책은 500자 이상, 책 특징에 맞게 이미지 1장 이상 필수)

예스24 리뷰어클럽에서 제공받은 책인 만큼, 다른 서점 블로그에 똑같은 리뷰를 올리는 걸 금합니다. 발견 시, 앞으로 서평단 선정에 불이익이 있을 수 있습니다. 또한, 다른 포털 블로그에 올리실 때도 원문 출처를 꼭 예스 블로그로 밝혀 주셔야 합니다.

* 책의 표지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도서의 상세정보와 미리보기를 보실 수 있습니다.

* 포스트 하단 '스크랩하기'로 본인 블로그에 퍼 가셔서 책을 알려주시면 더욱 감사하겠습니다!

* 책 받으실 주소를 마이페이지의 '기본주소'로 설정해주세요! 방명록에 따로 주소 받지 않습니다. 공지를 읽지 않으셔서 생기는 불이익은 리뷰어클럽에서 책임지지 않습니다. 기본 주소를 변경하지 않아 생긴 배송 사고에 관해서는 재배송해드리지 않습니다. (공지: http://blog.yes24.com/document/4597770)

* 리뷰 작성시 아래 문구를 리뷰 맨 마지막에 첨가해 주세요.^^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리뷰어클럽 블로그, 처음오셨나요? 

http://blog.yes24.com/document/8098797 ---> 이곳을 읽어주세요 ^^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스트롱맨의 시대 | 기본 카테고리 2017-03-08 14:59
http://blog.yes24.com/document/9342105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스트롱맨의 시대

매일경제신문 국제부 저
청림출판 | 2017년 0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최근들어서 가장 큰 이슈가 뭔가 했더니 바로 "도널드 트럼프"였습니다. 세계의 이단이라고 일컬어졌던 이 사람은 이제는 미국의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미국의 대통령으로 이제는 "행정명령"과 "통상규제"라는 칼로 주변국에 큰 위협이 되고 있습니다. 오늘 반덤핑규제 발표를 미국통상위원회에서 하는 것을 봤었습니다. 그리고 최근 중국에서 사드배치에 관련하여 롯데 기업을 퇴출하는 움직임을 노골적으로 드러내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이런 두가지의 (다른 말로 하자면 이 두나라는 G2 국가이기도 합니다.) 큰 힘이 작용하는 사이에 이제는 우리나라의 활로가 막혀있는 듯한 모습을 보이기도 합니다. 위기는 기회라고 했던가요? 이런 위기 속에서 우리나라가 살아남을 수 있는 방법을 찾을 수 있는 책이라는 생각을 많이 했었습니다.

최근 IS와 관련하여 미국은 미적지근한 대응으로 격퇴전에 임하고 있었습니다. 바로 오바마 정부가 비둘파로 불렸던 민주당이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 덕분에 전의 대통령이었던 조지 부시와 다른 양상을 보이고 있었습니다. 예전 2000년 아프가니스탄 전쟁 2004년 이라크 전쟁에서는 미국의 힘을 과시라도 하듯 함정에서 마구 쏘아올리는 토마호크 미사일로 우리 TV를 장식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 당시와는 다르게 지상군의 전면 투입을 절대적으로 반대하고 있었습니다. 이 책은 8년마다 바뀌는 미국 정부에 대한 해석을 통찰력있게 잘 해내고 있었습니다.

또한 이 책에서는 트럼프 정부와 함께 갈 만한 정부에 대한 해석을 충분히 해내고 있었습니다. 특히 필리핀의 두테르테 대통령과 같은 경우는 필리핀에서 치안이 급속도로 좋아지고 있으며 마약관련 사범이 확실히 줄어들고 있다고 평가될 만큼 괄목적인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강경 대응이라는 카드는 아마 그 둘은 공통점을 가지고 있지 않는가라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또한 최근 북한에서는 동해상으로 ICBM으로 추정되는 발사체를 발사했다고 보고했습니다. 그에 따라 유엔 안보리에서는 강경 비판을 했으며 트럼프 정부 또한 이런 사안에 대해서 절대 간과하지 않겠다고 발표를 했습니다. 북한과 한국 사이에서 미국의 위치를 잘 파악하고 적절히 대응한다면 지금의 통상위기는 절대 위기가 아니라 기회가 될 수 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기회는 저절로 찾아오는 것이 아니라 준비한 자가 찾는 것이라는 것은 누구나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 것을 실천하기는 어렵습니다. 이번 기회로 제대로 된 대응을 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1        
1 2 3 4 5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