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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 알고 마시면 두 배로 즐겁다. | 건강 취미 여행 2013-09-15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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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와인 알고 마시면 두배로 즐겁다

김준철
세종서적 | 1999년 08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대중화된 와인 문화에 막연히 따라가고 있다면 조금이나마 와인에 대해 알고 더 깊은 매력에 빠질 수 있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와인은 오랜 옛날부터 유럽 문화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 하고 있었으나 우리 나라 사람들에게는 조금은 생소한 술이었다. 그러나 요즘은 와인 한 두잔 안마셔본 사람이 없을정도로 이제는 대중화된 술이 되었다.

백화점이나 마트에 가면 전문 코너가 생길 정도로 마니아층도 넓어졌고, 분위기 낼 때 마시는것 뿐만 아니라 평소에도 가정에서 손쉽게 구입해서 마실 정도로 우리에게 친근해졌다.

이런 와인을 전반적인 분위기에 맞춰서 그냥 마시는 경우가 많은데 이왕이면 좋은 와인, 상황에 맞는 와인을 마시는 방법, 말그대로 와인 알고 마시면 몇배 더 즐거울 수 있다.

 

와인은 선사시대때부터 포도를 먹었다는 기록으로 보아 그 역사가 심히 오래되었다고 본다.

와인의 기본이 되는 포도는 크게 색깔에 따라 청포도와 적포도로 나누어지는데 이것으로 화이트 와인과 레드 와인을 만든다. 와인의 양조 기술이 점점 발달하면서 화이트 와인과 레드 와인으로 사용되는 포도의 품종이 선별되고 와인에 적합한 포도만을 골라서 양조용 포도로 사용하게 되었다.

포도는 익어갈수록 단맛은 증가하고 신맛은 감소한다. 그래서 와인을 만들때는 잘 익은 양조용 포도만을 골라 공장으로 운반하여 줄기를 골라내고 포도를 으깬 후 압착하여 포도 주스를 얻은 후 이 포도 주스를 그대로 두어 발효를 시킨다. 이 발효된 와인을 저장해 두고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도록 하면 잘 숙성되면서 좋은 와인이 만들어진다.

화이트 와인은 잘 익은 청포도로 만드는데 포도를 으깬 뒤 바로 압착하여 나온 주스를 발효시키지만, 레드 와인은 발효시에 붉은 색소뿐만 아니라 씨와 껍질에 있는 타닌 성분까지 함께 추출되므로 떫은  맛이 난다.

 

와인이 건강에 좋다는 말은 익히 들어봤을 것이다.

와인은 고대에서 19세기 중반 화학적으로 의약품이 만들어지기 전까지 의약품으로도 사용되어 왔다. 외상치료제와 안정제, 수면제로서 사용되었다.

와인을 마시면 암을 예방 할 수 있다. 특히 레드 와인에 많이 함유되어 있는 타닌 성분과 페놀 성분은 순환기 질병인 고혈압, 동맥 경화와 심장병의 예방에 도움이 되며, 매일 레드 와인을 한두 잔 마시면 암을 예방하고 또 치료에 도움이 된다는 의학계 보고가 있다.

 

이제 어느 정도 와인을 알게 된 사람들이 와인을 구입하려고 보면 가격이 천차만별인 것을 발견한다. 비싼 것은 엄청나게 비싸서 몇억 원씩 하는 것 도 있다.

와인의 가격이 비싼 이유는 기간이 오래될수록 대체로 비싸다. 포도 수확 1년후의 것보다는 수십 년 된 와인이 좀 더 숙성되어 와이느이 맛이 좋아지니 비쌀 수밖에 없다.

또, 특정 포도원과 와인 공장에서 생산했다는 유명세 때문에 와인의 가격이 비싸진다.

와인은 이렇게 특정한 지역의 기후와 토질에 따른 개성과 특징이 있어야 좋은 와인으로 평가된다.

 

특정 지역의 기후와 토질에 따라 개성과 특징이 있기에 전세계에는 수많은 종류의 와인이 있다.

생산되는 나라나 지역에 따라 와인의 맛이 다르고 용도가 다르므로 반드시 각 지역에서 어떤 종류의 와인이 생산되고, 또 어떤과정을 통해서 만들어지며, 어떤 맛을 가지는지, 그리고 용도는 어디인지를 알아야 와인을 제대로 즐길 수 있다.

'와인' 하면 가장 먼저 떠올릴 정도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와인 생산국 프랑스다. 프랑스 와인을 나누는 방법은 등급에 따라 분류하고 포도 재배 지역으로 나누어 분류한다.

품질에 비해 상대적으로 가격이 싼 이탈리아 와인도 있고, 독일만의 독특한 재배로 만들어진 와인도 있다. 독일은 수확을 늦게하거나 병충해를 입거나 포도가 얼어버렸을때 만들어진 와인이 최고의 맛을 자랑하고 있다.

유럽뿐만 아니라 중동, 아메리카, 아시아까지 이제 와인은 전세계적으로 재배하며 그 맛과 향을 달리하며 더더욱 우리에게 다양한 매력을 주고 있다.

 

와인이 대중화되면서 소믈리에라는 직업까지 생기며 그 영향력이 음주문화뿐만 아니라 사회전반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소주와 막걸리로 익숙한 우리에게 와인은 조금은 비싼 술이었는데 어느새 소주와 막걸리를 능가하며 대중적인 음주문화에 선두주자가 되어버렸다.

나 또한 여타 다른 술은 잘 못 마셔도 와인과 샴페인을 좋아해서 조금씩 수집도 하곤한다.

이렇게 오랫동안 다양한 맛과 멋을 내면서 마케팅에도 꾸준하게 노력한 결과 와인은 이제 우리 식탁에서 손쉽게 볼 수 있게 된 것이다.

상대적으로 우리의 전통주를 찾자는 목소리도 나오는데 우리의 전통주도 세계적인 이미지로 만들어 갈려면 와인이 했던 그만큼의 노력과 인내가 필요한 것 같다.

단순히 우리것이 좋다고만 할게 아니라 세계화 되기 위해 필요한 부분이 무엇인지 배우면서 우리의 전통주도 세계시장에 우뚝 서고 대중적이 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여야 할 때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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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 도와줘요, 똥싸개 탐정! _배탈 똥탈이 났어요 | 이벤트 2013-09-08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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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참여방법

 

    1. 이벤트 기간: 9월 4일~9월 9일 / 당첨자 발표 : 9월 10일
    2. 모집인원: 10명


    3. 참여방법
         - 이벤트 페이지를 스크랩하세요.(필수)
         -이 책을 읽고 싶은 이유와 스크랩 주소를 댓글로 남겨주세요.


    4. 당첨되신 분은 꼭 지켜주세요.

       - 도서 수령 후, 10일 이내에 'yes24'에 도서 리뷰를 꼭 올려주세요.

       (미서평시 서평단 선정에서 제외됩니다)

 

 

 

똥싸개 탐정과 알아보는 ‘소화’에 대한 모든 것!



《도와줘요, 똥싸개 탐정! 배탈 똥탈이 났어요》는 소화와 관련된 우리 몸속 생리 작용과 몸과 마음은 서로 영향을 주고받는다는 내용을 엉뚱하고 매력적인 ‘똥싸개 탐정’이라는 캐릭터를 통해 흥미진진하게 담아냈다. 누구나 한번쯤은 겪었을 배탈 똥탈. “꾸륵꾸륵, 배는 왜 아파요?”, “뿌지직, 설사는 왜 나요?”, “마음이 아픈데 왜 배가 아파요?” 같은 질문을 쏟아 내는 아이라면 흥미로운 이야기 속에 숨어 있는 깊고 풍부한 지식에 흠뻑 젖어 드는 기쁨을 만끽할 수 있을 것이다.

배탈 똥탈 전문 탐정인 똥싸개 탐정,
다섯 가지 사건 해결의 실마리를 찾다!

배탈 똥탈에 대해서는 모르는 게 없는 똥싸개 탐정에게 다섯 명의 의뢰인이 찾아온다. 뱃속에 똥이 꽉 찬 하공주, 잦은 설사로 기절할 것 같은 이기절, 과식으로 배가 터질 것 같은 위대한, 토한 것을 다시 먹는 나는소, 질투와 불안 때문에 배가 아픈 한소심까지. 똥싸개 탐정은 의뢰인들을 만나 고민을 듣고, 원인을 알아내고, 진단을 내리고, 진정한 똥싸개가 되는 수칙을 알려 준다. 그리고 진정한 똥싸개가 된 의뢰인들에게는 멋진 똥싸개 배지를 선사한다. 첫 번째 된똥꼬 사건, 두 번째 물똥폭탄 사건, 세 번째 위빵빵 사건, 네 번째 으웩냠냠 사건, 다섯 번째 마음똥 상처똥 사건까지……. 똥싸개 탐정은 개성 만점 의뢰인들의 흥미진진한 고민들을 과연 어떻게 해결해 나갈까?

마음이 아프면 몸도 아프다?
몸과 마음, 제대로 알고 사랑하자!

많은 사람이 ‘몸 따로, 마음 따로’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우리 몸속 생리 현상은 마음과 아주 밀접한 관계가 있다. 실제로 마음의 갈등이 깊어서 몸이 아프기도 하고, 지나치게 많은 활동으로 지치고 무력해져 우울증 같은 마음의 병이 오기도 한다. 이 책에 등장하는 한소심은 질투와 불안 때문에 자꾸 배가 아프다. 한소심은 과연 어떻게 마음의 병을 극복해 나갈까? 이 책의 주인공들과 함께 우리 몸과 마음을 제대로 알고 사랑하는 방법을 알아보자.

<스콜라 우리 몸 학교 시리즈>, 이것이 다르다!
눈, 코, 입과 같은 신체 기관이 무엇이고 어떤 일을 하는지를 살펴보는 책들은 많지만, 몸속에서 일어나는 유기적인 생리 작용을 다루는 책은 많지 않다. <스콜라 우리 몸 학교 시리즈>는 신체 기관이 아니라 소화, 순환, 배뇨 같은 우리 몸속에서 일어나는 생리 작용을 다루고 있다. 남모를 신체적 고민을 안고 있는 아이들이 이름만큼이나 엉뚱하고 재미있는 똥싸개 탐정, 아리송송 박사, 빨래방 아줌마를 만나 자신의 고민을 털어놓고 고민을 해결해 나가는 이야기가 손에 잡힐 듯 생생하고 흥미롭다. 또한 심리적인 문제도 함께 다루어 우리의 몸과 마음이 서로 영향을 주고받는다는 것을 일깨워 준다. 몸과 마음의 힐링 캠프 <스콜라 우리 몸 학교 시리즈>로 우리 아이들이 몸과 마음을 함께 돌보며 건강하게 자랄 수 있기를 바라 본다.

추천사

아이들은 무서우면 왜 자기도 모르게 가슴이 쿵쾅거리는지, 부끄러우면 왜 자기도 모르게 얼굴이 빨개지는지, 긴장하면 왜 자기도 모르게 배가 살살 아픈 건지 묻고 또 묻습니다. 부모님들은 아이들의 이런 질문에 시원하게 대답하지 못해 쩔쩔맨 경험이 있을 거예요. 사실 보이지 않는 우리 몸속 생리 작용을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그럴 때 아이와 함께 <스콜라 우리 몸 학교 시리즈>를 보면서 아이의 호기심에 공감해 주고,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여정을 함께해 보세요. 이 책은 우리 몸속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대해 아이다운 호기심으로 접근하고 있어, 아이들이 몸속 생리 현상에 관한 지식을 재미있게 습득할 수 있을 거예요. 몸과 마음의 건강을 함께 돌봐야 한다는 소중한 깨달음도 얻을 수 있고요. <스콜라 우리 몸 학교 시리즈>를 통해 우리 아이들이 몸과 마음의 관계를 바르게 알고, 몸과 마음의 건강을 함께 돌보는 건강한 아이로 성장하기를 바랍니다.
(서울탑마음클리닉 소아청소년정신과 원장 김성찬)

저자소개
글|신순재

툭하면 체하고, 특히 걱정되는 일이 있거나 신경을 많이 쓰면 어김없이 소화불량에 걸립니다. 체하고 설사하고 토하는 많은 친구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이 책을 썼습니다. 그동안 쓴 책으로는 《방귀 방귀 나가신다》, 《아주 바쁜 입》, 《거짓말이 찰싹 달라붙었어!》, 《무서움이 깃털처럼 날아갔어》, 《지렁이 울음소리를 들어 봐!》 등이 있습니다.

그림|이희은

동덕여자대학교 패션디자인과를 졸업하고, 어린이 그림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노오란 벽, 분홍 꽃무늬 사이로 햇살이 비치는 작은 작업실에서 마술사가 되었다가, 아기 사슴이 되었다가, 해적이 되기도 합니다. 이번에는 똥싸개 탐정이 되었습니다! 그동안 그린 책으로는 《시조님, 시조님 안녕하세요?》, 《살아 있다는 건 뭘까요?》, 《국수챔피언》, 《전기의 비밀을 찾아서!》, 《신화, 꽃을 피우다》 등이 있습니다.

 

 

도와줘요, 똥싸개 탐정!

신순재 저
스콜라 | 2013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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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쫀득쫀득 맛난 떡을 먹으니 호랑이 기운이 솟아나네! [호랑이골 떡 잔치] 서평단 모집 | 이벤트 2013-09-07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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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삶, 더불어 책 현암사 블로그

 

 

 

민족 대 명절 추석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추석이면 먹는 송편!

예전엔 많은 집이 친척들과 둘러앉아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며 만들어 먹었는데요

요즘 아이들은 떡을 낯설어 하는 것 같아요.

고운 빛깔이며 ~ 쫀득쫀득한 맛이며~ 정말 좋은 먹거리인데 말이죠.

그래서 추석이 오기 전에 <호랑이골 떡 잔치> 서평단을 모집하려 합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재미있는 동화와 함께 떡에 대해 알려주세요~ ^^

 

 

 

떡 하나 주면 안 잡아먹지? 떡 잔치 벌여 주면 안 잡아먹지!


떡장수 할멈이 장날에 떡을 팔고 눈 덮인 고개를 넘어 집에 가는 중입니다. 그런데 한겨울에 난데없이 잇꽃이 탐스럽게 피어 있네요. 잇꽃을 본 할멈은 문득 떡을 좋아하는 할아범 생각이 납니다. 이 소담한 잇꽃을 꺾어다가 붉은 물을 우려내어, 보기도 좋고 맛도 좋은 떡을 만들면 참 좋겠다 싶습니다.

한참 꽃을 꺾다 보니 졸음이 쏟아지네요. 무거운 눈꺼풀을 이겨내지 못하고 잠깐 눈을 붙인 할멈이 문득 깨어나 보니 푹신한 호랑이 품속입니다. 할멈이 놀라기는 했지만, 장사를 하며 고개를 넘어 다니다 보니 배고픈 호랑이를 다루는 데는 이골이 났습니다. 할멈은 미리 남겨 둔 떡을 하나 꺼내 들고는 이걸 먹고 썩 물러가라고 호랑이에게 호통을 칩니다.


그런데 이번 호랑이는 다른 호랑이들과 좀 다르네요. 맛난 떡은 본체만체하고 할멈에게 머리를 조아리며 말합니다. “인정 많은 할멈에게 부탁이 있다오. 호랑이골 함께 가서 떡 한 번만 해 주오.” 아니, 떡을 더 달라는 것도 아니고, 집에 가서 떡을 해 달라고 부탁하는 호랑이라니! 과연 이 호랑이에게는 무슨 기가 막힌 사연이 있는 걸까요?

『호랑이골 떡 잔치』는 떡을 소재로 한 재미있는 옛날이야기와 함께, 우리 민족이 떡을 언제부터 먹기 시작했는지, 계절에 따라 무슨 떡을 해 먹었는지 등 떡에 대한 여러 가지 정보를 함께 담은 그림책입니다. 호랑이도 반하게 만든 빛 곱고 맛 좋은 떡 이야기는 우리 아이들이 전통 문화에 관심을 가지고 한걸음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게 도와줍니다.

 

 

 

 

 

 

 

 

 

 

 

 

서평이벤트 참여 방법

 

이벤트 기간: 9월 5일 목요일 ~ 9월 11일 수요일

당첨자 발표: 9월 12일 목요일 

모집인원: 15명

 

참여방법

운영하거나 활동하는 블로그, 카페, 페이스북 등 1곳 이상에 기대평을 남기고 댓글에 url을 남겨주세요!

  

 

 

 

 

 

 

* 현암사 신간 <아버지의 포도밭>도 페이스북에서 서평단을 모집합니다.

 

 

 

https://www.facebook.com/hyeonami

많은 참여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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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 : 뇌를 위한 파워 푸드 | 이벤트 2013-09-07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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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키입니다!

 

 

   기억력 감퇴, 건망증, 치매 없이 젊은 뇌 관리

   뇌를 위한

  파워 푸드

 

   닐 D. 버나드 지음 / 김영선 옮김 / 350여 쪽 / 14,800

   (913일 출간 예정)

 

2013 아마존 베스트셀러 

 

 

 

 

 

 

인생 처음부터 끝까지 젊은 뇌로 사는 법

 

요즘 기억력이 흐릿하고 깜박깜박?

우리가 매일 먹는 음식과 약을 의심하라

젊은 뇌를 만드는 뇌 관리법은 따로 있다!

 

참치, 연어 등의 생선이 정말 뇌에 좋은 음식일까?

커피보다 차가 몸에도 뇌에도 좋다고 하는데 사실일까?

동물성 기름 대신 식물성 기름을 쓰는 게 과연 더 좋을까?

탄산음료가 나쁠까? 탄산음료 캔이 더 나쁠까?

뇌에 좋은 견과, 어떤 것을 어떻게 먹어야 더 좋을까?

 

영양학적으로 균형 잡힌 식단, 좋은 먹거리가 건강하게 사는 데 꼭 필요하다는 것은 누구나 압니다. 하지만 특정 음식이 우리의 뇌를 지키고 그 기능을 높이며, 심지어 치매와 알츠하이머병에 걸릴 가능성을 극적으로 낮추는 파워 푸드라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책임 있는 의료를 위한 의사회(PCRM)’ 회장이자 임상연구자이자 건강지킴이인 닐 D. 버나드 박사가 최신의 연구 결과들을 모아 우리의 기억력을 강화하고 뇌 건강을 지켜 줄 획기적인 방법을 알려줍니다. 그가 알려 주는 파워 푸드, 즉 음식과 약, 운동법은 뇌 건강에만 도움이 되는 게 아니라 알츠하이머병, 뇌졸중, 활력 저하, 불면증, 과민성, 주의력 결핍 등 다른 질병도 개선시켜 줍니다.

놀랍게도! 뇌에는 지우개가 없습니다. 우리 몸과 달리 뇌는 늙지 않습니다. 다만 우리 스스로가 뇌 건강을 해치고 있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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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를 위한 파워 푸드서평단 모집

인원 : 5

기간 : ~912일 오후 3

발표 : 913일 이후

신청방법

1. 이 포스트를 스크랩한다.

2. 이 포스트 스크랩 주소 + 신청합니다를 적는다.

 

*서평단 약속 : 104일까지 서평 작성 후 해당 도서 리뷰 발자국 남기기 포스트 아래에 댓글로 서평 링크줄을 알려주세요. (추석 연휴로 인해 서평 기간 연장합니다)

 

*멸치 머리엔 블랙박스가 있다』 『나는 남자를 버리고 싶다서평단 당첨자들은 2순위, 기존 서평단 중 서평을 작성하지 않으신 분은 서평단 선정에서 제외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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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엄마가 최고야' 출간기념 서평단 모집 | 이벤트 2013-09-07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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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엄마가 최고야

문정회 역/소피 파이퍼 글/멜라니 미첼 그림
애플트리태일즈(appletreetales) | 2013년 08월

 

 

애플트리태일즈에서 포근한 엄마의 사랑이 느껴지는 신간이 나왔습니다.

'우리 엄마가 최고야'

아기 기린, 아기 코끼리, 아기 곰, 아기 캥거루등 귀여운 여러동물들은 우리 엄마가 최고인 이유가

다 다르다고 하는데 그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하네요~

폭신폭신 스펀지 표지에 둥글둥글 모서리 처리까지 내용이며 책까지 아이를 사랑하는 마음은 

역시 엄마가 최고네요!

 

표지를 보니 꼭 저와 저희 아들 같아요^^

생긴건 완전 상남자인데 생긴거와 다르게 애교가 철철 넘치는 우리 아들.

세상누구보다 사랑만큼은 줄 수 있다는 자신감에 스킨십과 사랑한다는 말을 끝임없이해와서인지

애교가 철철 넘치네요^^

 

요즘 한참 스스로 할려고 하는 시기라 사소한 거라도 혼자 하면 최고다 최고다라고합니다.

양치를 할때도 혼자 하고나선

" 엄마, 내가 혼자했어. 어때 나 멋지지? 나 최고지??" 이러는데

제가 양치를 다하고 나면 옆에서 꼭

" 엄마, 최고다!! 최고야!!"이러네요.

 

잘때마다 사랑한다는 말과 함께 뽀뽀를 잊지않고하는데 너무 피곤해서 잠이 들려고하는데

" 엄마, 엄마 사랑해~ 우리 엄마가 최고!!!"

이보다 더 행복하고 힘이되는 순간이 또 있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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