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꿈꾸는 찬의님의 블로그
http://blog.yes24.com/am4534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꿈꾸는 찬의
꿈꾸는 찬의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월 스타지수 : 별64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이벤트
나의 리뷰
나만의 책읽기
소설 시 희곡
역사 인물
인문 사회 과학
자기계발학습
에세이
육아 교육
건강 취미 여행
예술 문화
경제 경영
철학 종교
이벤트 서평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유치원엔네가가 호랑이골떡잔치 아버지의포도밭 우리엄마가최고야 우리의직업은인생응원단 말뜻 이케아불편을팔다 자폐 한유주 지우
2013 / 09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월별보기
나의 친구
최근 댓글
애거서 크리스티님의 .. 
새로운 글
오늘 1 | 전체 19187
2013-02-21 개설

2013-09-07 의 전체보기
관계의 비밀 - 레오 마르틴 | 자기계발학습 2013-09-07 21:46
http://blog.yes24.com/document/7389737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관계의 비밀

레오 마르틴 저/김희상 역
북하우스 | 2013년 08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독일 최고의 비밀정보요원이 알려주는 상대방의 마음을 읽어 관계를 유지해내가는 비밀이 담겨있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얼마전 '베를린'이라는 영화를 보면서 스파이로 살아가는 삶이란 아무도 믿지 못하고 늘 불안한 상태에서 살아가야 하니 얼마나 외롭고 어려울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서로간의 임무에 대한 철저하게 비밀에 붙여지고 다른 사람으로 위장하고 살아가면 나란 존재는 잊어 버리게 되는게 아닌가 싶다. 나란 존재를 숨기고 만나는 사람들에게 어떤 믿음이나 신뢰를 주기 위해 얼마나 많은 노력과 연습을 해야되나 하는 생각도 들었다.

또 영화 ' 은밀하게 위대하게' 를 보면 실제로도 스파이가 존재하며 내가 알고 있는 내 이웃이 스파이가 아닐까 하는 조금은 우스운 생각도 해보게 되었다. 스파이인것을 철저하게 숨기고 그들의 삶에 자연스럽게 스며들어가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관계를 맺는 다는게 참 대단하다 싶다.

 

실제로 독일 최고의 비밀 정보요원이었던 '레오 마르틴'은 조직범죄의 비밀 정보를 캐내는 일급 정보요원으로 활약했다. 그러다 돌연 정보요원으로서의 삶을 정리하고 첫 책 『관계의 비밀』을 집필, 독일 슈피겔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작가로서 화려한 제2의 삶을 시작하게 되었다.

정보요원의 수많은 임무 중 그가 담당한 특별임무는 범죄조직 내에 정보원을 확보하는 일로, 전혀 모르는 적대적인 상대에게 접근해 마음을 사로잡고 범죄조직을 소탕하는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정보기관에 협력하도록 하는 것이었다. 거칠기 짝이 없는 범법자들을 상대하는 이 일을 통해 그는, 아무리 까다로운 상대라도 최단 시간 안에 상대방의 마음을 사로잡아 내 편으로 만들 수 있는 자신만의 비법을 습득하게 되었다.

신뢰를 기본으로해서 다양한 상황에 맞는 예를 들며 관계를 이어가는 방법을 소개한다.

정보원으로의 기술이 우리네 삶에서 동떨어지는게 아니라 오히려 핵심적인 요소들이 작용해서 친구와의 우정쌓기, 부부와의 관계, 직장내에서의 관계등 적절하게 쓸 수가 있다.

 

사람을 만나 그 사람을 내 사람으로 만들기까지는 많은 시간이 걸린다.

상대방이 마음을 열기까지는 나의 진심과 신뢰가 한 몫을 하는건 당연하다.

주고받는것에만 익숙해져있는 우리는 누군가가 진심으로 다가올때 오히려 부담스러워 할지도 모른다. 그러나 관계를 만들어 유지해 나가는데 있어 신뢰와 진심은 언제가 그 힘을 발휘한다.

기술적인면으로의 인간관계를 만들어가는것처럼 보일지도 모르지만 사람만나기를 두려워하고 어려워하는 요즘사회에 이런 비밀이야 말로 최고의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는 탑 시크릿일 것이다.

단순히 관계를 유지하기위해 만났던 만남이라도 신뢰가 쌓이고 진심이 통하면 그 누구보다 두터운 사이가 될 수 있을 것이다.

나를 이해하고 인정해 주는 친구 하나 얻기 어려울때 오히려 비밀이 만들어준 친구가 진짜 친구로 돌아올지는 아무도 모르는 것이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어머니전 | 육아 교육 2013-09-07 21:11
http://blog.yes24.com/document/7389621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어머니전 (傳)

EBS 〈어머니전〉 제작진 저
북하우스 | 2013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세상의 모든 어머니는 위대하다.세상의 모든 아이들은 특별하고 사랑스럽다는걸 이해하며 실천한 어머니들의 교육철학이 담긴 이야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힘을 가진 사람은 바로 어머니일것이다.

세상 그 어떤 것 보다도 위대하고 뛰어난 능력을 지녔다고 생각한다.

단지 자신도 똑같은 여자였다가 아이를 키우면서 '어머니'라는 이름으로 평생을 살아가는데,

'여자'에서 '어머니'라는 타이틀이 바뀐면서 무한한 능력이 발휘되는 것 같다.

위험해처한 아이를 구하기 위해 놀라울 정도의 힘이 생기기도하고, 그 누구보다도 멀티 플레이에도 뛰어나며, 자신의 아이를 훌륭하게 키우기위한 열정도 대단하다.

 

유명한 명사들의 강연을 듣다보면 그 뒤엔 항상 '어머니' 가 존재한다.

자신을 키워준 8할이 어머니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어머니의 힘은 대단해보인다.

2012년 3월부터 2013년 2월까지 EBS 채녈에서 방영된 프로그램 'EBS 어머니전' 에서 각 분야의 명사와 지식인, 자신의 분야에서 역량을 발휘하고 있는 인물들을 키워낸 어머니의 자녀교육 철학과 삶의 이야기를 방송했었다. 자녀교육에 대한 수많은 이야기와 아이의 자존감을 높여주는 방법, 아이를 행복하게 해주는 방법을 더해 그때의 그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

 

아이를 키우다 보면 우리가 기본으로 알아야 할 사항들을 놓치고 겉으로 드러나 보이는 순위와 실력에만 치우치기도 한다.

내 아이가 가지고 있는 능력이나 재능은 무시한채 획일적인 교육방법과 평균화된 교육방식에 그대로 우리 아이에게 따르게 하고 있다.

'카이스트 발명왕 황성재의 재능'편에서 나는 또 한번 내 아이의 재능에 대해 확신을 했다.

남들 눈에도 보일 정도로 재능이 보이고 나 또한 그렇다고 생각해서 그 재능을 발휘할 수 있게 도와줘야한다고 말하면서도 유치원에서 학교에가서 적응하지 못하면 어쩌나 하는 불안감에 쌓여있었다. 아이의 재능을 믿고 싶으면서도 지금 보이는 재능이 단지 흥미면 어쩌지 하는 생각에 우리아이가 다른 아이와 다른가 하는 생각까지 들기도했다.

'틀 안에 들어자기 말고 스스로 틀을 만들어라. NO.1이 아니라 ONLY 1. 이 되어라'

나는 왜 알면서도 우리아이에게 이런 말을 못해 주었을까?

아이가 가지고 있는 호기심은 다른 아이와 다른것 뿐이고 '틀리다가 아닌 다르다' 일 뿐인데 그것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는데 아직까지도 부족한 면이 많은 것 같다.

 

내 아이가 이쁘지 않은 부모는 세상 어디에도 없을 것이다.

사랑스런 내 아이를 세상에서도 예쁘게 있는 그대로 받아 들여 질려면 우리는 아이에게 자존감을 높여주어 행복한 아이로 자라게 해줘야하며 또한 인성교육이 기본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나 또한 그런 부모중에 하나이지만 내 주변에서도 흔히 볼 수 있는 모습이 내 아이만 감싸고 오냐오냐하는 것이다.

'세살버릇 여든까지 간다'고 했듯이 기본중에 기본이 되는 인성교육이야 말로 꼭 필요하다 생각된다. 인성교육이 잘 된 아이들은 사회성도 뛰어나다 생각된다.

아이의 인성교육에 기본이 되는게 자존감이 아닐 수 없다.

자존감이 뛰어난 아이는 자신의 능력을 십분 발휘하고도 남는다.

부모의 자존감이 곧 아이의 자존감이란 조세핀 교수의 말처럼 아이에게는 부모가 최초로 관계를 맺는 대상이기 때문에 아이에 대한 부모의 태도가 아이의 자존감 형성에 기반이 될 수밖에 없다.

 

내 아이를 누구보다 훌륭하게 키우고 싶고 행복하게 살게 하고 싶은 마음은 어느 부모나 다 같을 것이다.

훌륭하게 키운다는게 단지 순위적으로 지위적으로 나타내어지는게 아니라 겸손한 마음을 가지고 착한 마음을 가진 기본 인성이 되어 있고 누구보다 자기만의 개성이 뛰어난 재능을 가지고 있으며 자존감이 높아 책임감과 열정이 가득하다며 그야말로 훌륭한 인물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기 위해선 누구보다 어머니인 나의 몫이 가장 큰데 아이에게 강요가 아닌 스스로의 행복과 열정을 느낄 수 있도록 나는 멋진 조언자가 되어야겠다.

나의 행복의 기준이 아닌 진짜 내 아이의 행복의 기준으로 그 행복이 지속되기 위해 나는 어머니로써 누구보다 바른길을 열어줘야 하겠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2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