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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나,또 잃어버렸어!]출간기념 서평단 모집이벤트 | 서평 이벤트 2011-04-19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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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과 친해지면서 음악 이론까지 배울 수 있는 재밌는 이야기 | 기본 카테고리 2011-04-19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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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음악아 음악아 나 좀 도와줘

정수은 글/김미연 그림
삼성당 | 2011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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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어렸을 때 무척이나 배우고 싶었던 것 피아노..
그러나 저희 아버지께서는 주산을 배우길 원하셨고
결국 주산을 배웠었지요..
그래서 저희 아들들에겐 음악이 주는 여유로움을 느끼게 해주고 싶어
유치원때 피아노 학원에 보냈는 데 두 녀석 다 피아노가 너무 싫다는 거예요
재미없고 싫다는 데 더 이상 보낼 수가 없어 그만두게 했습니다..
조금 쉬면 괜찮아지겠지 싶었는 데 계속 다니지 않겠다고 해서 
여태 못 보내다가 요즘 어르고 달래서 시작한 지 두 주 쯤 되었습니다..
쉽고 재밌게 즐길 수 있는 어드벤처로 시작하였지요..
음악과 친해지게 하려는 저의 노력은 아침에 일어나서 클래식 음반이나 동요, 가요를 
틀어주기도 하고 얼마전엔 방과후로 바이올린도 시작했답니다..
바이올린을 사줬더니 장난감을 선물 받은 듯 좋아하더라구요..
그래서 한 곡만 엄마에게 연주해 달라고 하였지요^^
이렇게 잦은 노력을 해오고 있답니다..
그리고 이번엔 음악 이야기가 있는 재밌는 책을 찾게 되었지요^^
이렇게 즐겁고 재밌는 음악에 관련된 이야기가 있다니
너~무나 반갑더라구요..
피아노를 이제 시작해서 이론은 어찌하나 걱정이 많았는 데 
<음악아, 나 좀 도와줘~!>는 
저에게 보물을 발견한 듯 한 기분이었습니다..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 이론이 고스란히 녹아 있어서 
즐겁게 읽으면서 음악 이론을 배울 수 있는 책이거든요^^
아이들도 좋아해서 어찌나 고마운 지 몰라요..
덕분에 악보의 기본 구성은 물론이고 높은 음자리표 그리기부터 박자, 
각 장조별 음계며 플랫, 화음, 악기의 종류, 성악등등까지 
재밌게 배울 수 있고 음악과 한결 친하게 만들어 주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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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생활 미리 준비해욧 | 기본 카테고리 2011-04-19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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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선생님과 친해지기

정진 글/이영림 그림/손정화 감수
글담어린이 | 2011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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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모처럼 한가한 휴일에 아이들에게 영화를 보여주려고 영화관에 갔었답니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는 중에 남자 아이 둘이 엄마와 함께 엘리베이터에 오르고
저희 아이들 옆에 섰는 데 자연스럽게 아이들끼리 서로 영화 보러 온 얘기를 하며
금새 친해졌어요.. 
통성명까지 하고 몇 학년인지 서로 묻고 대답하더라구요..
4학년이라는 아이에게 형이라 부르며 웃으며 서로 얘기를 하였답니다..
그 4학년 형이 하는 말이 "야~! 4학년 되면 진짜 진짜 힘들다~"
"거의 매일 6교시하고 학원갔다가 집에 가면 캄캄해져" 
하더니 갑자기 엄마에게"엄마~ 나 학교 끊고 싶어~ 학교 좀 끊어줘~제발~~"
하는 거예요..
그 얘기를 듣고 있던 다른 어른들을 모두 '충격'받은 표정을 감출수가 없었지요..

우리 아이들 정말 힘든 것 같아요..
모든 것들이 그렇듯 준비가 필요한 것 같아요.
유치원과는 또 다른 학교생활에 너무 위축되지 않게 
미리 준비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학교에서 지켜야 할 규칙이라든지 학교에서 일어날 수 있는 여러가지 일들에 
대해서도 자주 얘기해주고 생각해보면서 간접 경험이 될 수 있도록 
학교 생활에 관한 이야기가 담겨있는 <백점만점 1학년>과 같은 
책도 미리 접해보면 좋을 듯 싶어요..
공부하는 자세만 나와 있는 것이 아니라 친구와의 관계를 비롯하여
학교에서의 생활에서 있을 수 있는 여러가지 일들을 간접 경험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아이들도 자기 또래의 아이들 이야기라 그런지 
와 닿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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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에게 최고의 선물이 되고 싶어요 | 기본 카테고리 2011-04-19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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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최고의 선물이야

목온균 글/송진희 그림
채우리 | 2011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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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선물이야 >

누군가에게 도움을 줄 수 있고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 건 
기쁨을 주고 받는 일인 것 같습니다.
기쁨을 주고 기쁨을 받다니 이렇게 좋은 일이 또 있을까요?!

<최고의 선물이야>의 장은총과 단비처럼 
좋은 친구가 있다면 정말 좋을 것 같아요..
은총이와 단비 사이가 너무나 예쁘더라구요^^
서로 도와주고 아픔을 감싸주고 곁에 있는 것 만으로도 
서로에게 든든한 존재가 되어 줄 수 있는 친구..
마음까지도 어쩜 그리 예쁜 아이들인지..

저희 큰 아들은 이 책을 읽고 
저에게 와서 안기면서 "엄마~ 엄마랑 아빠는 싸우지마~! 절대로~!" 하는 거예요
저희 아들 녀석에겐 은총이네 엄마와 아빠가 헤어져 사는 바람에 할머니와 
함께 살고 있는 은총이가 도드라져 보였는 지..
물론 은총이네 엄마랑 아빠도 화해하고 관계가 좋아져서 참 다행이었지만요

사람들에게 최고의 선물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물론 사람마다 꿈도 다르듯 원하는 선물 또한 각양각색이겠지요..
하지만 그 어떤 선물조차도 사랑하는 마음이 담겨져 있지 않다면
그것은 선물이 아닐꺼예요..
그냥 물건에 지나지 않는..
누군가에게 최고의 선물이 된다는 건 정말 멋진 일이 아닐수 없습니다..
저도 다른 사람에게 최고의 선물이 되어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제 아이들도 누군가에게 최고의 선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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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왕을 만나는 재미 | 기본 카테고리 2011-04-19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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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한국의 왕

박영수 글/노기동 그림
풀과바람 | 2010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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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의 흐름과 그 시대를 제대로 알려면
그 연대의 역대 왕들을 굵은 줄기로 하여
업적이나 그 밖의 주요 인물과 사건들로 가지치기를 하면서 
그림으로 그려보는 것이 좋은 방법들 중 한 가지인 것 같습니다.
<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한국의 왕>은 
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간의 세계 문화 역사 시리즈 14권 중 
14권째로 역대 왕들의 인간적인 솔직한 모습들과 그들의 능력을 
알아볼 수 있는 업적들을 만나보면서 그들의 성과와 실패를 비롯한 
일들을 알게 되었고 여러 왕들의 지혜를 엿볼 수 있었습니다
우리 역사를 제대로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답니다..
거의 모든 왕들이 있어서 왕들을 비교해 보는 재미 또한 좋습니다..
왕의 탄생비화나 왕들의 성장과정이나 생활 습관등등에 관한 이야기들이
무척 재미있어요.. 

여러 왕들의 이야기가 귀가 솔깃해지고 인상깊었지만 그중
정자 나들이를 무척 좋아한 의종은 인종의 아들로 19세의 나이에 
왕위에 오릅니다만 학문을 소홀히하고 격구를 즐기며 정자 나들이를 
좋아해 정자를 세우느라 나랏돈을 낭비했다합니다.
정자를 세우려고 그냥 민가를 허물어버리고 
태평정을 지을 땐 무려 50여채를 헐었다고 합니다.
의종 재위 24년동안 만든 정자가 32개나 되었고
공사비가 모자라 백성들에게 강제노동까지 시켰다고 하네요..
나중에 정중부의 반란으로 임금자리에서 내 쫒기고 죽음을 당하게 
되었다고 하는 데 
이렇게 거의 잘 알려지지 않은 왕들의 갖가지 삶을 엿보는 재미가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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