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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좋아 졸졸 책따라 다녀요. 읽다가 쓰다가 보면 하루해가 다 가요. 책 만권 읽기가 목표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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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11 개설

2013-02 의 전체보기
[스크랩] [서평단 모집] 2030 에너지전쟁 | 서평 이벤트 2013-02-21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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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사피엔스21(단행본 브랜드: 올)입니다. 


한 동안 블로그 활동이 뜸해서 좋은 책들이 많이 출간됐음에도 소개를 드리지 못 해서 많이 아쉽습니다.

이제부터라도 좋은 책 많이 소개해 드리면서 블로그 활동을 열심히 해 보겠습니다!!

많이 놀러와 주시고 서평단에도 많은 참여 부탁 드릴게요~^^


이번에 소개해 드릴 책은 저희 신간 <2030 에너지전쟁>입니다.

에너지의 과거부터 현재의 변화, 미래 예측을 936페이지로 담은 책입니다.

책의 특징은 매우 두껍고 무겁습니다. 

간단히 말하자면 매우 좋은(근력, 인내력, 독서력 등을 기를 수 있는) 책입니다.

지성과 트렌트를 읽는 눈, 책을 읽을 수록 좋아지는 체력까지 같이 얻을 수 있는 

대니얼 예긴의 역작 <2030 에너지전쟁> 서평단을 진행합니다~


<2030 에너지전쟁

:과거에서 미래까지, 에너지는 세계를 어떻게 바꾸는가




 

     1. 이벤트 기간: 2월 21일~3월 3일(자정) / 당첨자 발표 : 3월 4일

    2. 모집인원: 10명
    3. 참여방법
        - 서평단 페이지를 스크랩해 주세요~
       - 댓글로 스크랩한 주소와 이 책을 읽고 싶은 이유를 남겨주세요~

   4. 서평 작성 마감: 3월 27일(자정)

   5 주의사항: 꼭 서평을 작성하실 분만 참여해 주세요~서평을 작성하지 않으실 경우

                   앞으로 (많이많이) 진행될 서평단 모집에서 제외됩니다!!

   6. 많은 참여 부탁 드립니다.


<책 소개>


미래를 뒤바꿀 차세대 에너지를 좇는 탐사 여정! 

우리 문명의 토대를 이루는 에너지와 그 에너지를 대체하기 위해 각축을 벌이는 새로운 에너지에 관한 이야기이를 담은 책. 혼잡한 베이징의 도로에서 카스피 해 해안까지, 갈등이 그치지 않는 중동 지역에서 미국 국회의사당과 실리콘밸리에 이르기까지 예긴은 우리의 미래를 가늠하게 될 중요한 의사결정들을 우리에게 보여준다. 

석유를 장악하려는 싸움, 지배권 다툼, 공급 불안, 석유 소모의 결과, 석유가 글로벌 경제에 미치는 영향, 그리고 석유 지배의 지정학 등 석유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일들은 지속적으로 우리 생활에까지 막대한 영향을 주고 있다. 예긴은 가격 폭등, 전 소련제국의 자원 장악을 위한 각축전, 그리고 세계 석유산업의 구도를 바꾼 대형 합병 등, 석유시장의 알려지지 않은 이야기들을 이 책 속에서 파헤친다. 그가 시종일관 놓지 않는 주제는 결코 외면할 수 없는 치열한 물음이다. 즉, 석유는 고갈될 것인가? 석유를 놓고 힘겨루기를 하는 중국과 미국은 대결 국면으로 치달을 것인가? 요동치는 중동은 장차 석유 공급에 어떤 영향을 줄 것인가? 

저자는 또한 핵, 석탄, 전기, 그리고 천연가스의 ‘셰일 돌풍’에 관한 놀랍고도 굴곡진 역사를 밝히고 그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새로운 역사를 들춰내어 기후변화에 관한 독창적인 관점을 제시한다. 그가 제시하는 것은 결국 재생가능 에너지의 부활이다. 그는 풍력, 태양열, 바이오연료에 담긴 각각의 사연을 풀어놓는다. 그리고 이런 모든 양상이 전기차 귀환의 원동력으로 귀결되는 과정을 보여준다.


<북 티저>





<저자 소개>


Daniel Yergin

대니얼 예긴(Daniel Yergin)은 세계 에너지 분야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발언권을 가진 대니얼 예긴은 예일대학교에서 학사 학위를, 케임브리지대학교에서 국제관계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그 후 하버드 경영대학원과 존 F. 케네디 행정대학원에서 강의하다가, 1977년 냉전 시대의 근원을 다룬 《흩어진 평화 Shattered Peace》를 펴내며 국립역사협회상을 받았다. 《에너지의 미래: 에너지 프로젝트에 대한 보고》는 에너지 정책에 대한 영향력 있는 저서로 인정받으며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대니얼 예긴의 대표적인 저서를 꼽는다면 무엇보다도 1992년 출간한 《황금의 샘》일 것이다. 석유를 중심으로 펼쳐진 국제 사회의 움직임을 재조명한 이 책은 당시 세계적인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대니얼 예긴에게 퓰리처상을 안겨주었다. 또한 PBS/BBC 미니시리즈로 제작되어 2천만 명의 사람들이 시청했으며, 에너지 분야에서 뚜렷한 업적과 국제사회의 이해를 증진시킨 공로로 미국 에너지상(United States Energy Award)을 수여하기도 했다. 그 밖의 저서로는 구소련의 붕괴 후 러시아 사회를 그린 《2010 러시아》, 정부와 시장과 세계화 간의 패권 다툼을 그린 《커맨딩하이츠》 등이 있다. 현재 대니얼 예긴은 IHS 케임브리지에너지연구협회 회장, 미국 에너지자문위원회 위원장, 미국 전략적 에너지 연구를 위한 에너지 전담부서 대표로 있다. 또한 미국 진보정책 연구기관인 브루킹스연구소 이사, 매사추세츠 기술에너지계획연구소의 자문위원을 역임하고 있다.


<목차>


추천의 글
서론
프롤로그

제1부 석유의 신세계

제1장 러시아의 귀환
제2장 카스피더비
제3장 카스피 해 건너편
제4장 슈퍼메이저
제5장 석유국가
제6장 총체적 난국
제7장 이라크전쟁
제8장 수요 쇼크
제9장 중국의 발흥
제10장 추월차로에 들어선 중국

제2부 공급물량 확보

제11장 석유는 고갈되고 있는가?
제12장 비재래형
제13장 에너지 안보
제14장 페르시아 만의 움직이는 사막
제15장 해상의 가스
제16장 천연가스 혁명

제3부 전기 시대

제17장 교류
제18장 핵 사이클
제19장 거래의 파기
제20장 연료 선택

제4부 기후와 탄소

제21장 빙하의 변화
제22장 발견의 시대
제23장 ‘리우’로 가는 길
제24장 시장 조성
제25장 글로벌 어젠다
제26장 합의점을 찾아서

제5부 새로운 에너지

제27장 재생에너지의 재탄생
제28장 과학 실험
제29장 태양광의 연금술
제30장 바람의 미스터리
제31장 제5연료, 연료 효율
제32장 메워지는 에너지 보존의 간극

제6부 미래로 가는 길

제33장 탄수화물 인간
제34장 내부연소
제35장 위대한 전기차 실험

맺는 말, 그리고 위대한 혁명
역자 후기
CREDITS
NOTES


더 자세한 책 정보를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


많은 참여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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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 하워드의 선물 | 서평 이벤트 2013-02-21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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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벤트 기간: 2월 21일~2월 25일 / 당첨자 발표 : 2월 26일
    2. 모집인원: 15명
    3. 참여방법
         - 이벤트 페이지를 스크랩하세요.(필수)
         - 이 책을 읽고 싶은 이유와 스크랩 주소를 댓글로 남겨주세요.


    4. 당첨되신 분은 꼭 지켜주세요.

       - 도서 수령 후, 10일 이내에 'yes24'에 도서 리뷰를 꼭 올려주세요.

       (미서평시 서평단 선정에서 제외됩니다)

 

 

이대로 괜찮은 걸까? 왜 살수록 삶은 힘겨운 걸까?
위기와 방황의 시대에 우리에게 간절히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

위기의 시대다. 하루하루가 아슬아슬한 낭떠러지 고갯길이다. 사는 것이 퍽퍽해서 목이 메고 숨이 차다. 그렇다고 멈출 수는 없다. 대학 합격을 위해, 승진을 위해, 취업을 위해 쉼 없이 달려야 한다. 자칫 멈칫했다가는 위기라는 놈이 언제 목을 물고 늘어질지 모른다. 삶 곳곳에 무서운 위기가 도사리고 있다.
방황의 시대다. 늘 열심히 살고 있지만 무엇을 위해 사는지, 어디로 가야 할지 모른다. 실패하면 안 된다고, 반드시 성공한 인생을 살아야 한다고 세뇌 당하듯 살아왔지만 정작 무엇이 진짜 실패이고 성공인지, 성공한 삶이 과연 행복하고 만족한 삶인지 확신할 수 없다.
이처럼 예상할 수 없는 위기에 휘둘리고 삶의 방향을 상실한 채 물에 빠진 사람처럼 허우적댄다. 그러나 곁에는 얄팍한 지푸라기나마 건네줄 도움의 손길은 찾을 수 없다. 속 터놓고 고민을 나눌, 속 시원한 해결책을 제시해 줄 멘토 같은 친구, 친구 같은 스승이 절실한 지금이다.
수많은 인생의 갈림길에서 갈팡대는 우리에게 누군가 선물과도 같은 혜안을 건네준다. ‘성공과 행복한 삶’에 대해 다른 사람들이 정의 내린 제한된 틀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용어로 재정의해야 한다고 말한다. 바로 하버드 경영대학원의 전설적인 존재이자 ‘기업가 정신의 아버지’로 불리는 ‘하워드 스티븐슨’ 교수의 조언이다.

죽음의 문턱에서 되살아난 세계적인 석학 하워드 교수
그가 말하는 ‘후회 없는 인생을 사는 12가지 지혜’


하워드 스티븐슨 교수는 40년 넘게 하버드 경영대학원에서 교수로 재직한 미국 경영학계의 살아 있는 전설이자 하버드 경영대학원 최고의 교수이다. 그는 ‘기업가 정신’을 학문의 영역으로 끌어올린 개척자이자 진정한 자선가이며, 박애 정신을 지닌 최고의 조언자다. 사업적 탁월성, 예리한 심리적 통찰력, 에너지 넘치는 정신력을 갖춘 그는 수천 명의 학생들과 세계적인 경영 리더들을 가르치고, 상담하고, 그들의 멘토가 되어주었다. 학생들에게는 우상과 같은 스승이었고, 기업의 리더들에게는 큰 산과 같은 존재였으며, 무엇보다도 삶에 대한 애정 어린 시각을 가진 따뜻한 친구이자 너그러운 멘토였다. 많은 이들이 인생에 중요한 결정을 내려야 할 순간이나 도전에 직면했을 때 그를 찾아가 의지하였고, 그의 지혜와 경험은 삶의 전환점에 놓인 수천 명의 사람들을 최선의 길로 이끌었다.
그런 그가 어느 날 교정을 거닐다가 갑작스런 심장마비로 쓰러졌다. 기적적으로 깨어난 그는 놀란 마음을 추스르고 병문안을 온 제자에게 평안한 미소로 “난 충분히 만족스러운 삶을 살았고, 인생에 후회란 없다”라고 말한다. 그를 인생의 또 다른 아버지로 여겼던 제자 에릭 시노웨이는 갑작스런 죽음의 초대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전혀 흔들림 없이 이토록 잔잔하게 인생에 대한 만족을 토로하는 스승을 보고 아직 그에게 배워야 할 것이 많이 남았음을 느끼고, 대학의 테두리를 뛰어넘어 다시 한 번 스승에게 가르침을 요청한다.
이 책은 수년 동안 하워드와 에릭이 함께 나눈 대화를 기초로 쓰였다. 하워드의 병실과 서재, 하버드 대학의 캠퍼스, 찰스 강변, 노천카페 등에서 때로는 함께 산책을 하며 때로는 나란히 앉아서 이루어진 이들의 대화는 아버지와 아들의 대화이기도 하며, 스승과 제자의 문답이기도 하고, 친구의 담소이기도 하다. 이들의 대화를 따라가다 보면, 현명하고 사려 깊은 친구가 “네 문제에 대해 함께 생각해 보자”라며 마주앉아 이야기하는 느낌을 받게 된다. 따뜻하고 정감어린 대화를 통해 에릭이 느낀 감동뿐만 아니라 그가 노교수에게 전수받은 인생의 지혜를 들을 수 있다. 이를 통해 우리는 스스로 원하는 성공을 정의하고 후회 없는 만족스런 삶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실용적이며 실질적인 지혜를 얻게 될 것이다.
무엇보다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은 실제 사례를 다루고 있다는 점이다. 에릭은 주변 인물들의 고민과 어려움에 대해 하워드 교수에게 자문을 구하고, 하워드는 예리한 논리력과 뛰어난 통찰력으로 실용적이면서도 실질적으로 삶에 힘이 되는 조언을 전해준다. 에릭의 주변 인물이 처한 다양한 위기들이 동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 모두가 직면한, 혹은 직면하게 될 상황이기에 하워드 교수의 한마디 한마디가 머리와 가슴에 빛나는 어록처럼 새겨질 것이다.

이미 알고 있지만 실천하지 못하는, 삶의 진실들을 마주보게 하는 강력한 힘
‘생각하고, 바라고, 이루는 삶’을 위해 가슴에 기록하는 주옥같은 어록들


‘어떻게 후회 없는 삶을 살 것인가’라고 첫 질문을 던지는 이 책은 총 열두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매 장마다 하워드 교수는 냉철한 지성과 신선한 시각으로 오랫동안 틀에 갇혀 있던 우리의 좁고 짧은 생각에 반전을 준다. 마지막 페이지를 덮을 때쯤 ‘진정으로 원하는 삶을 사는 지혜’에 대한 해답이 독자의 뇌리에 자리하게 될 것이다. 최소한,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터닝포인트의 지혜는 어렵지 않게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인생이란 누구에게나 처음이기 때문에 한 번도 안 가본 길을 가는 것과 같아. 그럼 어떻게 해야 원하는 목적지까지 갈 수 있을까? 다행히 세상은 구석구석에 전환점이라는 의미 있는 지표들을 숨겨놨어.”

하워드 교수는 누구나 위기와 방황의 시대를 뛰어넘어 삶의 새로운 전환점이자 잠재적 동기부여의 에너지를 만나게 될 것이라고 말한다. 전환점은 지금과는 전혀 다른 삶을 살 수 있게 하는 마법 같은 기회로써 그 속에는 우리의 숨은 능력을 이끌어낼 수 있는 엄청난 힘이 들어 있다. 그것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사람에게는 마법과도 같은 선물이 될 것이라고 조언했다.

“뜻밖의 장애물을 만나거나 조직에서 밀려날 때 우리는 좌절하고 낙담한 나머지 자신의 모든 재능마저 의심하게 됩니다. 하지만 그럴 때일수록 우리는 스스로를 너무 과소평가하는 게 아닌지 물어봐야 합니다. 우리가 흔히 장애물이라 부르는 그 모든 것들은 사실 새로운 길을 알려주는 데이터들입니다.”

삶의 다양한 가치들에 대한 재정의를 통해 잔혹한 성공의 독재로부터 탈출할 수 있게 될 것이며, 삶을 한층 자유롭게 하는 선택을 통해 미처 깨닫지 못했던 자신의 능력과 삶의 지표를 발견하는 환희를 경험하게 될 수도 있다. 이처럼 인생의 성공과 실패를 새롭게 보는 법은 물론이고 위기에서 삶의 전환점을 찾는 법, 마지막 순간에 다시 시작하는 법, 용기를 선택하는 법, 삶의 균형을 잡는 법, 삶을 망치는 착각에서 빠져나오는 법, 인생의 진정한 멘토를 찾는 법 등 하워드 교수는 친절하면서 날카롭게 인생 경영에 꼭 필요한 노하우를 전수해 준다. 이것이 바로 하버드 대학의 상징적인 존재인 하워드 교수의 폭넓은 경험에서 바라본, 차원이 다른 삶의 해석을 담아낸 <하워드의 선물>이다.

그 누구보다 먼저 내게 꼭 주고 싶은 값진 선물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삶’을 축복처럼 선물하라


세상에는 성공 지향적 자기계발서와 혜안을 담은 종교서, 진국 같은 경험이 가득한 에세이가 차고 넘친다. 내 삶의 질을 보다 높게 키워줄 자양분과 확실한 길을 가리켜줄 이정표를 얻겠다는 바람으로 이 같은 책을 읽고 나면, MSG 양념을 지상 최대의 요리비법쯤으로 여기는 맛집 음식을 먹은 듯 괜히 느끼하면서도 뭔가 부족하다. 하지만 이 책이 가진 가장 큰 미덕이라면 담백함이다. 혹 자극적이지 않아서 특별하지 않다고 느껴질 수도 있지만 진정성이 주는 감동은 묵직하고 오래 갈 것이다.
또한 하워드 교수와 에릭의 대화는 그야말로 생생하다. 마치 영화를 보는 듯 눈에 선하고, 소설을 읽는 듯 생동감이 넘치며, 음악을 듣는 듯 그들의 목소리가 귀속에서 맴돌다가 가슴에 아로새겨진다.
선물은 기쁨을 주지만 ‘하워드의 선물’은 일깨움을 준다. 대화를 통해 다양한 삶의 문제에 대해 고민하고 이를 해결해 가는 그들의 이야기를 읽다보면 마치 그들과 함께 있는 듯한 착각에 빠져든다. 그리고 어느새 하워드 교수의 강의를 듣고 있는 학생처럼 아주 가까이에서 삶의 지혜를 일깨워간다.
책 제목처럼, 그 누구보다 내 삶에 가장 먼저 주고 싶은, 탐나는 ‘선물’이다. 위대한 멘토가 예리하면서도 속 깊게 전해주는 열두 가지 선물을 받은 당신이라면, 방황과 혼란의 시기를 누구보다 유연하게 뛰어넘어 기회로 가득한 새로운 생의 전환기를 맞이하게 될 것이다.

 저ㆍ역자 소개

에릭 시노웨이Eric Sinoway
훌륭한 브랜드와 기업인들에게 영감을 주는 아이디어를 제공하고 서로 연결시켜주는 액세스 월드와이드Axcess Worldwide사의 공동창업자 겸 대표. 코넬대에서 호텔경영학을 전공하고, 하버드 대학교 존 F.케네디 행정대학원John F. Kennedy School of Government을 졸업하였다. 그는 기업가이자 대학 및 영리, 비영리 조직에서 경험을 쌓은 노련한 관리자이다. 현재 뉴저지에서 부인 및 두 아들과 함께 살고 있으며, 때때로 가족과 함께 호팟콩hopatcong 호숫가에 앉아서 물에 번지는 물결들을 지켜보곤 한다.

메릴 미도우Merrill Meadow
낮에는 하버드 대학교의 학교발전계획 책임자이며, 밤에는 극작가, 프리랜서 작가, 남편, 아버지이다. 가족과 함께 보스턴 인근에서 살고 있다.
옮긴이

김명철
출판 번역 전문 바른번역(주) 대표이자 글밥아카데미 원장이다. 저서로는 『출판 번역가로 먹고살기』, 『북배틀』이 있으며, 역서로는 『위대한 기업의 선택』, 『보이지 않는 지능』, 『보이지 않는 고릴라』, 『위대한 기업은 다 어디로 갔을까』, 『새로운 미래가 온다』, 『경제학 콘서트』 등 80여 권이 있다.
유지연
연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동국제강과 KT 인사팀에서 근무했다. 이후 IBM GBS에서 경영 컨설턴트로 일하며 인사․조직 및 경영 혁신과 관련된 다수의 프로젝트를 수행했고, 글밥아카데미를 수료한 후 현재 바른번역(주)에서 활동하고 있다.

 추천사

하버드 대학의 수천 명의 학생들과 세계 각지의 사람들이 하워드로부터 지혜와 통찰을 얻고 그를 본보기로 삼아왔다. 이제 당신도 그렇게 할 수 있다. _하버드 경영대학원 명예 학장, 존 맥아더John McArthur

인생과 일에 대해 고민할 때 이 책은 굉장히 효과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어떤 직업, 어떤 길에 있든, 단순한 성공이 아니라 현재 자신만의 깊은 만족을 추구하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읽어볼 만하다. 자신의 커리어를 온전하게 달성하고자 하는 모든 사람에게 진정한 선물이 될 것이다. _웬디 콥Wendy Kopp(티치포아메리카 설립자이자 CEO)

나이가 들면 들수록 기회와 선택이라는 갈림길에서 더 많이 고민하고 신중하게 된다. 때론 그런 기회와 선택의 갈림길 자체를 피해 안전한 길로 도망치기도 하는데, 그럴 때마다 무기력해지는 자신을 발견하곤 한다. 이런 내게 이 책은 기회와 선택 앞에 당당한 용기로 맞설 수 있도록 도움을 주었다. _ 박지성(39세, 男)

하워드 교수가 제시하는 다양한 사례들이 이야기에 좀 더 몰입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자신을 대입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스스로가 만든 허상의 틀을 깨고 자신을 직시하며, 진짜 삶이 무엇인지 곰곰이 살피게 하는 힘이 탁월하다. _이상수(40세, 男)

하워드와 그의 제자는 본인들 및 주위 사람들이 직면한 문제에 대해 본질적이고 명쾌한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다. 막연히 삶이 불안하고 막막할 때, 이 책을 읽으면서 차근차근 원인과 결과를 정리하다 보면 자신의 삶을 제대로 돌아보고 미래를 계획할 수 있게 될 것이다. _양시은(24세, 女)

긴장과 여유가 적절한 균형으로 공존할 때 삶은 발전한다.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면 삶은 불안해지거나 나태와 관성에 젖기 마련이다. 긴장 속에서도 여유롭고 매순간 치열하면서도 성찰할 수 있는 삶, 그런 만족스러운 삶을 고민한다면 하워드 교수의 말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_김관순(37세, 男)

취업 걱정에 정신과 마음이 혼미한 내게 많은 도움이 되었다. 엄청난 스펙 쌓기에 혈안이 된 사람들을 마냥 부러워할 것이 아니라 나만의 삶의 방식을 만들자는 결심을 더 굳히게 되었다. 특히 전환점에 대한 내용이 무척 신선했다. 생각해 보니 이미 여러 개의 전환점을 놓친 것 같다. 이제부터라도 내 인생에 다가올 전환점을 잘 주시하고 있다가 놓치지 말아야겠다. _유택정(26세, 男)

 차례

한국의 독자들에게
프롤로그 어떻게 후회 없는 삶을 살 것인가

1장 지금 걸려 넘어진 그 자리가 당신의 전환점이다
2장 멈추고, 인생의 마지막 장면에서 다시 시작하라
3장 위대한 도전자들은 용감한 것이 아니라 단지 용기를 선택했을 뿐이다
4장 인생은 어려울 때가 제대로 가고 있는 것이다
5장 ‘되고 싶은 나’를 향한 삶의 균형 잡기
6장 당장의 만족보다는 ‘남기고픈 유산’을 향해 나아가라
7장 당신을 노리고 있는 달콤한 착각들
8장 당신의 능력은 ‘세상의 평가’보다 더 높은 곳에 있다
9장 당신에게 맞지 않는 신발은 과감히 버려라
10장 그대는 그대의 삶, 그대로를 살아라
11장 당신 인생에 투자할 진정한 멘토를 찾아라
12장 당신을 위해 구덩이로 뛰어들 사람은 누구인가

에필로그 인생의 새로운 물결을 일으켜라

 본문 미리 보기

“누구나 멋진 계획이 있었고 꿈이 있었을 거야. 그런데 나이가 들어가면서 어느 날 문득 거울을 보다가 깜짝 놀라곤 하지. ‘내가 왜 이렇게 엉뚱한 삶을 살고 있지? 그 모든 계획이며 꿈은 다 어디로 갔을까?’ 하면서 말이야. 가긴 어딜 가? 꿈이나 계획은 여전히 출발점 부근에 그대로 있을 뿐인걸. 정작 엉뚱한 길로 접어든 건 자기 자신이야.”
“전환점을 그대로 지나쳤기 때문인가요?”
“그런 셈이지. 물론 인생이란 누구에게나 처음이기 때문에 한 번도 안 가본 길을 가는 것과 같아. 그럼 어떻게 해야 원하는 목적지까지 갈 수 있을까? 다행히 세상은 구석구석에 전환점이라는 의미 있는 지표들을 숨겨놨어. 다만 사람들이 그걸 못 보고 지나쳐서 문제지. 심지어 자신이 전환점에 서 있었다는 사실조차 알아채지 못해. 설령 알아챈다 하더라도 건설적인 고민 없이 단순하게 반응할 뿐이고. 이게 다 전환점을 단지 ‘우연히 일어난 일’로만 여기기 때문이야. 그러니 자기 인생인데도 마치 구경꾼처럼 행동할 수밖에.” “하지만 전환점이라는 걸 알아챈다는 게 어디 그렇게 쉬운 일인가요?” ……
“그건 우리들 대부분이 관성에 의해서 살아가기 때문이겠지. 성공이라는 목표점을 정해 놓은 다음부터는 무조건 달려가기만 하잖아. ‘내가 이 길을 계속 가고 싶어 하는가?’라는 질문조차 없이 그저 지금 가는 길만이 내가 가야 할 유일한 길이라고 생각하면서 말이야. 열심히 걸어가지만 결국은 방랑자일 뿐이지. 여행자와 방랑자의 차이를 알겠나? 여행자는 스스로 길을 걷지만 방랑자는 길이 대신 걸어준다네.” _30~31쪽

“말 그대로야. 죽음을 맞이하는 순간에 자네 인생이 어떻게 보였으면 좋겠나? 길었던 인생의 여정 중에서 못마땅한 것도 많고 그럭저럭 만족스러운 것도 있겠지만, 적어도 ‘그래, 그거 하나만큼은 참 잘한 것 같군!’ 이렇게 말할 수 있는 게 뭘까? 거기서부터 시작하는 거야. 조지는 물론 많은 돈을 벌었지만 그의 진짜 유산은 과연 무엇일까? 그는 자기 인생이 어떤 그림이길 원할까? 자신의 장례식에서 사람들이 하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면 어떤 이야기를 듣고 싶어할까? 그게 바로 진짜 유산이야.”
하워드는 인생의 마지막 순간에 꼭 남기고 싶은 게 뭔지 알고 나면 많은 것이 바뀔 거라고 말했다.
……
“선생님 말씀은 인생의 마지막 순간에 자신의 삶이 어떤 모습으로 완성될지, 그리고 반드시 남기고 싶은 자기만의 유산이 무엇인지 알아야만 비로소 삶의 틀이 형성된다는 거죠?”
“그렇지. 인간은 두 번 살지 못하잖아. 참, 내 경우는 예외로 해야겠군. 지금 두 번째 삶을 살고 있으니까. 좌우지간 만일 우리가 두 번 살 수 있다면, 한번 맞춰본 퍼즐 조각을 다시 맞출 때처럼 어떤 갈등이나 망설임도 없이 손쉽게 선택해 가며 살 수 있을 거야. 정말 멋지지 않나? ‘인생의 마지막 장면에서 시작하기’는 그와 비슷한 효력을 지니고 있어. 끝을 알고 있는 자는 지금 어떻게 해야 할지도 알 수 있을 테니까.” _58~60쪽

“성공과 실패는 동전의 양면과 같아서 각각의 무게를 가늠하기는 쉽지 않아. 한쪽을 고려하지 않고서는 다른 쪽을 제대로 정의하기 어려워. 이렇게 보면 많은 사람들이 성공과 실패에 대해 모순적인 태도를 취하는 것도 당연하다네. 대부분의 사람들은 성공과 실패의 의미를 너무 일률적으로 받아들인 탓에 스스로 어려움에 처하곤 하거든. 내가 말하고자 하는 핵심은 다른 사람들이 성공과 실패를 어떻게 정의하건 거기에 얽매이지 말고, 제한된 틀에서 벗어나 자기만의 용어로 정의할 수 있어야 한다는 거야.”
‘자기만의 용어’, ‘자기만의 정의’는 하워드가 입버릇처럼 하는 말이다. 성공도 실패도 결국은 자기 기준 안에서만 성립되는 용어인 것이다. 화가를 꿈꾸던 사람이 사업으로 성공했다 하더라도 늘 전시회를 맴돌며 한숨짓는다면 그것은 성공이 아닐 것이다. 반대로 애초에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지 않은 일에서 실패했다 해도 그것은 실패가 아니다. 성공과 실패는 자신이 남기고픈 유산에 따라 우선적으로 정의되어야 한다. 특히 하워드는 자기만의 용어로 성공과 실패를 정의할 때 현재와 미래에 초점을 두어야 한다고 말했다. 지금 자신의 위치와 내일 자신이 도달하고 싶은 위치에서 성공과 실패를 바라보아야 한다는 것이다. 인생은 끊임없는 변화의 연속이다. 그 변화에 따라 일부 목표를 달성하고 새로운 목표를 세워가면서 성공과 실패 역시 새롭게 정의해야 한다. _99쪽

“성공이나 성취, 명예, 부라고 표시된 옷장에서 맘에 드는 옷을 꺼내 입었다 한들, 과연 그 옷이 자기 몸에 맞을까? 인생의 중요한 선택에 직면했을 때 사람들은 ‘옷장에서 기성복을 꺼내듯’ 이미 성공한 사람이 했던 방식을 따르려 하지. 롤모델이 가치 있다고 여기는 일에 편승하는 것이 스스로 자신의 가치와 목표를 정의하는 것보다 더 간단한 방법이기 때문이야. 물론 그게 더 빠르고 효율적인 것도 사실이지만, 길게 보면 진짜가 아닐뿐더러 결코 효율적이거나 지속 가능하지도 않아.”
그의 이야기를 듣는 동안 내 생각은 점점 ‘에릭의 인생’을 향해 달려가고 있었다. 나는 어릴 때 앨런과 빌리 형제처럼 ‘빨리 성공하고 일찌감치 은퇴하여’ 호숫가 레스토랑 같은 데서 하루하루를 느긋하 고 편안하게 살고 싶어 했다. 좀 더 성장해서는 호텔 주아 드 비브르의 설립자인 칩 콘리의 경력을 고스란히 복제해서 갖고 싶어 했으며, 지금은 오로지 하워드의 모습을 닮고자 한다. 그런데 지금 ‘내가 닮고 싶어 하는’ 그가 정신 차리라며 뒤통수를 후려친 셈이다. “언젠가 찰스 슐츠가 이런 말을 했었지. ‘너 자신이 되어라. 다른 사람들은 이미 선택되었으니까.’” _220~221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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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지금 힘들다면 잘하고 있는 것이다] 출간 기념 댓글 이벤트! | 서평 이벤트 2013-02-21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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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힘들다면 잘하고 있는 것이다

 

 

150만 독자가 열광한 『이기는 습관』에 이은 화제작!


전옥표 박사가 지금 힘든 당신에게 주는 통찰의 메시지

『이기는 습관』으로 150만 독자를 사로잡은 전옥표 박사가 지금 힘든 사람에게 격려의 메시지를 보낸다. 우리 시대 최고 경영 멘토 전옥표 박사는『지금 힘들다면 잘하고 있다』에서 인생의 위기를 극복하는 지혜를 들려준다.
 계획대로 일이 풀리지 않고, 결과가 좋지 않아 좌절하는 이들에게 힘들면 참지 말고 목 놓아 펑펑 울라고 한다. 잘하고 있고, 최선을 다하고 있기 때문에 힘이 드는 것이다. 죽은 사람, 죽은 조직, 죽은 기업에는 힘든 일, 도전할 일이 없다. 살아있는 사람에게는 힘든 만큼 찬란한 미래가 있다. 생의 의지를 갖고 아픔을 견디면 모두 스쳐 지나가는 일임을 깨닫는 게 인생이다. 지금 힘들다면 치열한 삶의 기록과 흔적을 남기는 중이다.
 저자는 고난에 대한 통찰력으로 상한 마음을 보듬어준다. 눈물을 참는 사람이 겪는 성장통 을 공감하고 이해한다. 낙담하고 절망에 빠진 이들의 아픔을 위로하고, 강인한 정신력을 키워준다. 벼랑 끝에 선 사람이 얼마나 강하고 아름다운지 역설하고, 자신과의 싸움은 한 번만 이겨내면 일이 풀린다고 강조한다. 성숙은 자족할 줄 아는 능력이라고 정의하면서 영혼 관리를 하지 않으면 초라한 삶을 산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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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힘들다면 잘하고 있는 것이다] 출간 기념 댓글 이벤트!

Q. 당신을 힘들게 하는 것들은 무엇인가요?

당신을 힘들게 하는 것들에게 하고 싶은 말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추첨을 통해 5분께 본 도서를 드립니다.

 

이벤트기간: 2013년 2월 21일~27일

당첨자발표: 2013년 2월 28일

 

 

※ 중앙북스 페이스북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당첨확률이 높아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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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리뷰 이벤트] 외아들 구출소동 | 서평 이벤트 2013-02-21 0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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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아들 구출 소동

송언 글/김병하 그림
봄봄 | 2013년 02월

 

 

< 책 소 개 >

 

요즈음 가정엔 한 자녀 혹은 두 자녀가 있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부모님들은 소중한 아이들을 기르면서 어떻게 하면 우리 아이를 잘 키울까 하는 간절한 마음뿐입니다. 그러다 보니 모두가 왕자이고 공주인 이 시대에 우리 아이들은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요? 자기에게 잘해 주면 좋은 사람이고 조금이라도 쓴 소리를 하면 나쁜 사람이 되는 걸까요? 다른 이를 꼭 이겨야만 내가 사는 요즘 세태와 아이들을 향한 어른들의 맹목적이고 눈먼 사랑이 이 시대의 귀한 아이들을 불행하게 만드는 요인은 아닌지, 외아들 창수 집단 폭행 사건으로 뒤돌아보았으면 합니다.

 

<참여 방법>

1. 이벤트를 스크랩 해 주세요.

2. 경제는 어렵고, 출산율은 낮아지고.... 우리 주변에는 지금 외동인 어린 친구들이 많이 있습니다. 꼭 그렇지는 않지만 외동인 경우 사회성과 이타심을 키워주기가 쉽지 않은데요, 외동인 친구들이 어울림에 익숙한 아이로 자라날 수 있도록 우리가 신경써줘야 할일은 무엇일까요? 여러분의 의견을 댓글로 받습니다. 댓글을 남겨주신 분들 중 10분을 추첨해 <외아들 구출소동>을 전해 드립니다.


* 공정성을 위해 다른 분의 글을 복사/도용하여 응모해 주신 분들은

본 이벤트 뿐 아니라 향후 진행되는 리뷰 이벤트에도 당첨 기회를 드리지 않습니다.

당첨자 선정 시 올려주신 글을 모두 읽어보는 점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벤트 기간 : 2013년 2월 20일 ~ 2013년 2월 26일

* 당첨자 발표 : 2013년 2월 27일

* 당첨되신 분들은 도서 수령 후, 10일 이내에 YES24에 도서 리뷰를 올려주세요.

* 당첨되신 분께는 '마이페이지'에 저장되어있는 연락처 및 배송지를 기준으로 발송되므로

'마이페이지' 정보를 다시 한 번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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