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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 82 마음을 배달해 드립니다. (우리아이들에게 손편지가 필요한 이유 ) | 책리뷰 2015-08-09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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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마음을 배달해 드립니다

박현숙 글/지우 그림
좋은책어린이 | 2015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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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 82 마음을 배달해 드립니다.

( 우리아이들에게 손편지가 필요한 이유 )




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를 처음 알게된것은 인터넷을 통해서 알게되었고

직접적으로 만나게된것은 바로 도서관에서였답니다.

그렇게 만난 좋은책어린 저학년문고는

저희집에서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처음에는 그냥 재미있는 저학년문고인가보다했지만

아이랑 한권 한권 읽고 활동하다보니

이 책 참 괜찮다라는 생각이 들때가 많답니다~~

그리고 가면갈수록 더욱 더 맘에 드는 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랍니다~~


 

이번에 만나게 된 책은 82번째 책인

마음을 배달해 드립니다.



우리아이들은 문자, 카카오톡등의 세상에 너무나도 익숙해져서

우체통이 어디에 있는지조차도 모르는 세상에 살고 있답니다.

그런데 그런 아이들의 세상에 손편지 하나로 인해서

달라진 아이들의 마음들


문자나 카카오톡으로 단문으로 보내는 그런 글이 아니라

편지지하나부터 정말 제대로 된 마음을 담아서

글로 적어내야하는 손편지...

그런 손편지이기에 가능한 일이겠지요???


 

편지쓰기는 어른인 저도 참 힘들답니다.

문자나 카톡 이메일은 용건만 간단히 이지만

편지는 정말 그렇지가 않거든요


그런 편지쓰기를 하는 형진이~~

과연 어떤일이 있었기에...

그리고 이 손편지로 인해서 앞으로 어떤변화가 생길지도 궁금해진답니다~~^^






 

 

 

 

미지에게 정말 좋은맘으로 사과를 줄려고 한것뿐인데...

결국은 감정이 악화되어서 서로에게 상처가 되는 말을 남기고

미지의 말에 상처를 받은 형진이는

 

우리반 단체 채팅방에다가 미지의 흉을 보게 된답니다.

그로 인해서 미지랑 더욱 더 사이가 안 좋게 되고

그렇게 아웅다웅 다투던 중

미지는 코딱지를 파서 책상밑에 붙인아이가 되게되었답니다

 

그로인하여 형진이는 미지에게 사과를 하고

괜찮아라는 말을 들어야 하는 상황...

과연 형진이는 어떻게 미지의 화를 풀어줄 수가 있을까요???

 

친구의 조언에 따라서 결국 손편지를 쓰게 된답니다...

편지를 쓸려니 정말 머리속이 복잡하고 잘 적어지지가 않네요

5줄은 적어야 한다는 친구의 말에

어렵게 5줄을 마음을 담아서 적게 된답니다~~

과연 형진의 맘이 담긴 어렵게 쓴 편지는 어떤 위력을 발휘하게 될까요?

 

그리고 우표도 붙여야 한다는 친구의 말에

우표수집을 하는 형의 방에 들어가 몰래 한장을 가지고 나오게 된답니다

바로 이 우표는 또 다른 사건의 발단이 되는데요~~

 

이렇게 형진이의 손편지는 친구 우민이가 미지에게 전달하게 되고

그리하여서 결국 미지의 화가 풀리게 된답니다.

이리하여서 형진이네 반에는 우체국이 생겼답니다.


우민이는 제1대 우체국장, 형진이는 우표 디자이너

 

하지만 막상 시간이 없어서 어떻게 써야할지 몰라서

이런저런 핑계로 인하여 우체국은 썰렁하기만한데요

그러던 어느날 미지가 형진이에게 편지를 쓰게 된답니다.


미지의 편지로 인해서 형의 우표의 실체를 알게되고

형진이는 위기에 처하게 되는데요

그 위기는 또다시 편지를 통해서 해결하게 된답니다~~~

그리고 그 편지를 통해서 또다시 나름대로의 해결방법을 하나하나 찾아가는 형진이와 미지

그리고 더욱 더 친해지는 계기도 되고

반 친구들에게 편지를 쓰게 하는 용기를 붇돋아주게 된답니다.

 

이제는 정말 북적북적해진 형진이네 반의 우체국

형진이도 우민이도 정말 엄청 바쁘네요~~~^^








 

이번에는 아이랑 같이 다 읽어보다보니

아이랑 이런저런 대화를 더 잘 나누게 되었답니다.


울 아이는 항상 고마워하는 친구도 배우고 싶은 친구도

약간 롤모델같은 친구는 항상 현준이라는 친구인것 같아요

 감동받는 자신의 모습을 우표로 그려넣은 모습에 순간 빵 터졌네요~~~^^



손편지의 위력을 아이가 아주 단단히 알았을것 같아요~~

손편지가 자꾸만 사라져가는 요즘

울 아이들에게 손편지를 정기적으로 쓰게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할머니 할아버지부터 시작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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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스퍼드 북웜 Oxford Bookworms Library (starter, level 1) | 책리뷰 2015-08-09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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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서]Oxford Bookworms Library Stage 1 Pack


Oxford University Press | 2009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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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스퍼드 북웜 Oxford Bookworms Library (starter, level 1)



멀게만 느껴지고 어렵게만 느껴졌던 옥스퍼드 북웜...

그래서 starter와 level 1를 만날기회가 주어졌을때

솔직히 망설이게 되었답니다.


초반 챕터북위주로 보는 수준의 아이

혹시나 하는맘으로 선택을 했고

혹시나 하는 맘으로 아이한테 들이밀어보니...

이게 웬걸... 재미있다고 하네요...




막상 책을 받아들고서 먼저 제가 쭉 훑어보았답니다.

글 자체가 좀 빡빡하게 실려있기는 하지만

막상 들여다보니 문장도 단어도 결코 어렵지않은 단계여서

어쩌면은 울 아이가 재미있게 볼 수 도 있겠다 싶어서

들이밀게 되었답니다.



처음에는 아이도 보고는 글이 빡빡하게 적혀있는것을 보고는

헉 거리더니만... 어렵지 않다라는 엄마의 말을 듣고서

막상 읽기시작하고는 아이왈~

엄마 정말 어렵지않아~~

그리고 내용도 재미있다고하는 아이

영어를 잘 못하는 이 엄마가 보기에도 스토리가 흥미진진해보였는데

엄마보다 영어실력이 나은 딸은 알고보니 더 재미있게 와 닿았겠죠? ^^




 

 

starter 레벨 한권과

1단계 레벨 4권을 만나보게 되었답니다.





 

요렇게 책아랫부분에 표시에 되어있어서 눈에 쏙 들어오더라구요~^^

웬지 starter레벨부터 눈에 들어오는 엄마...ㅎㅎㅎ











 

 

 

책 뒷부분에는 레벨표시와 이 책의 장르과 적혀져 있답니다.

책장르는 정말 다양하더라구요

실제이야기부터 스릴러, 호러, 미스터리까지

다양한 장르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었답니다.






 

 

그리고 책속의 내용에 대한 간단한 소개가 나와있어서

대충 내용을 파악하고 들어가기에도 좋았답니다.







5권의 책 중에서 가장 흥미가 갔던 Love or Money?

1단계에 해당되는 책이었답니다.

이 책속의 내용을 들여다보았답니다~~^^

 

glossary를 보면서 이 책에 쓰인단어들이 그리 어렵지 않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아이에게 도전해보게 되었답니다.

그리고 이 엄마의 눈을 반짝반짝하게 만들었던부분은 바로 액티비티들이었답니다.

액티비티는 읽기전에, 읽는동안, 읽은후에

이렇게 세가지로 나누어져 있는데요~~~

알차게 이루어져있어서

여러번 읽어본후에 액티비티를 아이랑 같이 해볼려고 한답니다~~^^










 

 

 

조금 빡빡하게 적혀져있지만 단어들이 어렵지않아서

아이가 손에서 잡더니만 거의 끝까진 꼼짝도 안하고 읽어나갔답니다.

두껍지않은 내용이라서 더욱 더 단숨에 읽어내려간것 같아요~~^^

(하지만 소설이기에 아이의 이해관계는 어찌되는지 알수가...

나중에 저도 한번 읽어보고나서 같이 이야기를 나누다보면은 알겠지요~~)







 

 

muder이라는 후덜덜한 단어가 등장도 하지만...












 

 

 

 

액티비티에 대한 해답은 옥스포드 웹사이트를 통해서 알 수 있다고 합니다.

그전에 일단은 엄마부터 열심히 읽어봐야겠어요~~^^;;




두껍지않으면서 흥미진진한 내용의 옥스퍼드 북웜

스타터 레벨과 1단계 레벨의 책내용을 보니

울 아이가 도전해봐도 좋은단계이기도하고

엄마인 저도 아이랑 같이 읽어볼 수 있을단계여서

더욱 더 관심이 갔답니다.


검색해보니 CD가 있는 구성과 CD가 없는구성으로 판매가 되더라구요

저를 위해서 CD있는구성으로해서

구입하고픈 마음이 드네요...


초등고학년부터 성인까지 총 7단계로 이루어진 옥스퍼드 북웜

stater단계부터 아이랑 엄마랑 같이 읽어나가도 좋을 영어원서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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