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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인류 2 | 기본 카테고리 2015-12-05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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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3인류 2

베르나르 베르베르 저/이세욱 역
열린책들 | 2013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1편에 비해 페이지 수가 확연히 줄어서 당혹스럽지만, 스토리는 역시 명불허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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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0여 페이지에 달하는 1편에 비해 300여 페이지의 2편은 책을 총 4권으로 분철해서 이윤을 더 남기려는 얄팍한 상술같아서 아쉬움이 남지만 양장 제본은 나름 고급스럽긴 하다. 

 

  이집트 독감파동으로 연구소 직원들과 에마슈들은 실험실에 격리 조치 되고 먹을 것을 찾아 광분하는 모습은 그 어떤 재난 영화 혹은 좀비 영화 보다 긴장감 있는 전율을 제공해 준다.

 

  어차피 불어를 몰라서 원작의 표현을 알 길이 없지만, 베르나르의 발상 자체가 신선하고 구성 자체가 독특해서 미묘한 표현 따위는 무시하고 우리말 역자의 글에 의존해도 충분히 매력을 느낄 수 있는것 같다.

 

  요즘 마션(Martian)을 비롯해서 유명 소설의 영화화가 많이 이뤄지고 있지만, 제3인류는 절대 Screen Writer의 몰록에 올라가지 않기를 바란다.  마션이 그랬듯 애초에 원작의 감동을 손실하지 않고서 2시간 내로 내용을 함축하는 것 자체는 불가능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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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역사 이야기 영어 리딩 훈련 고대1 | 기본 카테고리 2015-12-01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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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세계 역사 이야기 영어 리딩 훈련 고대 1

수잔 와이즈 바우어 등저
윌북(willbook) | 2015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1권 2권에 이어서 3권째 구매, 중간 중간 해설도 꿀팁 강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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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솔직히 영문학을 전공했지만, 세계사에 대해서는 영미 문학사 이외에는 아는것이 별로 없었다.  일단 이책은 총8권으로 이루어져 있는 시리즈의 첫번째 책이다.   이집트 문명부터 시작해서 초기 그리스 그리고 페르시아까지 원서라고는 하지만, 각 챕터 마다 지소철, 심금숙 두 한국인 작가의 해설과 핵심 단어들의 설명이 곁들어져 있어서 그 부분을 먼저 읽어보고 원문 부분을 들어가면 이해가 어렵지 않을것이다.  중학생 수준이라고는 하지만, 어디까지나 문법과 어휘가 어느정도 되는 중학생 수준인것 같다. (문법과 어휘가 약한 고등학생 이나 성인은 읽기에 무리가 있을 수 있다.) 

 

  구성상 아쉬운 점은 어휘 설명과 해설이 원문 보다 앞쪽에 구성되어 있었더라면 어땠을까 싶지만, 원하는 대로 뒷 부분 먼저 읽고 원문을 보면 전혀 문제 될 것은 없다.

 

  방대한 역사이야기를 350 페이지 정도의 책 8권에 다 담기에는 아무래도 무리가 있기에 깊이 있는 역사 이야기는 이책에서 기대하기 어렵다.  그래도 개괄적인 역사의 흐름을 원서로 접할수 있다는 점은 '내용중심교수법'(영어를 수단으로 해서 다른 과목을 학습하는 교수법)에서 참 매력적인 교재임에는 틀림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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