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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te the Great and the Lost List | 기본 카테고리 2016-02-29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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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서]Nate the Great and the Lost List


Yearling Books | 198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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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체도 크고 스토리도 나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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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te the Great 시리즈는 3권째 보고 있는데, 반복되는 스토리 구조속에서 아이들은 빈출 표현과 어휘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을것 같아서 일단 좋은 점수를 주고 싶다.  물론 성인 추리 소설의 탄탄한 스토리 라인을 기대하긴 어렵지만 아이들 눈 높이에서 문제를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간접적으로 알려주면서 영어 공부는 덤으로 할 수 있는 전형적인 '내용중심교수법'에 알맞는 책인것 같다.

 

  솔직히 아이들 교육 때문에 이런 저런 스토리 북을 많이 읽어 보고 있는데 Magic tree house 시리즈는 나름 스토리 라인이 탄탄해서 아이들의 몰입에는 최고 점수를 주고 싶지만,  고급 어휘와 역사적 배경은 fact tracker라는 별책을 구매해야만 하는 부담이 있지만, Nate the Great 시리즈는 각 책에 부록으로 Fun Activity가 포함되어 있어서 스토리 이해의 배경 설명과 과학적 지식을 적절한 삽화와 함께 알기쉽게 설명해 주어서 교육적인 의미에서는 훨씬 더 장점이 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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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없던 영단어 스토리북 | 기본 카테고리 2016-02-02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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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이기는 영단어

한일 저
로그인 | 201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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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없던 영단어 스토리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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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 공부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아마도 단어 암기일 것입니다.  누구나 어휘력의 중요성은 잘 알고 있지만, 그것들은 머리속에 차곡 차곡 암기하는 것은 생각 처럼 쉽지 않다는 것을 누구나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

 

  학창시절 영어 선생님들께서 수업을 하시면서 어떤 단어가 나오면 칠판에 같은 뜻을 가진 단어들을 여럿 적어주시며 '동의어니까 다 암기해' 하시던 모습이 떠오릅니다.  학생들의 어휘력 신장에 도움이 되고 싶은 마음에 비례해서 칠판에 밑으로 적어 내려가던 동의어도 꽤나 많았던 것으로 기억이 납니다.  그러면 꼭 어떤 아이들은 '그냥 쉬운 단어 하나 쓰면 되지 왜 동의어까지 힘들게 외워야 하나요?' 하며 너스레를 떱니다.  그럴때 마다 대부분의 선생님들은 '너는 쉬운 단어 하나만 써도 좋아 하지만 누가 다른 단어를 쓸때 알아 들어야 할 것 아니겠니?' 하시며 핀잔을 주셨던 기억도 있습니다. 

 

  이 책의 저자는 만약 같은 상황이었다면 그렇게 핀잔을 주지 않았을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이 책은 다양한 동의어들의 미묘한 어감 차이를 이야기 형식으로 너무나도 친절하게 서술하고 있습니다.  책 구석구석 아기자기한 일러스트레이션도 아이들의 이해를 도와주고 있고 몇 챕터씩 묶어서 읽었던 내용을 확인할 수 있는 리뷰 테스트도 적절하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단어들이 빼곡하게 적혀있는 흔한 단어장이 아니라 평균적으로 한 챕터에 3~4개의 단어들만 나오고 저자와의 대화채 이야기를 읽다보면 어느새 단어가 머리속에 자연스레 남게 되는 효과가 있습니다.    

 

  미묘한 어감 차이를 익혀서 어휘력 향상에도 좋겠지만, 나아가 양질의 작문과 스피킹까지도 향상 시킬수 있는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excellent, brilliant, outstanding, impressive 이 단어들이 다 같은 '뛰어난'이 아니고, '얼마나 뛰어난' 것 인지 알고 싶으시다면 이 책을 강력 추천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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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의 교양 | 기본 카테고리 2016-02-01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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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시민의 교양

채사장 저
웨일북 | 2015년 1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지대넓얕의 재탕이라는 우려는 버려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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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 채사장의 말대로 저자는 글재주가 좋은 사람은 아니다.  하지만, 다방면에 해박한 지식을 바탕으로 다양한 사회 개념들의 유기적 관계를 뚫어 보는 능력이 좋은 사람이다.  이미 지대넓얕 시리즈 1, 2 권을 통해서 현실과 현실 너머 세계를 하나로 잘 엮어서 보기 좋게 만들어 독자들을 감동시켰다.  이번 신간 시민의 교양 역시 실망을 시키지 않았다. 

 

  여담이지만, 인문학 작가가 베스트셀러 10위권 안에 자신의 책 3권을 올린 것은 유래가 없던 일이라고 하니 채사장과 지대넓얕 팥케스트가 2016년에도 큰 인기를 끌것 같다는 생각은 절대 과장이 아닌것 같다.

 

  무엇 보다도 이 책은 이야기를 쉽게 풀어 준다는 것이다.  대통령과 비서실장, 그리고 시민이 등장해서 대화채의 소설과도 같은 장치를 넣어서 독자의 이해를 도와주고, 조약한 이미지이지만, 퇴계 이황의 성학십도에서 모티브를 얻었다고 하는 정말 단순한 그림들이(일러스트라고 하기엔 애매한) 내용들을 잘 함축해서 전달하고 있다.

 

  빨간색 버튼이 있다.  누르면 세금이 올라가고, 누르지 않으면 세금이 내려간다.  파란색 버튼도 있다.  누르면 부자들의 세금을 더 올리고 누르지 않으면 시민 모두의 세금을 올린다.  작가 자신도 인정했지만, 진보 성향을 가진 작가가 정치적 중립을 유지하려고 애를 쓰면서 이야기는 전개 되지만, 책을 다 읽고 나면 은연중에 현 사회의 변화가 필요하다고 느끼게 만들어 준다. 

 

  대한민국 시민들은 1년에 책을 0.8권 정도 읽는 다고 한다.   한 권도 채 읽지 못한다는 뜻이다.  이 책 만큼은 시민들이 꼭 읽었으면 좋을 책이다.  세금, 국가, 자유, 직업, 교육, 정의, 미래에 대해서 수 없이 많은 서적을 읽어야 알 수 있을 내용들을 이 책 한권으로 어느 정도는 이해할 수 있게 만들어 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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