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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고교특강 올림포스 영어독해의 기본 2 | 기본 카테고리 2016-08-24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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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EBS 고교특강 올림포스 영어독해의 기본 2 (2017년용)

편집부 저
한국교육방송공사 | 2014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독해 내용이 조금은 어렵지 않나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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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능 영어는 원어민이 볼 때도 어려운 지문들이 몇몇 등장합니다.  쉽게 전달할 수 있는 메시지를 아무래도 어려운 단어를 쓰고 빙빙 돌려서 서술했기 때문인데..  이 책도 다 읽어 보진 않았지만 처음에 몇몇 지문들은 아이들이 이해하기에 조금은 난해하지 않나 싶습니다.  물론 이런 유형의 지문에 익숙해 지면서 수능 경쟁력을 키워야 하겠지만, 영어 교육이라는 측면에서 아이들의 흥미를 오히려 더 반감 시키지 않을까 걱정도 되고 있습니다. 

 

  '그들이 우리 음악을 연주하고 있어' 라는 헐리웃 영화의 상투적 대화는 모든 음악 애호가라면 공감할 수 있고, 그들이 그들의 음악에 대해 생각하고 대화하는 방식의 중요한 측면인 무엇인가를 반영하고 있습니다.  

 

  학생들은 이런 문장이 나오면 해석을 하고도 무슨말인지 이해하지 못하는 상황이 연출되곤 합니다.  물론 깊이 있는 어휘와 표현을 통해서 아이들의 사고력이 깊어지고 더 깊이있는 학문의 추구도 필요하겠지만, 대한민국에서는 실용 영어의 중요성을 그렇게 강조하면서도 여전히 대입 시험으로서 아이들 줄세우기 수단인 학문으로서의 영어만 너무 초점을 맞추는게 아닌가 싶어서 아쉬움은 숨길 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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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수학의 바이블 중학 수학 3-1 | 기본 카테고리 2016-08-24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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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신 수학의 바이블 중학 수학 3-1 (2016년)

강해기 등저
이투스북 | 2015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설명도 나름 알차고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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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등학교 졸업하고 수학이라는 것을 풀어본적도 생각해 본적도 없었는데 요즘 갑자기 수학 생각이나서 고등학교 수학은 웬지 어려울 것 같아서 중3 정도는 이해가 되겠지 하며 구매해 본 책입니다.  생각보다 설명이 잘 되어있었고, 15년만에 풀어 보는 거지만 예전 생각도 나고 마치 학창 시절 수학 선생님들 말씀도 귓가에 맴도는듯 과거로의 시간 여행을 한것 같았습니다. 

 

  자연수, 정수, 유리수, 무리수 이런 것도 다시 한번 정리가 되었고, 루트가 나오는 제곱근의 개념도 소수점 이하의 곱셈도 다시 기억이 났습니다.  그리고 정말 놀랐던 점은 계산 실수가 몇개 나왔는데 전부다 구구단 실수가 원인이라는 것입니다.  대학때 까지 '구구단을 외자~~!!' 게임 만큼은 도사였는데 10년 넘게 구구단을 생각해 본적이 없어서 인지 바로 바로 머릿속에 떠오르지 않았습니다.  예를 들어 7 X 6 이 바로 생각 나지 않아서 7 X 5 = 35 니까 35에서 7을 더하면 아, 42구나 이런식으로 몇몇 구구단을 계산하는 웃픈 상황도 연출 되었습니다.

 

  여하튼 이 책에 대해서는 학생들이 더 잘 알것이라 생각하고 나름 아쉬운 점은 본책에 비해 워크북의 문제수가 약간은 부족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여하튼 책 설명은 이해하기 쉽게 정리가 잘 되어있고, 개념 유도 문제도 적절하게 배치되어있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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툭 까놓고 재벌 | 기본 카테고리 2016-08-23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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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툭 까놓고 재벌

이동형 저
왕의서재 | 2016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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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이 영어로 Chaebol 이라죠 ㅋㅋ 우리 나라에만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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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근현대사를 공부하다가 문득 재벌에 대해 궁금했습니다.  해방이후 일제의 재산인 적산을 헐값에 불하 받고 군사 독재 정권과 유착 관계를 맺고 독점적 이익을 추구해서 지금의 대기업, 즉 재벌이 되었다는 사실은 막연히 알고 있었지만, 이제는 이 책을 통해서 구체적인 내막까지 알 수 있었습니다.

 

  더욱 더 슬픈건 우리 미래가 대한 민국의 미래가 그래도 백번 긍정적으로 생각해서 앞으로 장밋빛 일것이라 생각했던 게 산산히 부서진 것입니다.  과거의 역사는 그렇다 치더라도 친족간의 기득권 유지가 우선이고, 노동자들과 하청 업체를 쥐어 짜서 이윤추구를 하는 지금의 경영 구조로는 앞으로의 미래가 너무 어둡기만 합니다.

 

  어릴적 전두환, 노태우 대통령에 대한 기억이 새록새록 나지만 그들의 만행을 이제야 알게 되었습니다. 이런게 진짜 역사가 아닌가 싶어서 시험에는 나오지 않겠지만, 학생들도 꼭 한번 정도는 읽어 보길 바라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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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murfs 2 Movie Novelization | 기본 카테고리 2016-08-21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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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서]The Smurfs 2 Movie Novelization

Stacia Deutsch
Simon Spotlight | 2013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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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익숙한 멜로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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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릴적 추억을 소환시킬 수 있는 개구쟁이 스머프가 영화로도 나왔고 이렇게 책으로도 다시 만날수 있어서 기분이 묘했습니다.  80년대생들은 어릴적 깜찍한 스머프들의 이미지가 여전히 머릿속에 생생할 것입니다.  가가멜과 아즈라엘의 무시무시한 등장에 다들 숨죽이고 조마조마 했던 적도 있을 것이구요.

 

  이번 책을 통해서 처음으로 '이쁜이 스머프' (우리말 이름은 정확하게 기억이 나지 않지만) 스머페티의 생물학적(?) 아버지가 가가멜이라는 사실도 처음으로 알게 되었습니다.  ^^  투덜이, 똘똘이 스머프, 파파 스머프도 역시나 어렴풋 하지만 기억이 나구요..

 

  다른 영화소설에 비해서는 어려울 만한 단어들이 조금 더 눈에 띄었습니다.  Lexile지수가 800정도 될 것 같네요.  역시나 스머프들만의 언어나 조금 나오지만 기존의 단어에 다가 합성한 신조어라서 쉽게 이해하 실 수 있을것 같네요.  예를 들어서 Smurf + exactly = Smurfzactly 이런식의 단어 조합 ㅋㅋ

 

  여하튼 깊이 있는 문학 작품의 울림을 기대하긴 어렵지만 두껍지 않은 페이지 (150페이지 정도) 에 익숙한 내용을 영어로 다시 한번 정리하기에는 나쁘지 않은 책입니다.   스토리북이 시시한 초등 고학년, 중학생 정도라면 도전해 볼 만합니다.  물론 기초가 약한 친구라면 고등학생도 소화하기에는 무리가 있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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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oudy With a Chance of Meatballs 2 Movie Novelization | 기본 카테고리 2016-08-15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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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서]Cloudy With a Chance of Meatballs 2 Movie Novelization

Stacia Deutsch
Simon Spotlight | 2013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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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은 어휘가 어려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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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늘에서 음식이 내린다면' 영화의 후속편을 소설로 만든 작품입니다.  엉뚱한 천재 발명가 플린츠의 발명품이 이제는 단지 물을 음식으로만 바꾼게 아니라 음식 생명체를 만들어 냅니다.

 

  물론 세상에 없던 음식 생명체가 엄청 많이 나오다 보니 사전에는 없는 신조어들이 많이 나옵니다.  shrimpengee(새우 침펜지), waterphant(수박 코끼리),  ratbird(쥐새), cheesespider(치즈버거거미) 등등 사전엔 없지만 중간에 삽입된 사진을 보면 충분히 이해하는데 어려움음 없을 것 같습니다. 

 

  영화를 미리 보고 책을 읽는 것은 추천하고 싶지 않지만 배경 지식이 너무 없으면 약간은 어려울 수 있지 않나 생각됩니다.  1회독 이후에 영화를 보는걸 추천해드리고 싶고 다시 한번 2회독을 하면 처음에 이해가 되지 않았던 부분과 새로운 어휘들도 눈에 잘 들어올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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