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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21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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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생각 있으신 분들은 반드시 읽어 보세요. | 기본 카테고리 2018-01-27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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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위대하고 위험한 약 이야기

정진호 저
푸른숲 | 2017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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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알고 있는 약은 약(藥)이자 독(毒)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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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이 커지기 전에 병원에 가는 것이 어릴적 부터 습관이라 가벼운 감기에도 병의원을 방문하고 근처 약국에서 2~3일치 약을 조제해 오곤 했었다.  물론 초기에 약을 먹으면 심해지기 전에 금방 낫는 경우가 많았고 나름 우리나라 의료보험이 잘 되어 있어서 병원비 부담도 크지는 않았다. 

 

  하지만 첫 아이가 생기고 약에 대해 조금은 알아야 할 것 같은 의무감에 이 책을 구매하게 되었다.  서울대 약대 교수님이 쓰신 책이라서 어렵지 않을까 걱정도 되었지만 일반인들 눈높이에서 참 친절하게 잘 설명해 주셔서 책을 읽어 나가는데 큰 어려움은 생기지 않았다. 

 

  오히려 약과 관련된 다양한 역사 이야기는 마치 이불 속에서 할아버지가 들려주시는 꽤나 고급진 구전동화 같아서 밤새는 줄 모르고 빠져들었다.

 

  결국은 이 책을 다 읽고 나서 내가 그동안 병원을 자주 방문 한 것이 그리고 금새 감기가 떨어졌던 것이 사실은 약의 도움이 아니였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항생제의 기능과 바이러스를 잡는 약은 아직 인간의 힘으로 개발하지 못했다는 사실)  생각보다 인간이 발전시킨 의학과 약학이 아직 갈길이 멀다는 것도 깨닫게 되었다.  물론 플라시보 효과나 3단계의 인간 자가면역 체계가 얼마나 대단한지도 알게 되었다.

 

  이 책을 구매하실 생각이 있으신 분들은 망설이지 말고 구매해 보세요.  후회 하지 않으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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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am Dunk, Volume 5 | 기본 카테고리 2018-01-27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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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서]Slam Dunk, Volume 5

Takehiko Inoue
Viz Media | 201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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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am Dunk, Volume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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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쿠라기의 친선 게임이긴 하지만 처음으로 출전하는 게임이 흥미 진진하게 전개 된다.  상대 능남도

주장 우오주미 그리고 에이스 센도가 만만치 않은 전력을 자랑하고 있는데...  실전 경험이 전무한 사쿠라기지만 게임을 하는 동안 놀라울 정도의 실력 향상을 보이는 것은 자신이 천재라는 말이 전혀 허풍이 아니라는 것을 증명해 보이는 것 같다.

 

  영어 교재나 소설책에서는 보기 드문 구어체 속어와 의성어 표현들이 넘쳐나는 영어판 슬램덩크는 농구를 좋아하는 어린 친구들이 접하기에 매우 좋은 클래식이자 영어 교과서이다. 

 

  아이들이 제대로 이해할 수 없는 명문대 선정 추천 명작 따위의 책을 읽도록 강요하는 행위는 아이들의 독서 습관 형성 보다는 오히려 독서 혐오로 이어질 수 있을 것이다.  책은 아이들이 미리 현실에서 경험한 것들을 텍스트를 통해서 확인하고 정리하는 방식으로 읽혀져야 분명히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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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생각 있으신 분들 꼭 읽어 보세요. | 기본 카테고리 2018-01-15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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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김영철·타일러의 진짜 미국식 영어

김영철,타일러 공저
위즈덤하우스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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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은 아쉬운 그래도 읽어 볼 만한 가치는 충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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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철씨의 영어 사랑은 워낙 유명하고 그 능력을 높게 평가하고 있어서 항상 관심 있게 보고 있었는데 타일러와 책을 같이 썼다고 해서 미리 보기로 몇장을 읽어 보았습니다.  시중의 흔한 영어 회화 책들과는 다르게 참신한 표현들이 많았고 무엇보다도 일단 우리말 표현을 보고 영어로 어떤 표현이 적절할까 고민하는 시간을 김영철씨 시선으로 같이 따라 갈 수 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그리고 나서 다음 페이지를 넘겼을 때 미국인 타일러의 센스있는 표현을 익힐 수 있다는 것은 너무 매력적인 구성이었습니다.

 

  솔직히 시중에서 쉽게 찾아 볼 수 있는 영어회화책은 목차만 보더라도 뻔한 생활 영어 표현들이 대부분이라서 영어에 관심이 많아서 EBS 나 KBS 굿모닝 팝스 애청자라면 누구다 아는 표현들만 나온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였습니다.  하지만 김영철, 타일러의 진짜 미국식 영어는 문법에는 맞는 표현이지만 상황상 이 표현 보다는 더 좋은 표현이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예전 표현이라 더 이상 사용하지 않는 표현들, 상대가 기분 나쁘게 받아들일 수 있는 표현들 같은 미묘한 뉘앙스를 짚어 주고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다만, 친환경 소재로 책을 제작해서 종이의 질도 떨어졌고, 콩으로 만든 잉크로 인쇄를 했다고 써있었는데, 불필요하게 여백을 파란색 잉크로 도배를 해뒀는데 책 장을 넘길 때 마다 주관적 생각이지만 촉감도 별로였고 콩으로 만든 친환경 잉크라 하더라도 너무 아깝지 않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친환경 소재로 책을 제작했으면 분명 제작 단가가 일반책에 비해 낮았을 텐데..  실제 원서 문고판은 종이의 질은 떨어지지만 소비자 가격이 상당히 저렴해서 오히려 메리트가 있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 책은 일반 책과 가격 차이가 거의 느껴지지 않을 정도라서 약간은 배신감도 들었습니다.

 

  물론 일종의 마케팅 전략이겠지만, 참신한 표현도 점점 뒤쪽 챕터로 갈 수록 뻔한 표현들로 대체 되어지고,  두 사람이 팟캐스트 진행하면서 청취자들 사연을 종합해서 책으로 만든것이지만 나름 먹기 좋고 보기 좋은 상품을 앞쪽에 진열해 두고 질이 떨어지는 상품은 뒷쪽 잘 안보이는 곳에 배치한건 아닌가 싶어서 약간은 아쉬움이 남습니다.

 

  차라리 뻔하고 기본적인 내용만 모아서 기본편으로 책을 내고 참신하고 수준있는 표현들은 심화편으로 분권을 했으면 어땠을까 아쉬움이 남습니다. 

 

  그래도 영어를 배우기만 하고 써먹지 못하는 것은 가장 어리석은 방법이기 때문에 스피킹과 작문 같은것은 두번 세번 강조 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우리말 표현을 영어로 사고 하는 습관을 길러 보신다면 매우 도움이 많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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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애 첫 번째 영어 일기 365일 프로젝트 | 기본 카테고리 2018-01-07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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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하루 3줄 영어 일기

ALC 편집부/정은희 역
한빛비즈 |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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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애 첫 번째 영어 일기 365일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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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로 일기를 쓰는게 좋다는 이야기는 누구나 한번 정도 들어봤을 것이다.  하지만 도대체 어떻게 하는지는 누구도 제대로 설명해 준적은 없었던 것 같다.  영어 일기 뿐만 아니라 모국어로 쓰는 일기도 학창 시절 무엇을 써야 할지 머리를 쥐어 짰던 경험은 누구나 있을 것이다.

 

  하루 3줄 영어 일기는 이런 문제를 깔끔하게 해결해 준다.  365일 프로젝트로 매일 무겁지 않은 주제로 일기를 이어 갈 수 있도록 적절한 질문을 던져 주고 샘플 일기와 중요 표현들을 제공 함으로써 영어가 편하지 않은 사람들도 일기를 쓸 수 있도록 친절한 가이드로 아주 지극 정성으로 끌어주고 밀어준다.  

 

  '사용하지 않으면 다 잃어 버릴 것'(Use it or lose it.) 이라는 영어 속담이 있다.  국내에서 사회 생활을 하면서 자기 자신을 영어에 노출 시키기란 그리 쉽지 않다.  거창한 에세이까지는 아니라도 이것부터 미친척 한번 1년 동안만 실행해 보자.  노력한 것은 결코 뒷통수를 때리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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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Quiz Book for All the Family | 기본 카테고리 2018-01-04 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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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수입양서]The Quiz Book for All the Family

Farabegoli, Mandy
Createspace Independent Pub | 2015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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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를 끄고 가족들끼리 할 수 있는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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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버지가 자식들이랑 대화하는 시간은 하루중 10분이 채 안된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다.  OECD기준 우리나라 노동자들의 노동시간이 길고 아이들 역시 사교육의 홍수속에 허우적 거리기 때문이겠지만, 그나마 주말에도 TV나 각자의 스마트 폰만 바라 보면서 대화가 단절 되는 것 같아서 너무 아쉽기만 하다.

 

  이 책은 어린 아이에서 부터 성인 까지 고루 맞출 수 있는 영어 퀴즈 책이다.  물론 원서라서 배경 지식이 없는 문제도 있지만 그리 깊게 들어가진 않는다.  그리고 오히려 이 퀴즈를 통해서 가족들끼리 정보를 검색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은 분명히 가족들에게 좋은 경험이 될 것이다. 

 

  팀을 짜서 외식 메뉴 선택권을 부여한다던가 매주 정기적인 퀴즈쇼를 통해서 퀴즈왕 선발 같은 이벤트를 한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을 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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