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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 의 전체보기
독서 습관 캠페인 참여합니다. | 기본 카테고리 2020-11-25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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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습관 캠페인 참여

1)상품검색


귀멸의 칼날 공식 팬북 귀살대 견문록

고토게 코요하루 글,그림
학산문화사 | 2020년 09월


2)구매일과 참여일횟수

구매일 : 2020년 9월 24일
참여일 : 2020년 11월 25일 두번째참여


3)도서 감상 

카마도 탄지로는 도깨비에 살해당한 가족의 원수를 갚고 도깨비로 변해버린 누이동생을 인간으로 되돌리기 위해 검객이 되었습니다. 그에겐 냄새를 맡아서 사람의 감정을 파악하고 전투시에 활용하는 도깨비의 급소를 찾아내는 뛰어난 후각이 있습니다. 자신을 질타하고 격려하는 정신력으로 고전하는 상황에서 약해진 자신을 고무시키고 무사히 임무를 완수합니다. 탄지로는 원래는 인간이었던 도깨비를 진심으로 동정하고 새로운 힘을 얻기 휘애 의욕적으로 수행에 임하는 자세를 가지고 있습니다. 탄지로는 육성자인 우로코다타키가 살고 잇는 사기리산에서 약 1년 이상 수행하며 물의 호흡을 익혔는데 형태의 종류가 열개나 되며 유연함이 특징입니다. 히노카미 카구라는 주마등 속에서 돌아가신 아버지의 카구라를 보고 그 춤의 움직임과 호흡법을 전투에 응용한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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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습관 캠페인 참여합니다. | 기본 카테고리 2020-11-24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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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습관 캠페인 참여

1)상품검색


귀멸의 칼날 공식 팬북 귀살대 견문록

고토게 코요하루 글,그림
학산문화사 | 2020년 09월


2)구매일과 참여일횟수

구매일 : 2020년 9월 24일
참여일 : 2020년 11월 24일 첫번째참여


3)도서 감상

귀멸의 칼날은 마음씨 착하고 다정한 소년 카마도 탄지로가 도깨비에게 가족을 몰살 당하고 도깨비로 변한 누이 동생 네즈코를 인간으로 되돌리기 위해 귀살대원이 되고 겪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귀살대는 인간을 지키기 위해 밤낮으로 도깨비를 사냥하는 조직으로 먼 옛날 발족하여 수백명이 구성되어 활동하는 일명 도깨비 사냥꾼입니다. 도깨비는 인간을 주식으로 하는 정체불명의 존재로 경이로운 재생 능력을 지녔으나 햇빛을 쐬거나 특별한 칼로 목을 베이면 죽습니다. 귀살대는 수련을 통해 자신의 몸을 지키는 호흡법을 터득해야 합니다. 귀살대에 들어가기를 원하는 자는 육성자라고 불리는 사람들에게 검객의 기본을 전수 받게 되는데 단련을 통해 인간의 몸으로 도깨비를 상대하기 위한 육체 강화와 도깨비를 베기 위한 검술 훈련을 받습니다. 단련을 마치고 육성자의 허가를 받으면 최종 선별에 도전하고 합격하면 정식 대원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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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습관 캠페인 참여합니다. | 기본 카테고리 2020-11-23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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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습관 캠페인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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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 10

오모리 후지노 저/김완 역/야스다 스즈히토 그림
소미미디어 | 2016년 09월


2)구매일과 참여일횟수

구매일 : 2020년 8월 15일
참여일 : 2020년 11월 23일 열번째참여


3)도서 감상 

격렬한 교전이 이어졌다. 제1급 모험자들과 칠흑의 미노타우로스가 펼치는 전투는 치열의 극에 달했다. 일진일퇴의 공방이 초단위로 몇번이나 반복되어 다른 모험자들은 주위를 에워싸고 아연실색 쳐다보기만 할 뿐 움직이지도 못했다. 그러나 모험자들은 숫자에서 우세했다. 추세가 기울어지려는 바로 그때. 괴물의 한가지 행동이 전황에 결정적인 변화를 가져다 주었다. 수많은 모험자를 재기불능에 몰아넣었던 일격. 단두대와도 같은 괴물의 필살기. 이를 아이즈는 가느다란 검 한자루로 튕겨냈다.

고글 낀 사내는 벨에게 그렇게 단언하고 조소했다. 벨이 결단했던 해답은 그저 허울이고 꿈이며 황당무개한 공상이라고. 괴물을 구했으면서 인간들 앞에서는 배척당하지 않으려 필사적으로 체면을 차렸다. 인간과 융합할 수 없는 괴물들의 말에 마음에 시야가 흔들렸다. 그 감사의 말에 벨은 고개를 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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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습관 캠페인 참여합니다. | 기본 카테고리 2020-11-22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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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습관 캠페인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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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 10

오모리 후지노 저/김완 역/야스다 스즈히토 그림
소미미디어 | 2016년 09월


2)구매일과 참여일횟수

구매일 : 2020년 8월 15일
참여일 : 2020년 11월 22일 아홉번째참여


3)도서 감상

 몬스터를 감싼 소년에게 비난의 눈빛이 쏠린 것과 함께 무시무시한 혐오와 적의가 당장이라도 고개를 쳐들려 했다. 그것은 이미 배척 일보 직전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궁지에 몰린 상황에 취한 벨의 행동은 탐욕스러운 모험자의 연기. 그때 몇차례나 몸을 흔들건 부이브르가 마침내 창을 뽑고 구속에서 탈출했다. 민중에게 등을 돌린 벨은 곁눈질조차 하지 않고 쫓아갔다. 긴급 상와임에도 이기적인 발언을 한 소년에 대해 베이트만이 아니라 다른 단원이나 주민들에게서도 순식간에 불평과 반감이 부풀어 올랐다.

제노스들의 비명과 높아져가는 민중의 성원을 듣던 벨프는 대도를 부르쥐었다. 헤스티아 파밀리아는 이 거리에서 움직이지 모했다. 무엇보다 로키 파밀리아의 무시무시한 공세에 앞도당하고 말았다.

아득히 멀리 떨어진 곳임에도 신의 은색 눈동자가 쏘아 본 것은 지금이라도 색이 흔들리려 하는 투명한 빛. 진로를 파괴하면서 미궁거리를 벗어나고자 하는 부이부르와 이를 따라가는 소년의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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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습관 캠페인 참여합니다. | 기본 카테고리 2020-11-21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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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 10

오모리 후지노 저/김완 역/야스다 스즈히토 그림
소미미디어 | 2016년 09월

 

2)구매일과 참여일횟수

구매일 : 2020년 8월 15일
참여일 : 2020년 11월 21일 여덟번째참여


3)도서 감상

벨의 몸은 너덜너덜 상처를 입었다. 저주의 창으로 펼치는 찌르기만은 막았지만 전투에서 우위에 선 사내에게 호되게 당하고 있었다. 전투가 시작되고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난 지금은 만신창이라 해도 과언이 아닌 상태였다.

멍하니 멈춰 선 벨이 보는 가운데 소녀의 몸에서 터벼나온 절규. 절그럭거리는 사슬의 비명과 함께 시작된 것은 육체의 변화였다. 이미 등에 돋아났던 한쪽 날개의 뒤를 따르듯 청백색 피부가 솟구치더니 반대쪽 날개가 태어났다.

벨은 대치하고 있었다. 괴로움에 허덕이는 괴물을 등지고 이를 토벌하고자 하는 인간들과. 

마치 몬스터를 감싸며 모험자들로부터 지키려 하듯.

얼굴에서는 쉴 새 없이 비지땀을 흘렸으며 호흡은 떨리고 얼굴은 창백했지만.

역수로 쥔 필흑의 나이프를 든 채 아이즈 일행 앞을 가로막고 있었다.

소년은 오직 홀로 파멸 속으로 몸을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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