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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습관 캠페인 참여합니다!! | 기본 카테고리 2020-08-29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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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습관 캠페인 참여

1)상품검색


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 10

오모리 후지노 저/김완 역/야스다 스즈히토 그림
소미미디어 | 2016년 09월


2)구매일과 참여일횟수
구매일 : 2020년 8월 15일
참여일 : 2020년 8월 29일 네번째참여


3)도서 감상

103페이지~152페이지

아비규환의 소용돌이로 변해버린 길드 본부. 백대리석 로비에는 제 18계층에서 도망쳐 온 리빌라 마을의 주민들이 밀려들고 있었다. 부상 당한 그들이 무리를 해가며 길드 본부로 달려온 것은 다른 이유 빼문이 아니었다. 던전에서 발생한 이상사태를 지상에 전달하기 위해서였다. 너무나 빠른 침공 속도에는 이상사태에 익숙한 리빌라 주민들 조차 대응하지 못해 마을 벽이 파괴 당하고 던전의 역참 마을이 함락되기까지는 순식간이었다. 

자신의 이름을 부르는 목소리에 벨은 어깨를 붙들렸다. 반사적으로 돌아보니 시선 너머에는 헤스티아, 벨프, 릴리, 미코토, 하루히메가 인파를 헤치며 나타나고 있었다. 헤스티아 일생이 지켜보는 가운데 토벌대와 함께 벨은 탑의 문 앞으로 이동했다. 신의를 받은 토벌대가 흑의의 메이거스가 초대받지 않은 침입자들이 그리고 소년이 저마다의 의도를 가슴에 안고 거탑의 문으로 들어섰다.


4)하고 싶은 말

또 다시 시련을 극복하기위해 모험을 떠나는 벨 앞에 어떤 일들이 벌어질지 너무 궁금하고 기대됩니다. 항상 흥미진진한 이야기와 끝을 알 수 없는 모험이 너무 재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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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독서 습관 캠페인 참여합니다!! | 기본 카테고리 2020-08-28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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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 eBook 참여

1)상품검색



2)구매일과 참여일횟수

구매일 : 2020년 7월 13일

참여일 : 2020년 8월 28일 네번째참여 


3)도서감상

23페이지~31페이지

낮의 거리는 여전히 사람들의 발부리에 닦입니다. 거리가 비좁게 발부리를 닦는 무리들 허구한 발을 이렇게도 많을까 싶습니다. 겨레도 모르고 양심에 눈감은 무리들은 골목마다 차고 따음로 시간을 삭이는 무리들은 일터마다에 찼습니다. 차고 남아 거리로 범람하는 무리들이 이들의존재라면 반편이야 태만 길러서의 축에 틀림없습니다. 이 반편의 축들은 다들 밤이면 별을 세다가 오라는 데도 없는 걸음이 이렇게도 싱겁게 배바쁜 것일까 생각합니다.언제까지나 싸늘한 별을 가슴에다 부등켜 안고 세어야 태 속에서 벗어나 서리에의 정리에 도움이 될까 싶습니다. 

쓸데도 없는 소리를 되묻는다는 듯이 거들떠보려고도 않고 장훈이 소리만을 기세 있게 허연 수염 속으로 내뿜으며 무릎을 조입니다. 젊은 놈이야 한지에 선들 마뜩해 얼어야 죽으련만 어머니의 환갑이 넘었습니다.


4)하고 싶은 말

그토록 바라던 독립을 맞이 했지만 희망도 없고 미래를 예상할 수 없는 현실이 안타까웠습니다. 무엇하나 그들에겐 위로나 도움이 되어주지 못했으며 삶에 의욕마저 잃어가는 상황이 역사를 잊지 말아야 하는 이유가 되어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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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습관 캠페인 참여합니다!! | 기본 카테고리 2020-08-28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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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습관 캠페인 참여

1)상품검색


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 10

오모리 후지노 저/김완 역/야스다 스즈히토 그림
소미미디어 | 2016년 09월


2)구매일과 참여일횟수
구매일 : 2020년 8월 15일
참여일 : 2020년 8월 28일 세번째참여


3)도서 감상

76페이지~102페이지

뒤를 돌아보던 나는 갑자기 접근한 울음소리에 정신을 차렸다. 던전 3계층. 오랫동안 머물지 않고 지나쳤던 미궁의 상층. 주신님의 파밀리아에 막 들어왔던 무렵 레벨 1일때는 몇 번이나 거치며 탐색했던 시작점과도 같은 층역이다. 하는 하급 모험자의 영역인 이 계층에 혼자 아침부터 틀어박혀 있었다.

내가 던전에 온 이유는 확인하고 싶은 것이 있어서였다. 몬스터를 쓰러쯔릴 수 있을지 어떨지. 이곳 오라리오에서 계속 모험자로 살아가기 위해 몬스터를 죽일 수 있을지 어떨지.

비네를 만난 후로. 제노스라 불리는 지성을 가진 몬스터를 알게 된 후로. 나는 몬스터를 죽이는 데에 망설임을 느끼고 말았다. 

오라리오에 긴급사태를 알리는 경보다. 무시무시한 기세로 헛도는 생각이 온몸에 열을 일으켰다. 동요와 혼란이 몸속 구서구석까지 휩쓸며 땀샘이 왈칵 열렸다. 시야가 흔들리는 나를 내버려둔 채 끝날 줄 모르는 경종이 도시에 울려 퍼졌다.


4)하고 싶은 말

벨에게 찾아온 위기가 너무 공감이 가면서 안타까웠습니다. 과연 이번 위기는 어떻게 극복하고 모험을 떠날게 될지 너무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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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독서 습관 캠페인 참여합니다!! | 기본 카테고리 2020-08-27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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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 eBook 참여

1)상품검색



2)구매일과 참여일횟수

구매일 : 2020년 7월 13일

참여일 : 2020년 8월 27일 세번째참여 


3)도서감상

16페이지~22페이지

해를 두고 마음을 바꾸며 사귄 친구가 아니었습니다. 만주에서 나올 때 우녀히 같은 배를 타게 되어 뱃간에서 사귄 것밖에 없는 교분입니다. 염려하여 주는 호의는 열 번 감사했습니다. 그러나 호의에만 맡겨지는 호의가 반드시 바른길이라고 생각할 수는 없습니다. 욕심껏 마음을 제대로 누르고 살아오지는 못했을망정 제 뜻을 버리지 않고도 삼십을 넘어 살았습니다. 호의가 무시되는 나무람에 자재하여서는 안됩니다. 

무서운 판이었습니다. 총소리 없는 전쟁 마당입니다. 친구는 이 마당의 어러한 용사이었던가 만나기조차 무서워집니다. 여기 모여 웅성이는 이 많은 사람들은 다 그러한 소리 없는 총들을 마음속에 깊이들 지니고 있는것일지 빗맞을까 봐 곁이 바릅니다.

어서 이 자리를 떠나고 싶어 자기를 찾는 듯이 살피는 친구를 꾹 찔러 부릅니다.


4)하고 싶은 말

그토록 원하던 독립을 맞이 했지만 삶에 힘든 시기를 보내는 민족의 고통이 너무 안타까웠습니다. 모두가 힘든 시기에 무엇을 믿고 무엇을 따라야 할지 너무 힘들게 느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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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습관 캠페인 참여합니다!! | 기본 카테고리 2020-08-27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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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습관 캠페인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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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 10

오모리 후지노 저/김완 역/야스다 스즈히토 그림
소미미디어 | 2016년 09월

 

2)구매일과 참여일횟수
구매일 : 2020년 8월 15일
참여일 : 2020년 8월 27일 두번째참여


3)도서 감상

39페이지~75페이지

소녀는 진짜 별이 뜬 밤하늘을 안다. 그 저택에서 조그만 상자정원 안에서 소년과 함께 지상의 밤하늘을 올려다본 적이 있다. 아름다웠다 가슴이 조여들 정도로. 쓴웃음을 짓는 소년에게 안겨 그를 나처하게 만들면서도 계속 보고 싶었다. 

던전 제24계층. 비네 일행의 현재 위치이며 진행중인 계층이기도 했다. 아직까지 싸워본 적이 없는 비네를 중심에 놓고 진형을 짠 제노스의 수는 파티라 해도 될 정도의 규모였다. 

그때가지의 전투가 거짓말이었던 것처럼 룸에는 정적이 가득 찼다. 다만 사움이 얼마나 격렬했는지를 알려주듯 나무껍질 벽이나 지면은 파손되고 무성한 식물은 산산이 흩어졌다. 헌터들을 제외하면 주위에 움직이는 것은 존재하지 않았다.

수많은 재가 흩날리던 룸에 가고일 한 마리가 내려앉았다. 분노의 불꽃이 깃든 괴물의 규환이 지하미궁에 울려퍼졌다.


4)하고 싶은 말

모험에는 힘든 고난이 따르고 갈등과 전투가 반복됩니다. 이야기는 점점 흥미진진해지고 전투는 격렬해집니다. 앞으로가 더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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