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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습관 캠페인 참여합니다!! | 기본 카테고리 2020-09-28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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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습관 캠페인 참여

1)상품검색


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 5

오모리 후지노 저/김완 역/야스다 스즈히토 그림
소미미디어 | 2014년 10월


2)구매일과 참여일횟수

구매일 : 2020년 9월 12일
참여일 : 2020년 9월 28일 네번째참여


3)도서 감상

111페이지~144페이지

헤스티아 이하 벨 수색대는 출발한 지 몇 시간 만에 이미 상층을 돌파해 중층으로 접어들었다. 진행 속도는 당초 예상을 아득히 넘어섰다. 이 진행상황은 어디까지나 복면 모험자의 활약 덕에 가능했다.

부서진 검, 피에물든 주검, 마치 그것은 모험자와 몬스터가 서로를 동시에 해쳤음을 보여주는 것 같았다. 적어도 마석을 회수할 여유가 모험자에게 없었다는 뜻이다. 벨의 안부에 불안을 품은 헤스티아는 검의 잔해에 소년의 모습을 겹쳐보고 말았다. 던전의 두려움을 겪어본 자라면 미도달계층에 함부로 발을 들이는 것이 얼마나 위험한 일인지 뼈에 사무치게 잘안다. 그것은 말 그대로 스슷로 무덤을 파러 가는 짓이나 마찬가지다. 밀려드는 울음소리에 이번에야말로 할 말을 잃었다. 그러나 소년은 도망치지 않고 빛의 대참격이 해방되었다.벨프는 이때 소년의 미노타우로스 단신격파가 뜬소문이 아님을 확신하기에 이르렀다.


4)하고 싶은 말

벨을 구조하기 위해 헤스티아가 수색대와 함께 던전으로 향하고 벨 일행은 더 깊은 계층으로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벨은 위기를 극복하며 동료들을 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앞으로 전진하는 방법밖에 보이지 않았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이야기가 이어질지 너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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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독서 습관 캠페인 참여합니다!! | 기본 카테고리 2020-09-27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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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 eBook 참여

1)상품검색



2)구매일과 참여일횟수

구매일 : 2020년 7월 14일

참여일 : 2020년 9월 27일 네번째참여 


3)도서감상

23페이지~30페이지

젊은 주인은 뒤도 안 돌아보고 나가버리고 박돌 어머니의 눈에는 또 눈물이 괴였습니다. 어쩌면 좋을지 앞뒤가 캄캄할 뿐이었습니다. 온 세상의 불행은 혼자 안고 옴짝달싹할 수 없이 밑도 끝도 없는 어둑한 함정으로 점점 밀려 들어가는 듯 하였습니다. 새벽이 되면서 박돌의 호흡은 점점 미미하여지고 있습니다. 맥박은 식어가는 열과 같이 점점 사라져 버렸습니다. 몸시 붉던 밫은 창백해졌습니다. 꼼짝않고 늘어졌던 박돌은 힘없이 감았던 눈을 떠서 애워스럽게 어머니를 쳐다보면서 괴로운 신음 소리를 칩니다. 박돌 어머니는 울면서 박돌의 가슴에 쓰러졌습니다. 먼지가 풀썩풀썩 이는 거적자리 위에 박돌이는 고요히 누웠습니다.


4)하고 싶은 말

세상의 불행이 모두 자기에게만 일어나는 아픔을 느끼던 어머니 그리고 약한번 먹지 못하고 고통을 참던 박돌은 죽음을 맞이 합니다. 이들이 겪는 참담한 현실은 과연 무엇에서 부터 시작되었고 그들이 왜 이런 아픔을 겪어야 하는지 안타까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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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습관 캠페인 참여합니다!! | 기본 카테고리 2020-09-27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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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습관 캠페인 참여

1)상품검색


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 5

오모리 후지노 저/김완 역/야스다 스즈히토 그림
소미미디어 | 2014년 10월


2)구매일과 참여일횟수

구매일 : 2020년 9월 12일
참여일 : 2020년 9월 27일 세번째참여


3)도서 감상

63페이지~110페이지 

소리없이 타오르는 인광에 멍하니 옆얼굴을 비추며 한 걸음 또 한 걸음 벨은 던전을 나아갔다. 부축을 받는 벨프의 표정은 배어나온 땀과 함께 고통에 젖어 있었다. 고개를 살짝 틀면 눈만으로 뒤를 돌아보면 마찬가지로 피폐해진 릴리가 숨을 헐떡이며 벨과 벨프의 뒤를 따라오고 있었다. 벨 일행은 떨어졌다. 제 13계층에서 천장이 무너진 후 헬아운드의 대군에게서 앞뒤 가리지 않고 퇴각하다가 그 다음 통로에 뻘 뚫려 있던 하부 계층으로 이어지는 수직굴로 떨어졌다.

헬하운드의 위협은 벨프가 무효화했다. 원거리에서 화염공격을 준비하다가 모조리 안티 매직 파이어에 폭발을 일으켰다. 나는 벨프와 함께 구멍 가장자리까지 다가가 들여다보았다. 이 깊이로 보자면 아마도 16계층. 마지막으로 숨을 가볍게 들이마신 후 나는 두사람과 함께 수직굴로 뛰어내렸다.


4)하고 싶은 말

벨에게 닥친 위기의 상황이 지속되면서 다친 벨프와 릴리를 책임지려는 모습이 안타깝게 느껴졌습니다. 몬스터들을 피해 점점 더 깊은 계층으로 갈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더 긴장감을 조성하고 다음은 어떤 이야기가 이어질지 너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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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독서 습관 캠페인 참여합니다!! | 기본 카테고리 2020-09-26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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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 eBook 참여

1)상품검색



2)구매일과 참여일횟수

구매일 : 2020년 7월 14일

참여일 : 2020년 9월 26일 세번째참여 


3)도서감상

17페이지~23페이지

여인이 떠나고 한 집 건너 두 집 건너 닭 우는 소리가 요란했습니다. 이웃에서 개 짖는 소리도 들렸습니다. 별게 다 와서 성화를 시킨다며 여인이 간 뒤에 의사는 대문을 채우고 안으로 들어오면서 중얼거렸습니다. 의사는 방문을 닫으면서 돈이 없는 사람에게 약을 주지 않은 것에 콧소리를 쳤습니다. 의사 내외는 다시 불을 끄고 자리에 누웠으나 잠이 오질 않았습니다.

박돌이는 두 손으로 배를 웅크려 잡으면서 몸을 비비클기도 하고 죽겠다고 소리르 지릅니다. 어머니는 토하는 박돌의 이마를 잡고 등을 칩니다. 배가 아프냐는 어머니의 말에 눈이 휘둥그래서 급한 호흡을 치는 박돌이는 턱 드러누우면서 머리만 끄덕입니다. 뒷집에 있는 젊은 주인이 나오며 의원에 보이지 않느냐며 책망 비슷하게 물었습니다. 박돌의 어머니는 무엇을 저주하는듯 돈없는 사람에게 약을 주지 않는다는 말이 떨렸습니다.


 4)하고 싶은 말

아파하는 박돌을 보며 해줄 것이 없어 답답하고 고통스러운 어머니의 모습이 안타까웠습니다. 돈이 없다며 약을 주지 않는 의사와 아이의 고통스런 비명이 듣기 싫은 젊은 주인의 이야기가 어쩐지 지금의 우리 주변의 모습과 비슷해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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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모리 후지노 저/김완 역/야스다 스즈히토 그림
소미미디어 | 2014년 10월


2)구매일과 참여일횟수

구매일 : 2020년 9월 12일
참여일 : 2020년 9월 26일 두번째참여


3)도서 감상

38페이지~62페이지

긴 바위굴에 그 목소리가 크게 울려 퍼지는 가운데 어깨에 도끼가 돋아난 휴먼 소녀가 말을 잃고 등부터 지면에 쓰러진다. 맹공을 펼치려 하는 몬스터의 무리에 파티 동료들이 주춤거리는 가운데. 한 소녀가 가지런히 묶은 흑발을 나부끼며 뛰어 나갔다. 지휘를 맡은 남자 모험자가 부대를 후퇴시키는 것을 곁눈질로 확인하며 그녀는 문자 그대로 가장 후열에 자리를 잡았다.

빈사 상태의 동료 당장이라도 숨이 끊어질 것 같아 가느다란 호흡. 시뻘겋게 물든 옴몸. 

이제는 바꿀 수도 없는 진로. 차츰 다가오는 모험자와 몬스터의 무리.

벨 일행의 시야가 차단된 가운데 몬스터가 태어나 구멍이 뚫려버린 천장은 안정을 일었으며 그리고 무너졌다. 벨은 눈을 크게 떴다. 몬스터의 숫자라는 폭력에 던전이 보여준 위협의 편린에.


4)하고 싶은 말

벨은 동료들과 중층에서 절체절명의 위기에 처합니다. 동료가 있어 든든하고 언제나 도움이 되리라 믿었지만 그레게 또 어던 시련이 닥치고 그것을 어떻게 극복해 나갈지 너무 궁금하고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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