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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리니지 가입여부 확인, 이렇게 하세요 | My Favorites 2006-02-14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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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참 외롭구나..

[머니투데이 백진엽 기자]"혹시 나도 리니지에 가입된 것 아닐까"

인터넷 상에서 개인정보가 대규모로 유출돼 엔씨소프트의 온라인게임 '리니지' 가입에 무단도용된 사건이 발생, '혹시 내 정보도 도용된 것 아닐까'라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에 엔씨소프트는 가입여부 확인을 쉽게 할 수 있도록 리니지 홈페이지 첫 화면에 가입여부 확인란을 운영중이다.

가입여부를 확인하려면 우선 리니지 홈페이지인 ''에 접속한 후 좌측 상단에 있는 '회원가입여부확인' 버튼을 클릭하면 된다.

버튼을 클릭하면 안내 페이지로 이동하는데 여기서 나이에 따라 '14세 이상 리니지 가입 여부 확인' 또는 '14세 미만 리니지 가입 여부 확인'을 선택하면 된다.

자신의 나이에 맞는 것을 선택하면 별도의 창이 뜨면서 회원가입 절차로 이동한다. 여기서 이용약관에 동의한 후 하단에 위치한 '확인' 버튼을 누르면 이름과 주민등록번호를 입력하는 페이지로 이동하고 여기에 해당 사항을 입력하면 가입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만약 가입돼 있다고 나오면 명의가 도용된 것이므로 엔씨소프트 명의도용신고센터(전화 1566-6600, 이메일 credit@ncsoft.net)로 연락하면 가입을 취소해 준다.

또 가입돼 있지 않아 계속 가입하는 절차로 넘어가는 경우는 명의도용이 되지 않은 것이므로 작업을 마무리하면 된다.

백진엽기자 jyback@
....................................................................................................................................
명의도용 기사가 나서 혹시나 해서 리니지 사이트에 가서 내 주민등록번호와 아버지, 어머니 주민번호로 가입(계정) 등록을 해보니 혹시나가 역시나였다. 아버지와 내가 이미 작년에 가입한 것으로 되어 있었다. 
가입을 하지 않아 자유게시판에 글을 올릴 수 없어 다른 분들의 게시글 제목들을 보니 현재 엔씨소프트는 전화통화도 제대로 안되는 모양이다. 바로 메일을 보냈는데 역시 수신미확인 인것을 보니 신고건수가 많아서 바빠서 그런 것인지.. 아님 좀 잠잠 할때까지 기다리고 있는 것인지...

이번에는 엔시소프트에 가보니 도용신고 및 계정삭제에 대한 절차가 나온다. 그런데 팩스로 신분증을 보내야지 삭제를 해 준단다. 우리 동네 대형 문구점 딱 한곳에서 팩스를 보유하고 있고 그나마도 2000원이라는 돈을 주어야 팩스를 보내준다... 피해자가 요금까지 물어야 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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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여 용기를 가져라 | 기본 카테고리 2006-02-14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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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우리도 몰랐던 한국의 힘

경향신문 특별취재팀 저
한스미디어 | 2006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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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의 특성을 모티브로 해 우리의 우수성을 알리고 있는 CF광고가 연일 방송되었을 때 누구나 한번쯤 이 광고가 과연 진실일까라는 의문과 의심을 가졌을 것이다. 사실 우리는 우리 자신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단순히 침체된 경제상황와 부도덕한 정치인들의 자태, 뇌물등이 성행하는 사회구조를 탓하면서 ‘우린 어쩔 수 없어’, ‘이래서 우리는 안되는 거야’라고 스스로를 잔인할 정도로 가혹하게 돌팔매질 한 것은 아닐까?

1960년대 국민소득수준이 비슷했던 가나에 비해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성장한 한국. 세계적인 석학 노엄 촘스키 교수가 가장 바람직한 모델로 성장한 국가로 지적한 나라가 한국이라면 우리는 그 사실을 듣고도 부정할지 모른다. 이 책은 광복 60년을 맞이하여 우리안에 내재된 한국인의 힘을 글로써 소개함으로써 미래를 소극적이고 수동적인 자세가 아닌 당연히 노력한 성과를 기다리는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자세로 받아들이자고 말하고 있다.

모TV에서 ‘빨리 빨리’로 대표되는 한국인의 급한 성격이 속도의 사업인 IT에서 어떠한 나라보다 앞서 있을 수 있는 계기가 된다는 내용의 다큐멘타리를 보면서 우리의 단점으로만 인식했던 많은 부분들이 알고 보면 우리의 성장을 이끈 밑바탕임을 알게 되었다. 또한, 남보다 지기 싫어하는 평등의식과 교육열, 한국인 특유의 오기 그리고 깡다구는 어려운 좌절과 실패의 순간에도 우리를 일으켜 세운 큰 산물임을 이 책을 말하고 있다. 무언가에 늘 호기심을 갖고 최고 상품이 아니면 구매하지 않는 우리의 성향이 그다지 달갑지 않지만 결국 국내회사들을 품질과 기능면에서 세계적인 수준으로 발전시킨 하나의 동기임을 무시할 수 없을 수 것이다. 어딜가든 혈연, 지연, 학연등 공통분모로 서로를 하나로 묶고 이끌어 나가는 힘이지만 그것이 지나쳐 원칙과 합리성을 무시한 채 사회적 문제를 야기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무엇이든 장단점이 있듯이 우리의 단점을 지양하고 장점을 극대화한다면 더 큰 성장의 모태가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이 책을 읽는 내내 하게 되었다.

우리가 쉽게 하는 젓가락질, 외세의 침탈에 시달린 반도라는 지리적 특성, 사계절이 뚜렷한 기후등이 하나의 국가경쟁력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이 놀라울 뿐이다. 또, 요즘 한창 동남아시아, 중국, 일본을 넘어 세계로 확장되는 한류의 물결속에서 우리는 우리의 강점을 제대로 살리고 있는지 되묻고 싶어진다.

D램, 애니콜, 휘센, 리니지등 모든 분야에서 한국이라는 이미지를 “WORLD BEST WORLD FIRST”로 지향하고 있는 그들이 계속적으로 동력을 갖고 앞으로 나가기 위해서는 우리가 가진 위대한 힘과 정신력을 되살리는 길만이 스스로 자학감과 패배감에 빠져있는 한국인에게 희망을 주는 길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신문 기사체로 쓰여져 읽기도 편하고 이해도 쉬어 재밌게 읽었던 책이었던 것 같다. 한국을 보면 세계의 희망이 보인다는 말을 꼭 듣고 싶어진다. 아! 대한민국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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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여 용기를 가져라 | 나의 리뷰 2006-02-14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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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우리도 몰랐던 한국의 힘

경향신문 특별취재팀 저
한스미디어 | 2006년 01월

구매하기

한국인의 특성을 모티브로 해 우리의 우수성을 알리고 있는 CF광고가 연일 방송되었을 때 누구나 한번쯤 이 광고가 과연 진실일까라는 의문과 의심을 가졌을 것이다. 사실 우리는 우리 자신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단순히 침체된 경제상황와 부도덕한 정치인들의 자태, 뇌물등이 성행하는 사회구조를 탓하면서 우린 어쩔 수 없어, 이래서 우리는 안되는 거야라고 스스로를 잔인할 정도로 가혹하게 돌팔매질 한 것은 아닐까?

 

1960년대 국민소득수준이 비슷했던 가나에 비해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성장한 한국. 세계적인 석학 노엄 촘스키 교수가 가장 바람직한 모델로 성장한 국가로 지적한 나라가 한국이라면 우리는 그 사실을 듣고도 부정할지 모른다. 이 책은 광복 60년을 맞이하여 우리안에 내재된 한국인의 힘을 글로써 소개함으로써 미래를 소극적이고 수동적인 자세가 아닌 당연히 노력한 성과를 기다리는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자세로 받아들이자고 말하고 있다.

 

TV에서 빨리 빨리로 대표되는 한국인의 급한 성격이 속도의 사업인 IT에서 어떠한 나라보다 앞서 있을 수 있는 계기가 된다는 내용의 다큐멘타리를 보면서 우리의 단점으로만 인식했던 많은 부분들이 알고 보면 우리의 성장을 이끈 밑바탕임을 알게 되었다. 또한, 남보다 지기 싫어하는 평등의식과 교육열, 한국인 특유의 오기 그리고 깡다구는 어려운 좌절과 실패의 순간에도 우리를 일으켜 세운 큰 산물임을 이 책을 말하고 있다. 무언가에 늘 호기심을 갖고 최고 상품이 아니면 구매하지 않는 우리의 성향이 그다지 달갑지 않지만 결국 국내회사들을 품질과 기능면에서 세계적인 수준으로 발전시킨 하나의 동기임을 무시할 수 없을 수 것이다. 어딜가든 혈연, 지연, 학연등 공통분모로 서로를 하나로 묶고 이끌어 나가는 힘이지만 그것이 지나쳐 원칙과 합리성을 무시한 채 사회적 문제를 야기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무엇이든 장단점이 있듯이 우리의 단점을 지양하고 장점을 극대화한다면 더 큰 성장의 모태가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이 책을 읽는 내내 하게 되었다.

 

우리가 쉽게 하는 젓가락질, 외세의 침탈에 시달린 반도라는 지리적 특성, 사계절이 뚜렷한 기후등이 하나의 국가경쟁력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이 놀라울 뿐이다. , 요즘 한창 동남아시아, 중국, 일본을 넘어 세계로 확장되는 한류의 물결속에서 우리는 우리의 강점을 제대로 살리고 있는지 되묻고 싶어진다.

 

D, 애니콜, 휘센, 리니지등 모든 분야에서 한국이라는 이미지를 WORLD BEST WORLD FIRST로 지향하고 있는 그들이 계속적으로 동력을 갖고 앞으로 나가기 위해서는 우리가 가진 위대한 힘과 정신력을 되살리는 길만이 스스로 자학감과 패배감에 빠져있는 한국인에게 희망을 주는 길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신문 기사체로 쓰여져 읽기도 편하고 이해도 쉬어 재밌게 읽었던 책이었던 것 같다. 한국을 보면 세계의 희망이 보인다는 말을 꼭 듣고 싶어진다. ! 대한민국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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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별미가 그리울 때 베트남 쌀국수 ^^ | My Favorites 2006-02-09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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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생각해보면 <민들레 국수집> 책을 잡은 이유가

아마도 내가 국수를 좋아해서가 아닐까...

원래 밥을 별로 안 좋아하다 보니, 국수 종류가 더 좋아졌는지,

국수가 좋아서 밥을 별로 안 먹는지 잘 모르겠다.

 

자장면, 라면, 장터국수, 비빔국수, 냉면, 쫄면, 칼국수, 스파게티...

세상엔 맛있는 것도 많지. ^.^

 

모두 다~아 무척 좋아한다.

그리고 이제는 별미로 를 자주 먹는다.

밀가루가 아니고 쌀로 만들었다는데서 맘이 조금 더 편하다.

육수도 하면서 하고,

를 잔뜩 넣어서 살짝 익혀먹는 맛도 삼삼하다.

역삼역에 두 군데가 있는데 두 군데 모두 맛있다.

 

원래 다른 곳은 특이한 향이 나는 풀도 주는데,

이곳 국물은 그냥 평범하다.

매운 거 좋아하는 사람들은 파란 고추를 넣어 먹기도 하는데,

난 숙주 많이 넣고 절인 양파도 곁들여 먹는 걸 좋아한다.

 

가끔 밥 먹기 싫을 땐 베트남 쌀국수 한번 드셔보세요~ ^^

 


 

그냥 물 대신에 맛난 차를 먼저 마시고,

고기는 소스에 찍어먹고,

왼쪽 접시에 있는 건 만두, 찐빵 등의 또 다른 별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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