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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 오디세이』 - 조지 슈피로 | 기본 카테고리 2021-11-13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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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경제학 오디세이

조지 슈피로 저/김현정 역/조원경 감수
비즈니스북스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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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확실성을 깨고 합리적 선택을 하기위한 경제학자들의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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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생 때 경제를 제일 처음 배웠을 때 선생님께서 한정된 자원을 가장 합리적으로 사용하기 위하여 공부하는 것이라는 이야기를 해주셨고 그 말은 내게 크게 다가왔다. 하지만 합리적 선택으로 가기 위해서는 알아야 하는 것이 많았고 경제를 싫어하지는 않았지만 현실과 동떨어진 이야기라 생각했기에 점점 멀어져 갔다. 그렇게 잊고 살던 도중 재테크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경제는 다시 내 삶에 들어왔다.

『경제학 오디세이』는 그런 '합리적 의사결정'이라는 것을 가지고 경제학이 어떻게 발전되어왔으며 합리적인 선택을 하기 위해서 우리가 어떻게 해야 하는 행동해야 되는지에 대하여 다루고 있다. 

인간이 합리적인 결정만을 한다면 우리는 잃을 확률보다 얻을 확률이 많다면 계속 도전해야 하지만 인간은 그렇지 못하고 잃을 확률을 더욱 크게 느끼며 회피한다는 경제적 통념을 뒤집는 역설이 등장하였다. 그렇게 확률은 경제로 자연스럽게 들어왔고 경제와 수학은 가까운 존재가 되었다. 인간이 합리적인 결정을 숫자보다 더 명확하게 설명할 방법이 없었기 때문이었다. 하지만 현제는 다르다. 수학이 아닌 심리학이 더욱 인간의 합리적 선택을  설명하기 쉽다는 것이 증명되었고 그렇게 행동경제학이 등장하였다.

이 책을 읽으면서 얼마나 많은 경제학자들이 불확실성을 줄이려고 노력했았는지와 그것이 얼마나 힘든 일인지 알게 되었다. 그들은 노력했고 세상에 도움이 되었지만 아직도 사람들은 주관적인 합리적 결정을 하지는 않기 때문이다.

책에서 여러 예시를 가지고 설명을 해주었기에 경제학에 대한 개념이 없는 사람도 이해하기 쉬었고 질문을 던져주는 것에 대해서는 나의 생각을 정리해 보고 어떠한 점이 잘못되었는지 알 수 있어서 책을 읽는 한순간 한순간이 유익했다.

※ 출판사에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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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계에 도전하여 최고의 성과를 내는기술 | 기본 카테고리 2021-11-08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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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멘탈이 무기다

스티븐 코틀러 저/이경식 역
세종서적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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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간의 연구로 담아낸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꾸는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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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탈이 무기다』 - 스티븐 코틀러

최근 사회적인 상황은 100%나를 제약하고 있다고 하지 않을 수는 없었다. 사람들을 만나는 것에도 제약이 생겼고 지역을 이동하는 것에도 제약이 생겼다. 그렇게 활동 반경이 좁아지고 사회적 활동이 줄어들다 보니 자연스레 나는 나도 모르는 사이에 서서히 무기력해지고 있었다. 모든 일을 하기도 전에 공포감에 휩싸였으며 실행할 의지조차 없었다. 이러한 상황에서 마냥 힘내라고 말하는 힐링 서적들은 내 눈에는 들어오지 않았다. 하지만 『멘탈이 무기다』는 신경과학과 심리학을 통해 논리적으로 설득하니 이해가 가고 내 능력으로 내가 원하는 일을 해나갈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멘탈이 무기다』는 동기부여, 학습, 창의성, 몰입이라는 4가지의 키워드를 가지고 내가 어떻게 해야 잠재력을 깨워 나의 능력으로 최고의 성과를 이끌어 낼 수 있는지에 대해 논리적으로 설명해 준다. 또한 저자도 3년간 병상에 누워 멘탈이 약해졌지만 그것을 극복하고 '최고 수행능력'분야의 최고 권위자가 되었기에 공감이 되었다. 그 과정에서 25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목표에 도달할 수 있도록 실질적 훈련법을 제시했으며 30년간의 신경과학과 심리학, 그리고 성과를 이뤄낸 사람들의 공통점을 연구하여 담아냈기에 이 책은 불가능을 깨고 목표를 달성하는 기술을 담고 있다고 말할 수 있다.

※ 해당 글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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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무주택자들이 꼭 읽어야할 부동산 관련 도서! | 기본 카테고리 2021-11-08 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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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지금이라도 집을 사야할까요?

김병권(부동산아저씨) 저
진서원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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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무주택자들이 꼭 읽어야할 부동산 관련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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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라도 집을 사야 할까요?』 - 김병권(부동산아저씨)

코로나19는 경제 상황을 완전히 바꿔놨다. 경제가 무너지지 않기 위해 국가들은 앞다투며 돈을 풀었고 눈에 보이게 반응한 곳은 자본시장이었다. 이전에도 가파르게 오르고 있던 집값은 이 때다 하며 엄청난 상승을 보여 주택을 보유한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괴리를 키워갔다. 당연히 돈이 몰리는 곳에는 사람들이 몰리고 주식 못지않게 부동산에 대한 관심도 높아졌다. 나도 그중 한 사람으로 언제 집을 사야 하나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그런 무주택자인 나에게 『지금이라도 집을 사야 할까요?』는 프롤로그부터 뼈를 때리는 말을 했다. 주택을 보유한 사람들은 매매 타이밍을 보지 않지만 무주택자일수록 매매 타이밍을 본다는 말을 시작으로' 왜 상승기에만 집을 사려 하냐'라는 말들로 팩트 폭력을 당했다. 또한 대출은 빠르게 갚아야 한다는 나의 생각과는 반대로 유주택자들은 많은 돈을 빌려 원금을 최대한 천천히 갚으려고 노력한다는 말은 조금만 생각해 보면 그렇게 하는 것이 유리하지만 대출이라는 단어가 주는 부정적인 이미지에 판단이 흐려진 것이었다.

책 이제 서른이 된 사람들, 서른다섯 그리고 마흔 이후의 파트로 이루어져 있다. 나는 20대이기에 속하는 곳은 없지만 30대가 머지않았기에 제일 먼저 있는 파트를 읽었다. 이제 서른이 되었지만 부동산과 대출에는 무지한 사람들을 위한 조언과 궁금했던 행복주택에 관한 이야기도 있어 도움이 많이 되었다. 그리고 부동산 공부를 하고 싶어도 어디서부터 해야 하나 막막했는데 법과 관련하여 설명해 주는 파트와 재테크에 도움이 되는 책을 추천해 주는 파트도 상당한 도움이 되었다.

집값이 많이 올랐지만 망연자실하기보단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최대한 노력하면서 무주택자에서 유주택자로 갈 수 있는 지식을 쌓을 수 있는 책이다. 다른 파트들도 미리 읽어보면서 그 나이보다 빨리 그것들을 성취할 수 있으면 좋겠다.

※ 해당 글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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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투자자가 아닌 평범한 투자자의 투자 이야기 | 기본 카테고리 2021-11-05 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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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돈이 있었는데요, 없었습니다

설인하 저
위즈덤하우스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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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들의 책에 지친 투자자여 이 책으로 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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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있었는데요, 없었습니다.』 - 설인하

주식 관련 도서하면 주식으로 성공한 사람들의 투자서를 가장 먼저 떠올리게 된다. 당연히 그런 책을 찾는 사람도 많을 테니 당연히 많이 출판된다. 나도 최근 투자를 잘하고 싶다는 생각에 그런 성공한 투자자들의 투자서를 찾아보게 되었다. 그런 투자서들을 읽다 보면 당연히 도움 되는 내용은 많지만 가끔은 그런 투자자들과 나를 자연스럽게 비교하게 되고 내 잔고를 보면서 풀이 죽는다. 그래서 나와 같은 개인투자자가 투자를 하면서 느꼈던 것을 쓴 『돈이 있었는데요, 없었습니다.』가 반가웠다. 인스타로 투자를 검색하다 발견한 저자의 인스타(100불녀)는 심상치 않은 글 솜씨로 웃음을 자아냈는데 책이 출판되었다니 반가웠다.

책은 크게 '희로애락' 4가지 부분으로 이루어졌다. 기쁠 희, 노여울 로, 슬픔 애, 즐거울 락, 투자를 하다 보면 자연스레 생기는 감정들을 주제로 목차가 이루어져 더욱 몰입도를 높였다. 

투자를 하면서 주변에 물어볼 사람이 없기에 나만 그런가 하는 생각을 자주 하는 데 저자의 책을 보면서 사람 사는 거 다 똑같다는 생각으로 공감과 위로를 받을 수 있었다. 인스타에서 볼 수 있던 저자의 유머감각도 책에 고스란히 들어있어 재밌고 쉽게 읽을 수 있었다.

표지와 글을 보면서 젊은 층을 겨냥한 책이라는 것은 당연하게 보인다. 하지만 윗세대분들도 보면서 투자를 하면서 생겼던 마음을 생각하면 공감할 부분도 많다. 투자를 하지 않으셨더라도 왜 젊은 세대들이 주식이며 코인에 목을 매는지 알게 되는 계기가 될 거라 생각한다.

투자는 잘해야 된다는 강박감에 무엇에 쫓기 듯 투자했는데 책을 보며 평생 할 투자 이렇게 재밌게 투자할 수도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 투자로 힘이 들 때마다 자주 꺼내 볼 것 같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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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는 시장 투자의 본질을 찾자! | 기본 카테고리 2021-11-04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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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투자의 본질

박세익 저
위너스북 | 2021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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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는 시장 투자의 본질을 찾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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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의 본질』 - 박세익

코로나19가 전 세계에 퍼지면서 역사상 최대 양적완화가 시작되었다. 그렇게 물가와 집값은 하늘 높은지 모르고 올라갔고 금리는 바닥을 쳤다. 그렇게 재테크가 필수인 시대가 왔고 주식을 하면 좋지 않던 시선들도 예전의 모습이 되어가고 있다. 이러한 상황 속 재테크에 관한 많은 콘텐츠들이 쏟아졌다. 사람들의 관심이 몰리기에 당연한 결과였다. 나도 그런 정보의 홍수 속에서 질 좋은 정보를 찾으려 노력하다가 유튜브에서 저자를 만나게 되었다. 장이 좋을 때 모두가 분위기에 휩쓸려 좋은 말만 하고 있었지만 냉철하게 시장을 보면서 자신의 소신을 말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고 전하고자 하는 말도 논리적으로 틀린 말이 없어서 더욱 신뢰가 갔다. 많은 책이 쏟아질 때 박세익 전무의 책이 나오면 좋겠다고 생각하던 찰나 그렇게 『투자의 본질』이 출판되었다.

책은 저자가 27년간 주식시장을 관찰하고 플레이어로 참여하면서 직접 겪은 내용을 다루고 있다. 직접 부딪혀가면서 겪은 내용을 다루기에 뜬구름 잡는 듯한 느낌보다는 현실감이 느껴졌다.

차례는 코로나19위기와 대응전략 수립, 주식투자의 본질, 주식시장 분석, 포트폴리오 구성, 투자자의 마음가짐으로 5가지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구성을 보면 다른 책에 비해 시장에 대한 분석이 들어있는 것을 볼 수 있는 데 시장의 흐름을 읽는 그 눈은 저자가 가진 큰 장점이라 생각하기에 신뢰를 가지고 배울 점을 많이 찾을 수 있었다. 

주식을 시작하고 장이 좋았던 것을 실력이라 착각하여 매매를 하다가 최근 장이 좋지 않아 손실을 보고 있는 시점에 딱 적절한 책이 출판되어서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 국장을 떠나야 한다는 목소리가 많이 나오는 혼란한 이 시점에 다른 사람들 말에 휘둘리지 않고 『투자의 본질』을 읽으며 나만의 매매 다시 한번 점검하는 시간이 되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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