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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브레드이발소 스티커북 | 한줄평 2020-11-30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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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드가 브레드한 스티커북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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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네가 좋아질 때마다 나는 헤어지는 상상을 해 | 한줄평 2020-11-28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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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표현방법의 에세이 그러나 만남과 이별의 익숙한 주제이기에 더 편안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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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좋아질 때마다 나는 헤어지는 상상을 해 | 교양/에세이/인문 2020-11-28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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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네가 좋아질 때마다 나는 헤어지는 상상을 해

코끼리코 저
콜라보 | 2020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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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적 음악 에세이라는 새로움을 표현하는 글을 만나게 되었다. 유난히 가요에는 (음악도 마찬가지이지만) 사랑을 노래하는 내용들이 주류를 이루기에 에세이면서 만남과 이별을 그려내는 것은 어떤 느낌일까 기대해보며 펼쳐보게 된다.

 


  요즘 감성(갬성이라고 하는 것이 어울릴까?)에 맞게끔 플레이어에서 재생하는 듯 인쇄된 페이지와 더불어 좋아요를 누르라는 듯 하트가 표시되어 있어서 눈길을 주게 된다. 왠지 모르게 음악CD들을 쌓아놓고서 그 옆에서 봐야 할 것만 같은 이 책은 참 뭐라고 해야 할까. 그 시절 그 느낌을 잘 담아내고 있다.

 



  목차에서부터 음반 고르듯 볼 수 있게끔 되어 있고, 심지어 목차에 빠져 있는 히든 트랙 같은 보너스 내용까지 있다. 이건 직접 보아야 느낄 수 있다. (서점 목차에도 없습니다. ^^) 책을 읽기 시작하면 필명에 감추어진 작가의 성별은 더욱 미스터리하게 느껴진다. 남자인지 여자인지 애매하게 보이는 감성이 있기에, 하지만 페이지를 더욱 넘기다보면 만나게 되는 여자의 향취를 볼 수 있다. 그래서일까 조금 더 섬세하게 묘사되는 각 순간의 감정들은 찰나를 표현하는 것처럼 섬세하다. 사랑의 달콤함 보다는 이별 후에 다가오는 것들을 만나볼 수 있고, 이별이 오고 있음을 직감하는 내용들이 나온다. 무엇보다 에세이의 제목처럼, 양가감정을 느끼는 심리를 잘 표현해준다. 마치, 영화 아저씨에서 원빈이 말했던 것처럼 친한 척하기 어려워하는 친한 상대처럼 말이다.

 

  사랑한 후에만 알 수 있는 것들은 사랑하고 있을 때에는 알 수 없다. 온통 모든 감각들이 상대방에게만 집중하고 있기에 주변의 소리와 마음의 소리를 듣지 못하는 것은 아닐지 생각해본다.

 

갑자기 사라져버린 그 사람의 빈자리에 어쩔 줄 몰라 하며 각자 보이지 않는 곳에서 자신에게 주어진 아픔을 추스르기 바쁜 거지. 180

 

  그러다가 헤어지면 위의 문장처럼 우리는 허둥거리는 모습이지 않은가. 사랑 참 어렵다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다시 사랑한다. 그리고 이별하고 아파하고 다시 일어선다. 그 정말 어려운 순간을 이겨나가는 것은 또 하나의 기적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이 어려움을 뚫고서 사랑의 결실을 이루어낸다는 것은 정말 기적중의 기적이 아니었을까. 사랑하고 싶지만 사랑이 어려운 사람들과 아픔을 이겨내지 못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위로의 말이 되어줄 이 책을 읽어보라 말하여 주고 싶다. 동료가 건네주는 위로가 있기에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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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전성기를 위해 - 2021년 나에게 하는 약속 | 생각 나누기 2020-11-27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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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의 여름은 참 뜨겁고도 찬란했다. 따스한 햇살과 그 여운을 만끽하고 싶었지만, 할 수 없었기에 더욱 뜨겁게 기억난다. 이런 마음을 아는지 위로의 노래 싹쓰리의 그 여름을 틀어줘에서는 도입 부분에서 좋은 내레이션을 들려준다. “자기만의 길을 가기

 

  나만의 길을 걷고 있는 것은 확실한지 물어보게 되는 요즘, 벌써 올 해의 마지막이 다가온다. 정말 예전 담배의 이름으로 차용되었던 단어처럼, 시나브로 간다. 나는 제대로 걷고 있는 걸까. 어쩌다보니 복수전공이 아니라 세 번째 전공을 이수하고 있다. 꿈은 잠에서만 꾸는 것이 아니라 지금 이 곳에서 살아냄을 통해 만나는 것이라 믿기 때문에 말이다.

 

  물론, 계란 한판이 지나간 지 좀 되었다. 무슨 도전이냐고 할 테지만, 예능 프로그램의 제목처럼 <무한도전>이 인생의 모습이 아닐까. 이제는 성인교육을 넘어서 평생교육으로 바뀐 지 옛날이다. 평생교육을 넘어서서 온라인 동영상 사이트를 통해 TED와 같은 양질의 교육 콘텐츠도 만날 수 있으니 교육 자체가 달라지고 있다. 더하여 코로나로 촉발된 언택트 교육은 이제 필수 아닌 생활이 되어간다. 교육계도 무한도전중이다.

 

  이렇게 어디서든지 도전이 이어지고 있기에 나 자신의 도전도 괜찮은 것이라는 자기 위로를 가져본다. 이 도전이 쭉 이어져서 다섯 가지 종류의 학위를 가진 <캡틴 플래닛> 놀이를 할지도 모르니 말이다. 그런데 가방끈 길게 늘어뜨리는 것보다 넓게 메어 보는 것이 더 멋지지 않을까

 

  이런저런 생각이 꼬리를 무는 것을 보니까 정말 연말이 다가오고 있는 것을 느껴본다. 그리고 새해에는 언제나 그렇듯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살아가야 하니 노력 아닌 노력을 해본다. 계속적으로 노력하여 제 8의 전성기를 맞이했다고 외치던 박명수처럼, 나도 내 인생의 전성기를 위해서 노력해본다. 21세기의 인재는 끊임없는 자기계발과 도전으로 하여금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겠는가라는 전근대적인 생각을 갖고 있다가 코로나로 한 방 맞은 감이 있지만, 그래도 해보지 않으면 알 수 없는 것이 미래이기에 도전! 외치며 나아가는 것 아닐지

 

  꿈을 향하여 나아감에 있어서는 멋진 말들이 정말로 많다. 그래도 제일 좋아하는 단어는 이외수 옹의 존버정신이다. 결국 꿈꾸는 것을 이루어 내려면 하고 있는 것을 열심히 해내어야 가능한 것이기에, 버텨낸다는 표현이 어울리지 않을까 싶다. 버티지 못하면 포기하고 결국엔 꿈과는 멀리멀리 저 멀리 떨어져 버리니 말이다.

 

  2021년은 이제 소의 해라고 한다. 어쩌면 코로나가 물러가면서 소처럼 일해야 하니 소의 해가 온 것은 아닐까 생각해본다. 2020년은 쥐처럼 지혜롭게 버텨내는 한 해였기 때문에 더욱 이런 생각이 드는 것 같다. 물론, 소처럼 일해야 이 한 몸 건사할 수 있음은 놓치지 말아야 하는 사실이니까

 

  더불어서 소처럼 일하라고 내년에는 공휴일도 올해에 비해서 적다고 한다. 직장인에게는 눈물 나는 소식이겠지만, 사장님들에게는 희소식이 아닐까. 인생은 원래 그런 거니까. 그래도 서로가 행복했으면 좋겠다. 내년에는 부디 팬데믹과 같은 상황이 다시금 촉발되지 않아서 바깥바람도 잘 쐴 수 있기를 그리고 누군가를 만나는 것에 있어서 걱정이 앞서지 않기를 바래본다.

 

  지금하고 있는 공부는 결국 미래를 위한 것인데, 나 혼자 잘 살자고 하는 것이 아니라 남을 도우며 사는 것이기에 그 도움은 서로 부대끼며 살아갈 때에 더욱 잘 나타나는 것이기에 더더욱 코로나 형국이 안정적으로 변화되기를 기대해본다. 동물들조차 감염으로 아파하는 이 질병이 속히 없어지기를 기도해본다. 그래야 전 지구적인 아픔이 종식될 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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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발표]『포노 사피엔스 학교의 탄생』 | 서평단 당첨 2020-11-26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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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노 사피엔스 학교의 탄생

최승복 저
공명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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